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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일러스트 50주년 기념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8월 6일부터 9월 5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볼로냐 일러스트 50주년 기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전은 ‘볼로냐아동도서전 사무국’이 이탈리아, 폴란드, 중국 등에 이어 한국에서 개최하는 순회 전시로 1967년부터 2016년까지 50년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 50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디지털 패드를 통해 작품을 생동감 넘치게 감상할 수 있는 ‘가상현실 동화책 체험’, 관객들이 작품을 직접 색칠해 볼 수 있는 ‘내 꿈은 일러스트레이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수시로 운영되어 볼로냐 일러스트 주요작품 25점의 창작 배경 및 작가의 의도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
시민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진행되며 관람할 수 있는 인원의 수는 최대 38명으로 제한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행복한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의 마음이 행복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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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헌혈공백, 울산시가 앞장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헌혈공백기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실시되는 울산시청 내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되고 하절기 폭염까지 지속됨에 따라 지역의 혈액수급이 우려 수준인 ‘주의단계’ 진입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울산시는 지난 7월말 동구청, 동부소방서 중구청, 울주군청에 이어 이날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펼침으로서 솔선해 지역 내 헌혈 문화를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헌혈 참여인원은 4만 2,07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으나 지난 2019년 같은 기간 보다는 3,289명 감소했으며 무더운 날씨와 장마의 영향을 받는 하절기는 헌혈 참여가 크게 감소하는 시기이다.
특히 올해 하절기 단체헌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 등의 영향으로 일반단체와 기업체가 헌혈을 취소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1.9%나 줄어들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울산시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헌혈에 참여해 혈액수급 위기를 극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헌혈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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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 입법예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도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를 8월 5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도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및 스마트도시산업 육성·지원 등을 담고 있다.
먼저 스마트도시건설의 기본방향과 목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울산의 지역적 특성과 현황에 맞는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조성 및 관리, 스마트도시서비스 제공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스마트도시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했다.
또한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관리·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도시서비스 분야별 정보시스템을 연계·통합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설치해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택지·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및 주택건설사업 등 추진 시 스마트도시건설사업의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운영과 인수인계 및 준공검사 등에 관한 사항의 협의를 위해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협의회는 경제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공무원, 관련 전문가, 주민 등을 포함한 2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밖에 지역의 스마트도시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한 각종 시책 추진도 포함해 울산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뒷받침하고 지역 내 정보통신기술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는 8월 25일까지 입법예고한 후 조례규칙심의회 및 시의회 의결을 거쳐 10월 중에 공포·시행 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도시 조성과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 조례로 제정됨에 따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시기반시설에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해 보다 안전하고 보다 편리한 일상이 행복한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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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비 확보 위해 부산, 경남과 ‘한자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에서 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이 주재하는 ‘지역별 예산협의회’에 참석, 내년도 핵심 국비사업 반영을 건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을 비롯해 재정관리국장, 예산관리과장 등 간부공무원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이용재 국가균형발전기획단장 등이 참석한다.
부산, 울산, 경남 3개 시도에서는 각 부시장, 부지사와 함께 핵심사업 실·국장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조원경 경제부시장이 국가예산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쟁점사항에 대한 맞춤형 반영논리를 준비해 기획재정부를 적극 설득한다.
주요 건의 사업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울산의료원 설립,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 영남권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고자장 자석 원천기술 연구개발 기반 구축 등이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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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부서·직원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우수부서 3곳과 우수직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원처리 우수부서로는 차량등록사업소, 안전총괄과, 녹지공원과 3개 부서가 선정됐으며 복지인구정책과 노영희 등 10명은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민원사무 단축처리를 위해 민원접수 및 해당부서 담당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 자세로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민원담당 공무원이 민원처리를 법정기간보다 단축할 경우 단축한 기간을 부서별·개인별 마일리지 점수로 적립해준다.
또한 처리기간 6일 이상 민원과 복합민원·고충민원 처리 시에는 가점을 부여해 누적 마일리지가 높은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포상하는 제도로써 공무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민원처리 단축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결과, 대상 민원건수는 총 1만 2,005건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2,240건 증가했으며 2일 이상 법정처리일수 대비 69% 단축률을 보였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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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청년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8월 5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울산의 지속가능발전은 우리 세대가’ 주제로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 청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주제발표, 2020년 청년정책재안 공모전 수상작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이승우 울산청년네크워크 회장은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성공적인 이행과 청년세대의 역할’이란 주제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실현을 위한 청년세대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해 10월에 실시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청년 정책제안 공모전’의 수상자들이 울산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각자의 정책제안을 소개한다.
정책제안 내용은 철새 관광도시 울산으로 ’새‘ 여행을 떠나자, 울산을 위한 지속가능발전교육, 생태계 교란종을 위용한 사업안, 개인의 용기가 만드는 책임감 있는 소비 등이다.
울산시는 이날 발표되는 제안들은 울산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앞으로도 울산의 지속가능발전을 직접 만들어가야 하는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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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 수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사회적기업 창업의 산실인 ‘2021년 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8월 4일 오후 4시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에서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 된 33시간 수업의 80%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 30명이 수료증을 받는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경제 이해 및 사례, 제도활용을 시작으로 사회적가치 중심 창업기획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회계관리 노무관리 사업계획서 작성 비즈니스모델 수립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해 실질적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지역 사회적기업 발굴의 산실이 되어온 울산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가 22기 과정을 수료하게 됐다"며 "단순한 창업실무가 아닌 진정한 사회적기업 정신을 가진 사회적기업가 배출을 위해 사회적기업 창업 아카데미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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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으로 24시간 민원 상담한다”
“챗봇으로 24시간 민원 상담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이 자주 접하는 민원을 24시간 상담하는 ‘챗봇 민원 상담 서비스’를 9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챗봇 : 채팅과 로봇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기반 대화형 메신저 서비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7월 차량등록, 상수도, 여권 등 3개 분야에 대해 ‘챗봇 민원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8월 중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시험 운영을 거칠 예정이다.
상담 내용은 해울이콜센터 설명서와 대표 질의응답을 바탕으로 도출한 차량 신규 및 이전등록, 상수도 요금 자동납부 및 이의신청, 여권 신규발급 및 여권 갱신 등 200여종이다.
울산시는 오는 2022년에는 울산도서관 운영시간, 편의시설 위치 안내 등 관련 분야를 서비스하고 대중교통, 환경,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다만 챗봇 서비스가 시작되더라도 해울이콜센터 업무는 기존과 같이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터넷, 스마트 폰 사용을 선호하는 젊은 민원인들이 챗봇을 많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며 “챗봇 운영으로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시민 민원을 편리하게 해결해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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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급·국가급 지질유산의 보고
울산, 세계급·국가급 지질유산의 보고
[충청뉴스큐] 울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에 충분한 우수 지질자원을 다수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 전역의 지질·지형자원 가치평가 과정에서 세계급 보호대상 3곳, 국가급 보호대상 12곳 등 환경부의 국가지질공원 인증 기준을 초과하는 우수 지질자원 분포가 새롭게 파악됐다.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 중인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대한지질학회를 수행기관으로‘울산 지질자원 유형별 보존 활용에 따른 환경, 경제적 가치분석’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해당 연구는 울산 지질유산의 현황 파악, 가치평가, 관리활용방안 제안 순으로 진행되는데, 지난 7월 9일 연구 중간결과가 발표됐다.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연구팀은 선행 연구 분석을 바탕으로 총 112개의 울산 지질유산 목록을 완성하고 이중 40개의 상세 조사대상을 선정해 현장 조사 후 가치평가를 실시 중이다.
현재 40개의 상세 조사대상 중 20개의 평가를 완료했으며 그 결과 1등급 3개, 2등급 12개, 3등급 3개, 4등급 1개로 평가됐다.
1등급으로 평가된 지질유산은 ‘일산동 대왕암 해식지형’, ‘주전동 화강암과 포유암’, ‘반구대 암각화’ 이다.
특히 ‘주전동 화강암과 포유암’ 지질유산은 약 6~7,000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에 생성된 것으로 당시 한반도 남동부 일원에서 일어난 화산활동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유산이다.
밝은 갈색의 반상화강암 안에 어두운 회색을 띈 타원형 모양 포유암이 곳곳에 분포돼 있는데, 절리군, 해식절벽, 역빈 등의 해양지형과 함께 어우러져 경관적 가치도 뛰어나다.
2등급 지질유산으로 평가된 곳은 ‘국수천 습곡’, ‘강동 화암 주상절리’, ‘어물동 산지 타포니’, ‘대왕암 일원의 차별침식지형 및 화강암 절리와 암맥’, ‘간절곶 파식대’, ‘태화강 선돌’, ‘유곡동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등이다.
이 중 울주군 범서읍에 위치한 ‘국수천 습곡’은 희소성과 특이성이 높은 지질자원으로 백악기말의 퇴적과 지각변형을 잘 나타내는 뚜렷한 층리와 습곡, 역단층 구조를 모두 지니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활용가치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연구팀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세계급 유산 1개를 포함해 5개 이상의 국가급 보호유산을 보유해야 하는데, 울산은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만으로도 인증 기준을 충족한다”며 “향후 국가지질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서의 인증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울산의 국가지질공원 등재 가능성이 확인된 만큼, 지질공원 관리·운영기반 구축, 관광 및 교육과정 개발,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발전방안 마련 등 등재 사전준비 절차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성공적인 국가지질공원 등재를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협조와 관심이 필수적인 만큼, 주민해설사 양성, 관광·숙박시설 운영 등으로 직접 참여를 유도하며 주민과의 협력적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 ‘울산 지질자원 유형별 보존 활용에 따른 환경, 경제적 가치분석’이 완료되면, 2022년 환경부에 국가지질공원 후보지 신청을 추진한다.
실사단 검증을 거쳐 2022년 말 후보지 지정이 완료되면, 향후 2년 간 공원관리·운영 기본계획 등을 마련해 오는 2025년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최종 신청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지질시대 자연유산과 선사시대 인류문화유산이 공존하는 복합유산도시인 만큼, 오는 2025년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203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산업, 정원관광에 이은 지질생태관광이 울산 관광산업의 새 역사를 만들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사업은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도 손꼽힌다.
해당 사업은 울산시 공무원 연구모임의 우수성과를 바탕으로 추진이 결정됐다.
지난해 결성된 공무원 연구모임 ‘공룡소풍팀’은 ‘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추진 방안 연구’를 주제로 약 70곳의 지질자원을 직접 찾아 현장조사를 펼치며 지질공원 인증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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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코로나19 대응 응원물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4일 오후 1시 30분 울산시장 접견실에서 한국동서발전이 코로나 19대응 응원물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 김성관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응원물품은 컵 과일 및 음료 등 750만원 상당이다.
이들 물품은 코로나19 대응 관련,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 17곳의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 1,000여명에게 전달된다.
김영문 사장은 “무더위 속에서 방역활동에 힘든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이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서로를 향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2021-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