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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하반기 소송 실무 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하반기 소송 실무 교육’을 시, 구·군 직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오후 오후 1시 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이번 소송 실무 교육은 행정 실무와 쟁송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대처요령을 숙지하고 위법 부당한 행정의 예방과 제기된 소송에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부법무공단 이재형 변호사의 울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행정 실무 및 쟁송사례 강의와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명길 명예교수의 행정처분 및 행정심판 강의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직원들의 소송 대응 능력 및 송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소송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상반기 소송 실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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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교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시범사업 ‘호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학교 급식 종사자의 근골격계 질환을 알리고 스트레칭 및 근력 운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한 ‘학교 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시범사업’이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13일 오후 4시 남구보건소에서 ‘2019년 학교 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시범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
학교 급식 종사자는 높은 업무 강도와 작업 환경 등으로 근골격계 질환 상시 노출, 화상 등 안전사고 각종 직업병 등에 상시 노출된 건강 위험군으로 건강 증진 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직업군이었다.
이번에 선보인‘학교 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사업’은 전국 최초로 교육청 산업안전관리팀과 연계해 남구보건소에서 시범적으로 수행해 왔다.
올해 하반기부터 급식 종사자의 근골격계 통증 완화를 위해 대현고등학교 등 10개교 46명을 대상으로 지난 8주간 대현초등학교, 월평초등학교 체육관 등에서 필라테스체조교실, 테이핑요법교실 총 16회를 실시해 평가한 결과, 근골격계 건강증진사업 참여 후 시각 통증 개선율이 57.1%로 호전되고 있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도 81.8%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자조모임을 통해 뷰티풀 건강교실에서 배운 스트레칭 등 근력 강화 운동을 급식 종사자의 근무지에서 자발적으로 진행해 근력 강화 및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줬다는 응답자가 90.9%나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학교 급식 종사자 건강증진 사업이 근골격계 질환 통증 완화를 가져오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모델 구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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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가 13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장, 여성자원봉사자, 여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고 밝혔다.
울산여성자원봉사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여성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경과 보고 유공자 표창, 특강,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복산1동 여성자원봉사회 김막출 씨 등 14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대현동 서가야 씨 등 6명이 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상한다.
또 북구 여성자원봉사회 배재분 회장 등 4명과 남구여성자원봉사회가 울산여성자원봉사회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화합한마당이 펼쳐진다.
한편 울산시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98년 창립해 현재 2,000여명의 회원이 무료급식, 푸드뱅크, 독거어르신 도시락 배달, 소년소녀가정 밑반찬 해주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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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투자심사 역량 강화 워크숍’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티호텔에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투자심사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특강과 투자사업 현장 견학 순으로 개최된다.
특강은 서울연구원 박영민 연구위원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제도 개요, 투자심사 의뢰서 실무 등에 대한 강의에 이어 행정안전부 교부세과 박철 서기관이 지방재정조정제도의 종류, 지방교부세 등에 대해 강의를 펼친다.
특강 후에는 2030 세계 최고 수소경제도시 비전 아래 글로벌 수소경제 선도 및 수소산업 거점화를 추진하고 있는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센터’ 견학이 실시된다.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는 울산테크노산단에 총사업비 252억원, 부지면적 6,610㎡, 연면적 3,923㎡ 규모로 구축되어 5메가와트급 발전용 연료전지시스템 실증 플랫폼 구축, 1메가와트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실증 및 상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실있는 재정사업의 추진을 위해 전문가 특강을 통한 실무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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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울산관광 컨퍼런스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3일 서울 ‘연경’에서 국내외 여행사와 울산 관광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울산 관광업체를 국내외 여행사에게 소개하고 여행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개되는 울산 관광업체는 2019년도 울산관광 서비스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제1단계 관광 분야 역량강화 전문교육과 2단계 맞춤형 컨설팅을 이수한 업체 중 선정된 우수한 14개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우수한 서비스와 인프라 및 숙련된 종사자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관광 분야 사업자들로 외식 분야 6개 업체, 체험 6개 업체, 숙박 2개 업체 등이다.
행사는 울산시의 내년도 울산관광 정책과 마케팅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울산 관광업체 사업 제안 발표, 여행사와 관광업체 간 교류회와 업무협약 체결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관광 서비스 컨설팅은 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관광업체 관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면서 “올해 국제선 여객기 유치 등으로 향후 확대될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광업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은 계속 늘려 나가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관광 서비스 컨설팅 사업은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지역 관광업체의 자생력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산시에서 올해 처음 야심차게 추진한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9월 참가자 신청 공고를 통해 모집된 관광 분야 및 관련 기관, 단체, 개인 등 109명에 대해 관광 분야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컨설팅 희망업체를 신청 받아 접수된 30개 업체에 대해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졌다.
이 중 우수한 14개 업체를 선정해 심화 컨설팅을 거쳐 최종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이들 업체에서 국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사업 제안과 개별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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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비긴급 생활안전출동 감소 방안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3일 오후 2시 울산남부소방서에서 ‘비긴급 생활안전출동 감소 방안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단순 동물 포획이나 문개방 등 비긴급 생활안전출동은 유관기관에서 수행하고 화재·구조 등 긴급출동은 소방에서 수행하는 이원화를 통해 긴급출동 소방력의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추진 배경 설명, 생활안전 출동 현황 분석, 생활안전 유형별 출동 기준 정립과 유관기관별 역할 수행 및 애로사항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소방본부장은 “비긴급 출동으로 인해 생기는 화재·구조 등 긴급출동의 소방력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긴급 생활안전출동과 관련해 소방청에서 지속적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국정감사와 울산시행정사무감사에서도 감소 방안을 마련하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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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관광업무 수탁 기관’공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0년 관광업무 민간위탁사무’의 ‘수탁기관’을 일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사업은 울산 전담여행사 지정·운영,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산업관광 운영, 찾아가는 관광홍보관 운영 등 총 12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3억 5,500만원이다.
2019년에 비해 신규사업 2개가 추가됐다.
제안서 접수는 2019년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신청자는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관광진흥과 단위사업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문화관광해설사 교육 및 마이스 육성 교육 등 교육 위탁 사업은 공고일 현재 울산광역시 관내에 소재하고 최근 2년 이상 교육훈련 및 교육지원 서비스 관련 사업 추진 실적이 있는 사업자이다.
온라인 홍보단 운영 위탁사업은 광고대행 및 행사대행 관련 사업자 등록증을 교부받은 업체 및 소프트웨어 사업자 신고를 필한 업체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위탁사업의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최근 2년 이상 관광 관련 사업추진 실적이 있는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며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사업자나 민법 규정 및 개별 법령에 따라 설립 허가된 비영리법인 등이다.
울산시는 위탁기관 선정을 위해 12월 말 수탁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사업 계획, 예산운용 계획, 업무 수행 능력, 책임경영 의지 등을 세밀하게 평가할 예정이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울산시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2020년 1월부터 관련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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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학 창업 활성화 사업‘큰 성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 대강당에서 울산과학기술원, 한국벤처투자, 신용보증기금, 비엔케이벤처투자, 비엔케이경남은행, 미래에셋대우, 선보엔젤파트너스 등과 함께 ‘2019년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 발굴 또는 신규 창업한 6개사에 대한 성과 및 투자유치 설명회,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소개 및 창업 지원제도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표되는 창업기업 및 기술과제는 ‘바이오 혁신’과 ‘소재 및 전자’의 2개의 주제로 나누어 선보인다.
‘바이오 혁신’ 분야에서 나노입자 분리 및 검출, 무채혈 방식 혈당 측정기술솔루션 대표), 점안용 당뇨망막증 치료제를 선보인다.
‘소재 및 전자’ 분야에서 가전/산업용 능동 이엠아이필터 대표), 나노분말 표면처리용 건식 플라즈마 기술,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산업설비 고장진단 솔루션융합학부 김종면 교수, ㈜예측진단기술 대표)을 소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전국의 벤처캐피탈사와 창업 지원기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창업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검토해 향후 더 많은 투자유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학의 우수한 연구성과와 신기술을 사업화하고 지역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후속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과학기술원이 수행하는 대학 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기술의 창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지난해 13개사, 올해는 12개사 등 총 25개사가 신규 창업했으며 335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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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스포츠 활성화 사업 결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이스포츠협회가 울산지역의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펼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다.
울산시는 한국이스포츠협회가 14일부터 18일까지 동구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케스파 이스포츠 아카데미 글로벌 캠프’를 개최하고 23일부터는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울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케스파 이스포츠 아카데미 글로벌 캠프’는 협회와 울산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국제교류, 스포츠, 심리지원 프로그램이 융합된 이스포츠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시범 모델이다.
처음 개최되는 케스파 아카데미 캠프에는 국내 프로게임단의 2, 3군 선수와 울산 이스포츠 클럽팀뿐 아니라 홍콩, 대만팀 등 국내외 참가자 110여명이 함께 한다.
이 캠프에서는 4박 5일간 이스포츠 실력 향상에 필수적인 자기 관리, 스트레스 관리, 팀워크 강화, 게임 공략 향상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울산의 자연환경과 문화 체험의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은 프로 팀부터 아마추어 팀까지 참여하는 국내 유일 단기 토너먼트로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팀들의 전력을 테스트하는 동시에 장래가 촉망되는 신인선수를 만나볼 수 있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 컵 울산’은 협회와 함께 울산시, 남구가 공동 주최하고 케이비에스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 가운데 4강과 결승이 처음으로 울산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오는 12월 23일에 개막해 31까지 16강 및 8강이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4강 및 결승은 2020년 1월 3일 금요일부터 5일 일요일까지 3일간 케이비에스울산홀에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5월 27일에 협약을 시작으로 협회 등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스포츠 사업이 연말에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며 “내년에는 시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스포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5월 27일 한국이스포츠협회와 남구,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이스포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울산시장배 이스포츠 대회, 이스포츠 클럽 대회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했다.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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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 시민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에 필요한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육 플랫폼인 ‘울산열린시민대학’의 시민 설명회가 13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시민,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23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울산열린시민대학의 교육 모델과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주제 발표, 교육 모델 설명과 운영계획 발표, 전문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김도연 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육’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사업 수행기관인 울산발전연구원 임진혁 원장이 ‘울산열린시민대학 교육 모델’을 설명하고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 김상락 전문위원이 '울산열린시민대학 운영 계획'을 발표한다.
전문가 토론은 이병철 울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호서대학교 창업경영학과 이선영 교수,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안종배 교수,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회 김석호 책임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울산시는 이번 시민설명회를 통해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교과운영에 적극 반영해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열린 교육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작되는 울산형 혁신교육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열린시민대학은 오는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9주 동안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과학 분야의 3개 기초과목으로 시범 운영된다.
시범 운영 수강생 모집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201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