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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조형물과 조명 장식이 만들어낸 환상의 세계”
울산문화예술회관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월 22일까지 야외광장 일원에 조형 구조물과 조명 장식을 설치해 불을 밝힌다.
이번 조형물 설치는 한 해를 정리하고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형물은 원형을 이용한 하트 모양으로 다가오는 해를 뜻하는 ‘2020’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형태로 설치된다.
또한 대공연장 건물 외벽에 엘이디 조명을 장식해 환상적인 빛의 파노라마를 보여준다.
건물 전면 기둥에도 조명으로 신년 메시지를 담아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회관을 찾는 시민들이 조형물과 조명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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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프로포즈,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을 방문하는 연인들에게 색다른 프로포즈의 추억을 제공하기 위한 ‘사랑의 프로포즈 관광기념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되는 관광기념품은 관광벤처·스타트업 업체의 아이디어 상품으로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내에 판매대를 설치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등 연말을 맞아 관광벤처·스타트업 업체의 연인 대상용 아이디어 상품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여업체는 꽃향, 마마포미, 갓구은 공방, 우시산 등 관광벤처·스타트업 업체 4곳이며 커플 반지, 커플 향수 등 연인 대상 프로포즈용 관광기념품을 집중 판매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 스타트업은 관광 분야에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 7년 미만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우리 시에서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마케팅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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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년 시이오 육성사업 수료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에서 2019년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의 10기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기 청년 시이오와 멘토, 선배 창업기업, 참여기관인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실적 보고 수료증 수여, 그룹별 성과 보고 선배 창업기업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행사장 로비에서는 롤러형 화상 초기 대응 키트, 울산배를 활용한 지역특산주, 원룸 거래 플랫폼 등 창업자 제품도 전시한다.
이번에 수료하는 10기 청년 시이오들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창업에 대한 기본교육을 비롯해 유사 아이템별 맞춤형 멘토링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또한 창업 매니저들과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기업가 정신을 배양해 왔다.
주관기관인 울산경제진흥원에서는 창업기업의 특성과 아이템을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지역 대형 유통매장과 연계한 창업 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지원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와 판로 개척을 지원했다.
그 결과 창업 87명, 부가고용 33명, 지식재산권 등록 8건, 매출액 13억 9,000만원의 성과를 거뒀다.
수료기업 중에는 3디 콘텐츠와 가상현실 미디어를 제작하는‘제이와치 미디어’, 자가 제작 드론으로 방제 서비스를 하는‘드론 스페이스’, 응급상황에 쉽게 대처할 수 있는 신체 보정용 기기를 개발하는 ‘티엑스니어바이’ 등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술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기윤기계’는 본인이 보유한 공작기계 수리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고 연매출 1억 3,000만원과 부가고용 3명이라는 성과를 창출했다.
한편 올해로 10기를 맞는 울산 청년 시이오 육성사업은 1,480여명이 참여해 1,050여명이 창업에 성공하는 등 지역의 창의적인 청년창업자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예비 청년 시이오에게 창업 공간, 멘토링, 마케팅, 시제품 개발 및 창업활동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의 도전정신으로 창업한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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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4시 롯데호텔에서 교통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트램 도입 성공 전략 마련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교통포럼은 울산시의 대중교통체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도시철도인 트램 도입에 앞서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성공적으로 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주제 발표,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 발표에서 곽재호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박사는 ‘국내 무가선트램 개발 현황 및 실증사업’, 진장원 한국교통대 교수는 ‘트램을 활용한 도심재생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패널 토론에서는 신용은 동의대 교수를 좌장으로 한삼건 울산대 교수, 이상국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정현욱 울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을 위해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국토부 승인 신청을 했다”며 “울산의 미래 대중교통과 도시 발전을 위해 제반 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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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0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9일과 오는 21일 양일간 울산도서관 2층 문화교실에서 ‘2020년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총 70명이다.
이번 자원봉사 기초교육은 도서관 자원봉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습득하고 도서관 구성과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해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 신규 정기 자원봉사자는 반드시 수료해야하는 필수 교육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봉사활동기관에 대한 이해와 자원봉사자로서의 태도, 활동 시 유의사항, 도서 분류 및 배열, 도서관 이용법 등이다.
기초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은 울산도서관에서 1월 2일부터 자원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을 갖춰 도서관 이용자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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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일 오전 11시 문수컨벤션에서 ‘2019년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6기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와 김석진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워크숍은 상수도행정 정책제안 및 수돗물 신뢰제고 홍보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 모니터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물 관련 전문 분야 및 인문 분야 특강과 모니터들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돗물 사랑 주부 모니터들의 역량을 더 높여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주변에 적극 홍보하고 좋은 시책들도 많이 제안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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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박물관, 한국 암각화 발견 주간 행사 개최
암각화박물관, 한국 암각화 발견 주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암각화박물관에서 개최 중인 ‘대곡천사냥꾼’, ‘암각화의만남’과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반구대암각화 발견당시의 미공개 사진 전시를 통해 암각화 조사 방법을 알리고 천전리각석과 반구대암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21일부터 버스킹 공연, 열쇠고리 만들기, 슈링클즈 만들기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23일에 열리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프로그램은 선사생활과 대곡천의 암각화동물을 ‘빛’전시로 구성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암각화박물관의 교육 프로그램 과 전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암각화 한마디’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암각화박물관에서는 5년만에 관람객 10만명 돌파가 이 기간 동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만 번째 관람객에게 반구대암각화 도록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기념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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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과 풍자의 한마당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
해학과 풍자의 한마당 퓨전 마당놀이 ‘신(新) 춘향전’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찾아가는 문화콘텐츠 순회 공연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을 오는 20일 울주군청 알프스홀, 23일 방어진노인복지관 강당, 24일 선암호수노인복지관 강당 등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극장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 펼치는 순회공연으로 마련됐다.
지난 11월 농어촌 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해설 있는 명작 공연 햄릿’에 이어 마련된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 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시각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신 춘향전’은 변사또가 사후 염라대왕에게 잡혀갔으나, 그의 죄를 담은 파일이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고 그의 죄를 재판하기 위해 고전 춘향전을 재현하는 시민참여 재판극 형식으로 극이 진행된다.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표현하는 이번 공연에는 악극 ‘갯마을’ 등의 작품으로 한국적 춤사위의 재해석에 탁월한 기량을 보여준 홍이경 씨가 안무가로 참여했다.
또한‘남자충동’, ‘정성아라리’ 등의 작품에서 익살과 해학의 연기를 선보인 유영욱 배우 등 20여명이 출연하며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배채연, 진실한 씨가 출연해 변사또 생신 장면에서 가요·비보이 춤 등을 선보인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퓨전 마당놀이 신 춘향전은 연말을 맞아 평소에 문화예술회관을 찾기 힘든 지역민과 어르신을 위해 특별히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시민들을 찾을 예정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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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 미이수자 위한 추가 과정 개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2019년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 과정’을 추가로 개설한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교육을 미처 받지 못한 화물운수종사자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12월 21일과 22일 28일 총 3일에 걸쳐 하루 2회씩 총 6회 추가 실시된다.
이에 따라 올해 교육은 화물운수종사자 7,9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2월 28일까지 총 36회에 걸쳐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진행하게 된다.
교육 내용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도로교통법 등 관계법령 교육 화물운송실적 신고 및 유가보조금 지급 관련 교통사고 사례 분석, 자산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화물운수종사자의 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이번 교육은 울산화물운송사업협회 주관으로 교통안전공단, 울산지방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의 우수 강사진이 초빙돼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운수종사자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미이수로 인한 행정처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추가 편성했다. 화물자동차 운수종사자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사고를 감소시키고 운수종사자의 화물운송서비스 증진 및 건전한 화물운송사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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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관광 홍보단 파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베트남 관광객 유치를 위해 베트남 호치민시에 ‘울산 관광 홍보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준팜’의 콘서트 일정에 맞춰 12월 19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홍보단은 울산시 관광진흥과장을 비롯해 8명이며 구·군 및 동남권광역관광본부 관계자도 참여해 울산 관광 홍보에 협조한다.
홍보단은 준팜 콘서트에서 단독으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울산 관광 정책 설명회와 세일즈 콜 등의 활동을 펼친다.
주요 일정을 보면 12월 19일과 20일에는 호치민 관광청과 현지 여행사를 방문해 울산의 주요 관광 자원과 정책을 홍보한다.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의 콘서트가 개최되는 12월 21일에는 콘서트 행사장 안 대형 스크린에 울산 관광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밖에서는 울산 단독으로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특히 콘서트 당일 현지 국영방송국과 협조해 울산 관광 다큐를 제작해 2020년 1월쯤 현지 국영방송국에서 방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방한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베트남을 대상으로 울산 관광 홍보를 극대화하기 위해 베트남 유명 가수인 ‘준팜’ 콘서트 일정에 맞춰 관광 마케팅을 기획했다” 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베트남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