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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살예방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자살예방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위원회는 ‘울산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의거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전문가, 시의원, 교육청, 기자, 경찰·소방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는 울산시의 자살통계 보고와 올해 자살예방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내년 자살예방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사업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울산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모아 내년 자살예방 시행 계획 수립에 반영하고 지역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육 울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코로나19 우울로 인한 자살률 상승이 우려된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자살예방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자살예방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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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병원성 조류 독감 차단 총력 대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독감와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1월 8~9일 충북 음성 소재 메추리 및 육용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 독감가 발생하는 등 겨울 철새에 의한 바이러스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도 경기도와 강원도에서 야생멧돼지를 중심으로 지속 검출되는 등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 독감의 경우 에이치5앤1형 바이러스는 지난 2010년 겨울 발생한 이 후, 약 10년 만에 다시 발생한 것으로 올 초 발생한 바이러스보다 병원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조류 독감 차단을 위해 태화강 철새도래지와 산란계농가 인근 소하천에 방역차량을 이용한 소독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축산관계자의 철새도래지 출입금지, 가금농가에 축산차량 진입금지 등 행정명령을 지난 11월 2일 발령했다.
이와함께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염소 4만 5,000두에 대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완료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경우 야생멧돼지 포획, 바이러스 검사, 돼지농가 방역시설 설치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축산농가에서는 농장 진입로와 축사 내·외부에 대해 매일 청소와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지난 겨울과 같이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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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초미세먼지 재난대응’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6일 오후 6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심화 기간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고자 ‘초미세먼지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하는 재난대비 훈련으로 지난 2019년 초미세먼지가 사회재난에 포함된 이후 재난대응 설명서를 숙지하고 기관별 대응요령에 대한 개선·보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농도 수준과 고농도 지속 일수를 고려해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 위기경보가 발령되며 위기경보에 맞춰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와 시민건강 보호조치의 수준도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훈련 상황은 초미세먼지가 시간당 150㎍/㎥이 2시간 이상 지속되고 다음날도 75㎍/㎥ 초과가 예보되는 상황을 가정한 ‘주의’ 경보단계에 대한 훈련으로 진행된다.
‘주의’ 경보단계 시 주요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로는 발전소 상한제약, 공공시설 가동율 조정, 사업장·공사장 저감 조치, 관용차량 운행제한, 도로청소 확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이 내려진다.
이번 훈련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행정·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일부 집중관리도로 청소 강화, 관급 공사장 5개소 저감조치 등에 대한 실제훈련으로 진행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모의단속을 실시한다.
모의단속 적발차량에 대해 운행제한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며 과태료는 부과하지 않는다.
다만 발전소 상한제약, 사업장·공사장 저감조치, 유치원·학교·어린이집 등 실외수업 자제권고 등은 서면으로 대체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은 사전예방이 최선이므로 평소에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는 게 우선이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상요건에 따라 언제든 재난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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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오후 3시 시민홀에서 한 해 동안 영유아의 건전한 육성과 보육사업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보육사업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1년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날 수여식은 송철호 울산시장, 감계은 울산어린이집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보육 환경에서 영유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근무하는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일으키고자 마련됐다.
표창은 한 해 동안 영유아의 건전 육성과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 보육교직원 43명에게 울산시장상이 수여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보육교직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보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어린이집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모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에는 관내 어린이집이 전체 724개소 2만 6,886명의 아동이 재원하고 있으며 7000여명 보육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방역예방 및 방역수칙 준수하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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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학년도 수능시험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1월 18일 ‘2022학년도 수능시험’ 시행에 따라 시험일 아침 수험생, 학부모 등의 이동으로 교통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간 비상 연락망 구축 등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교통수요 분산을 위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체 등은 출근 시간이 9시에서 10시 이후로 조정된다.
수험생 수송을 위해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시내버스는 정시성 확보 및 탄력적 배차 운행하고 개인택시 1,258대, 일반택시 349대에 대해 택시부제를 해제해 수험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구·군은 관할경찰서와 협조해 시험장 반경 2km 이내 도로를 집중 관리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 차량 진·출입 통제 및 불법 주차차량 단속을 실시해 교통장애요인을 제거한다.
경찰청은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황실과 연계해 순찰차, 교통순찰대를 긴급 투입하는 등 수험생에 대한 적극적 이동편의를 제공한다.
시험장 주변 소음방지를 위해 수능 당일 영어영역 듣기평가 시간대에 시내 주행 차량의 소음을 통제하고 항공기 운항 및 기차 운행시간 조정 등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험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특별수송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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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명촌교’명품 예술다리로 건설한다”
“‘제2명촌교’명품 예술다리로 건설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2명촌교를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예술다리로 건설한다.
울산시는 11월 16일 오후 2시 송철호 시장이 제2명촌교 건설 예정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 등을 설명 듣고 건설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송 시장은 제2명촌교는 기존 태화강을 횡단하는 교량과는 차별화해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 예술의 다리’로 건설하고 이에 걸 맞는 교량명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할 것을 지시했다.
‘제2명촌교 건설사업’은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 반영이 확정된 사업으로 1,34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보상비를 제외한 사업비의 50%가 국비로 지원된다.
내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타당성평가, 기본계획 등을 거쳐 오는 2025년 공사를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구 내황삼거리에서 남구 오산삼거리를 연결하는 구간으로 중구 병영·약사, 반구동과 북구 진장동, 동구에서 아산로를 경유한 남구 삼산동 접근 및 역방향 이동이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차량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산업로 화합로 등 태화강을 횡단하는 노선의 교통량 분산으로 이들 노선의 도로 서비스 수준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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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유물 기증자에게 감사패 수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16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2차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증 감사패는 2021년 6월부터 9월까지 소중한 유물 총 1,876점을 기증한 이창열 씨 등 13명에게 수여된다.
이창열 씨는 간우 이인중 선생의 간우유집 목판을 비롯해 우천 이병직 선생의 조선어학회 국어철자법통일안 등 학성이씨 집안 고서와 고문서 각종 자료 1,305점을 기증했다.
이상도 씨는 울산공업축제위원회 자료 등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울산문화예술 행사 홍보물 390여 점을 기증했다.
집안에서 내려오던 유물을 기증한 이애리 씨는 할머니가 쓰던 유혜 등 12점을, 김빛나·김이현 씨는 버들고리, 고리함을 기증했다.
정상섭 씨는 국악예능인이셨던 형님 정상진 씨가 사용한 산조아쟁, 태평소 등 22점을 기증했다.
최종민·변복희 씨는 제24회 올림픽대회 유치기념 기념주화 등 86점을, 최경석 씨는 1970년대 화폐 등 42점을 기증했다.
김실건·김미영 씨는 온산공단 조성으로 폐교가 된 춘도국민학교 풍금을,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명예교수 이문웅 씨는 지승공예품 6점을 기증했다.
이수창 씨는 지역사 연구를 위해 ‘경상도지’를 기증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에 기증된 유물은 개인과 집안에서 각기 이야기를 담은 물건이라 가치를 측정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한데, 기증자분들의 뜻을 담아 소중히 보관하며 전시·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울산박물관 건립사업이 진행되던 지난 2006년부터 유물 기증자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현재까지 유물기증자는 518명, 기증받은 유물은 총 1만 6,000여 점에 달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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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자원 홍보 ‘맞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5일 오후 3시 인터파크투어와 협업해 ‘울산관광자원 홍보 및 기획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투어는 회원수 2,500만명, 일 평균 방문자 수 250만명, 투어 일평균 60만명으로 연간 거래액 4조 5,000억원 이상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한 국내숙박, 국내여행, 해외여행, 항공 등 관광홍보 기반을 갖춘 명실상부 국내 대형 관광업체이다.
먼저 ‘울산관광자원 홍보’는 인터파크 티브이 생중계 방송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국내 대표 관광지 100곳,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100선에 선택된 우리나라 국가대표 여행지 중 울산 베스트5 관광지와 지역 특산품, 관내 호텔 상품 등이 소개된다.
또한, 생중계 방송과 동시에 7일간 열리는 기획전에는 인터파크투어 회원 및 비회원 개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울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판매해 외래 관광객을 유치한다.
아울러 인터파크 연계 누리소통망 채널을 통해 숙박 묶음 상품, 울산관광지, 지역특산품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 단계적 일상에 발맞춰 국내 온라인 여행사를 통한 울산관광자원 홍보로 향후 관광객 유치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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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가산단 ‘3차 계절관리제’대비 합동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울산·미포 및 온산국가산단에 대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절관리제 시행전 합동점검’은 오는 12월 ‘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보건환경연구원의 첨단감시장비인 유해대기측정차량을 이용해 국가산단의 우심 사업장을 선정하고 자율 개선을 유도하는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효율적인 대기배출시설 점검을 위해 기획됐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미세먼지 저감과 국민보호를 위해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하게 미세먼지의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관리 대책이다.
이 기간 동안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및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관리,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정관리 등이 시행된다.
울산시는 2019년과 2020년의 1, 2차 계절관리제 시행기간 동안 산업부문, 수송부문 등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각각 18.6, 19.1 ㎍/m3로 시행전인 2018년 25 ㎍/m3에 비해 25%가량 감소됐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울산시와 환경부의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한 합동점검을 통해 3차 계절관리제 기간에 효율적인 대기배출시설 지도점검이 이뤄지고 미세먼지가 저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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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정책 제안 공모’우수 등 15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울산자치경찰 정책 제안’을 공모를 통해 총 15건의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지구대 및 파출소 단위로 동별 통장과의 치안협력망 운영 추진 일방통행 역주행 방지를 위한 안내표지설치 등 시설 확충 스토킹 범죄의 처벌법 시행에 따른 시민 홍보 필요 자치경찰 홍보앱 제작 및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한 홍보 방안 등 4건이다.
‘울산자치경찰 정책 제안’ 공모는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을 발굴하고 울산형 자치경찰제 정착과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했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31일간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울산시 소통누리집 ‘시민다듬이방’ 댓글과 전자우편을 통해 제안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생활안전 분야 8건, 교통안전 분야 20건, 사회적 약자 보호 분야 8건, 행정서비스 분야 9건 등 총 45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제안된 정책을 대상으로 법령·제도 및 지역 여건에 대한 울산시·울산경찰청 관련 부서의 검토 등 서면심사를 거쳐 총 16건의 제안을 1차로 선정했다.
이어 심사위원회가 정책의 실효성, 참신성, 긴급성, 효과성 등 평가기준을 고려해 생활안전,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행정서비스 등 분야별 1건 등 총 4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코로나19 관계로 별도의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고 최종 선정된 우수 제안 4건에 대해서는 상금 30만원과 상장, 1차 선정된 11건에 대해서는 상금 10만원과 상장을 별도 전달할 예정이다.
선정되지 못한 제안에 대해서도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태근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공모는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시민들의 참신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경찰로 정찰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선정된 4개의 우수 제안 등 다양한 제안사항에 대해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2022년도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 우선 시책으로 검토하는 등 치안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