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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 예방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겨울철 낚시어선 사고예방을 위해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등 안전관리 대책 강화에 나선다.
주요 대책은 낚시어선 운항 고시개정, 민관합동 점검, 낚시종사자 간담회 개최 등이다.
울산시는 먼저 낚시어선의 안전운항고시 내용 중 영업시간과 운항속도를 제한한다.
낚시어선 현행 영업시간은 하절기 오전 4시~오후 10시, 동절기 오전 5시~오후 8시에서 일부 조정할 예정이며 운항속도 제한은 교량, 협수로 양식장 주변 등 위험구간 이동시 안전운항 할 수 있도록 신설할 예정이다.
고시개정에 앞서 울산시는 내년 1월 중 구·군, 관계기관 협의회를 실시해 지역실정에 맞게 표준안을 제시하고 구·군에서는 낚시어업인, 해경 등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한 표준안을 내년 2월 중 고시하기로 했다.
또한 울산시에서는 낚시어선과 종사자, 승객 등에 대해서도 민관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어업인이 어획한 수산물의 판매금지와 금지체장에 대한 홍보물을 제작배부할 예정이다.
이밖에 내년 1월 중 낚시업종사자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재예방 교육과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대해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내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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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발족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12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경남 경제부단체장과 영상으로 ‘가덕신공항 부울경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울산시청에서 부·울·경 단체장의 가덕도 신공항 지지 공동 기자회견 이후 실무적인 지원을 위해 발족된 추진단은 부·울·경 경제부단체장을 공동단장으로 해 각 지자체의 공항 담당부서를 실무진으로 구성한 언택트 전략회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추진단 회의에서 울산시 조원경 경제부시장, 경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 부산시 김윤일 일자리경제실장의 인사말에 이어 국회 특별법 제정 추진 전략과 홍보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각 지자체는 가덕도신공항의 조속 건설을 위해서는 우선 특별법 제정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2월에 있을 국회 임시회에 대비해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한 입법전략과 특별법의 당위성에 대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수립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가덕도신공항이 울·부·경 시민들이 24시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문공항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부산, 경남과 긴밀히 협력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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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20억원 융자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총 1,120억원 규모의 ‘2021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계획’을 마련, 지원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구·군별 금액은울산시 550억원 중구 50억원 남구 200억원 동구 40억원 북구 80억원 울주군 200억원이다.
일정은 지난해 상·하반기 지원에서 올해는 분기별, 월별 분산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경우 1월과 6월, 10월, 중구·동구·북구는 3월, 남구는 3월과 7월, 울주군 2월과 8월 등으로 구분해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편의를 위해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한편 울산시는 2021년 1차 융자지원금 200억원을 책정해 오는 1월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울산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5,000만원 한도로 1.2% ~ 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
특히 울산시는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코로나19로 보증을 받았더라도 합산해 7,000만원 이내까지 보증지원을 확대한다.
또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이용 기업 중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부 거리두기 2.0 ~ 2.5단계의 ‘집합금지·영업제한업종’에 대해서는 보증 수수료 30% 감면을 시행한다.
음식점업, 주점 및 비알코올 음료점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공연시설 운영업, 방문판매업, 기타 스포츠시설 운영업 등 단, 유흥주점업 등 융자지원제한업종은 제외된다.
이와함께 올해는 지난해 울산시와 동구가 시행한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를 전 구·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는 소상공인이 담보력이 부족해 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상한율 3.45% 이내로 적용 받도록 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정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책자금을 최대한 공급하고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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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게놈서비스산업 특구’조성 본격화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전국 최초로 한국인의 표준 유전정보 분석을 위한 ‘만명 게놈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울산시는 지난해 7월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유전체 빅데이터 분야 신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울산시는 특구 내 핵심시설인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을 비롯해 관련 예산으로 2021년도 국비 125억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포함해 총 239억원의 예산을 올해 게놈 특구 조성 1차년도 사업비로 투입한다.
울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예정지인 울산 산학융합지구 기업연구관 3층에서 현장 기자회견을 열고 ‘게놈특구사업 및 바이오헬스산업 발전 방안’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한다.
주요 추진사업은 유전정보 분석과 산업적 활용을 위한 바이오데이터 팜 구축·운영 실증 심혈관질환·우울증 등 질환맞춤형 진단마커 개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유전체 분석 및 치료제 개발 기반 구축 등이다.
또한, 해당 분야의 원활한 사업화와 미비한 법적·윤리적 기준 마련을 위해 울산시 산하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인체유래물은행, 분양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국가기술표준원 등과 협의해 유전체 분석과 임상데이터 자료 관리체계를 표준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 자리에는 특구사업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참여기업 등) 15개 기관도 함께 참석하며 시와 특구사업자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내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각오도 다진다.
코로나19 사태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요구가 높은 상황에서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계기로 국내 유전체 정보 활용 기반이 마련되면 지역 의료발전을 넘어 국가의 방역망 유지와 질병대응체계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특구 조성으로 2026년까지 30개 이상 기업유치와 3,763명의 일자리창출, 3,875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는 울산과학기술원과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 5개 지역에 1.19㎢ 규모로 조성되며 2020년 12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2년간 총 사업비 407억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사업 영역이나 성과 확대 등으로 특구확장이 필요한 경우, 사업기간을 2년 연장하는 규제자유특구 계획변경 추가 심의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 게놈서비스 특구사업이 성공 추진되면 코로나19 백신이나 각종 감염병 치료제의 국내 개발도 가능해 질 것”이라며 “특구 지원체계 정립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신규 국비사업인 ‘산재특화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센터 설립’도 연계 추진해 나가며 의료분야 공공성 확보와 신사업 창출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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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 ‘확산’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 ‘확산’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진을 돕고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소비촉진 캠페인이 지역사회로 확산되고 있다.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캠페인은 일반시민이 꽃, 농축산물, 배달음식 등 매주 지정된 소비 테마 별로 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한 뒤 누리소통망 인증과 함께 동참을 독려하는 소상공인 소비 촉진 운동이다.
행사 진행은 1주차 소비 테마인 꽃으로 시작해, 매주 배달음식, 농수산물, 공산품, 마지막 5주차는 다시 배달음식을 테마로 순환하면서 소비 촉진 활동이 실시된다.
추진 결과 3주차인 1월 11일 현재 누리소통망에 상품 구매 인증을 통한 참여가 7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사례를 보면, 비엔케이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 직원들은 지난 1월 6일 인근제과점을 찾아 빵과 커피 등 물품을 구매한 뒤 사진과 함께 핵심어표시를 달아 개인 누리소통망등을 통해 인증했다.
울산시 직원들은 1월 11일 필요한 꽃다발, 생필품, 농축산물 등 각종 소상공인 상품을 구입하고 사진 촬영과 함께 구매 내역을 개인 누리소통망에 인증하는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위해 적극 나섰다.
울산시는 오는 1월 말까지 누리소통망을 통해 인증에 참여한 시민을 추첨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울산페이를 지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가 조금씩 힘을 모으면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아 지역 소비가 되살아나고 골목상권이 활력 넘치는 한해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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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권익 증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제13기 울산광역시 소비자모니터’를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비자모니터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소비자분야 자원봉사단으로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 시장 모니터링, 누리소통망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향후 강사양성 과정을 통해 취약계층 소비자교육 현장 활동 지원과 보조강사로도 활동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소비자 분야에 관심 있고 활동 참여가 가능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40여명이며 오는 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접수방법은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2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오는 1월 28일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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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 발간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1집’으로 조선 후기 울산의 유학자인 죽오 이근오 일기’역주본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죽오 이근오 일기’은 28년 동안 쓴 이근오 일기의 번역 및 해제, 원문, 논고 사진 등을 수록하고 있다.
일기에는 이근오의 일상을 중심으로 가정생활, 후학을 위한 권학과 지도, 대곡천에 백련서사를 건립한 최남복을 비롯한 지인들과의 만남, 이별, 여행, 백일장 참석 등의 크고 작은 일상들이 기록되어 있다.
한문 번역과 해제, 논고 작성은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남권희 교수와 전재동 교수가 맡았다.
울산지역에서의 첫 문과 급제라는 이근오의 명성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19세기 영남지방에서 활동한 선비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책은 울산 관내 도서관·박물관과 전국의 주요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죽오 이근오는 학성이씨 충숙공 이예의 후손이며 조선시대 울산 최초의 문과급제자로 기록되는 인물이다.
1760년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에서 태어나, 1770년 남경희의 부친 남용만의 문하에서 공부했고 1789년 소과에 합격하고 1790년 가을 증광문과에 급제했다.
이후 승문원 부정자, 성균관전적을 역임하고 1804년 병조정랑에 임명되었으나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1819년 사헌부지평에 올랐다.
이근오 일기는 1804년, 1805년, 1808년, 1809년, 1810년, 1811년, 1812년, 1831년, 1832년 일기가 남아 있다.
이근오 일기 원본은 현재 울산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 지역사 연구 심화와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술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울산 지역사 연구기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박물관은 그 동안 기증, 구입 등의 방식으로 울산 관련 자료를 확보해 왔으며 울산 관련 중요 자료를 번역해 학술총서로 제작했다.
‘부북일기’ 역주본, ‘울산부선생안’ 역주본, ‘학성이씨 현령공파 기증 고문서’, ‘울산 보부상단 문헌자료’ 역주본, ‘언양현감 윤병관의 만인산’등을 발간해 울산 지역사 연구자료로 제공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021년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 구현’을 목표로 연중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짧은 시간에 울산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역사문화 알기 30분’, ‘울산 역사문화 알기 1시간’ 등의 전시해설 프로그램도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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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로 68억 8,600만원 추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통해 세금누락 분 총 68억 8,600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성실납세 분위기 정착과 누락세원 발굴을 위해 실시된 이번 세무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관내 기업체 609개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울산시는 이 기간 동안 정기세무조사로 50억 2,300만원,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등 취약분야 부분조사로 18억 6,300만원 등 총 68억 8,600만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 2019년 62억 4,800만원 대비 10.2% 증가한 금액이다.
주요 추징 사례를 보면, 공동주택 건설법인 부동산 취득비용 과소신고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관련 토지분 취득비용 누락, 체비지 취득신고일 지연, 감면 받은 부동산의 사업목적 미사용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법인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있으나 일부 법인이 담당자 법규 미숙지 또는 전문지식 부족으로 추징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반복적으로 추징되는 사례에 대해 지속적 안내와 홍보를 통해 납세자의 세부담을 완화하고 성실납세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피해기업에는 세무조사 유예, 현장조사에서 서면조사로 조사방법 변경 등 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어려운 기업의 세무조사는 줄이고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법인의 부동산 거래 세무조사에 집중 하는 등 탄력적 세무조사로 전년 대비 110.2% 실적을 거둬 안정적 재정 확보에도 기여했다.
울산시는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회복 위해 영세·성실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면제 또는 유예하고 세무조사 일정, 조사방법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등 친기업적 세정 활동을 지속적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매년 반복 발생되는 추징사례 위주의 맞춤형 지방세 실무책자를 제작해 관내 법인에 보급하고 성실신고납부를 유도하는 등 컨설팅 위주의 적극적인 세무지도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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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관광업무 수탁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사업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관광마케팅업무 민간위탁사무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은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운영 등 관광마케팅 분야 5개 사업 9억 3000만원으로 일괄 공개모집 후 단위 사업별로 수탁기관을 선정해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오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면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홍보단 운영 위탁사업은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받거나 소프트웨어 사업자신고를 필한 업체이어야 한다.
울산시는 1월말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계획, 예산운용 계획, 업무수행 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수탁기관은 위·수탁협약 체결 후 2021년 2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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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민간보조금 공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상반기 문화관광체육 육성 공모사업 지원계획’을 1월 11일 공고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민간보조금 공모사업’은 법인 또는 단체 등 민간단체를 공모 절차에 의해 보조사업자로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올해 상반기 지원 규모는 지난해 대비 2억 5,000만원 증액된 7억원이며 공모 분야는 문화예술, 관광진흥, 체육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 및 자격은 법령 또는 시 조례상에 지원규정이 있는 단체 또는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법인이나 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고 법인이 아닌 단체일 경우 대표자나 관리인이 있어야 한다.
다만, 보조금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사업수행이 가능하거나 친목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또는 특정정당,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거나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1월 25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보조사업자 소개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의 문화관광체육국 담당부서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2021-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