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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0 강소농대전’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0년 강소농대전’에 온라인 장터 및 울산 강소농 오프라인 홍보 부스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강소농대전은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정보를 공유하고 전국 강소농들의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는 자리로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병행 실시된다.
온라인 직거래 장터에는 당수말농장 박원기 농가, 원강농장 김호진 농가, 하율굼벵이농장 권혁률 농가, 모드니애 이경훈 농가, 축복팜의 우재홍 농가, 홍이농장 홍동기 농가가 참여한다.
온라인 강소농 대전을 둘러보려면 온라인으로 접속하면 된다.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정문 앞에서 10월 29 ~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지역 농산물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울산 배, 블렌딩쌀, 찰옥수수, 키위, 계란, 단감, 곤충 스낵, 곤충 엑기스 등 강소농 회원들이 직접 생산·가공한 우수한 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품이 전시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소농대전 참가를 통해 울산 강소농 우수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 및 울산의 소비자들에게 알릴 것” 이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강소농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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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전 9시30분, 오후 오후 1시30분, 2회에 걸쳐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과 시, 산하기관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설명회’를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도의 이해 및 활용 안내,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소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 33개사 대표들은 직접 자사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해 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용역 등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며 “우리시는 올해 전용 쇼핑몰를 구축해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지속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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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엑스 개통 10년 트램 100년 미래를 꿈꾸다’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설치 확정 경축 아치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케이티엑스 울산역에서 ‘케이티엑스 개통 10년 트램 100년 미래를 꿈꾸다’란 주제로 ‘울산역 개통 10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케이티엑스 울산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사진 50여 점을 전시해 케이티엑스 울산역 이용객에게 울산의 교통정책을 널리 알리고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전시회 관람자는 고속철도 시대를 연 울산의 케이티엑스 유치 운동에서부터 케이티엑스 울산역사 건립공사, 개통식 등 과거뿐만 아니라 트램까지 대중교통수단 다양화를 통한 교통편의 증진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울산시의 다양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케이티엑스 울산역 유치는 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우여곡절 끝에 이뤄졌다.
정부가 지난 1990년 울산역사를 배제한 경부고속철도 기본노선을 확정하자 울산시는 41만 4000명의 시민 서명운동과 대시민 토론회, 20여 차례의 대정부 및 국회 상경활동 등 값진 시민운동을 통해 2003년 11월 울산역사 확정 후 2010년 개통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송철호 시장은 “향후 케이티엑스 울산역에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되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삼남물류단지와 함께 서부권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향후 트램 도입으로 산업과 경제는 물론 물류에서 중심도시로 등장하고 문화·관광 분야에서도 비약적인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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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울산광역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전 10시 10분 본관 7층 행정부시장실에서 ‘2020년 울산광역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0년 울산광역시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는 시민 체감형 혁신성과 창출 및 공유·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22일까지 시청 내 부서 및 사업소로부터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온라인투표와 서면심사 등을 거쳐 총 5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이날 시상식을 갖게 됐다.
최우수 사례에는 하수관리과 ‘하수 처리 민원 관련 울산시의 1석 3조 행정혁신’이 선정됐다.
이 사례는 회야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반대 주민 이주대책 마련 및 낙후지역 산단조성, 하수 발생지역인 양산시와 공공하수도 사용협약 체결, 회야하수처리장 적기준공으로 양산시 웅상지역 하수처리 갈등을 해소했다.
우수 사례에는 문화예술과의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과 정보화담당관의 ‘재난대응 웹서비스 개발’이 선정됐다.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울산서점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 운영 규정을 제정해 지난 7월부터 지역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읽고 4주 내 울산도서관 제출 시 구매금액을 울산페이로 환불해 주는 사업이다.
정보화담당관의 ‘재난대응 웹서비스 개발’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공적마스크 재고상태 5단계 구분 제공, 태풍 발생 경로 안내사이트 연결, 지진발생시 각종 대피장소 및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 알림 등을 제공한다.
장려는 생태정원과의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과 환경생태과의 ‘제로 웨이스트샵 운영’이 각각 선정됐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혁신 우수사례를 시민과 함께 공유 및 전파해 행정과 시민이 함께 협업하는 지역문화 풍토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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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 일반판매소간 경유 거래, 오락실 ‘똑딱이’제공 ‘위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제9회 행정심판위원회를 개최해 식품위생법 위반 등 5건, 정보공개 청구 5건, 장애정도 결정 4건, 게임산업법 위반 2건, 농지법위반 등 일반 사건 11건 등 총 27건에 대해 심리·의결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이번 행정심판위원회에서 심리한 안건 중 아래와 같이 주의가 요구되는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청구인은 구 동 소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건설현장 덤프 차량에 경유를 공급해 주고 건설회사의 요청에 따라 일반판매소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는데, 한국석유관리원 단속반에게 적발됐고 구청에서는 ‘주유소에서 일반판매소에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행위’는 주유소의 영업범위 및 영업방법 준수사항 위반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영업정지 1개월에 갈음하는 과징금 1,500만원 부과 처분을 했다.
청구인은 덤프 차량에 직접 주유했고 대금을 받고 거래처 요청대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것 뿐 인데 법을 위반한 것인지 전혀 몰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올해 들어 주유소에서 ‘석유사업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행위를 해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받고 심판을 청구한 사례가 있었는데 주유소를 양도하는 과정에서 보관 중인 석유제품에 대해 판매소로 이동하면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경우, 폐업하는 주유소에서 경유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해 구매한 경유가 선박용 경유로 밝혀진 경우 등이다.
일반대리점, 주유소, 일반판매소에서는 석유판매업별 영업 범위나 영업방법을 위반해 석유제품 등을 공급하거나 공급받는 행위를 할 경우 6개월 이내의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 있고 사업정지처분을 갈음해 20억원 이하의 과징금 처분을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울산시 구에서 일반게임제공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존의 자동진행장치를 사용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자동진행장치를 개조해 수동으로 사용토록 제공하다 경찰에 적발됐고 불법인지 몰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게임물 자동진행장치는 오락실 게임기 버튼을 1초에 수회씩 자동으로 누를 수 있게 하는 장치로 게임의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하고 과도한 금액 투입을 유도해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지적을 받아와 정부는 ‘게임산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2020년 5월 8일부터 ‘똑딱이’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게임산업법 시행령’ 제17조 [별표 2] 게임물 관련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으로 게임제공업자가 게임물의 버튼 등 입력장치를 자동으로 조작해 게임을 진행하는 장치 또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거나 게임물 이용자가 이를 이용하게 한 경우 ‘게임산업법 시행규칙’ 제26조 [별표 5] 행정처분 기준에 따라 3차 위반 시 허가·등록취소 또는 영업폐쇄 또는 같은 법 시행규칙 제27조 [별표 6] 과징금의 금액산정기준에 따라 영업정지에 갈음해 최대 9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시행령 개정 후 게임물관리위원회는 약 2개월간 총 141개소에 대한 집중점검 시행 결과, 48개소는 영업을 하지 않거나 폐업했고 나머지 93개소 중 92개소에서 ‘똑딱이’ 제공이 적발됐고 적발되지 않은 1개소 또한 실질적으로 ‘똑딱이’를 여전히 사용해 온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출입·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울산시 행정심판위원회는 “최근 울산에서도 게임물 관련 사업자의 자동진행장치 제공 위반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많으며 이는 명백한 법령 위반사항으로 행정처분이 강화된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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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응원 ‘안전물품’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동천체육관 내 시 자원봉사센터 앞 광장에서 ‘2020 사회공헌 협약기업 공동프로그램 사업’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취약계층 안전물품 전달’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21개 기업 임직원, 물품 배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울산시와 사회공헌 협약기업은 코로나19로 심리적 외로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드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안전물품은 마스크, 손세정제, 간편식, 김, 라면, 두유 등 10종으로 구성됐으며 자원봉사자를 통해 개별 세대에 전달된다.
울산시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12년 1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한 사회공헌 협약이 현재는 21개사로 늘어나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21개 사회공헌 협약기업 공동프로그램은 지난 2013년 저소득세대 행복보금자리 사업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매년 저소득 가정 지원 선물박스 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고 2019년에는 중증장애인 60명과 함께 2박 3일간 제주도 문화탐방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윤구 시민소통협력과장은 “기업의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 사회를 한층 따뜻하게 해줄 뿐 아니라 기업의 나눔이 전파되어 안전하고 행복한 울산을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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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10월의 마지막 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0월 마지막 주에 성인 및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행사를 2회 개최한다.
먼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인 28일 오후 2시에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정원 문화에 관심을 갖기 위해 ‘영화 속 정원 엿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리틀 포레스트’ 영화를 감상하고 전문가의 해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선착순으로 80명이 입장 가능하며 무료 관람이다.
10월부터는 단순 영화 상영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의 해설과 참가자가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새롭게 추가했다.
10월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3시에는 현재 진행중인 ‘울산의 무형문화재’ 특별기획전시와 연계해, ‘가을, 박물관에서 만나는 끼와 예’라는 공연과 전시해설 행사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우리의 전통 국악과 소리, 현대 비보이 춤과의 어울림 등을 만날 수 있다.
2부에서는 울산 쇠부리 소리 등 울산의 무형문화재를 조명한 ‘기와 예를 잇다, 울산의 무형문화재’ 특별기획전 전시를 담당 학예연구사의 안내로 관람한다.
신형석 신임 울산박물관장은 “울산박물관은 앞으로 연령별·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심신이 지쳐가는 시민들을 위로하며 울산박물관만의 차별화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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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의료진 격려 울산배 나눔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10월 27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격려 울산 배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청,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 울산배 대표농가 등이 공동 추진한다.
나눔 울산배는 ‘황금실록’과 ‘해담실록’ 등 총 150박스로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를 통해 울산관내 13개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배부된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과 농업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농촌진흥청 관계자분들께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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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려움에도 취업의 희망을 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중부새일센터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으로 ‘자동차시트미싱사&품질검사원양성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력채용이 거의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 여성들에게 직업교육훈련을 통해서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자동차시트미싱사&품질검사원양성교육’은 지난 5월 25일 개강해 10월 26일까지 75일간 300시간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중간에 중단되는 등 어려움 속에서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됐다.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업맞춤형 현장교육으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19명 수료해 전원이 취업 또는 취업이 예정되어 있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
울산중부새일센터는 2009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자동차시트미싱사양성교육은 2010년부터 11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고객센터전문컨설턴트양성, 노인시설사회복지행정사무원양성 교육 등 8개 교육훈련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중부새일센터는 ‘2019년도 전국새일센터운영사업 평가’업 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운영 등)에서 10% 이내에 들어야만 가능한 A등급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울산중부새일센터 지창완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육훈련이 중단되는 등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에도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교육에 임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경력단절 여성들이 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훈련과정 개발과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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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1월 성인 교육프로그램 개최
울산박물관, 11월 성인 교육프로그램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에 성인을 대상으로 울산박물관 대학, 전통문화 체험교실, 답사 프로그램 등 3개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먼저 ‘울산박물관 대학’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1주년을 기념해 우리나라 정원 문화를 살펴보는 내용으로 개최한다.
‘박물관에서 배우는 우리나라 정원문화’라는 주제로 11월 3일 천득염 전남대학교 교수의‘소쇄원 원림과 무등산 계곡의 정자’를 시작으로 신지선 한국정원문화연구소 월하랑 대표의‘해탈의 정원, 전통사찰’, 안계복 대구가톨릭대학교 조경학과 교수의 ‘신라시대의 조경, 재매정과 동궁’, 김준선 순천대학교 산림환경보전학과 교수의‘정원문화의 중심, 국가정원’, 신형석 울산박물관장의‘태화강 국가정원에서 만난 울산 역사’와 태화강 국가정원 답사까지 총 6개 강좌로 진행된다.
강좌는 11월 3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오후 4시 30분까지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희망자는 오는 10월 28일 오전 9시부터 10월 30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울산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성인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어서 울산 옹기문화를 비롯한 울산의 무형문화재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과 연계한 ‘울산박물관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11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3주 동안 열리는 이번 강좌는 전통 옹기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옹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에는 20명을 모집하며 3회로 진행한다.
희망자는 오는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11월 6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울산박물관과 함께하는 ‘답사로 배우는 우리 역사’를 2회 진행한다.
11월 13일과 20일 2회 개최하는 이번 답사는 매회 성인 20명을 모집하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상좌도병영성이 있는 중구 병영 일대를 답사한다.
희망자는 오는 11월 5일 오전 9시부터 11월 6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형석 신임 울산박물관장은 “울산박물관 대학은 시민들의 역사·문화적 소양을 고양시켜 온 인기 장수 프로그램인데, 코로나19로 박물관 대학을 비롯한 성인프로그램 개강이 다소 늦어졌지만 오래 기다려왔던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알차게 준비하였으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여러분을 초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