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마스크 미착용 승객 승차거부 정당 행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와 관련,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 택시 등의 승무원이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한 승차거부는 ‘정당행위’라고 밝혔다.
‘울산시 시내버스 운송약관’제9조 제6항 및 제10조 제1항에 의하면 승무원의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한 승차 거부는 정당행위로 간주된다.
‘울산시 택시 운송약관’도 동일하다.
일반적으로 시내버스, 택시 등의 승무원이 승객의 승차를 거부할 경우 ‘행정처분’ 대상이지만 이 경우 제외된다는 것이다.
울산시의 이같은 설명은 최근 시내버스, 택시 등의 승무원이 마스크 미착용 승객에 대해 승차거부 시 승차 거부당한 승객과의 마찰이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울산시는 승차를 거부할 경우에도 승객이 불쾌하지 않도록 탑승객 본인과 다른 승객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친절히 설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5-20
-
울산시‘청년 창업농 현장 지원단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남구 울산농업인회관에서 현장지원단과 영농조합법인 울산청년창업농, 올해 신규 선정된 창업농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창업농 현장 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농으로부터 농장 현황과 운영,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울산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담당, 농협 울산지역본부 경제지원단 차장,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연합회 사무처장 등으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통해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전한 청년 창업농가를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신규 선정된 창업농 13명을 포함해 북구 9명, 울주군 25명 등 총 34명에게 3억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창업농으로 선정되려면 신청자 본인 명의의 농지·시설 등 영농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법’에 따른 농영경영정보를 등록한 후 본인이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등 자격 요건을 갖추고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령화 등으로 어려운 농촌경제와 농촌관광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이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5-20
-
울산시, ‘제2차 지역문화진흥시행계획’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 및 자문위원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시의회 의원, 언론인,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용역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울산시 지역문화진흥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 및 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착수보고 및 서면 자문회의를 개최한 이후, 그간의 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과업 수행상황 보고와 과업 내용에 대한 토의로 진행된다.
주요 보고 내용은 제2차 울산시 지역문화 진흥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비전 및 목표 설정과 그에 따른 세부 추진계획 등이다.
이번 용역은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이 지난 4월초 착수해 착수보고 및 1차 자문위원회 자문과, 문화예술분야 기관 종사자, 문화예술인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집단심층면접을 실시했다.
현재 시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실태 및 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가 진행 중이며 이날 중간보고 및 자문을 거쳐 6월초 공청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6월말 최종 보고회를 통해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문화예술인 모두가 공감하고 향유할 수 있는 진흥계획을 마련해 울산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도록 하겠다”며 “이번 중간보고 및 자문회의를 통해 제2차 시행계획의 비전과 목표, 세부 추진계획 및 추진 과제를 설정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아트 클래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 올해 첫 강연이 오는 5월 21일 오전 11시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강연과 공연이 합쳐진 렉처 콘서트 형식의 무대로 지난 해 예술과 도시를 주제로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강연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진행자 전원경은 예술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영국 :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런던 미술관 산책’ 등의 책을 썼으며 현재 서울, 천안, 대전 등 활발한 강의와 라디오 등에 출연하고 있다.
올해는 ‘예술과 인생’을 주제로 5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예술과 자연, 노동과 휴가, 사랑과 이별, 예술과 일상을 읽어볼 예정으로 우리의 일상과 가까이에 있는 주제부터 자연, 사랑 같은 보다 넓은 주제까지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예술이라는 키워드로 읽어낼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다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위해 공연장을 ??에서 소공연장으로 변경해 진행한다.
첫 강연인 5월 21일에는 예술과 자연 – 산과 숲과 바다와 꽃으로 예술가들의 상처를 치유한 자연, 그리고 그들의 손에서 뛰어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특히 ‘봄’을 주제로 여러 기악곡과 슈베르트의 가곡으로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유료회원, 패키지할인으로도 만날 수 있으며 회관 누리집 및 전화로 예매가 가능하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원경의 그림 콘서트는 풍성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시민들의 몸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보고 드는 행위의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05-20
-
울산관광서비스업체 경쟁력 강화 컨설팅 위탁 공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0년 ‘울산관광서비스업체 경쟁력 강화 컨설팅’사업 민간위탁을 위한 공고를 실시하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관광업체를 국내외 여행사에게 소개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는 등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한 지역 관광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 내용은 전문교육 1회, 맞춤형 컨설팅 2회, 울산관광발전 컨퍼런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며 사업비는 3,000만원이다.
신청서 접수는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울산시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울산시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 담당자를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 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며 지속적인 관리·운영이 가능한 자로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자나 민법 제32조 규정 및 개별 법령에 따라 설립·허가된 비영리법인 등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 체결 후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20-05-20
-
“울산시, 폭염으로부터 시민 안전 지킨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0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폭염일수 또한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폭염 전담팀 구성 및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포함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또한 폭염대책기간 중 시민들의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폭염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를 확대해 지난해 대비 금융기관 309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934개소를 운영하고 폭염 인명피해 발생 빈도가 높은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드론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올해 처음으로 시범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감염확산 시 무더위쉼터 휴관을 권고하고 물안개 분사장치와 같이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있는 시설 사용을 자제하는 등 방지대책도 병행해 추진한다.
관내 곳곳에 생활밀착형 폭염저감시설 설치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린커튼 10개소, 그늘목 4개소, 그늘막 24개소를 올해 새롭게 설치하고 시민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여름나기 환경을 조성한다.
이 밖에 열섬효과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폭염 등에 대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 고수온 대응 피해예방사업 실시, 폭염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실시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평년과는 다른 상황임을 고려해 폭염 대책을 새롭게 정비했다“며 “앞으로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시민의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
울산시,‘국제해상디지털 클러스터’본격 조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울산항만공사 대회의실에서 ‘국제해상디지털 클러스터 구축사업 기획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착수 보고회에는 해양수산부 김창균 혁신성장일자리기획단 부단장, 홍순배 첨단해양교통관리팀장, 박순철 울산시 혁신산업국장, 울산항만공사 김지호 부사장 등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다.
‘국제해상 디지털 클러스터’는 국제해사기구가 채택한 차세대 해상안전종합관리체계인 이내비게이션을 비롯해 자율운항선박, 선박·항만물류의 초연결 플랫폼 등 해상분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국제사회가 실해역에서 공동으로 시험·검증하는 협력체계로 해양수산부가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의 ‘국제해상 디지털 클러스터 기획연구 용역’은 국제해상 디지털 클러스터 관련 사업을 발굴 기획하는 것으로 총 2억 3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오는 10월말 완료된다.
주요 과업 내용은 정보통신기술관련 조선해양 및 항만 관련 산업의 국내외 동향 및 환경 분석 국내 스마트 선박 및 항만산업 관련 통신기술 개발 현황 분석 국내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및 스마트 항만 산업 현황분석, 세계 최강 스마트 조선해양산업 및 항만물류산업 비전 제시 자율운항선박 국제 인증 및 검증센터 구축 방안 스마트 통신 기술에 적용 가능한 자율운항선박 및 디지털 항만 인프라 구축 및 연계 테스트 방안 마련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에서 항만과 선박이 스마트화되고 항만과 선박간 안전 및 자율운항과 물류정보 시스템을 갖추어 바다에서 국제표준에 맞게 공동시험 검증하게 된다면 울산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해양디지털 시대를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5-20
-
울산시, 코로나 대응 전략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와 공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 및 교류도시에 송철호 시장 명의의 위로 서한문과 ‘울산시 코로나19 대응 우수 사례집’을 제작해 발송하는 등 비대면 방식의 도시 외교에 나섰다.
이번 서한문과 ‘울산시 코로나 19 대응 우수 사례집’은 14개국 19개 도시의 자매·우호협력도시와 5개국 5개의 교류도시에 각각 우편과 전자우편으로 발송됐다.
이와 함께 세계 각국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는‘대한민국 코로나19 대응 정책자료 1~3편’도 전자우편으로 함께 전달했다.
송 시장은 위로 서한문에서“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자매·우호도시 시민들께 울산시 120만 시민을 대표해 걱정과 우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이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성원과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이어 “‘울산시의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집’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울수록 서로 손잡고 모두가 합심하면 이 난관을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울산시의 코로나19 대응 우수 사례집’은 코로나19에 맞서 울산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했던 방역체계와 의료진의 노력, 높은 시민의식, 울산시가 어떠한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단기간에 위기를 극복했는지를 사례 위주로 소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 발생 직후 전국 최초로 고속철도 울산역과 버스터미널, 공항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울산시 첫 확진자 감지 ‘울산 시민 방역의 날’ 운영을 통한 소독의 일상 생활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 도서대출, 식품판매 등으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한 생활 속 방역 광역단체 최초 인천공항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및 자가 격리시설 운영 코로나 울산방역 정류장 운영 범시민 모금 및 헌혈 운동 전개 등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다.
이밖에도 기업체가 투명 칸막이를 설치해 비말을 통한 전염을 최소화한 노력과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인 대구에 장례식장을 다녀온 시민이 강력한 자발적 격리로 추가 확산을 막았던 사례 등 돋보였던 선진 시민의식도 소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한국 의료에 대한 해외의 신뢰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때에 이번 울산시의 경험 공유는 해외 교류도시와의 우의 증진은 물론 대외 신뢰도 향상을 통해 새로운 도시외교 정 책 전환의 계기가 될 것이며 또한 기존의 전통적 방식에서 탈피한 언텍트 방식의 새로운 지방교류의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5-20
-
울산시 -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생산공장’증설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효성첨단소재는 5월 20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아라미드 섬유 생산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서는 효성첨단소재㈜가 생산공장 증설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울산시는 증설 투자와 관련한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아라미드 섬유 생산라인 증설 투자는 효성그룹에서 당초 베트남 공장 건설을 검토하다가 국내 경기회복과 핵심 소재의 생산기지는 한국에 둬야 한다는 경영진의 판단으로 산업여건이 좋은 울산 공장 증설로 결정한 것으로 크게 주목된다.
효성첨단소재㈜는 투자협약에 따라 울산 아라미드 공장에 총 613억원을 투자해 오는 2021년 상반기까지 증설을 완료하고 연산 1,200톤 규모인 생산규모를 연산 3,700톤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증설로 효성첨단소재㈜는 아라미드 시장에서 원가 경쟁력과 품질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한편 세계시장 점유율도 끌어 올린다는 방침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효성-린데코리아의 3000억원 규모의 울산 액화수소 생산공장 투자에 이어 효성첨단소재의 첨단 신소재인 아라미드 원사 공장 증설을 결정을 환영하며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아라미드와 같은 고부가가치 시장에 적극 진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재부문 글로벌 넘버 원 기업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아라미드 섬유’는 지난 수십 연간 내열성 또는 고강도 섬유로 많은 연구 및 개발이 이루어져 왔으며 크게 메타 아라미드와 파라 아라미드로 나누어진다.
효성은 2003년부터 자체 기술로 개발해 2009년 파라계 아라미드 섬유인 알켁스를 런칭했다.
알켁스는 강철보다 무려 5배 강도가 높으며 섭씨 500도에도 연소되지 않는 뛰어난 내열성과 화학 약품에 강한 내약품성을 지녀 그 용도 및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방탄복 및 방탄 헬멧용 등 방위 산업에 쓰이는 한편 광케이블의 보강재, 자동차용 호스 및 벨트, 오일·가스 시장, 건축용 보강소재 등 다양한 산업 및 용도로 사용된다.
최근 들어서는 초고속 통신망의 적용으로 광케이블의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는 등 아라미드 시장의 성장세가 연관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0-05-20
-
울산시, ‘수산종자 방류 효과 조사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수산종자 방류 효과 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사업은‘수산자원관리법’및 ‘2020년 수산종자관리사업지침’에 따라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수행된다.
울산시는 어업인 및 관계 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해면에서는 해삼, 내수면에서는 동남참게에 대한 방류 효과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 첫해인 올해는 조사 품종의 재포획 조사, 유전자 친자 확인법에 의한 혼획률 조사 등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2023년 최종적으로 방류종자에 대한 경제성 분석을 도출해 방류 사업 추진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