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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최우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 ~ 16일 서울 세텍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산업박람회’에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현장 평가 결과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참가한 총 167개 홍보관 중 최우수 홍보관 6개에 포함됐다.
울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사례와 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경제 등 핵심 사업을 영상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도시재생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도시재생 관련 민간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산업 컨설팅,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 관련 산업 성장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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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3일 오후 2시 부곡사거리에서 ‘울산·미포국가산단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산업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와 울산여천안전협의회 소속 68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한국가스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7개 기관에서 총 90여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기업 발전의 토대는 안전이다’,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팻말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10월은 울산·미포국가산단내 19개 기업에서 정기보수사업을 실시하거나 할 예정이다”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의식이 더 요구되며 지금까지 발생된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기업체 정기보수기간에 많이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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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 보장을 위해 ‘2020년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지도점검 및 교육·홍보 사업’을 오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생취약지역인 전통시장에 대해 단속 위주의 행정보다 지도·계몽·교육 등 실질적 지원 위주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전통시장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판매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점검반은 10개 반 24명으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해 운영된다.
대상 업소는 어패류 취급업소 채소류 및 과일 판매업소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판매업소 칼국수 판매업소 등 31개 지역 1,100여개 업소이다.
주요점검 항목은 어패류 등 취급업소 냉장·냉동식품 진열 판매 시 적정온도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에이형 간염 예방을 위한 조개젓 검사명령제 이행 및 홍보 칼국수 판매업소 등 도마, 용기류 등 위해성 조사 식중독 예방 6가지 실천 요령 교육 및 홍보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홍보지 홍보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홍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에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전통시장 영업자 모두 위생관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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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교육극‘친구추가’첫 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청, 울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10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교육극 ‘친구추가’를 상연한다.
토마토 소극장과 공동 제작해 처음 상연되는 이번 연극은 고등학교 교실에 세 명의 남녀 주인공이 학교폭력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로 등장한다.
이들이 겪는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학교폭력은 누구나 가해자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우리 모두의 관심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특히 관람 후 학생들의 소감발표, 감상문 작성 등 교실연계사업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공연대상 학교에 사전 안내해 안전한 관람이 되도록 진행한다.
지난 2012년부터 울산시의 제안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지난 8년 동안 학교폭력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해 교육극을 관람한 청소년의 경우 학교폭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초등학교 15개교 1,635명을 대상으로 연극 ‘손잡아줄게’를 상연했으며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심심풀이’를 8월 중순까지 15개 중학교에서 상연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울산시는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대처 능력 향상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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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특별전
울산대곡박물관,‘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 특별전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이 지난 6월 2일부터 오는 10월 25일까지 개최중인 특별전 ‘숲과 나무가 알려주는 울산 역사’의 관람객이 10월 20일 7,000명을 넘어섰다.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서부 울산권의 외진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대곡박물관에서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박물관 임시휴관 및 관람객 감소를 감안하면 관람객 수 ‘7,000명’ 돌파의 의미는 아주 크다.
7,000번째 관람 행운은 이날 박물관을 찾은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교사팀 8명이 차지했다.
박물관은 이들 교사들에게 기념품으로 특별전 도록 등을 증정했다.
학교 교사팀의 인솔자인 곽기영 교사는 “반구대·천전리 일대의 가을 풍경을 보기 위해 주변 동료들과 함께 찾아왔다가 대곡박물관에서 숲과 나무에 대한 특별전을 한다는 홍보물을 보고 관람을 했는데,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기쁘다” 며 “아울러 반구대·천전리 일대의 아름다움이 영원히 간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는 울산 역사 속 숲과 태화강 국가정원, 서부권의 한독 산림협력사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생태환경 도시 울산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위해 216쪽 분량의 도록을 발간했으며 관내 도서관과 박물관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박물관 등에 배포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 특별전은 코로나-19에 따라 박물관 휴관이 있었지만, 숲과 나무라는 독특한 주제로 꾸준히 관람객이 찾아주셔서 무난히 전시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울산 서부권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주제의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니 많은 방문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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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66.4% 완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9월 8일부터 관내 민간위탁 의료기관 416개소를 통해 실시 중인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이 66.4%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18세 어린이, 임신부 및 만62세 이상 어르신 등으로 울산시 관내에는 모두 33만 346명이 해당된다.
연령별로는 생후 6개월 ~18세 어린이는 16만 6,823명, 62세 이상 어르신 16만 920명, 임신부 2,603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14세 ~ 18세 어린이와 62세 ~64세 어르신 92,274명도 한시적 무료 접종 대상자로 추가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현재 울산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10월 21일 현재 66.4%로 12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76.8%, 13세 ~ 18세 어린이 57.5%, 임신부는 71.5%이다.
또한 10월 19일부터 실시된 70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62.7%가 접종했으며 62세 ~69세 어르신 예방접종은 10월 26일부터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올해의 경우 기존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고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지도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백신관리 및 재분배 등 협조, 위탁체결 사항 준수 여부, 안전 접종을 위한 환경 정비, 예방 접종기록 개인 정보 관리 철저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예방접종 이상 반응에 대한 안내 및 접종 기관에서 15~30분 대기하도록 안내하고 예방접종 3일 후 이상반응 발생 여부 동향 파악 및 예방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통해 이상반응 신고해 줄 것 등을 점검하고 안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무료접종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을 사전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방문하기를 당부드린다”며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백신수급 관리, 이상반응 발생 시 신고될 수 있도록 쵠선을 다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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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은하수다리’명판 제막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가로지르는 옥동~농소1구간 신설 교량인 국가정원교 하부 인도교의 이름을 ‘은하수다리’로 선정하고 23일 오후 4시 40분 명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날 제막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송철호 시장과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현판은 인도교 양측 입구에 총 2개가 설치된다.
은하수다리는 상부 교량인 국가정원교 아래 매달기식으로 조성된, 폭 3m, 길이 520m 가량의 인도교로 지난 6월 25일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우선 개방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이용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은하수다리를 국가정원을 대표하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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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020’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유식 해상풍력 국제포럼 2020’이 10월 26 ~ 28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울산대학교가 주최하고 한국풍력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올해 7월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그린 뉴딜’에도 포함된 ‘부유식 해상풍력’을 주제로 하는 포럼으로 관련 사전 등록자 수가 600여명을 넘기는 등 국내·외 업계 및 전문가 등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코로나 19에 따른 국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현장을 실시간 중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행사장에는 소독게이트, 열화상카메라 를 활용하는 등 방역에도 철저를 기해 개최된다.
주요 행사를 보면, 첫날에는 개회사, 기조연설, 정부정책 및 프로젝트 발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풍력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유럽 기업인 케이에프윈드 최고경영자 스피리돈 마티니스 스페텔, 로얄더치쉘의 해상풍력 아시아 총괄 사장인 조 나이와 해외에 해상풍력 하부기초 구조물을 수출하고 연구개발 국책과제에 참여 중인 현대스틸산업 이석장 대표가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전망을 발표한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 해상풍력시장 동향 및 정부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조성 프로젝트를 위해 울산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지아이지토탈 씨아이피에이케이이앤에스 에퀴노르 케이에프윈드 쉘코엔스헥시콘가 각각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올해 프로젝트 발표에는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 풍황 조사용 라이다 설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향후 사업 추진계획,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지역인재 인력양성사업 및 주민과의 상생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둘째 날에는 특별 세션으로 풍력 기술개발 동향과 산업 전망 대만 해상풍력 사례로 본 시사점과 함께 국내 해상풍력 관련 제조업체의 부품·기술·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해상풍력산업 전주기를 다루기 위해 풍력터빈 원소재 하부구조물 케이블 베어링 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업에서 사업을 발표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8일에는 울산항만공사, 대왕암공원, 울산대교 전망대 및 태화강 국가정원을 잇는 울산 산업·생태관광 투어가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인 조선해양플랜트산업을 풍력산업과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으로 이번 포럼을 통해 관련 기업의 사업 발표의 장을 마련해 향후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조성에 더욱 많은 기업이 참여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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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총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실시되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겨울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이변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인명피해 제로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5개 구·군과 종합건설본부의 겨울철 사전대비 추진사항에 대해 10월 22일과 23일 이틀간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분야로는 협업기능을 활용한 겨울철 재난관리 활성화, 24시간 선제적 상환관리 체계 구축운영, 도로등급별 취약구간 제설대책을 사전 점검한다.
또한 대중교통 편익증대, 붕괴우려 노후주택 등 데이터베이스 구축,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폭설대응 훈련 및 재해예방을 위한 홍보대책 등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서류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진행되며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흡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겨울철 대응기간 전에 조치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불확실성 때문에 막을 수는 없지만, 사전 점검과 예방을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며 “이번 사전점검을 통해서 겨울철 대비 체계를 견고히 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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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제6회 울산광역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가 지난 20일부터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와 여성가족부가 공동 주최하고 문수청소년문화의집과 울산흥사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세대공감 놀이터-뉴트로 플레이’는 밀레니엄 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위해 기획됐다.
3인 이상의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160팀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받아 보드게임, 뉴스포츠, 레트로 체험로 구성된 플레이박스를 각 가정으로 배송했다.
각 가정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청소년지도사들의 설명을 듣고 배송받은 플레이박스로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
활동 영상은 유튜브에 ‘문수청소년문화의집’ 혹은 ‘뉴트로 플레이’로 검색 하면 찾아볼 수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상황에서 청소년활동이 침체되지 않도록 비대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