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올해 울산시민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모범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인 ‘제19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두 달간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범시민으로 사회봉사·효행, 산업·경제, 문화·체육, 학술·과학기술 등 4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부문별 추천 대상을 보면, 사회봉사·효행 부문은 희생적인 봉사로 타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공헌한 사람,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사람, 경로효친사상이 투철한 사람이다.
산업·경제 부문은 고용 창출과 산업 평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사람, 투자유치와 수출산업 육성에 기여한 사람이다.
문화·체육 부문은 공연 및 조형예술, 문학, 언론출판 분야에 공헌한 사람, 창의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으로 체육 진흥을 위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세계대회 입상으로 국위와 지역의 명예를 선양한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학술·과학기술 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및 교육 분야에 괄목할 만한 연구 실적이 있거나 기술개발에 공헌한 사람이다.
후보자 추천은 구청장·군수,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할 수 있으며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도 가능하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에는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그 밖에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갖춰 울산시 시민소통협력과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부문별 수상 대상자는 대시민 공개 검증, 공적내용 현지 실사 후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대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에 최종 선정되며 10월에 열리는 ‘제20회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 시 시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명실상부한 울산 최고 권위의 상인 울산광역시민대상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노력해 온 숨은 시민들이 많이 발굴되고 추천될 수 있도록 각급 기관·단체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8
-
울산 북부소방서 최종열 소방장 ‘케이비에스 119상 본상’ 수상
울산 북부소방서 최종열 소방장 ‘케이비에스(KBS) 119상 본상’ 수상
[충청뉴스큐] 울산북부소방서 구조대 최종열 소방장이 ‘제25회 케이비에스 119상’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종열 소방장은 지난 2005년 소방에 입문해 15년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활동을 수행하며 최근 5년간 1,073건의 구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 울산 염포부두 선박 폭발화재 구조활동과 2013년 국제구조대 팀원으로 태국에서 국제구조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울산소방 최초로 인명구조사 자격을 취득하는 등 20종의 소방 관련 자격 보유, 중앙소방학교 훈련교관, 소방청 인명구조사 전담팀, 특수구조 분야 이론 강의 등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후배 양성에 노력하며 특수구조 분야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최종열 소방장은 “위험한 재난 현장에서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 구조대원들이 있었기에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소방공무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7
-
울산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0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 지정을 위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업지구는 중구 반구5지구 등 6개 지구, 1,326필지 등으로 국비 2억 9,600만원을 포함한 3억 1,1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 1월 21일 북구를 시작으로 2월 7일까지 중구, 남구, 동구, 울주군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지소유자들을 분산해 여러 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들은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 일대일 대면방식으로 사업을 설명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경계 분쟁의 근원적 해결과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추진할 각 구·군 사업지구에 대해도 다각적인 홍보 방법을 통해 아직 본 사업에 대해 생소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하는 등 지적재조사사업에 박차를 가해 토지소유자들의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재산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7
-
울산시, 2020년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0년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사업을 추진한다.
‘어린이 안전학습장’은 교통안전·재난안전 등 주제별 안전에 관한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 학습을 이끌어주는 워크북이다.
이 사업은 호기심이 많고 위험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20년 안전학습장’은 가정·전기·가스·화재·학교·교통·승강기·자연재난·물놀이·야영장 안전을 비롯해 학교폭력·실종유괴·성폭력 및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안전사고 분야에 대해 오엑스퀴즈, 그림 연결하기, 미로 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학습장에는 코로나19에 관한 내용을 수록해 어린이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한다.
사업 대상은 30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000여명이며 5월 중 울산교육청과 협의해 참여 학교를 선정하게 된다.
울산시는 6월에 안전학습장을 제작해 7월 초까지 참여 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7월~8월 중 학교 자체 일정에 맞추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학습장 쓰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9월 중 자체 심사를 거쳐 학교별 우수작 각 5편씩을 울산시로 제출하게 된다.
울산시는 10월 중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하고 11월에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등교개학이 연기되는 등 학사일정 변동성이 큰 상황이지만 안전학습장 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안전학습 사례들을 기록하면서 안전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7
-
‘영업용 화물자동차 불법 증차’신고포상금 20만원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화물운송사업 허가 도용이나 영업용 차량의 불법 증차를 신고할 경우20만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된다.
울산시는 이러한 내용의 ‘울산광역시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시의회 제212회 임시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5월 28일부터 공포·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설된 항목은 ‘불법 증차 행위 등‘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제3조 제1항 또는 제3항에 따른 운송사업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고 운송사업을 경영하는 행위’로 위반행위를 적발한 신고인에게는 건당 2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조례 개정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개정사항을 반영해 화물운송시장의 질서를 확립하고 선의의 운송사업자와 위·수탁 차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화물운수사업 관련 불법행위 신고 항목은 6개로 확대된다.
신고포상금은 자가용 화물차 유상운송 행위 10만원 사고차량 운송과 관련, 자동차관리사업자와 부정한 금품을 주고받는 행위 20만원 운송사업자의 직접운송의무 위반행위 15만원 운송주선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행위 15만원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유가보조금을 지급받는 행위는 회수금액의 10%가 지급된다.
또한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지 아니하거나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고 화물운송사업을 경영하는 행위 신고는 20만원을 지급한다.
위반행위 신고는 직접 목격한 위반행위에 대해 신고서와 함께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 구·군청 또는 경찰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고포상금은 신고사항에 대한 조사 및 행정처분이 확정된 후 지급된다.
같은 위반행위에 대해 2명 이상 공동으로 신고한 경우에는 대표 신고인에게 지급되며 1인당 연간 100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2020-05-27
-
울산시, '2020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30분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시민 안전속도 5030 정책 토론‘ 주제로 ’2020년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도심 속도 하향 정책인 ‘안전속도 5030’의 추진 배경, 필요성, 국내외 사례와 울산시 추진 상황 등을 살펴보고 시민 수용성 제고 및 원활한 시행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1부 주제 발표에서는 홍성민 한국교통안전공단 선임연구원이 ‘교통안전정책과 안전속도 5030’을, 김기영 울산시 교통안전담당이 ‘울산광역시 시민 안전속도 5030’을 각각 발표한다.
2부 토론 시간에는 신용은 동의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익수 울산시 교통기획과장, 이영우 대구대학교 교수, 이병철 울산지방경찰청 교통계장,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박영하 KBS울산방송국 기자, 김태근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2020-05-27
-
울산시, ‘2020년 성희롱·성폭력 예방’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2020년 성희롱·성폭력 예방 계획’을 수립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폭력 예방 교육과 지난해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로 관련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는 있으나, 보다 실효성 있고 지속적인 예방활동 강화로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한층 더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날 운영 여성폭력 예방 교육 강화 여성폭력 추방 범시민 캠페인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 정례화 고충처리 옴부즈만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울산시는 매월 성희롱·성폭력 예방의 날을 지정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운영 한다.
첫째 평등한 관계에서 소통하고 둘째 보기 전, 말하기 전, 행동하기 전 다시 생각하며 셋째 상대방이 싫어하면 바로 멈추고 즉시 사과하며 넷째 피해자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공감과 지지를 보내자는 네 가지 메시지를 함께 생각해 본다.
내부 전산망에 별도의 성희롱·성폭력 사례방을 개설해 피해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별 토론하는 시간을 통해 성희롱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하며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표를 통해 개개인이 스스로 성인지 감수성을 체크해 보는 시간도 가진다.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강화해 하반기에는 5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자로서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한 교육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6월에는 울산시와 여성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 공동으로 ‘여성폭력 추방 범시민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성희롱·성폭력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 성희롱·성폭력 피해 사례 및 성인지 감수성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실태조사 분석을 통해 조직문화 등 개선 방안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 옴부즈만’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고충상담원 3명 외에도 성폭력 상담 분야 외부 전문가를 지정해 더욱 공정하고 전문적인 고충 상담 및 조사를 실시하고 사건의 공정 처리 모니터링과 2차 피해방지 등 피해자 보호에 앞장선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로 성희롱·성폭력 없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7
-
울산문화예술회관, ‘차별 없는 문화복지사업’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in 울산’재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로 연기했던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in 울산’을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영화 화면을 음성으로 설명해주는 ‘화면 해설’과 화자 및 대사, 음악,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한글 자막’을 넣어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이다.
행사는 6월 19일 ‘감쪽같은 그녀’, 20일 ‘마당을 나온 암탉’, 21일 ‘일 포스티노’ 영화를 매일 오후 2시에 소공연장에서 영화 상영과 감독·성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업무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확산과 문화복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의미 있는 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가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획제작 프로그램이다.
나문희, 김수안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는 허인무 감독이 함께한다.
2019년 12월에 개봉한 최근 작품으로 혼자 살던 할머니가 예기치 않게 소녀·아기와 동거를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이며 관객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줄 것이다.
2011년 한국 순수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전국의 많은 아이들과 부모를 울렸던 ‘마당을 나온 암탉’은 오성윤 감독이 함께한다.
본 작품의 작가인 황선미 씨는 “비록 어린이를 위한 동화이긴 하지만 어른들의 이야기이다”고 말했다.
1994년 이탈리아 작품 ‘일 포스티노’는 성우 이진화 씨가 함께한다.
세계적 명작으로 분류되는 이 작품은 우체부로 고용된 마리오와 시인 네루다와의 우정, 시와 은유의 세계를 만나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보여주며 문학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이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객석 띄워 앉기’로 좌석이 배치되며 무료이지만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공연 전후 공연장 소독 및 공연 당일은 입장 시 발열 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전체 방문자들이 방역지침을 지켜야한다.
2020-05-26
-
울산시,‘2020년 우수 공예업체’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울산광역시 공예업체’ 15곳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3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공예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울산광역시 공예업체 지정서 수여식’을 갖는다.
이날 지정서를 수여받은 업체는 중구 ‘그 남자의 그릇장’ 등 모두 15곳으로 분야별로는 도자공예 6곳, 종이·한지공예 4곳, 섬유공예 1곳, 목공예와 금속공예 각 2곳이다.
이들 업체는 구·군에서 추천한 23곳을 대상으로 각종 공예대회 입상성적, 공예생산자 경력 및 생산능력, 지역특산품·관광상품 개발 및 상품화, 품질인증 등에 대한 서면 심사 및 현지 실사를 통해 선정됐다.
울산시는 선정업체에 대해서는 업체 당 30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해전통공예 기능의 계승·발전 및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한 시 공예업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정패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받은 업체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울산광역시 공예품 대전에 생산제품을 출품하게 된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울산공예품대전 개최, 영·호남 공예품 교류 행사 개최 지원,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참가 지원 등 공예품 개발과 판로 확대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공예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기반이 열악하고 지원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헌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21세기 성장 동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예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5-26
-
제2실내종합체육관 내 볼링장 시설 민간투자자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남구 무거동 산50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제2실내종합체육관 내에 볼링장 시설을 설치해 기부채납 후 일정기간 무상사용·수익허가를 받아 운영할 민간 투자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초기 투자비용 절감과 시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볼링장 시설 민간자본 유치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울산시는 볼링장 시설 기부채납 제안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공모에 참가한 3개 업체의 제안서를 심사한 결과 중구 소재 ‘강남볼링장 ’을 최종 기부채납 대상자로 결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으며 시공계획, 사업관리 및 운영계획, 공익성 및 창의성, 홍보계획, 자금조달 및 투자비 환수계획, 손익분석 등의 적정성에 대해 심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2실내체육관 내 볼링장 시설을 설치하고 기부채납할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공유재산심의위원회,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협약 체결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1년 6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