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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울산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울산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이틀간 울산경제진흥원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후원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회식과 시상식 행사를 생략하고 품질개선 사례 발표와 심사만으로 진행된다.
대회 진행 과정은 1개 팀씩 입장해 발표 후 곧바로 퇴장하도록 해 다른 팀들과 접촉을 피하고 팀별 입장 인원도 최대 5명으로 제한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 기업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24개 분임조가 참가해 오는 8월 대구에서 개최 예정인 ‘2020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출전권을 놓고 경쟁하는 지역 예선전으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임조에게 출전권이 부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13개 팀이 참가한 지난해 대회보다 많은 24개 팀이 출전해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우수한 품질개선 사례들을 발굴·확산해 기업의 품질경영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나 대회 이후에 참가 분임조의 발표자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 또는울산시 미래신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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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중위생업소 최근 5년 동안 ‘14%’ 증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지역의 8개 식품과 공중위생업종의 업소 수는 2015년 2만 2,027개소에서 2019년 2만 5,104개소로 5년 동안 1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울산의 인구수는 2.2% 감소했다.
울산시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위생업소의 영업 실태를 조사하고 분석 결과를 담은 ‘위생업 영업 실태조사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식품위생업소와 공중위생업소의 업소 수, 신규 영업허가·신고와 지위승계신고 건수, 폐업업소의 영업기간과 폐업 사유 등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업종별 업소 수는 일반음식점이 60%로 가장 많았으며 미용업 14.5%, 휴게음식점 13.9%, 유흥주점 4.6%, 숙박업 2.9%, 단란주점 1.8%, 제과점 1.5%, 목욕장업 0.8% 순이다.
지역별로는 5개 구·군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남구의 업소수가 36.3%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울주군 19.1%, 중구 17.7%, 동구 13.6%, 북구 13.3% 순으로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위생업소의 5년간 평균 폐업률은 8.0%인 것으로 나타났다.
폐업 사유는 영업 부진이 77.6%이 가장 높았으며 행사종료 10.2%, 업종변경 5.2% 순이었다.
위생업소는 창업에 제한 규정이 없어 입점이 쉽고 사전 치밀한 준비 없는 창업이 많아 폐업하는 업소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폐업한 업소 중 영업기간이 5년 이내인 경우가 76.7%로 가장 높게 나타나 단골 고객 확보와 업소 인지도가 형성되어 영업의 지속성이 확보되기까지 5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5년간 위생업소의 영업 실태분석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생활의 변화가 위생업소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통계로 확인했다는 점에 의의를 가질 수 있다”며 “이번 분석 자료는 위생업소 활성화를 위한 시책 수립이나 영업자 위생 교육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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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1차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발달장애인의 권리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 계획은 발달장애인이 포용적 지역사회에서‘보통의 삶’을 사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울산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관련 시설·단체,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6월 10일 시발달장애인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사회서비스 강화와 기족 부담 경감, 일자리와 경제활동 촉진, 건강과 주거 지원 체계 마련, 권익 옹호와 자기결정권 강화, 지원·전달 체계 구축 등 5대 추진목표와 30개 세부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설치 운영 등 6개 신규 사업에 32억원, 특화형 주간보호시설 전환 지원 및 확충 등 7개 확대사업에 94억원, 낮 활동지원 강화를 위한 서비스 확충 등 17개 계속사업에 560억원 등 4년간 총 686억원이 투입된다.
이형우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이번에 처음 수립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해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 없이 살아 갈 수 있는 복한 복지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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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니세프와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6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 체결한다.
울산시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고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게 된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초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연구’를 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울산광역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2년간의 연차별 추진계획을 마련했고 지난 5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6월 중 관련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정책연구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략사업을 발굴하는 등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올해의 시정 10대 중점과제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조성’을 선정한 바 있다”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이 저출산 문제 해결과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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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이치 나눔과 채움의 정원’기증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과 관련, 엔에이치농협은행이 참여한 구간의 공사가 준공됐다.
울산시는 6월 16일 오후 4시 선바위공원 일원에서 엔에이치농협이 참여해 조성한 ‘엔에이치 나눔과 채움의 정원 기증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조성 현황 보고 기증서 전달, 준공 기념 제막식 등으로 진행된다.
엔에이치농협은행은 울산시가 추진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울산시와 2019년 5월 15일 참여 협약, 8월 14일에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엔에이치농협은행은 2019년 12월부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공원 일원 부지 2,500㎡에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엔에이치 나눔과 채움의 정원’을 조성해 이번에 준공했다.
‘엔에이치 나눔과 채움의 정원’은 대나무, 남천, 꽝꽝나무 등 2,300본을 식재하고 피크닉 테이블, 평상,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이 걷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공사’는 명촌교에서 태화강 국가정원, 선바위를 거쳐 석남사에 이르는 40㎞ 구간에 기존 대숲의 밀도 향상과 단절 구간 대나무 식재를 통해 대숲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테마공간 5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1년 말 완료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에는 비엔케이경남은행, 에스케이에너지, 엘에스니꼬동제련, ㈜비아이티가 2019년 1차 구간 공사에 참여한 바 있으며 NH농협은행을 비롯해 5개의 기업체가 2020년부터 2차 구간 공사에 참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백리대숲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개최, 57개의 시민단체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과 사업 참여 협약 체결, 시민 1,200여명이 참여하는 식재 행사를 개최하는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활발하게 시민과 소통해 오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백리대숲이 단순히 대나무로 이어진 산책로가 아닌 시민들이 만들어가고 즐기는 정원문화의 공간으로 재탄생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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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승식 개최
울산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승식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6일 오전 10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연구소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첫 시승식을 개최한다.
지난 5월 말 국토교통부로부터 임시 운행허가를 취득한 이 차량은 울산시가 주체가 되고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해 에이투지, 케이에이알, 자일대우상용차 등 지역 기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한 울산 1호 자율주행 셔틀버스이다.
울산시는 그 동안 자율주행 자동차산업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량-사물 간 통신 인프라를 이예로 왕복 14㎞ 구간에 구축했다.
또한 지난 2018년 12월 말 전기차 기반 아이오닉 자율주행 승용차를 지자체 최초로 임시 운행허가를 받아 운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세종시와 자율주행차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약에 따르면 울산시는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중심으로 자율주행차를 개발하고 세종시는 개발된 자율주행차를 이용해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각각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임시 운행허가 취득을 통해 서비스 실증 기반을 마련했고 올해 10월부터 자율주행 셔틀버스 상용화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시승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는 내연기관 기반 자율주행 차량이나 울산시는 향후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셔틀버스 개발도 추진해 중소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까지 셔틀버스 성능 개선 및 기술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시범운행 후 내년 상반기부터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시범운행 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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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온라인 홍보 활동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가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건전한 정보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온라인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거리 홍보로 전개해 왔으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라 온라인 활동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 홍보활동에 참여하려면 카카오톡 채널 ‘울산광역시’를 친구로 추가한 후 과의존 예방 및 스마트쉼 실천 사진이나 관련 영상, #해시태그 등을 본인 누리소통망에 게시하거나 지인에게 공유한 화면을 채널로 보내주면 된다.
울산시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온라인 홍보활동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 500명에게는 선착순으로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누리집, 울산누리 블로그, 카카오톡채널, 스마트쉼센터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자율적인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홍보활동이 건강한 디지털 사용 문화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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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 해설 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강 생태관광 활성화와 울산지역 자연환경 해설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자연환경 해설 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작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주최로 15일 오후 2시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사무실에서 ‘자연환경 해설 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코로나19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 울산지역 자연환경 해설사를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작품을 접수해 6월 5일 서류심사, 8일 공개 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9일 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수상작은 총 4개 프로그램이다.
금상은 장혜경 해설사가 출품한 ‘웰컴 투 태화강’이 차지했다.
태화강에 돌아오는 연어와 철새들과의 연결성을 알아보고자 하는 기획안이다.
상금은 50만원이다.
은상은 김경숙 해설사의 ‘함께 하는 세상’이 선정됐다.
철새 홍보관을 소개하고 인근에 있는 은행나무 정원을 찾는 철새들과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상금은 30만원이다.
동상 2개 프로그램으로는 김차윤 해설사의 ‘태화강 조류 관찰 교실’과 정혜숙 해설사의 ‘숨은 습지 태화강 하류를 가다’가 선정됐다.
상금은 각각 10만원이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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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디지털 도시 울산’슬로건 공모전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일 울산형 뉴딜사업 7차 추진계획으로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계획’ 발표 이후 시민 관심도 제고와 정책 홍보에 활용하고자 ‘디지털 도시 울산’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 형식은 슬로건 형식 20자 이내 문구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총 5개의 우수작품을 선정한다.
우수작품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1명 50만원, 우수 2명 각 30만원, 장려 2명 각 2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7월 20일에 개별 통보 및 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전략과 미래상을 상징하는 슬로건이 공모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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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곡박물관, 2020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2020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으로 ‘가족과 함께 만드는 속담 속 친구들’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체험학습인 ‘가족과 함께 만드는 속담 속 친구들’은 우리나라 속담을 통해서 사시사철 자연에 순응하면서 살았던 선조들의 지혜를 알아보고 가족과 함께 속담 속의 친구들을 직접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매월마다 날씨와 생활 유형, 자연 환경 등을 대상으로 풍자, 해학의 의미를 담은 속담을 골라서 그 의미를 되새기고 속담과 연관되는 물총 만들기, 동물 모양 종이접기, 팥주머니 만들기 등의 체험으로 진행된다.
운영 방식은 코로나19 예방 조치에 따라 매회 재택 체험신청을 해 우편으로 체험 자료를 받아 만들어 보거나 참가 신청을 한 후 해당 날짜에 박물관을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운영 첫 회인 6월에는 ‘개구리가 울면 비,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라는 속담을 주제로 진행하며 우편 신청만으로 접수한다.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00 가족을 접수받아 우편으로 체험 자료를 발송한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며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어린이→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 예약하러 가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 온라인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7월부터는 박물관 방문 체험이나 우편 신청을 통한 재택체험으로 진행된다.
매회 박물관 누리집 모집 공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 학습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속담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 속담 관련 체험놀이로 즐겁게 토요일을 보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