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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비 4억 1,066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중구 복산2지구 등 8개 지구 1,706필지를 대상으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중구 복산2지구, 남구 야음3지구, 동구 전하2지구와 서부7지구, 북구 어물1지구와 중산3지구, 울주군 삼남면 가천1지구와 상북면 명촌1지구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올해 12월 7일 북구를 시작으로 12월 23일까지 중구, 남구, 동구, 울주군의 지적재조사지구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울산시는 향후 주민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민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온라인 또는 소규모 형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하거나,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토지 소유자들은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는 일대일 대면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화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토지분쟁 해소 등으로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사업은 실시계획 수립, 측량대행자 선정, 지적재조사 측량, 사업지구 지정, 경계결정 및 확정, 사업완료 공고 지적공부 작성 순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설명회 참여, 경계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져야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는 만큼,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해당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협조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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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1년 소비재 전자 전시회 참가’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2021년 소비재 전자 전시회’ 참가 기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소비재 전자 전시회’는 매년 삼성·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행사장을 디지털 공간에 재현한 100% 디지털 행사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참가기업은 주최 측에서 구축한 디지털 전시장의 온라인 부스에 회사 및 제품의 홍보자료를 전시하고 채팅을 통해 구매자와 실시간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전시회 내용은 공식 행사 누리집을 통해 볼 수 있다.
울산시에서는 시이에스 출품제품 중 기술력을 인정받아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 1개사를 포함한 총 6개사가 참가한다.
혁신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에이치에이치에스’는 작업자의 뇌파·심박·안전모 착장 여부 등 상태를 측정한 후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안전 관리자에게 알려, 사고 예방 및 대응이 가능한 ‘생체신호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출품한다.
에이치앤비지노믹스는 울산과학기술원 교원창업기업으로서 영양·운동·자세 등 실시간 모니터링과 코칭이 가능한 근골격계 진단모니터링 시스템 ‘밸런스테이트’를 선보인다.
교원창업기업인 주식회사 사이버네틱스이미징시스템즈는 빠르고 정확한 3차원 이미지를 제공해 병리 분석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기반 초고해상도 디지털 병리 스캐너 시스템’을 출품한다.
㈜로드인터내셔널은 수질 측정 센서를 통해 수질 예측이 가능한 ‘랩온어디스크 분석장비’를, 서현프레시연구소는 온습도·위치·충격 등 실시간 물류처리 모니터링이 가능한 ‘윌로그’를 출품한다.
주식회사 애드위너는 ‘자동차 도장면 보호필름’을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 참가기업에는 전시회 참가비·통역비·샘플발송비·홍보자료 제작비 등을 기업별 500만원 한도로 지원하고 전시회 종료 후에도 후속 화상 상담 등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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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기획전시 계획 확정
울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기획전시 계획 확정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한 창작활동 중점 지원과 시민의 다양한 예술적 경험 확장을 위한‘2021년도 기획전시 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해는 지역 예술을 선도해 나가는 문화예술 복합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관객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시킬 수 있는 참신한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활용한 시민 소통형 전시를 기획했다.
새해 첫 기획전시로는, 재개장한 회관 쉼터를 활용한 ‘지역작가 작은 그림 상설전’을 개최해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회관의 공간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간다.
이어서 1960~80년대 울산의 발전 모습과 당시의 시민 생활상을 담은 ‘울산 발전사 앵콜 사진전’을 개최해 시민들의 애향심을 고취하고 예술을 통한 간접적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3월에는 울산의 문화예술 기틀을 다져온 지역 작가들을 조명하는 ‘지역작가 합동 초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의 젊은 작가 공모로 선정된 ‘올해의 작가 개인전’ 릴레이 개최를 통해 지역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야외전시장에 대형 조각작품을 설치하는 ‘야외조각 프로젝트’로 관람자와 작품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야외 설치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대중적인 전시공간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5~6월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태동기와 확장기를 이끈 거장 나혜석, 박수근, 김환기, 장욱진, 전혁림, 유영국 등 한국의 대표작가 40명의 수작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양화 100년 특별전’을 개최해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과 역사를 이해하는 장을 마련한다.
8월에는 도슨트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진행해 지역의 전문 예술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전시 뿐 아니라 질 높은 작품 해설도 함께 제공해 나간다.
10월에는 평면, 입체 등 다양한 미술 장르의 ‘현대미술 초대전’을 개최해 동시대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해 보고 지역 간 문화 격차도 해소해 나간다.
연말에는 다채로운 조명장식과 대형 구조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빛의 파노라마’를 만나볼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올해는 지역의 예술 담론을 선도하는 복합문화기관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해 지역작가 창작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시민과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색다른 전시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기획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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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19종합상황실 신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21건, 시간당 26건의 ‘119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19신고 전화는 총 22만7,432건으로 2019년 대비 5,276건 늘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 8만 2,559건,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6만 9,084건, 기타 7만 5,789건 등이다.
전년 대비 민원 안내는 90건, 긴급 신고는 1,595건, 기타 는 3,591건 각각 증가했다.
신고 방법은 무선전화가 16만 8,901건으로 가장 많았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문자, 119 누리집, 영상통화, 119 앱 등을 통한 다매체 신고 건수가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음성 통화로 신고하기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다매체 신고 방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9종합상황실에서 운영하는 ‘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상담건수’는 2만 9,845건으로 작년 대비 1,062건 소폭 상승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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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코로나19 방역강화 7118개소 특별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연말연시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 결과 총 102건의 방역수칙 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2건은 고발, 100건은 현장 시정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구·군, 경찰과 합동으로 74개 반을 편성해 종교시설, 요양병원, 빙상장·눈썰매장 등 겨울 스포츠시설, 숙박시설, 중점관리시설, 일반관리시설 등 총 7,118개소에 대해 코로나19 준수 사항 등을 특별 점검한 결과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연말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늘어나고 지역 내에서도 요양병원 대규모 집단감염을 비롯해 가족·지인 모임에서 연쇄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연말연시 인파가 많이 모일 것으로 우려되는 방역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실시됐다.
점검 결과 현장 시정조치 내용은 피시방 좌석 띄어 앉기 미준수, 실내체육시설 오후 9시 이후 영업 중단 조치 위반, 대규모 점포 마스크 미착용 등이다.
고발 조치는 대면 예배를 실시한 종교시설에 내려졌다.
울산시는 특별방역 대책기간이 오는 1월 17일까지 2주 연장됨에 따라 5명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식당의 테이블 간 거리두기 수칙 준수 여부, 숙박시설 객실 수의 2/3 이내 예약 제한, 종교시설 비대면 활동 등 방역점검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으나 연쇄 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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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의 남겨진 반려동물 돌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치료가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돌봐 줄 사람이 없는 경우에 한해 ‘코로나19 확진자의 남겨진 반려동물 돌보미 사업’에 나선다.
울산시는 울산수의사회의 협조 등을 거쳐 2개소의 임시 위탁보호센터를 지정했으며 확진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완치 퇴원 시 까지 남겨진 반려동물의 임시 위탁보호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구·군 동물보호부서로 하면 되며 보호비는 임시 위탁보호를 신청한 확진자의 자부담이 원칙이다.
개와 고양이의 경우 1두 1일 3만원, 기타 4종의 반려동물은 1일 1만 2,000원이며 10일치를 선납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고자가 없거나 동거가족 모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을 경우 양육중인 반려동물을 안심하고 맡기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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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대형조선소 소방안전관리 편람 발간
울산동부소방서 대형조선소 소방안전관리 편람 발간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대형 선박건조업체의 복잡 다양한 현장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한 소방안전관리 편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편람이 발간된 업체는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곳으로 지난해 2월 발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기업체 관계자 회의, 기업체 현장답사 등을 거쳐 제작됐다.
편람은 선박건조업체에 특화된 소방안전관리 구성으로 대형 선박건조업체 전 소방대상물의 화재 위험도 평가관리와 선박화재 특수성에 적합한 소방대응 전략 작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발간됐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안전관리 편람 발간으로 선박의 구조적 특성에 맞는 소방 대응 전략·전술자료의 신속한 확보와 선박화재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소방안전 기반 구축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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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제21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월 16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21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21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
희망자는 교육 접수 후 각 가정으로 우편 배달된 체험 교구를 수령한 다음, 1월 16일 울산박물관 유튜브 채널의 실시간 방송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참가자는 두 차례 실시간 방송 중 원하는 시간에 참여하면 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신축년 소띠 해를 맞이해 띠와 관련된 열두 동물을 알아보고 그 특성과 의미를 알아본다.
체험은 소의 해를 맞이해 소와 관련한 입체 연하장을 직접 만들어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해본다.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이며 1월 7일부터 선착순 100가족이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된다.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은 “새해를 맞이해 가족 간의 띠를 알아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고 코로나로 인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며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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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소년 안심약국’현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7일 오후 2시 중구 학성로에 위치한 ‘동신약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허미경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기영 동신약국 약사, 청소년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안심약국’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지난해 12월 23일 울산시, 울산시약사회, 울산시·남구·동구·북구·울주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7개 기관이 ‘청소년 안심약국 지원사업 업무협약’체결 이후 청소년 안심약국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동신약국’등 지역 청소년 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위기청소년 발견 시 긴급구조와 지원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 약국은 가출·임신·폭력 등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1인 1회 1만원 이내에서 진통제, 응급처치약품, 임신테스트기 등 일반의약품과 의료기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병·의원과 청소년 시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울산시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울산교육청과 협력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청소년 안심약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쉼터, 병원, 경찰 등 다양한 민·관 협력기관들이 연계해 청소년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이중 ‘청소년 안심약국’은 위기 청소년 긴급구조 지원 등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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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행정안전부‘코로나19 합동대응’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3차 재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합동 현장점검을 펼쳐 방역 사각지대 발굴에 나서는 등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행정안전부가 1월 6일부터 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제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전국 시·도별로 책임관 1명, 보좌관 1명이 각각 지정되며 지역책임관이 주 1회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 별 방역 대응 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한다.
울산시의 지역책임관으로는 김종한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이 지정됐으며 오늘 오전 11시 30분 송철호 시장과 면담을 갖는다.
단체장 면담을 통해 현재 울산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특성 등을 파악하고 이후 방역현장 점검에 나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게 된다.
첫 현장점검은 중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처 검토를 거쳐 중대본 또는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역책임관제’ 운영에 따른 지역의 방역현장 밀착 점검으로 방역 사각지대가 해소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