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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책바다 서비스 택배비 지원사업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오는16일부터 울산지역의 ‘책바다 국가상호대차 서비스’ 회원이 부담하던 택배비 일부를 지원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자신이 가입한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는 경우 다른 도서관이 소장 자료를 가입 도서관으로 배송해주는 제도이다.
울산지역에는 21개 공공도서관이 책바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 시행 전에는 울산지역 책바다 회원이 왕복 택배비를 전액 본인이 납부함에 따라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따라 울산도서관은 16일부터 울산지역 21개 공공도서관 책바다 회원을 대상으로 신청 건당 3000원의 택배비를 지원한다.
이럴 경우 공공도서관 소장 자료는 1,500원, 대학도서관 소장 자료는 1,900원의 택배비만 이용자가 부담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택배비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료 접근성을 제고하고 책바다 서비스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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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위,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개최된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대강에서 ‘2020년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매년 분기별 구·군을 순회하며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서비스이다.
올해의 경우 3월에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되어 오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날 개최하게 됐다.
‘제1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률, 노무, 금융, 세무분야, 소상공인 창업·환경개선 등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신용회복, 소상공인 지원 등 금융 민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융 분야 상담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동구 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전화나 울산시 누리집을 통한 사전예약도 가능하다.
차태환 위원장은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그간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방문해 고충을 해소하는 데 편리한 서비스로 크게 호평 받았다“며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각종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도 발굴·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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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한국동서발전 –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내일설계지원센터 ‘에너지 해설사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실무 협약’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5일 오후 3시 30분 한국동서발전 회의실에서 한국동서발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울산광역시내일설계지원센터와‘에너지 해설사 시니어 일자리 창출 실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4일 체결한‘60+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금융기관 협약’이후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협약으로 협약의 목적, 협약 분야, 역할 분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일자리 전담기관인 내일설계지원센터를 통해 6월 19일까지 에너지 해설사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 수료 후 시니어 에너지 해설사로 채용하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 소재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기관별 업종에 맞는 맞춤형 시니어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민간 분야에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너지 해설사 사업은 울산시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내일설계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국동서발전 직무에 맞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맞춤형 일자리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 견학자를 대상으로 온산공단 발전소 현장을 안내하거나 울산 소재 교육기관을 방문해 에너지 관련 사업을 홍보하는‘에너지 해설사’일자리를 창출해 올 하반기부터 1개월간 교육 이수 후 2인 1조로 총 6명의 노인 신규 인력을 채용하게 된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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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대사에 조재철 전 주짐바브웨 대사 임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자로 국제협력과 투자유치, 문화·학술 교류 및 지역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국제관계대사에 조재철 전 주짐바브웨 대사를 임용한다.
신임 조재철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3년 26회 외무고시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외교부 본부에서는 공보관실을 거쳐 문화예술사업과장, 핵안보정상회의준비기획단 취재지원과장을 역임했다.
또 재외공관에서는 駐헝가리대사관 1등서기관, 駐아일랜드대사관 참사관, 駐스웨덴대사관 참사관, 駐오사카총영사관 부총영사, 駐짐바브웨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하는 등 뛰어난 외교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조재철 전 주짐바브웨 대사의 국제관계대사 임용으로 유럽 진출의 활로를 모색하는 등 국제관계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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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9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불법 주정차 구역 주민신고제 대상은 지난해 5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소화전, 보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주변 등에서 ‘어린이보호구역’까지 확대된다.
주민신고제는 단속 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 시민의 신고만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신고 방법은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으로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의 사진 2장을 확보, 신고하면 승용차 기준 8만원, 승합차 기준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토·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된다.
울산시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계도기간으로써 계고장을 발부하고 과태료는 오는 8월 3일 주민신고 접수분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를 비롯한 모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올바른 주정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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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발생 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여름철 냉방기기 화재 발생 통계자료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 여름철 냉방기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400건으로 이 중 에어컨 실외기에서 692건이 발생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선풍기 415건, 기타 293건 순으로 나타났다.
울산지역의 최근 3년간 냉·난방기 등 계절용 기기로 인한 총 화재 건수는 100건이 발생했다.
그 중 냉방기기에서 총 23건이 발생했으며 에어컨 실외기 12건, 선풍기 5건, 기타 6건 순이었다.
특히 여름철 에어컨 실외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7건이며 선풍기에서 발생한 화재도 4건으로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과열, 과부하에 따른 전선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전체 23건 중 17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기계적 요인과 부주의가 각각 3건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에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각각 6건으로 주거시설에서는 전기적 요인이, 상업시설에서는 담배꽁초에 의한 부주의와 과부하에 의한 전기·기계적 요인이 주된 원인이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여름철 냉방기기 문제 발생 시에는 전문가에게 점검 의뢰를 해야 한다”며 “실외기 주변에는 가연물을 제거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냉방기기 관련 화재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용 전 반드시 에어컨 실외기 먼지 제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 벽면과는 10cm 이상 거리 두기 전기 합선 등이 없는지 확인 장시간 사용 시 작동을 멈추고 열 식혀주기 등을 실천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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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평창현대 앞‘공영주차장 확충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주차난을 완화하고 침체된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 삼산동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은 부지 6,931㎡, 주차면 240면 규모로 지난 1998년 4월 개장·운영되고 있다.
이 일원은 상업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주차면 부족 및 그에 따른 교통 불편, 불법 주정차 성행, 양방향 진입 대기 차량으로 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 위험 상존, 협소한 보도로 보행자 편의성 부족 등 주차난과 교통 불편이 심각한 지역이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문제의 개선을 위해 지난해 울산발전연구원에 ‘입체화 타당성 조사 연구’를 의뢰했으며 관련 사업의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내부 검토 과정을 거쳐 단계별로 ‘통행 체계 개선 및 주차장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현재 공영주차장 주변의 시급한 혼잡 상황을 개선한다.
울산시는 남구와 함께 주차장 진·출입구를 분리하고 현재 양방향 통행 체계에서 일방향 통행 체계로 전환해 차량의 원활한 흐름을 유도한다.
일부 구간에 주정차 금지구간을 지정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 장비를 설치하는 등 주차 질서 확립과 보행 안전을 개선한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나 주차면이 여유가 있는 ‘인근 공영주차장’ 안내와 저녁 7시 이후 무료 개방 중인 ‘현대백화점 별관 주차장’에 대한 주차안내 전광 표지판을 설치해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에 집중되는 주차 수요의 분산을 유도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올해 제2회 추경예산에 관련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주변 상인들의 동의를 얻은 상황으로 울산지방경찰청 교통안전시설 심의가 통과되면 오는 7월 말까지 ‘통행 체계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적으로는 현재 ‘지평식 공영주차장’을 ‘지상 주차전용 건축물’ 형식으로 입체화해 부족한 공영 주차장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확충 규모는 지역 교통혼잡 등을 감안해 현재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500면 정도로 하고 보행로를 추가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디자인거리 및 주변 상권과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의 건축을 위해 공모 방식의 건축설계를 추진하고 주차장 용지의 일부는 대나무 등을 테마로 녹지광장을 조성하며 지역주민의 편의시설 및 주변 상권과 상생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도입하는 등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내 주차장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상권의 활성화, 불법 주정차 및 교통사고 위험의 감소, 시민의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단계별 주차사업 시행 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완화, 교통안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사업 추진에 따른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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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국가예산 부처안이 확정되어 기획재정부 정부안 심의 단계로 넘어감에 따라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그간 코로나19 여파로 국비 확보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는 가운데도 송철호 시장을 필두로 부시장, 실·국장들이 주요 핵심 사업을 꼼꼼히 챙기면서 온라인 설명이나 그동안 축적된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중앙부처 대상으로 물밑 활동을 적극 전개해왔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을 보이면서 중앙부처를 수차례 직접 방문해 울산의 어려운 여건을 소상히 설명하고 울산 재도약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그 결과, 지역의 핵심사업들이 대부분 부처 예산에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우선 외곽순환도로 산재전문공공병원,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 등 7브리지 사업이 모두 반영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울산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센터 등 다양한 수소산업 육성 관련 국비사업이 반영돼 2030 세계 최고 수소도시 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지원센터 구축, 자율주행 개인비행체 핵심부품 실용화 플랫폼, 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실증센터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산업도 반영됐다.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 울주 방사능방재지휘센터 건립, 재해안전항만 구축, 성암소각장 재건립사업 등 안전·환경 강화사업, 청량~옥동 단절구간 연결공사,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울산신항 등 대규모 사회간접자본시설사업도 골고루 반영됐다.
지난해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정부울산지방합동청사를 비롯한 태화강 정원산업 박람회, 울주군청사복합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이 다양하게 반영됐다.
울산시는 중앙부처 심의 단계에서 힘겹게 거둔 국비 확보 성과가 기재부 심의 단계에서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새롭게 선출된 지역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부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한국판 뉴딜사업과 연계한 국비사업과 ‘울산형 뉴딜사업’에 전력을 집중한다.
먼저 한국판 뉴딜사업 중 교통 빅데이터센터 구축,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실증사업, 국가 인프라 지능정보화 사업,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 등 ‘디지털 뉴딜 사업’과,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태양광 수소온사이트 생산시스템 개발 지원, 스마트 해양부표 제조실증 사업화 지원, 친환경선박 혼합연료 기술개발 사업 등 ‘그린 뉴딜 사업’ 국비 확보에 우선 집중한다.
이와 함께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조성,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수소전기차 부품인증지원센터 구축과 석유화학단지 통합 파이프랙 구축, 성암소각장 재건립 사업,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등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국비 확보에도 총력을 다한다.
아울러 이번에 결정된 울산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게놈 규제자유특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등 다양한 특구 유치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형 국비사업을 최대한 발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송철호 시장을 비롯한 경제·행정부시장이 조만간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핵심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하고 미반영 사업이나 감액사업 등에 대해서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국비 확보 신속 대응반을 운영해 심의 동향 파악 및 대응 논리 발굴 등 대정부 설득에 적극 나선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제21대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긴밀한 공조체계를 갖추어 사업 정보 공유 및 대정부 공동 대응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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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온산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외황로 입구 교차로에서 ‘온산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현장의 기본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이날 캠페인은 울산시와 온산공단안전관리협의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가해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한다.
캠페인은 외황로 입구 교차로에서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대근무 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말로 하는 안전보다 실천하는 안전점검’, ‘사고는 줄이고 안전은 지키고’ 등의 피켓 및 현수막을 들고 산업안전을 촉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규정 미준수 등 인적 요인이 전체 사고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더 안전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기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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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3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 우수 공예작품 선정·발굴을 통해 울산의 전통공예 문화를 계승하고 공예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제23회 울산공예품대전’이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울산시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제23회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계획’을 6월 11일 공고했다.
출품을 희망하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은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작품은 7월 7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일 현재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공예업체 또는 개인이 전통적 공예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향토성과 현대적 디자인 유행에 부합되며 심미성과 상품성을 결합한 창의적 공예품을 출품하면 된다.
출품 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로 국내외에 이미 전시·공지되었거나 상품화된 제품 또는 그 모방품, 상품화가 곤란하거나 상품성이 없는 작품은 제한되며 한 사람이 한 작품 제출을 원칙으로 한다.
출품작 심사는 오는 7월 8일 공예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7월 9일 입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특선 5명, 입선 10명 등 25명으로 총 1,46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입상자에게는 제5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 자격과 2021년 시 지정 공예업체 선정 시 우대,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등의 특전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202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