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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드론 활용한 볍씨 파종 연시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19일 오후 2시 울주군 온양읍 동상들 일원에서 ‘농업용 드론 활용한 벼 직파 볍씨 파종 연시회’를 가진다.
이날 연시회는 드론 활용 벼 직파 기술 설명 및 현장 연시, 종합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드론 농법은 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드론을 이용해 논에 볍씨를 직파해 육묘와 모내기를 생략하고 나아가 비료와 제초제 살포, 병해충 방제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 기계 이앙 재배 방법과 비교해 농촌 노동력을 50%까지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드론을 농업에서도 활용하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드론농법과 벼 직파재배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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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삼남물류단지 공사 현장 방문
삼남물류단지 조감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19일 오전 11시 울주군 삼남면 울산삼남물류단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고속도로 하부 굴착 등 대형난공사를 원만히 수행한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공사 현장에는 사업시행사인 ㈜메가마트 관계자도 참석해 공사 진행 사항과 향후 투자계획 등에 대해 설명한다.
송철호 시장은 시 차원의 행정적 지원 계획을 밝히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류시설, 물류창고 조기 착공 등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준공 예정인 삼남물류단지는 ㈜메가마트가 울주군 교동리 일대 부지 13만 7,227㎡에 기반시설 완공 후 물류시설인 물류창고 상류시설 등을 조성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시설이 준공되면 지역 물류산업 강화는 물론 울산 서부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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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울산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을 지원하는 ‘2020년 울산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에 참여할 54개 팀을 선발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울산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11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울산시의 대표적인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울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육성사업’에서 최종 선발된 청년 시이오들에게는 창업 초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과 멘토링을 비롯해 창업에 필요한 사무 공간 제공 및 창업 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부가가치 및 고용창출 유발률이 높은 기술이나 지식서비스 융합 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분야별로 사업화를 차등 지원하고 창업기업의 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교육과 멘토링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육성사업’ 수료 후에도 후속 사업을 연계해 지속 지원한다.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 ‘톡톡 스트리트’와 2016년에 시작되어 작년에 구·군별로 5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제조업 창업공간 ‘톡톡 팩토리’를 비롯해, 입점수수료 할인 및 각종 홍보마케팅 혜택이 이어지는 네이버 스토어팜 ‘울산상회’ 입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초기 창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자체 특허출원 중인 육가공품 새벽배송 서비스 플랫폼으로 사업에 최종 선정된 박우진 씨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선배 창업기업의 사업 성공 노하우를 배우고 수료 후에는 ‘톡톡 팩토리’에 입주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의 청년들에게 단계적·체계적 지원을 실시해 기업가정신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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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월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4월 ‘울산페이 구매 동참 릴레이’에 이어 5월부터는 울산페이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한다.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은 지역 내 순환되는 울산페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재정적인 어려움도 돕고 침체된 지역상권도 살리는 착한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나선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4월부터 전 직원이 울산페이 구매에 동참해 왔으며 5월부터는 인근 식당과 커피숍 등에서 울산페이 결제를 통한 본격적인 소비촉진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장애인 출장 세차 서비스 업체인‘새사랑’을 이용하고 카드 결제대신 수수료가 없는 울산페이 결제를 추진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5월 19일 오후 3시 한국산업인력공단을 방문해 울산페이 소비촉진 캠페인 행사를 갖고 새사랑에서 출장 세차 후 울산페이로 결제할 예정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코로나19로 소비 위축에 따른 경기침체에 직면한 만큼 착한 소비로 경제 선순환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이 필요하다”며 “울산페이 소비촉진을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장애인단체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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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행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정원도시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원 문화의 확산 및 정원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정책 마련을 위해 2020년~2024년을 계획기간으로 하는 ‘정원문화·산업 진흥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정원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미세먼지 및 열섬현상 등의 환경적 요인과 녹색공간에 대한 시민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정원 정책은 복지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필수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진흥 계획은 ‘시민이 행복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는 정원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시민의 삶 속 정원의 생활화 실현 정원문화 산업 기반구축과 정원 관광 자원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정원 인프라 확충, 시민 참여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 정원산업 기반 구축 등 3대 전략에 14개 과제로 짜였다.
사업비는 총 480억원이 투입된다.
전략별 주요 과제를 보면, ‘정원 인프라 확충’에는 태화강 백리 대숲 조성, 민간·공동체 정원의 발굴 및 개방, 생활권 거점 정원 조성, 정원 분야 실습·보육 공간 조성, 정원마을 만들기 등이 추진된다.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에서는 시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정원 프로그램 개발, 정원을 생활화하고 저변 확대를 위한 가든 스쿨 운영,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단계별 교육과정 개설 등의 과제가 추진된다.
‘정원산업 기반 구축’에서는 정원산업박람회 개최, 정원지원센터 건립, 스마트 가든볼 보급, 정원 관광 자원화 및 상품화 등의 과제가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원문화·산업 진흥계획 세부 과제들을 연차별 일정에 따라 실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정원도시 브랜드 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울산이 동남권 정원문화·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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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문화와 예술이 있는 옛길’을 주제로 한 답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2일과 9일 16일 23일 등 화요일마다 총 4회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매회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6월 2일과 9일은 울산의 원도심 일대, 6월 16일과 23일은 동구 방어진으로 답사를 떠난다.
조선시대부터 산업화가 한창 진행되던 1980년대까지 울산의 중심지는 중구의 옥교동, 성남동 일대였다.
2000년대 이후 도시의 확대 속에서 상권이 남구 삼산동 일대로 이전하면서 중구는 쇠락을 겪기도 했으나, 2010년대 이후 울산 원도심의 역사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거리 정비 등 환경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방어진은 어종이 풍부해 일제시대 어업의 주요 근거지로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돌아가면서 일시적으로 쇠퇴기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현대중공업과 더불어 산업항으로 새롭게 성장하는 한편 여전히 어항으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다.
지금도 방어진에는 일제시기에 만들어진 방파제축조 기념비와 일본인 가옥거리가 남아 있다.
이번 답사는 이런 지역 내 옛길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답사지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사전 홍보영상을 준비해 박물관 누리집에 제공하고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답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 울산의 장소적 의미를 재발견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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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재해위험이 높은 ‘시등급 이하’ 급경사지 5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해하는 낙석 발생 및 붕괴 위험 지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7일부터 4월 29일까지 실시한 이번 안전점검은 당초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해 전체 급경사지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과 맞물려 붕괴위험이 높은 ‘시등급 이하’시설을 우선 점검하게 됐다.
점검은 급경사지의 배수시설, 낙석방지책, 표면보호시설 등 시설 이상 유무와 균열, 침하, 세굴, 배부름, 지하수 용출 등 급경사지 상태 그리고 낙석 및 붕괴 위험여부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특히 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업체를 통한 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 및 기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전체 53개소 중 23개소는 유지관리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30개소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5개소는 현장에서 정비 완료했으며 나머지 25개소는 간단한 보수·보강을 통해 기능 확보와 개선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배수로에 토사 및 낙엽 퇴적, 사면의 표층유실, 자생수목 전도 등 비교적 간단한 정비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6월 중 정비를 완료키로 했다.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임시 보강조치 후 내년 예산 확보를 통해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이번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여름철을 대비한 안전점검을 6월중에 다시 시행해 보수·보강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위험요인을 배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점검 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기관의 신속한 정비를 당부드린다”며 “지난해 7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등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급경사지를 포함한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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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2기 100인의 아빠단’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해 ‘2기 울산 100인의 아빠단’을 오는 5월 23일까지 열흘간 모집한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가 지난 2011년부터 아빠 100명씩을 모집해 운영했으며 운영 결과 좋은 반응을 받아 2019년부터는 전국 광역자치단체로 확대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시범적으로 ‘제1기 100인의 아빠단’을 운영해 성황리에 활동을 마감했다.
울산 ‘제2기 100인의 아빠단’은 울산시 거주 육아·가사 초보아빠 각 100명을 모집해 구성하고 6월부터 11월까지 약 25주간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4~7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로 다양한 육아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100인의 아빠단 공식 모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자는 오는 5월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초보 아빠들은 25주간 매주 1회씩 놀이·교육·건강·일상·관계 총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온라인 주간미션 수행, 아빠육아 경험·노하우 공유를 위한 육아 멘토링 및 자녀와 유대관계 형성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우수 아빠들에게는 소정의 활동 보상도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조성되는 육아참여 문화를 기반으로 ‘함께 육아’ 분위기를 기업 및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울산시 초보 아빠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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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건설공사 현장 및 항만 하역작업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저감시키기 위해 ‘2020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18일 공고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건설기계의 구형 디젤엔진을 오염물질 발생이 적은 신형 디젤엔진으로 교체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65억원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250대의 엔진을 교체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인다.
지원 대상은 지게차와 굴착기 중 2004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 또는 75kw 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이다.
공고일 현재 사용 본거지가 울산시로 등록되어 있고 지방세 또는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으로 인한 압류가 없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대당 1,300만원 ~ 2,900만원이다.
다만 엔진교체 후 3년 이상 사용해야 하며 의무 사용기간을 충족하지 못하면 지원받은 보조금은 회수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후 건설기계 소유자는 엔진교체 사업자와 계약을 하면 이후 사업자가 행정절차를 대행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대기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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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8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14회 울산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자동차산업 유공자 표창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자동차의 날은 자동차 수출누계 1,000만 대를 돌파한 ‘1999년 5월 12일’을 기념해 2007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총 4명으로 자동차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현대자동차 김경태 상무, ㈜서연이화 김근식 대표, ㈜나재 박경수 이사, 자일대우상용차㈜ 장지열 이사가 받는다.
또한 울산광역시장 표창은 총 12명으로 고려기술㈜ 강대현 대표, 서안오토모티브㈜ 김기영 이사, 울산과학기술원 김남훈 교수, ㈜대미 김하수 대표, ㈜현대자동차 김한조 기술선임, 전진산업㈜ 송인철 대표, 부국산업 오중석 상무, ㈜동남기계 이창세 차장, ㈜금영이티에스 최영미 대표 등이 수상한다.
시상식에 이어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기업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관련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업 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지원하고 어렵고 힘들 때지만 미래차 산업을 더욱 강력히 육성해 지금의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