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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일자리센터’문열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민선7기 공약사항인 ‘울산청년일자리센터’가 문을 연다.
울산시는 1월 20일 오전 11시 벤처빌딩 2층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박병석 시의회 의장, 청년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청년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울산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 일자리 통합지원기관으로서 청년특화일자리 상담과 발굴, 취업역량강화 지원, 청년일자리 사업 등 청년일자리문제 해결을 위한 거점 기관 역할을 수행한다.
벤처빌딩 2층을 리모델링해 설치한 울산청년일자리센터는 인근에 있는 대학일자리센터, 울산청년센터, 청년재단, 청년일자리카페 등 청년 관련 기관들과 연계 협업 사업 등을 추진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제막식과 함께 ‘2021년 울산 청년일자리 정책 추진계획’이 발표된다.
이 계획은 ‘일하는 청년 내일이 있는 울산’을 비전으로 청년특화 일자리 지원망 구축, 실전 취업역량 강화, 청년 일생활 균형 촉진, 포스트코로나 대응 청년 일자리 창출, 청년 일자리 확대를 위한 지역사회 참여 유도 등 5가지 전략 아래 청년과 기업 상생으로 일자리 활력을 제고한다.
올해 주요 사업은 포스트코로나 대비 디지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디지털 전환 일자리 지원사업 등 신규 일자리 사업 9개를 포함해 24개 사업에 53억원을 투입해 청년 1,473명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청년일자리센터는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단순 취업 상담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청년들이 하루 빨리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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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코로나19 방역 강화·지도점검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지난 17일 발표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을 내용으로 하는 행정조치 제39호에 따른 것이다.
점검은 시설별 방역수칙 이행여부, 집합금지시설 폐문 확인 등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 점검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총 3만 4,298만 개소로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종교시설 등 이다.
울산시는 이번 지도 점검에서 행정조치 제39호 발표로 기존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던 카페의 매장 내 섭취가 오후 9시까지 허용되나 2인 이상이 방문해 커피·음료류, 간단한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권고하는 수칙을 영업주와 이용자에게 해당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키로 했다.
또한, 종교시설에서는 정규 종교 활동 시 좌석 수 20% 이내 참여가 가능해졌으나 방역수칙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과태료 부과, 운영중단 및 시설폐쇄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무엇보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만큼, 변경된 시설에 다수의 인파가 밀집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펼쳐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시민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코로나19가 다소 안정화되고 있는 분위기지만, 방역수칙을 미준수 할 경우, 일상으로의 복귀가 어려워 질 수 있다”며 “5인 이상 집합금지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의 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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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쏘 연료전지 적용 수소 발전 개시
넥쏘 연료전지 적용 수소 발전 개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 중인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을 앞당길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이 순항 중이다.
울산시는 1월 20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한국동서발전, 현대자동차, ㈜덕양 등이 온라인으로 참가한 가운데 디지택트 방식으로 ‘고분자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실증 설비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약 2,000가구에 전력공급이 가능한 1㎿ 규모의 ‘고분자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실증 설비'는 수소배관에서 수소를 직접 공급받아 공기 중 수집한 산소와 이온교환막 전해질로 반응시켜 전기를 만드는 시설이다.
이번 사업은 현대자동차㈜와, 한국동서발전㈜, ㈜덕양이 공동 참여한 가운데 사업비 총 66억원이 투입돼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내 부지 650㎡ 규모로 지난 2019년 10월 착수, 이번에 실증설비가 구축됐다.
주요 설비는 연료전지 주기기, 수소공급설비, 송전전기설비, 냉각설비 등으로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인 넥쏘 연료전지 모듈을 적용해 발전용으로 개발했으며 ㈜덕양은 한국동서발전 일원에 고분자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보급확대를 위해 전용 수소배관 2.8㎞를 매설했다.
참여 기관들은 오는 2022년 10월까지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국산화 실증 및 운영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은 지난 2019년 ‘2030 울산 수소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오는 2030년까지 수소연료전지 발전용 250㎿ 구축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고분자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실증설비 준공식’이 지역 내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보급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지영조 사장은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수송용 연료전지와 공단지역의 부생수소 및 순수수소를 결합한 전력생산 시대를 열어나가고 아울러 국가적 당면 과제인 온실가스 배출 저감, 그린뉴딜 등 정부정책과 연계한 연관산업 성장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사장은 “이번 1㎿급 국산 수소연료전지 실증설비 준공식을 통해 정부와 울산시 수소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향후 수소연료전지 국산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소산업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덕양 이현태 대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덕양의 뿌리인 울산에서 수소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소전문기업으로써 정부와 울산시의 수소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현재 울산시는 수소생산, 관련부품 제조, 완성차 생산까지 수소 모빌리티 분야의 수소산업 전주기가 구현되어 있다”며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분야도 확대해 세계적인 수소산업 생태계를 양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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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선정 유망기업보증지원 업무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에스지아이서울보증과 협약을 맺고 지역 유망기업들에 대한 지원 확대에 나선다.
울산시는 1월 20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에스지아이서울보증과 ‘울산시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에서 주관하는 창업·인증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유망기업에 대해 우대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상호협력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울산시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기업자율형 창업프로그램’, ‘글로벌성장·진출 창업지원플랫폼사업 기업’ 등 유망 창업기업군 2개와 ‘유-챔피언기업’, ‘일자리창출우수기업’, ‘글로벌정보통신기술유망기업’, ‘지역스타기업’, ‘수출유망기업’, ‘수출강소기업’ 등 인증기업 6개를 포함해 모두 8개의 기업군으로 120여개 기업이 해당된다.
이들 기업군 중 유망 창업기업군에 대해서는 각종 인허가 및 계약 수주에 필요한 인허가보증보험, 이행보증보험을 별도의 담보 없이 신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 당 2년간 5억원의 특별 신용한도를 부여한다.
또 ‘유-챔피언기업, 일자리창출우수기업’ 등 나머지 6개 기업군에 대해서는 계약·차액·선금급·하자·상품판매대금·지급 등 이행 보증보험료를 10% 할인하며 기업 당 보증한도를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30억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신용 및 거래처관리 등 중소기업 신용관리 컨설팅서비스 및 임직원 교육프로그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으로 울산시가 선정한 120여 개 유망기업의 보증한도가 약 1,300억원 늘어나고 보험료 부담도 덜게 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출채권보험료 및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펀드 투자 활성화 등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통해 우수중소기업의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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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021년 정기독서회’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1년 정기독서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기독서회는 성인 대상 ‘책잇수다’와 초등 대상 ‘알짜배기’ 2개 반으로 운영되며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에 지역작가의 지도 아래 독서 모임이 진행된다.
성인독서회는 인문, 문학, 고전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 독서회는 위인, 역사, 정직 등을 주제로 독서 영역을 넓히고 토론을 통해 책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첫 모임은 1월 31일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추후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해 운영하게 된다.
신청은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2021년 정기독서회 참여를 통해 시민들이 책 읽는 기쁨을 느끼고 독서의 생활화를 이루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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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세계 시장 진출 지원 팔 걷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 통상지원시책’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1년 울산시 통상지원시책’은 해외시장 개척지원 성장 단계별 수출 패키지 지원 해외 마케팅 지원 무역환경 변화 대응 역량 강화 등 4개 분야, 25개 사업, 683개사 지원 등으로 짜였다.
사업비는 총 24억원이 투입되며 코로나19로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추진된다.
세부 사업을 보면,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그리고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동남권 조선기자재 수출상담회와 ‘울산 엑스포트 플라자 2021’을 개최한다.
수출 초보·유망·강소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해울산을 대표하는 수출 선도형 중소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통·번역, 국제특송 해외 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수출보험보증료 지원, 다문화가족 수출 도우미 지원 사업 등을 확대 추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국 신정부 출범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 등 불확실성은 상존하지만 울산시와 수출 지원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중소기업 수출 촉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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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환경보전지원사업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까지 시민환경단체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환경보전지원사업’ 공모를 접수한다.
올해 지원규모는 1억 1,700만원이며 환경보전 및 환경교육 등 단위 사업별로 지원 범위는 자부담을 포함해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자부담율은 20%이상으로 사업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단체에서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기 위한 조치이다.
신청대상은 법으로 지원 근거가 있는 단체나,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사업 수행이 어려운 비영리 법인 또는 민간단체면 가능하다.
다만 아울러 실효성 높은 현장·체험위주의 사업 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 활성화 사업 등을 반영해 일회성 행사 및 책자 발간 위주사업, 유사·중복사업 등은 지원이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지원신청서 단체소개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해 해당부서를 방문하거나 25일 오후 6시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2월말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초 사업자를 확정 해 통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년 환경보전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시민환경단체들이 환경보전 등 비영리 공익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예산 범위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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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울산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 선도기업 육성과 지속적인 성장 동력 확충으로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되는 기업은 해외마케팅 프로그램과 지역자율지원프로그램이 지원되고 중소벤처기업부 기술개발사업 참여시 우대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에스지아이서울보증, 신한은행 등 7개 민간금융기관의 보증 보험료 할인 및 금융우대 등의 지원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의 시책도 연계 지원 된다.
신청자격은 매출액 100 ~ 1,000억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 중소기업이며 혁신형기업 및 서비스업 기업은 매출액 50 ~ 1,000억원 미만, 직간접 수출액 100만 달러 이상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업신청을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외에도 지역중소기업의 성장 토대 마련을 위해 신기술 발굴 및 이전을 통한 성장유망기업 육성과 글로벌강소기업 확장을 대비한 지역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성장촉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선도기업으로 육성함으로 울산시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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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부산·대구·경북·경남과 영남권 4개 연구원은 영남권을 수도권과 상응하는 ‘그랜드 메가시티’로 육성하기 위해 청사진을 마련하고자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 추진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영남권 5개 시·도는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에 뜻을 같이해 지난해 8월 5일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영남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간 시도지사 및 실무협의회를 수차례 개최해 영남권 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를 위한 세부사항을 확정짓고 영남권 5개 시·도가 4개 연구원에 위탁하는 형식으로 오는 8월까지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연구 내용은 광역교통, 역사문화관광, 환경, 한국판 뉴딜 등 분야별 당면현안 검토 및 영남권의 공동대응이 필요한 분야별 발전방향 제시 영남권의 목표 제시 및 발전전략 수립 분야별 발전전략, 핵심과제, 초광역 협력 프로젝트 사업 제시 등 분야별 실행계획 수립 국내외 사례분석을 통한 영남권 광역 행정권 구축 방안 마련 등이다.
영남권 5개 시도는‘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가 마무리되면 연구에서 도출된 분야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구 결과 영남권 발전 방안을 위한 분야별 사업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면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지역 주도의 국가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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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코로나19 대응 긴급 화재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1월 21일까지 울산 지역 코로나19 관련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겨울철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 가능성이 높은 요양병원, 정신의료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총 68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취약시설의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소방시설 작동여부 및 유지·관리상태와 유사시 비상구, 피난시설 사용가능 여부 등이다.
엄준욱 본부장은“요양병원 등 노인관련시설은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화재안전컨설팅을 통해 관계자의 안전관리능력 향상과 겨울철 화재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