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전국 최초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 누구나가 세금부과 등 기준이 되는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 웹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구축해 내년 1월부터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시스템’은 한국판 디지털 뉴딜과 연계한 ‘울산형 데이터 댐 구축계획’의 일환으로 하나의 웹 화면에서 공동주택가격, 개별주택가격, 개별공시가격, 시가표준액, 도시계획확인과 지적도 등 5개 부동산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는 통합 웹서비스로 구축된다.
현재 각종 부동산 관련 정보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등 기관별로 5개 사이트를 통해 분산 제공되고 있어 개인이 부동산 자산 가치 확인, 세금 부과기준 확인 및 각종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자 할 때 각 사이트를 통해 개별 열람해야 하는 불편함과 함께 시간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공시가격은 기초연금 등 복지분야,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등 정부 정책에 따른 행정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고 부동산 평가에도 활용 되나 행정기관조차도 한 번에 자료 열람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울산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전국 부동산 가격 등을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도록 웹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단계로 5개 정보통합 열람 웹서비스를 2021년 1월부터 제공한다.
이후, 2단계로 건축물관리대장, 토지대장 등 다양한 다른 부동산 관련 정보도 추가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올 연말까지 시스템을 개발하고 내년 1월 누리집으로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의 통합 제공으로 공공정보 접근성을 향상함으로써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국 최초 웹서비스 구축으로 선도적인 적극행정 실천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0-10-29
-
울산시,‘제12회 환경페어’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마당에서 시민과 14개 환경단체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환경페어’ 행사를 개최한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타임 포 네이쳐, 지구에게 쉼표를‘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전시체험 행사와 기후위기대응 시민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30일 오후 3시에는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마당에서 시민과 환경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청년정책제안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과 기후위기 대응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둘째 날인 31일 오후 2시에는 울산숲사랑운동 주관으로 기후위기대응 시민 토크콘스트를 연계행사로 개최한다.
세계기후변화상황실 한국대표 겸 유엔미래포럼 사무총장인 박세훈 교수가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방안 등에 관해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 행사인 전시체험 행사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울산환경문화예술협회 등 14개 단체에서 전시체험 부스를 설치해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 등 시민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한 울산대학교와 동아대학교 환경보건센터에서 환경성질환에 대한 궁금증과 예방 방법을 알려주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시민의 역할을 다함께 고민하고 특히 전 지구적 위기로 다가온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10-29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필품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9일 오후 2시 동천체육관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취약계층 생활시설 생필품 전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 관계자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물품 배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다.
생필품은 고추장, 된장 등 장류, 미역, 다시마 등 건어물, 잡곡류, 귤 등 13개 품목의 먹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약 56개소의 노인·장애인 거주시설에 보내지게 된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은 울산시와 2015년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소외 어르신 초청 1:1 매칭 한마당 행사,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아삭아삭 깍두기 나눔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난 2016년부터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프로그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사회공헌 협약 기관은 근로복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등 총 7개 기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장애인 등이 거주하는 생활시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코로나19 및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드시겠지만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9
-
삼환아르누보 화재 미담사례 줄이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삼환아르누보 대형 화재 당시 시민들의 미담사례가 하나 둘 전해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자칫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삼환아르누보 대형 화재는 입주민들의 침착한 대피와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살신성인’의 정신 덕분에 사상자 0명의 기적을 만들었다.
삼환아르누보에 거주하는 구창식 씨 가족 3명은 대피하지 못한 다른 입주민들을 구조하기 위해 2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입주민들을 이불로 받아내고 몸으로 난간을 부수는 등 침착한 상황 대처로 18명 이상의 입주민을 구조했다.
또 다른 거주자인 이승진 씨는 다른 입주민들이 안전하게 옥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왔다.
소방대원과 피해 입주민을 위한 도움의 손길도 이어졌다.
‘스타자동차’, ‘시앤시 호프’, ‘한그륵’ 식당, ‘맘스터치 북구점’은 화재 진압으로 지친 소방관과 입주민을 위해 휴식공간과 식사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신라스테이’호텔 에서는 이재민에게 객실 20개를 한 달간 무료로 제공하고 ‘㈜동원개발’, ‘강남교회’, ‘㈜바이오메이트’ 등은 마스크 등 방역물품과 기부금을 후원했다.
‘에스동물메디컬센터’은 피해 입주민들의 반려동물을 위해 1주일간 무료치료 및 호텔링을 지원하는 등 이웃과 지역사회의 미담사례가 속속들이 제보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미담사례를 발굴하고 주요 사례에 대해서는 ‘참 안전인 상’, ‘국민추천포상’ 등 정부포상을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이 피해 입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웃을 배려하고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우리 시를 더욱 빛나게 했다”고 밝혔다.
2020-10-29
-
‘제19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문수컨벤션센터와 태화강국가정원 일원에서 전국 하천활동가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강살리기 네트워크와 울산 강살리기 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태화강, 댓단배 타고 은하수 건너다’라는 주제로 개회식, 태화강 문화제, 생명의 강 포럼, 하천 콘테스트 등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10월 29일 오후 5시 30분 문수컨벤션센터에서 대곡천과 태화강국가정원 등에서 실시한 에코트레킹 팀 맞이 행사로 시작한다.
이어 열리는 태화강 문화제에서는 카이크루 비보잉, 학춤 등 문화공연과 참가단체 장기자랑 등이 마련된다.
개회식에 앞서 한국 생명의 강 포럼에서는 유역관리와 그린뉴딜, ‘물은 생명이다’란 주제의 토론도 진행된다.
둘째 날인 30일 오전에는 하천살리기 콘테스트 본선 16개팀 발표와 쇼미더리버 본선 콘테스트를 실시하고 심사 후 우수팀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오후에는 울산의 역사, 생태관광 프로그램으로 반구대 암각화 및 천전리 각석, 장생포 고래박물관,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야간에는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십리대숲 은하수길, 국화정원 등을 산책하며 참가자들이 우호를 다지는 자리를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쉽게도 코로나 19로 일정이 두 차례나 연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예선이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으로 개최되고 참가자도 대폭 줄어들었다”며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하천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생태문화도시 울산의 아름다움을 듬뿍 느끼고 돌아갔으면 한다”고 바람을 밝혔다.
한편 한국 강의 날 행사는 전국의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지속가능한 하천운동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나눔과 배움의 장이다.
울산에서는 2011년 제10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내년 제20회 대회는 경기도 연천군에서 개최된다.
2020-10-29
-
울산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에 따른 소득상실·감소자 등 생계 곤란자가 증가하고 감염병 확산 우려로 여관·고시원 등 주거 위기자의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것에 대응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계획에 따르면, 중점 발굴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상실·감소 등 생계 곤란자 여관·고시원 등에 장기 거주하는 주거 위기자 국가, 지자체 및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 등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을 총괄로 하는 ‘울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집중 발굴 기간은 내년 2월말까지이다.
발굴 방법은 빅데이터와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한다.
지원 내용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대상자의 소득 등에 맞춰서 긴급복지, 울산형긴급복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내일키움 일자리 지원,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코로나19와 동절기 등으로 특히 생활고에 노출되기 쉬운 복지사각지대를 지역 내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복지 이·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배달업 종사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발굴·지원해 나가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거나 해당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구·군 및 시 복지 담당부서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9
-
울산시, 2020년 4분기‘국민신청 정책실명제’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20년 4분기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50억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연구 용역, 자치법규 제정·개정·폐지,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이다.
4분기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26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과 행정안전부의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와 광화문1번가를 통해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울산시 누리집 정책실명제란에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신청·접수 창구가 다양해진만큼 시민 참여도 늘어날 것이라 기대한다”며 “시정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8
-
울산시,‘2020년 비상대비태세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비상대비태세훈련’이 2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5월 실시 계획이던 2020 을지태극연습을 코로나19에 따라 하반기로 연기해 시행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지속되고 태풍 피해로 인한 복구 등을 고려해‘비상대비태세 훈련’으로 대체해 실시하게 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비상대비 업무담당자 및 필수요원만 참가한다.
주요훈련은 실제상황을 고려한 전시전환절차 숙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상황조치연습, 국가지도통신망 가동·전환 및 위성망 설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용, 대응반별 훈련을 실시하며 구·군은 훈련 1일차만 참여해 비상대비계획 및 행동요령을 숙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을지태극연습이 조정되어 실시되지만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정부기능유지, 시민생활안정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8
-
울산시,‘2020년 정기교통량 및 속도조사’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도 정기교통량 및 속도조사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10월 29일 지역의 주요 도로의 교통량, 차량운행 속도 등을 조사하는 ‘2020년 정기교통량 및 속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장소는 40개 가로 140개 지점으로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의 통과 대수를 종류별, 방향별 및 시간별 등에 대해 실시된다.
조사방법은 지능형교통체계의 교통정보 수집장비를 활용하고 수집장비가 없는 곳은 카메라로 24시간 동안 동영상을 촬영해 데이터를 수집한 후 분석해 결과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2020-10-28
-
울산시, 해양 유류오염사고 대응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해양 유류오염사고 대응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울산항 원유부이 오염사고 등 최근 해양 유류오염 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유류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및 원활한 방제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시와 동구, 북구, 울주군청 및 울산해양경찰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울산수협,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 등 해양오염방제 실무자가 참가한 가운데 기관별 대처계획 및 건의 발표, 토론, 질의 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유관기관간의 유기적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해양오염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고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어업 피해 최소화는 물론 해양생태계가 보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3년간 울산 해역에서 100ℓ이상의 유류가 유출된 해양오염사고의 현황을 보면 지난 2018년 4건, 2019년 7건, 2020년 9월까지 10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울산항 이용 선박 중 원유·석유정제품 운반선이 49%를 차지하고 전국 원유·석유정제품의 34%를 처리하는 등 울산항 주변은 유류오염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