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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0년 하반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5일 오전 10시 문화교실1에서 ‘2020년 하반기 정기 신규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실시한다.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도서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습득하고 도서관 구성과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반드시 수료해야하는 필수 교육이다.
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도서관 이용법, 도서 분류기호 및 청구기호 체계, 도서 배가 실습 등 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된다.
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디지털자료실, 도서보수실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되며 코로나19가 지속될 경우 열화상 카메라 모니터링 보조 활동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봉사 분야별 요건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선발·배치해 도서관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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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6·25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 기 위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가 6월 25일 오전 10시 울산시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제7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김석진 행정부시장, 황세영 시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보훈지청장, 6·25 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유공자 표창, 감사 메달 전수, 6·25전쟁 회고사,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 김용남 회원 등 13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서 6.25전쟁 70주년을 기념하고 6·25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참전용사에게 정부 차원의 관심과 감사의 증표로써 순은으로 제작한 감사 메달을 울산지역 참전용사 861명을 대표해 홍계성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지부장에게 전수한다.
이날 참석하지 못한 6.25전쟁 참전용사에게는 7월 중 지역 군부대별 간부 등이 자택으로 방문해 직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이 없었다면, 우리 울산도 오늘날과 같은 발전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며 “이번 기념식이 우리 울산시민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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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감시단 운영, 환경 감시 효과 크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 미세먼지 감시단의 환경 감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업무는 차량을 직접 운전해 불법소각, 대기배출사업장, 악취배출업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등에 대한 감시와 경유차 배출가스 단속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미세먼지 대책 홍보, 비상저감조치 관리 업무 지원과 함께 필요시 대기 분야 외 폐기물, 화학물질 등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감시 업무를 수행한다.
미세먼지 감시단은 지난 2월 출범한 후 5월까지 4개월간 1,894회의 순찰을 실시해 비산먼지 계도 107건, 매연차량 신고 67건, 불법투기 계도 40건, 전기차 불법주차 계도 22건, 공회전 차량 계도 22건 등의 운영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속적으로 악취가 심한 사업장의 정보를 공유해 관계 부서와 합동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을 적발해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감시단의 사업장 굴뚝과 공사장 비산먼지 등에 대한 상시 감시로 울산의 대기질 개선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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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목원, 대운천 생태계 복원 위해 토종어류 방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수목원관리사무소는 25일 오후 2시 수목원 내 대운천에서 송철호 시장과 시의원, 온산읍이장협의회, 지역주민, 울산조경협회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토종어류 방류 행사’를 개최한다.
대운천 내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뱀장어와 동자개 등 토종어류 1만여 마리가 방류됐다.
울산수목원은 수목원 조성 이전 내원암 계곡 일원의 과수농사 등 무분별한 경작행위와 여름철 물놀이객들로 인한 오염 등으로 사라진 토종어류 생태계 복원을 위해 매년 대운천 내 방류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수목원 관계자는 “토종어류 복원을 통해 내원암계곡과 울산수목원이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최고의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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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울산’ 초석 다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3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5개 구·군 전체에 육아 지원 컨트롤타워인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울산’을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초단체에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모두 설치된 것은 서울시에 이어 광역단체 중 두 번째를 기록하게 됐다.
현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1곳을 비롯해 광역단체에 18곳, 기초단체에 96곳이 설치·운영 중이다.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북구 연암동 1129-4 일대에 부지 1,482㎡, 연면적 2,931.82㎡,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총 67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018년 10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했으나 코로나19로 개관이 연기되어 오는 30일 개관식을 갖게 됐다.
주요 시설은 사무실, 그림책·장난감도서관, 놀이체험실, 프로그램실, 시간제 보육실, 다목적실, 상담실, 치료실, 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북구는 구·군 중 젊은 세대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젊은 층의 유입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울산에서 가장 젊은 기초단체이다.
올해 5월 말 기준 울산시 만 5세 이하 영유아 수 5만 5,620명 중 26.3%인 1만 4,649명이 북구에 살고 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 796개소 중 25.8%인 205개소가 북구에 위치해 5개 구·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이번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은 의미가 크다.
울산시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북구 센터 개관으로 북구 지역 부모들의 가정 양육 지원과 보육교직원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 육아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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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기능 장애인 발굴·육성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울산공고 등 6개소에서 ‘2020년 울산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육성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울산지부가 주관하며 울산시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컴퓨터 수리, 전자출판, 귀금속공예, 점역교정 등 23개 직종에 127명이 출전해 울산공고 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혜인학교, 현대패션전문학원, 울산제과제빵학원 등 6개소에서 기량을 겨룬다.
시상은 정규직종, 시범직종, 레저 및 생활기술 직종으로 직종별 금·은·동으로 구분해 상장과 메달, 상금 등이 수여된다.
또한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을 면제해 주고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37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울산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 참가 선수들의 안전을 고려해 개·폐회식 등 부대행사는 하지 않는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경기장 내 철저한 사전 방역 및 손 소독제, 마스크, 체온계를 비치하는 등 생활 속 거리 두기와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많은 장애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꿈과 희망을 키우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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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전 11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국제도시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국제화의 중심, 글로벌 리더 울산’을 비전으로 하는 ‘2020년 국제도시화 추진 시행계획’ 심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 계획은 국제도시 수준에 맞는 인프라 확대, 외교 역량 강화와 국제 네트워크 형성, 외국인에 친근한 도시환경 등 정주 여건 개선, 세계 공동체적 시민의식 보급 및 확산 등 4대 추진 목표와 6대 과제로 짜였다.
6대 추진 과제는 국제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국제교류 기반 확대 국제 네트워크 활성화 외국인 정주 여건 향상 매력적인 도시공간 창출 다문화사회 기반 조성 등이다.
이 계획을 통해 울산시는 ‘경제자유구역 공식 지정 및 방재안전도시 인증 등 성과를 바탕으로 전시 컨벤션센터 준공과 동북아 에너지 허브 기반 구축 등 다양한 국제도시화 사업 추진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간다.
또한 코로나19에 성공적으로 대응한 케이-방역으로 한국의료에 대한 해외 신뢰도가 급상승함에 따라 시행계획의 내실있는 추진을 통해 국제선진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 새롭게 모습을 드러낼 ‘코로나 뉴노멀’ 비대면 시대에 국제도시에 필요한 새로운 의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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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항 오일·가스 허브항 조성 포럼’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 유관기관 및 해운·항만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항 오일·가스 허브항 조성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터미널’은 항만 내 저장 탱크와 접안 시설을 갖추고 선박에 액화천연가스를 공급하는 시설로서 국제해사기구의 선박배기가스 배출기준 규제에 따라 선박 연료의 황 함유량을 3.5%에서 0.5%로 줄이는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다.
이번 포럼은 선박 배출가스 규제 강화에 따라 세계 주요 허브항만을 중심으로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항을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중심항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해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 울산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기조 강연, 주제발표,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 김희집 교수는 기조 강연자로 나서 '세계, 아시아 및 대한민국 LNG 발전 방향 및 기회'를 소개한다.
주제발표에서 디엔브이·지엘 유선일 본부장은 ‘해외 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선 및 벙커링 현황과 전망’, 에스케이가스 원정민 팀장은 ‘울산항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사업 추진과 미래’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울산대 조상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 4명과 함께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허브항의 국제 경쟁력 제고’란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한 시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패널토론에 참석한 전문가에게 의견을 묻고 대답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항이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중심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울산항이 카타르의 대규모 액화천연가스선 발주를 계기로 액화천연가스 벙커링과 ‘에너지 국제거래 허브’의 중심 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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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중·남구 잇는 두 번째 인도교 개통
태화강 중·남구 잇는 두 번째 인도교 개통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5일 오전 11시 오산광장에서 이예대교 하부 인도교 개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시민 등 300여명의 참석자들이 오산광장에서 출발해 남구 국가정원 주차장까지 인도교를 함께 시찰하면서 개통을 축하할 예정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태화강 인도교 설치는 국가정원 방문객들이 중·남구 지역을 오고 가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2 태화강 인도교 설치를 오래전부터 계획해 왔다.
하지만 약 100억원에 달하는 예산과 대숲 훼손, 국가하천 점용 문제 등으로 좌초되는 듯 했으나 옥동~농소 간 도로의 이예대교를 활용한 하부 매달기식 인도교 설치가 추진돼 이날 개통하게 됐다.
교량 하부에 매달기식 공법으로 준공된 이예대교 하부 인도교는 인도교 신설보다 38억원의 예산이 절감된 60억원이 투입됐다.
특히 태화강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과 하부에 조망이 가능한 유리데크까지 설치해 태화강 국가정원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인도교 개통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중·남구 지역을 오고 가기 위해 삼호교와 십리대밭교까지 이동하던 불편이 해소되어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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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남부권 상생발전 특별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5일 오후 5시 울산시청에서 우리나라 동해남부권 대표 지역인 울산, 경북, 포항, 경주 4개 지역이 모여 ‘동해남부권 상생발전 특별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회의는 4개 지역의 상생발전 도모와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과 경북 간 상호협력 협약식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로 진행된다.
‘협약식’은 울산과 경북 간 5개 상호협력 과제에 대한 협약으로 진행되고 ‘해오름동맹 정기회’는 올해로 5년차인 해오름동맹이 추진하고 있는 4개 분야 26개 공동협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에 대한 공동 건의문을 채택한다.
울산시와 경북도는 협약서에서 고헌 박상진 의사 서거 100주년 기념 묘소 정비와 울산-경북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 상호 교류를 통한 선도적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비롯 태화강-형산강 조정 교류전과 프로축구 ‘동해안 더비’를 국내 최고 라이벌전으로 육성하는 스포츠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키로 한다.
또한,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한 울산과 경북 간 원전해체산업 생태계를 공동으로 육성하고 경북지역 친환경 농특산물을 울산지역 학교 급식에 보급하는 사업도 공동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낙동강 수질개선을 통해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낙동강통합물관리사업을 함께 추진하면서 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공동 요청하는 한편 주민의 수용성 확보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울산시와 경북도는 협약의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실행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공동 관심 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상호 협의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체의 위기 극복을 위해 울산·포항·경주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해오름동맹도시 여행 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신규 사업으로 채택한다.
공동협력사업 논의에 이어 2021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의 전동차를 울산 송정역, 경주 신경주역, 포항역까지 연장 운행할 것을 공동으로 요청하는 건의문도 채택한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