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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개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8월 27일 오후 12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박상진 의사’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 광복회 총사령 고헌 박상진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 박상진 의사의 독립투쟁과 울산의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에 대해 재조명한다.
울산박물관과 우리역사바로세우기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울산대곡박물관이 행사를 주관한다.
김희곤 명예교수의 ‘1910년대 독립운동과 박상진의 선택’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이성우 연구원의 ‘고헌 박상진의 독립운동과 연구과제’, 이현호 교사의 ‘박상진 의사 유적과 그 활용방안’, 강윤정 교수의 ‘한국 근대시기 울산인의 항일투쟁’ 등이 발표된다.
종합토론에서는 김희곤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준희 소장, 박경목 관장, 허종 교수가 참여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참석인원을 49명 미만으로 제한해 개최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1910년대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박상진 의사의 활약을 재조명하는 소중한 자리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을 초대하지 못해 아쉽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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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한다”
“울산소방본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가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울산소방본부는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비한 성능위주설계, 70m급 고가사다리차 배치와 현장대응매뉴얼 개발 등을 통해 고층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울산에서 발생한 삼환아르누보 화재와 지난 2017년 6월 발생한 런던 그렌펠타워 화재, 같은 해 8월 발생한 두바이 토치타워 화재 등 고층건축물 화재의 경우 외벽을 타고 연소가 급격하게 확대된다.
에 따라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삼환아르누보 화재는 심야시간대 강풍의 영향으로 건물 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인명 대피의 어려움은 물론 화재진압에만 오후 4시간이 소요됐다.
이에 따라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고층건축물 화재를 계기로 유사한 화재 방지와 현장경험을 살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안감 해소에 중점을 둔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해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성능위주설계 피난안전구역, 피난층 반영 고층건축물 민·관 합동점검 고층건축물 대상별 맞춤형 화재대응 매뉴얼 발간 고층건축물 화재대비 전술훈련 관계자 간담회 70m급 고가사다리차 배치 시기별 고층건축물 전담소방대 운영 철저 등이다.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고층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화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관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은 중구 태화강 이안엑소디움 등 33개소가 있다.
고층건축물 화재 시 피난 요령은 119 신고 및 “불이야”를 외치고 화재경보기 버튼을 누른다.
이웃집 현관문을 두드려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린다.
화재가 초기일 때 소화기와 소화전을 사용한다.
화재가 연소 확대되어 진압이 곤란한 경우 젖은 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자세를 낮추어 신속히 피난한다.
출입구 및 계단의 방화문은 항상 닫힌 상태로 유지한다.
피난계단으로 대피하고 승강기를 절대로 이용하지 않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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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 구·군 부서장 회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복지여성국장주재로 구·군 장애인부서 과장 및 담당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복지시설 인권실태 전수조사를 위한 구군 부서장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장애인 인권침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울산시와 구·군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 동안 복지부 주관으로 장애인복지시설 인권실태조사가 거주시설에 한정돼 추진되어 왔다.
하지만 장애인 인권침해 사건이 거주시설 뿐 아니라 이용시설 및 관련기관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해서도 실태조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는 장애인 복지시설 및 기타시설 총 94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9월~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조사팀이 시설현황을 사전 파악한 후 본 조사에 들어간다.
특히 울산시는 이번 인권실태조사를 통해 장애인 인권침해 사전예방, 조기발견 및 사후조치까지 수행해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고 효과적인 조사 진행방안 등 구·군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인권침해 등의 근본적인 예방을 위해서는 장애인 한명 한명을 우리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그들의 의사를 존중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민·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권리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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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1등 달성’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정부합동평가 4년 연속 1등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시는 8월 24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장수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장, 구·군 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는 총 105개 평가지표에 대해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8개 중앙부처와 민간전문가 100여명이 공동 참여해 17개 시·도에서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정부시책 등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 제도다.
울산시는 지난 2월 2022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목표를 집중 관리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에는 21개 정성지표에 대해 정성평가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시와 5개 구·군이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지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하고 일부 변경된 지표는 평가 기준 등을 꼼꼼히 확인해 정확한 추진 목표와 방향을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적 점검과 추진상황 보고회 등을 통해 정부합동평가 실적 제고를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정부합동평가 지표는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이지만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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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 울산으로 도약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로 도약한다.
울산시는 8월 24일 오전 10시 20분 경제부시장실에서 ‘울산시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 용역은 울산연구원이 맡아 지난 1월 착수했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 국제도시화 중장기 계획’은 ‘이에스지 글로벌 스타시티 울산’을 비전으로 지속 성장하는 그린 경제, 세계와 나누는 울산, 참여하는 울산시민 등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추진 방향은 탄소 중립시대 그린스마트 스타시티 도약, 생태문화 자원 기반 울산형 교류모델 특화, 세계 시민과 함께 사는 코스모폴리탄 시티 구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기반 구축이다.
이를 위해 경제산업, 문화사회, 지역사회기반, 정책추진기반 등 4개 분야와 추진전략에 총 50개 사업이 제시됐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경제산업 분야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허브 확장, 산업지식 기반 강화 등의 사업이, 문화사회 분야는 세계유산 활용교류 지평 확대, 시민체감형 웰니스 도시 구현 등이 추진된다.
지역사회기반 분야는 도시간 연결성 강화, 외국인 정주·경제 활동 지원 등의 사업이, 정책추진기반 분야는 국제 교류 플랫폼 구축, 전문기관 확충 등이 사업이 추진된다.
이에스지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의 약칭으로 경제적 이익 추구와 사회적 책임을 함께 하기 위한 전략이다.
현재 탄소중립이 새로운 일상이 된 국제사회에서 ’에에스지’는 기업과 도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들의 국제도시 인식변화에 따른 울산의 국제화 수준을 진단하고 울산이 경제, 문화, 사회 전 분야에 걸친 세계적 국제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울산은 경제산업을 중심으로 도시위상은 강화된 반면 문화, 예술, 관광 등 분야의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은 미미한 상황이다”며 “울산이 시민과 함께 국제사회 협력과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국제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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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재배 농가 장마철 이후 병해 관리가 수확량 좌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해 콩 병해 발생이 심해지고 있다며 콩 재배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콩의 주요 병해는 세균병인 불마름병, 들불병과 곰팡이병인 역병, 시들음병 등이 있다.
이들 병 발생은 장마가 끝난 이후 고온 다습한 기후가 계속되면 증가한다.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므로 예방적 방제가 특히 중요하고 병 발생이 확인될 경우 즉시 방제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
병해의 주요 특징을 보면, 불마름병은 녹색의 조그만 점무늬가 옅은 갈색으로 변하고 주위가 노랗게 되며 잎 뒷면에 볼록한 돌기를 형성한다.
들불병은 잎에 갈색 괴사 반점이 나타나며 그 주위에 황색의 띠가 만들어지는 특징이 있다.
불마름병과 들불병이 같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식물체의 잎이 젖어있는 시간을 피해 전용약제로 방제작업을 해야 한다.
시들음병은 잎이 노랗게 변해 시들고 줄기 속 유관이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한다.
역병은 식물체 전체가 누렇게 변해 시들며 땅과 닿은 줄기 부위가 검은색으로 썩는다.
이 병들은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예방이 더 중요하다.
특히 논에 심은 콩은 습해를 받기 쉬우므로 콩알이 차는 8월 하순경에는 집중 강우와 강풍을 대비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웃자라고 무성한 콩은 햇볕과 바람이 잘 통하도록 순지르기 해주는 것이 좋다.
순지르기는 생장점이 아닌 식물체의 측면을 자르는 방법으로 실시한다.
습해로 인해 잎이 노랗게 되고 생육이 부진한 경우 0.5~1% 요소액을 2~3회 잎에 살포해 주는 것이 좋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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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울산시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11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작으로 강진훈, 이수원 씨의 ‘태화강 국가정원 내 생태교육 테마파크 조성 계획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 내 공공시설의 기능과 아름다움을 강화할 수 있는 공공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울산의 공공, 디자인으로 채우다’를 주제로 실시됐다.
접수 결과 전국에서 총 83작품이 응모됐으며 울산시는 지난 8월 19일 응모작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2점, 동상 2점 등 총 27개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작인 ‘태화강 국가정원 내 생태교육 테마파크 조성 계획안’은 울산만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디자인으로 활용성, 공공성, 장소성, 창의성을 두루 갖춘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 현황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작품 등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한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고 평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해 전국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주신 모든 참여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울산시 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해 내년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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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1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
3차 경영안정자금은 울산시와 협약을 맺은 14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담당하고 울산시는 최대 3%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자금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청이나 울산경제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의 올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예산은 총 2,000억원이며 지난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지원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화된 중소기업의 자금경색을 완화해, 어려운 시기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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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으로 느끼는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서예전 개최
‘묵향으로 느끼는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서예전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울산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II 앞에서 ‘묵향으로 느끼는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라는 주제로 서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기념하기 위해 울산박물관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마련했다.
시민과 함께 박상진 의사의 순국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서예협회 울산광역시지회 회원들이 쓴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 관련 서예 작품 20점이 전시된다.
박상진 의사의 유시와 김좌진 장군을 만주로 보내면서 김한종 의사가 지은 송별시 등을 서예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전시회는 광복회 창립일인 1915년 8월 25일을 기념해 이 날에 맞춰 개막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서예 작품 관람을 통해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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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울산 생물다양성 탐사’행사 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4시간 진행되는 ‘2021년 울산 생물다양성 탐사’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와 울산생물다양성센터는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12일 오후 2시까지 중구 입화산 참살이숲에서 ‘2021년 울산 생물다양성 탐사’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대상은 울산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으로 8월 23일부터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식물, 조류, 지의류, 버섯류, 포유류 5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조사 활동을 펼친다.
진행방식은 그룹별 전문가와 보조전문가, 참가자 4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팀별 활동을 통해 조사와 목록 작성을 한다.
조사한 내용을 ‘네이처링’앱으로 전송하면, 분야별 그룹 활동 내용을 취합해 종합 결과를 낸다.
이때 참가 학생들이 조사한 기록을 중심으로 생물종을 파악한다.
울산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장 생물조사를 통해 생물종 다양성 척도를 알아보는 탐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전문가와 소규모 참가자들로 조사활동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전문가들과 다양한 생물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특정 분야를 집중 조사함으로써 그 분야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하고자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울산에 살고 있는 생물도 파악하고 더불어 진로도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