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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 331억원 부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제2기분 자동차세로 총 25만 5,719건에 대해 331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보다 12억원이 감소했는데 경기불황 속 세테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연납 일시 납부 자동차세액이 지난해보다 1만 1,516건, 20억원이 증가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구·군별 자동차세 부과 규모는 중구 4만 7,841건 62억원, 남구 7만 260건 92억원, 동구 2만 9,093건 37억원, 북구 5만 1,049건 68억원, 울주군 5만 7,476건 73억원이다.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오는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에 방문 또는 납부전용 가상계좌로 이체해 납부할 수 있으며 현금자동입출금기,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으로도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12월 9일부터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지문, 패턴, 문자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위택스에 접속해 지방세를 조회·납부할 수 있다.
또한,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무료 자동응답시스템 전화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간편결제 앱 및 금융 앱으로 ‘모바일고지서’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및 옥외 엘이디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유선방송사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12월 자동차세 납부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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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컨퍼런스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11일 10시 30분 롯데호텔 울산에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 울산항만공사를 비롯해 에너지, 금융 분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 추진 유공자 표창,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관련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김대진 울산과학기술원 교수, 이승용 한국석유공사 과장, 박지호 울산항만공사 과장, 백흠정 SK가스 상무, 유은철 SK가스 팀장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어지는 발표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는 ‘북항사업 계획’을 주제로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터미널사업 추가 등으로 인해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의 성공을 이끌어 낸 경과와 계획을 관계 전문과들과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논의한다.
SK가스는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사업 구상’ 발표를 통해 액화천연가스 벙커링은 2020년부터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배출 규제에 따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으로 2024년 북항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시설이 구축되면 울산항은 국내 최초 민간상업용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시설 보유 항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힌다.
마지막으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액화천연가스 거래현황 분석과 파생상품 시장 발전 가능성’에 대해 발표하고 동북아 오일·가스허브가 에너지 물류거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유니스트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가 글로벌 에너지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한 성공 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이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학술 연구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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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안전 보존·관리에 크게 기여
교지 및 홍패 훈증소독 후 포장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지역 내 개인과 기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화재의 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존 관리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 훈증소독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이 지난 2013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매년 ‘무료 훈증소독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개인은 20명, 기관은 9곳이 참여했다.
훈증소독된 문화재는 종이·고서적 779점, 목제 148점, 서화류 26점, 섬유류 220점, 골각류 105점 등 총 1,278점이다.
올해는 개인 3명, 기관 3곳이 참여해 종이 고서적 3점, 목재 140점, 서화류 4점, 골각류 105점, 섬유류 88점 등 총 340점이 무료 훈증 서비스를 받았다.
울산박물관은 올해 훈증이 끝난 소장문화재는 오는 12일까지 개인 및 기관에 반환할 예정이다.
문화재는 재질, 보관된 보존 환경, 만들어진 시대에 따라서 여러 가지 피해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보존 환경을 구축해야 하며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
훈증소독은 밀폐된 공간에서 살충, 살균 가스를 주입해 곰팡이, 좀벌레 등의 유해충을 소독하는 작업을 말한다.
사용하는 약제는 무색무취의 가스로 강한 침투력과 확산력을 가지며 원형과 색상에 변화가 없고 안료와 금속, 유기물 재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안전한 성분이다.
훈증소독이 완료되면 개인과 기관에서 보관 관리가 용이하게 포장해 반환을 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같은 서비스에 만족한 개인과 기관에서 매년 신청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집안의 가보들이 생물에 의한 피해로 손상을 입는 일은 없도록 무료 훈증소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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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순간을 보는 시간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울산도서관, 순간을 보는 시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 한 해 동안 운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전시로 더 많은 시민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고 기존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디지털 사진 입문’ 수강생 20명의 사진 작품 40점과 ‘책과 함께 떠나는 어반 스케치’ 수강생 9명의 그림 작품 20점 등 총 60점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한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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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울산시 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관련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시청사거리에서 합동 거리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과의존 부작용 예방, 해소는 물론 올바른 디지털 활용을 위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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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사고 학생 등 160여명, 울산 산업관광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국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과 관련, 부산해사고등학교 1학년생 및 인솔 교직원 160여명이 12월 10일 울산을 탐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지난 9월 19일 ~ 20일 실시한 ‘전국 마이스터고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에 참여한 견학 관계자가 울산을 방문 후 실제로 학생들 탐방으로 이어진 것으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의 첫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국내 최대 산업도시이자 역사·생태·문화도시인 울산의 우수한 산업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일정을 보면, 학생들은 울산 북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기념관과 여러 공정을 거쳐 하나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자동차 생산라인 현장을 직접 보게 된다.
이어 울산 동구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의 기념전시관을 찾아 기업 현황, 선박 건조 기술의 역사 등을 알아보고 실제 선박 건조 현장을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울산박물관을 방문해 울산의 산업역사 탐방을 위한 ‘산업사관’ 견학과 울산 산업 명장들의 요람인 ‘울산 명장의 전당’을 견학하고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산업 현장 최고 숙련 기술자인 대한민국 명장과의 만남을 통해 특별강연을 듣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해사고의 산업관광 프로그램 탐방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전국 마이스터고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 사업에 대한 첫 결실이다”며 “의견 수렴과 정보 공유로 콘텐츠를 발굴·개선해 울산 산업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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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대곡천에서 노닐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이브, 대곡천에서 노닐기’라는 주제로 제45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9년 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1970년 12월 24일 울주 천전리 각석의 발견을 기억하며 대곡천 유역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오후 1시 30분 울산대곡박물관을 출발해 대곡천 하류를 따라 걸으며 울산암각화박물관, 집청정, 반구대, 반고서원유허비, 모은정까지 답사하고 다시 상류로 이동해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울주 천전리 각석 등을 탐방한 후,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되돌아온다.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다.
답사 진행과 해설은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맡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성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후 1시 2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앞마당에 모이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이브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암각화 유적을 발견한 날이다” 며 “이 날을 기념해 대곡천 유역을 걸으며 유적과 문화재들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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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1시 롯데시티호텔 소연회장에서 학계 및 교통전문가, 시내버스업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수소산업 선도도시’를 목표로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울산의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주제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수소전기버스 세계 동향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심민령 울산시 에너지산업과장이 ‘울산 교통 분야 수소산업 육성 방안’, 양명환 현대자동차 상용상품기획팀 책임매니저가 ‘수소전기차 개발 현황 및 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시간에는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팀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과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양재원 울산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정연호 한국수소산업협회 팀장,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수소전기버스 도입 확대와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효율적인 대중교통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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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물차‘차로 이탈 경고장치’장착 지원 연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형 사업용 화물차 대상 ‘차로 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의 신청기한을 11월 29일에서 12월 2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장착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교통안전법에 따라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1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금액은 유사 사례인 운행기록장치 미장착 차량에 대한 과태료와 동일하게 결정됐다.
한편 울산시는 대상 차량에 대해 지난해부터 장착비용의 80%를 지원하는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장치를 장착하고 관련 서류를 첨부해 해당 구·군청 교통과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11월 말 현재 울산시의 차로 이탈 경고장치 장착률은 약 95.39%이며 울산시와 구·군, 협회에서는 12월 20일까지 장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차로 이탈 경고장치는 운전자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치이다”며 “장착을 조기에 완료하고 보조금 지급도 연내에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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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시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송철호 시장과 창업기업 대표와의 소통시간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40분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창업기업 임직원, 창업지원 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파크 창업지원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도전 케이-스타트업 2019’와 ‘안전신기술 공모전’ 등에서 수상한 우수기업들의 성과물을 관람한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기술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의 어려움을 들으면서 격려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창업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내년도 창업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전시회에는 지난 11월 28일 우리나라 최고의 창업대회인 ‘도전 케이-스타트업 2019’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린이노베이션의 해조류를 이용한 천연 신소재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고성능 저비용 에너지관리 솔루션 업체인 엔엑스테크놀로지, 산업안전 분야 증강현실 시스템 업체인 노바테크, 뇌파를 이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업체 에이치에이치에스, 초기화재 진압용 제품 업체 수 등이 참여해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테크노파크 창업지원사업 성과 보고 우수기업 포상,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우수기업 포상은 인공지능 영상분석기반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업체인 씨드로닉스,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온도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인 네오정보기술이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창업 단계별 다양한 지원으로 올해 들어 전국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리 기업들이 연이어 상위권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이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