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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수수료 인하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농협은 24일 10시 30분 로컬푸드 수수료 인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로컬푸드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농협 10개 로컬푸드 직매장은 출하 수수료를 3% 인하하게 된다.
수수료 인하는 7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실시되며 농산물을 기준으로 기존 10%에서 3%인하된 7%만 농가에서 부담하게 된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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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지 소유·임대차 정보 현행화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 구·군과 합동으로 농지의 현황, 농지 소유·이용 관계 등을 기록·관리한 농지원부에 대해 내년 11월까지 정비 완료를 목표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정비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지원부에 대해 올해 우선 실시하되 내년 말까지 작성되어 있는 울산시 농지원부 전체에 대해 정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우선 정비대상은 농지 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연접하지 않은 경우 2,063건과 농지소재지와 작성 대상자의 주소지가 같거나 연접한 경우 중 고령농 소유 농지원부 1만 411건 등 총 1만 2,474건이다.
농지원부 정비절차는 구·군의 읍·면·동에서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데이터베이스와 비교·분석, 현장점검 등을 실시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게 된다.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하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 등 위법 사항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지원부 정비과정에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 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소명을 요구키로 했다.
이밖에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대한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도 병행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 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차단 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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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협의회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11시 20분 머큐어 엠베서더 울산에서 ‘2020년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울산시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는 울산시와 구군, 시민단체, 지방공기업, 전문기관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8일 전국에서 최초 출범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그간 각 기관별로 추진해온 반부패 안전업무 중점과제를 공유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 안전 분야 부패를 척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관별 실정에 맞게 26개 중점 과제를 선정했다.
주요 중점 과제를 보면,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특별 기획 점검, 발전소 계획예방 정비공사 안전관리 이행실태 점검, 여름철 재난안전 기동안전 감찰, 울산권 국가산단 지하배관 안전진단, 물놀이 및 실내수영장 시설 안전관리 감찰, 노후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이 추진된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의 생활 밀착형 안전감찰과 점검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수칙과 지침에 따라 사전에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거나 14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있으면 행사에 참여할 수 없도록 사전 공지했다.
또한 회의 시작 전에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등을 확인하고 1시간이 지난 때에는 휴식시간을 겸해 행사 장소의 문과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하고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쓰고 발언 시에도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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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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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부터 오는 7월 15일까지 4주간 ‘고위험 시설 중심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방역대책이 느슨해질 경우 언제든 재확산 우려가 있고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지속적인 집단감염 발생하고 있어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한 집중과 선택 방역으로 코로나19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일정은 6월 24일 오후 5시 복지여성건강국을 시작으로 7월 1일문화관광체육국, 7월 8일 일자리경제국, 교통건설국, 7월 15일 울산교육청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복지여성건강국은 6월 24일 수요일 오후 5시 고위험 시설인 요양시설, 유흥시설,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시설별 일제 방역소독 실시, 예방 홍보물 부착 · 정비 및 생활방역지침 준수지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생활방역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의 철저한 방역수칙 실천만이 코로나19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히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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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어린이보호구역을 교통사고 제로구역으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과속·신호위반 등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어린이 시인성 강화를 위한 시설개선을 통해 어린이교통사고 제로 구역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관내 모든 어린이 보호구역에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 설치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강화를 위한 시설 개선을 추진한다.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는 과속 및 신호위반 단속을 위한 장치로서 우선 전체 342개 보호구역 중 121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은 금년 내에 설치를 완료하고 나머지 221개 유치원, 어린이집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은 오는 2022년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3월부터 최근까지 3개월 동안 울산지방경찰청, 교육청, 도로교통공단과 합동으로 학교를 방문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학교별 설치 희망지점, 교통사고 발생 우려지점 분석해 설치 지점을 파악한 바 있다.
다만, 현장조사 결과 이면도로 등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 설치·운영이 불가능한 지점에 대해서는 과속방지턱 등 차량속도 저감 시설을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 통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내부에 있는 신호등을 노란색으로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학교 앞 횡단보도에 어린이가 대기하는 장소에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등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는 시설을 확대 설치해 어린이보호구역을 주행하는 운전자의 주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단속 장비를 설치하는 것은 차량으로 어린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민식이법’ 이후 처벌이 강화된 운전자를 보호하는 효과도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운전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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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울산광역시 건축상’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8월 21일까지 ‘2020년 울산시 건축상’ 후보 작품 및 ‘시민 심사위원’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건축상’은 도시의 품격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건축물을 선정해 시상한다.
모집 분야는 주거, 공공, 일반 부문 등 3개 분야이며 울산시에 소재하는 사용 승인을 득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울산시는 오는 9월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2차 서류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우수 건축물’을 최종 선정한다.
심사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시민 심사위원 2명이 참여한다.
시상은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2점 등 총 6점으로 11월 중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 건축물에는 기념 동판을 부착하고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 상패를 수여한다.
또한 우수 건축물은 시 누리집 및 블로그 등에 홍보되며 설계자에게는 건축위원회 등 위원회 선정 시 우대, 건축사 행정처분 경감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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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부금, 꼭 필요한 이웃에게 돌아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와 관련해 모아진 기부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골고루 지원됐다.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범시민 모금 운동으로 모은 기부금품은 6월 18일 기준으로 총 27억 6,103만 5,000원이며 이중 23억 8,274만 5,000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원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범시민 모금 운동은 모금기관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대한적십자울산지사 주관으로 3월부터 실시됐으며 공무원, 기업체, 개인 등이 적극 참여했다.
배분된 금액은 취약계층 4만 3,970명과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1,500여 곳 등에 지원됐다.
분야별로는 방역물품지원에 8억 8,000만원, 긴급생필품지원에 6억 8,000만원, 코로나19 피해계층 등 긴급 생계비 지원에 8억 2,000만원 등이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기부금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정부와 시 지원제도에서 해택을 받지 못하는 피해 사각지대를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범시민 모금운동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동참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협의체인 울산큰두레 및 모금기관 등과 함께 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기부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적재적소로 공정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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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영화인들이 울산으로 몰려 온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래의 영화인을 지원하기 위한 추진한 ‘울산국제영화제 시민 및 학생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이 전국 학생 214팀, 울산 시민 12팀 등 총 226팀이 신청하는 등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접수기간 동안의 신청 현황을 보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동국대, 성균관대, 서울예대, 울산대 등 전국 55개 대학 소속 학생들이 신청했으며 이는 전국 영화 관련 대학 대부분이 울산국제영화제에 지원한 수치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준비 및 홍보 시간이 부족했다에도 타지의 학생들이 울산 배경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현지답사를 하는 열정을 보이는 등 외부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울산시는 접수한 신청 작품 중 20편 내외로 시나리오 완성도, 제작계획 및 예산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단, 최종 선정작은 워낙 많은 작품이 접수되어 당초 계획보다 연기된 7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위원으로는 울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국내 영화인들의 평이 워낙 좋아 중간 심사단계에서부터 현직 영화감독, 작가, 제작자 등이 선뜻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참여 의사를 보이는 영화인들이 늘고 있어 12월에 개최될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한국 최고의 영화감독 및 배우들이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국제영화제가 내년 본격 개최를 앞두고 ‘프레 페스티벌’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냄으로써 영화인들의 등용문이라는 확실하고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울산국제영화제가 선사할 울산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는 향후 영화·드라마 등 촬영팀 유치와 지역 홍보 및 관광명소 노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가 의미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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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상반기 기술강소기업 39개 유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상반기 기술강소기업 39개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6월 24일 오후 1시 30분 경제부시장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2020년 제2차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전략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 회의는 울산시 관련 부서와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유관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상반기 추진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 등 경제 악화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전 및 투자 등을 주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시작한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사업’과 관련,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조례 개정, 입주 공간 확보, 투자유치위원회 구성, 창업 투자 지원, 기업 인증 지원, 투자유치팀 운영, 타깃기업 발굴,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올해부터 기술력이 뛰어난 기술강소기업의 울산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관내 이전·창업 기술강소기업 특별지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결과 2020년 상반기 기술강소기업 39개사를 유치해 올해 유치 자율목표 대비 71%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
울산시는 오는 하반기에도 올해부터 시작하는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기업 유치, 울산경제자유구역과도 연계해 수소산업, 미래자동차산업, 바이오헬스산업, 3디프린팅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춘 기술강소기업을 중점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대면 투자유치 설명회, 온라인 홍보와 기업맞춤형 투자유치팀 활동 등을 통해 투자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울산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원 등 입주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별 창업 지원, 대·중소기업 공동 기술개발 지원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과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 유치 등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 위기를 해소할 돌파구가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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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온산소방서는 23일 오전 9시 30분 온산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 ‘2020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홍은석 교수가 구급지도의사 자격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관련 구조·구급대원 감염 방지 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 시 대응 요령 구급차 및 감염관리실 소독 및 운영 현황 2020년 구조 · 구급대원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현황 각 구조·구급대 건의사항 및 지도의사 자문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폭염 속에서도 구조·구급대원들은 감염 보호복을 입고 현장 활동 중이다.
울산 시민들에게 최상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조·구급대원들의 건강관리와 감염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