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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박물관은 4일 오전 11시 울산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총회를 개최한다.
울산 지역 내 박물관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지역 박물관의 상호 협력은 물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와 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 선출, 2020년도 사업 추진 논의,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활성화 방안 강구, 박물관 상호 자료 교환 및 협조사항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박물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가겠다” 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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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 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4일 오후 2시 남구 롯데백화점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시는 겨울철 난방 에너지 사용량 증가와 관련,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의 온맵시 실천으로 난방비와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겨울철, 올바른 겨울나기’, ‘새는 전기, 대기전력을 잡자’ 등의 내용이 담긴 ‘함께해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홍보 리플릿도 배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체온은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온맵시 실천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난방비도 절약하면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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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마을기업 성과 발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티호텔 2층에서 마을기업 임직원, 구·군 담당 공무원, 마을기업지원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을기업 성과 발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한 해 동안 울산지역 마을기업의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성과 보고와 전국 우수 마을기업 사례 발표, 구·군별 마을기업 성과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26개 마을기업이 성과 발표를 할 계획으로 2019년 사업 전체를 되짚어보는 자기평가와 사업성과 공유, 2020년 경영목표 도달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의 각종 특화사업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사업 운영으로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울산시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과 사업 아이템을 지원함으로써 전국 마을기업과 함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풀뿌리 지역 선순환경제로서 건강하게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에는 11월 말 현재 45개의 마을기업이 선정되어 육성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신규 마을기업 6개사를 포함해 총 8개 마을기업이 행안부로부터 지정 받았으며 예비마을기업은 2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11일 2020년 신규 마을기업 지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갖고 2020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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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민·관 합동 폭설 대응 현장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3시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일원에서 ‘2019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합동 훈련은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등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상황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울산시, 중부경찰서 5개 구·군을 비롯해 울산시자율방재단과 울산하버브릿지 등 민간단체 및 기업 등에서 총 100여명이 참가한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구급차와 제설차량 등 20대의 장비도 동원될 예정이다.
훈련은 시간당 5cm의 집중 폭설로 인해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진입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이 발생해 인명과 차량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훈련은 예측 불가한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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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시범 운영 개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선7기 시장공약인‘울산열린시민대학’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새로운 방식의 혁신 교육 플랫폼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에서 필요한 지역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울산열린시민대학’을 12월말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비학위 과정의 역량 위주 인재 양성 교육 플랫폼으로 지역에 필요한 실무 인재 양성 기능에서부터 베이비부머 세대 대규모 퇴직자 등을 위한 고품격 평생교육까지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운영방식은 역량중심의 3무)교육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단계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지식을 응용·심화해 역량을 키워 나간다.
교과과정 개발·운영에 지역 대학교·연구소·기업 등이 참여해 기존의 온라인 교육과는 큰 차이가 있다.
특히 지역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나 개발 중인 프로그램을 오프라인 심화학습에 프로젝트로 연계해 일반인·학생·기업 재직자 등 수강생이 팀을 이뤄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울산형 특화모델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교과는 4차 산업혁명, 지역 신성장산업, 문화콘텐츠, 교양·평생교육 등 4개 분야이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울산형 교과와 콘텐츠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올해 4차 산업혁명 분야의 교과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분야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 운영 기간은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9주간이다.
강의 과목은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과학 분야의 3개 과목이며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운영된다.
시범 운영 수강생 모집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울산시는‘울산열린시민대학’운영을 통해 미래 혁신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 확보와 전문인력 수요에 대비하고 수료 후 취업 연계는 물론 해당 분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위과정의 정규대학 유치는 별개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울산형 혁신교육을 통해 울산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가 실질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므로 열린시민대학 시범 운영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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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2시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산·학 주요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준공식에 맞추어 21개 업체가 참가하는 기술·제품 전시회를 12월 4일 ~ 12월 6일까지 3일간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2층 로비에서 개최해 조선해양산업의 4차 산업혁명 촉진과 개발 성과의 확산을 위한 계기로 삼고 수요 발굴에도 나선다.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과학기술정통부 주관 ‘정보통신기술 융합 인더스트리 4.0에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354억원이 투입되어 남구 테크노산업로 55번길 16에 부지면적 4,192㎡, 연면적 1만 446㎡,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해 11월 25일 준공됐다.
주요 시설은 정보통신기술 창의융합센터, 소프트웨어 품질검증실, 실선 환경 테스트베드 등 기업 지원 장비 69종,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양성 교육센터,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정보통신기술 융합 인더스트리 4.0에스)사업’은 조선해양 분야에 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조선해양산업 고부가 가치화 선도 및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1,074억원의 사업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 추진 중이다.
이번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정보통신기술 융합 거점 기관으로서 울산시가 지역 조선해양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건립했으며 조선해양에 특화된 기술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증 및 테스트를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융합 거점기관으로써 미래의 먹거리가 될 신산업을 발굴·지원하고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도모와 전문인력을 양성해 조선해양산업뿐만 아니라, 타 제조산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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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씨에스,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씨에스와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씨에스는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지더블유일반산단에 약 227억원을 투자해 2만 3,100㎡ 부지에 연면적 9,000㎡ 규모로 내년 8월까지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제작 공장을 신설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는 공장 신설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 진행 등 각종 행정적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설 투자로 25명의 직접고용과 향후 추가 투자를 기대하고 있다” 며 “투자기업의 성공을 위해 모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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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태풍 피해 사유시설 복구 마무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울산지역 태풍 피해와 관련, 사유시설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울산지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 태풍은 제5호 ‘다나스’, 제13호 링링, 제17호 타파, 제18호 미탁 등 4건이다.
태풍으로 인한 피해 규모는 총 4,032건, 43억 9,500만원으로 공공시설 49건 41억 8,000만원, 사유시설 3,983건 2억 1,500만원 등이다.
공공시설은 하천, 산사태, 임도 등이며 사유시설은 주택, 농경지 등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피해시설 복구 사업비 총 91억 3400만원을 들여 복구할 계획으로 있으며 이중 사유시설 지원금 6억 8,800만원은 지급을 완료했다.
공공시설은 총 84억 4,600만원 으로 응급복구는 완료했으며 항구복구는 추진 중에 있다.
주요 추진 사례를 보면 울산시는 태풍 ‘다나스’ 피해시설 전체 6건 가운데 4건이 복구 완료됐으며 나머지 2건도 현재 공정률 85%로 12월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실시설계 진행 중인 태풍 ‘타파’와 ‘미탁’ 피해시설은 12월 중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1월에 복구공사를 발주해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업 재난관리과장은 “다수 태풍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큰 피해를 입지 않은 것은 시와 구·군의 선제적인 대응과 함께 시민들의 높아진 안전의식과 협조 덕분이다”며 ”앞으로 태풍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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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제선 여객기 유치’ 우수사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추진한 ‘울산↔대만 간 국제선 여객기 유치’가 지역공항 연계 외국인 관광객 유치 우수사례로 선정돼 ‘제2회 관광-항공 협력 포럼’에서 성과를 공유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는‘관광-항공 협력 포럼’은 ‘관광-항공 협력을 통한 지방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12월 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문체부 박양우 장관, 국토부 권용복 항공정책실장을 비롯해 지자체, 유관기관, 연구기관, 관광업계, 항공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최근 관광항공 동향과 공항 연계 지방관광 생태계 구축 등에 대한 주제발표, 관광과 항공 분야 간 협력을 바탕으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성공한 우수사례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번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울산공항 첫 국제선인 ‘울산↔대만 간 국제선 여객기 유치’ 과정 등에 대한 발표를 통해 성과를 공유한다.
발표는 울산시를 대표해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이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지방관광 활성화를 위해 중앙부처에 관련 지침 개선 등 2건을 건의할 예정이다.
건의내용을 보면 국토부에 국내선 전용공항에서 국제선이 쉽게 취항 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규정되어 있는 국제선 취항 허가 기준을 완화시켜 줄 것을 요청한다.
또한 관세청에 국내 관광객 면세품 이용 편리를 위해 인도장이 지정되지 않은 출국장의 면세품 구매물품 인도를 관련 고시에 따라 세관 공무원이 보세판매장을 순회하면서 처리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항공 협력을 통해 지방관광이 활성화되려면 국내선 전용공항인 지방공항부터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시가 건의한 사항이 공론화되어 관련 지침 등이 개선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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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전시회 지역 유망 중소기업 파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경제진흥원,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조선·해양산업 전시회와 자동차부품 전시회에 울산관을 설치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신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울산관이 설치되는 해외 전시회는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2019 중국 조선·해양산업 전시회’와 ‘2019 상하이 자동차부품 전시회’ 등 2개 유명 전시회이다.
울산시는 이들 전시회에 지역 유망 조선·해양기업과 자동차부품기업 각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통역비와 참가 기업 당 출장자 1명에 대한 편도항공료 등 전시회 참가에 필요한 제반 경비가 지원된다.
특히 울산시와 무역협회는 참가 기업과 유망 바이어의 사전 매칭을 통해 전시회 기간 중 상담회를 마련하는 등 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울산관 설치 외에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해 일본 의존이 높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조기 국산화 개발과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9개사의 전시회 참관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 일본 수출 규제 등 수출의 장애 요인이 우리 시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국가 및 지역별 맞춤형 수출 전략 마련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