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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합창’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연말 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19년 연말을 장식할 공연으로 오는 12월 14일 오후 7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의 합창’을 공연한다.
‘시민의 합창’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공연은 문화콘텐츠의 수요자 또는 관객의 입장을 벗어나 생활문화예술 활성화 시책의 일환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공연으로 울산시민합창단 60여명과 울산시립예술단이 함께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환희의 송가’라고도 불리는 아홉 번째 교향곡인 ‘합창’을 무대에 올린다.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울산시민들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2개월 전부터 매주 3회씩 일과 이후 저녁 시간에 모여 열정적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난 창작 뮤지컬 ‘박상진’에서 보여줬던 100인의 시민뮤지컬단에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 ‘시민합창단’으로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민선 7기의 문화정책에 발맞춰 아마추어 음악인들을 전문 연주자들의 공연 제작에 참여시키고 프로와 아마추어,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는 미국 텍사스주 및 브라질, 멕시코 등에서 활동 중인 수준 높은 리누스 레너의 지휘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시민합창단과 호흡을 맞춘다.
베토벤의 9번 교향곡 ‘합창’은 연말이면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작품이다. 베토벤이 쉴러의 시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으로 30년이라는 기나긴 투병의 시간과 고뇌의 시간을 거쳐 완성된 곡이다. 무한한 고통을 딛고 완성된 이 곡은 인생의 고난과 극복 그리고 환희를 이야기하고 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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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5명 수상 영예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는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학생·청년 100명을 선정, 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2명, 고등학생 부문 3명 총 5명이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주인공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에 대안학교 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 링컨하우스 울산 김일신 교사와 카바디 국가대표, 학군사관후보생, 2019 미스코리아 선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강한 실천력으로 청년들의 귀감이 된 우희준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심규헌 학생, 임은채 학생, 황준태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연수 및 각종 포럼, 콘퍼런스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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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제조업 기술개발 활성화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30분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개발 책임자와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테크 데이’를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공동연구개발 협력사업의 기술 성과 발표와 기술 이전을 통한 대·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조 강연, 성과 보고 정보통신기술 기반 산업안전보건 확산 업무 협력 협정서 체결, 공동 협력사업 기술 이전 협약, 기술세미나, 기술이전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에서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응용’이라는 주제 발표와 기술 협업을 통한 울산의 발전 방안을 제언한다.
이어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화종합화학 등 3개 기관이 정보통신기술기반 산업안전보건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협정서를 체결한다.
업무 협력 협정서는 화학제조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비피앤솔루션, ㈜스카이시스, ㈜유비마이크로 ㈜ 유피시앤에스 등 6개 기관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최신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협약 중소기업들이 상용화와 사업화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조선·해양 스마트 산업안전보건 시스템, 운전자 맞춤형 디지털 콕핏 시스템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핵심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 밖에 울산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테크 데이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동차, 조선·해양, 인공지능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한 기술 이전 방안에 대한 개별 상담회와 전시회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능화 국책연구기관으로 변모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한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등 새로운 기술혁신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필요한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 경쟁력이 향상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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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근 3년간 통신사, 카드사의 빅데이터와 SNS 분석을 통해 연도별 울산시 관내 유입인구 및 매출 동향을 보고하고 정책 활용 방안 등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 전지역과 대표관광 8개소로 유입된 외지인 중 중복, 장기 상주 인구를 제외한 실제 유입된 방문객을 토대로 관광 목적 유입인구, 매출 동향 분석 등 다양한 분석을 진행됐다.
용역 결과를 살펴보면 울산시를 방문한 관광 목적 유입인구는 2016년도 1,340만명, 2017년도 1,520만명, 2018년에 1,500만명으로 연평균 1,45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비율로는 남성이 약 61%, 여성이 39%로 남성 비중이 더 높았으며 연령대별로는 남성의 경우 40~50대, 여성의 경우 2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입지별 분석 결과를 보면 부산 31%, 경남 20%, 경북 18%, 서울·대구·경기가 각각 7%로 이는 양산, 김해, 경주, 포항, 경산 등 인근 지역에서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표 관광지 8개소의 방문객 수는 2016년 660만명, 2017년 670만명, 2018년 680만명으로 연평균 67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내 전체 신용카드 매출은 2016년 6조 6,300억원, 2017년도 6조 6,200억원, 2018년도 5조 6,000억원으로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외지인의 매출은 2016년 6,300억원, 2017년 8,400억원, 2018년 1조 1,200억원으로 매년 3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분석결과 지역의 전반적인 매출은 감소되고 있지만, 관광 목적 인구 증가와 함께 카드매출이 매년 증가하면서 지역 소비 하락세를 외지인들이 일부분 메우고 있다” 며 “울산을 방문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할 수 있도록 울산만의 다양한 관광 시책을 강구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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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부가 추진하는 ‘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나일플랜트가 ‘방사성 오염 탱크 방사능 물질 감용 및 해체기술 개발’ 과제를 신청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나일플랜트가 국비 등 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1월 착수해 오는 2022년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토양·구조물·기계설비 등의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감량하는 상용화 기술 개발이다.
이 기술은 운전이 정지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해체와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저감을 위한 필수 기술의 하나이다.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방사성 오염 탱크 처리 기술은 아직 국내외적으로 확보되지 않아, 이 사업을 통해 국내 방사성 폐기물 처분조건과 재활용 관리기준을 만족하는 혁신적 오염 탱크 처리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적인 효과로 수명이 다한 원자력발전소 1기당 30건 이상의 탱크 해체작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그 경우 예상되는 시장 창출효과는 60억원 정도로 기대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15일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했으며 지역 원전해체산업 활성화를 위해 6월 17일에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후속 사업으로 지역 원전해체 기술개발 지원, 고급인력 양성과 신규기업 창업 등으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비즈니스모델 발굴, 지역 기업 역량 강화 등 행·재정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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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회 산업 인턴 경진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4시 울산문수컨벤션에서 ‘제5회 산업인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산업 인턴 지원사업 참여자와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산업 인턴 및 기업 멘토 간의 협력을 통한 유대감 형성과 기업 간 정보 공유 및 인턴십 프로그램의 활성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지난달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신청된 39개 팀 중 본선 진출팀 8개 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인턴십 사례 발표를 위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멘토와의 협력도, 진로와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 우수 인턴십 사례에 대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지역 중소기업 연구개발 산업 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공과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 연구소에 인턴십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생에게는 월 150만원씩 4개월간 실습비를, 참여기업에는 월 30만원씩 4개월간 멘토비를 지원한다.
우수 공학 인재와 지역 중소·벤처기업을 연계해 기업은 연구인력의 부담을 덜면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인턴은 직무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향상해 채용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는 울산대 공과대학 학생 40명이 지원해 지난 9월부터 인턴 근무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울산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2020년까지 추진되며 내년도 사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학생은 울산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구개발 인턴 현장실습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청년 간 구직 부조화 해소를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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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획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재인증 받았다.
‘가족친화인증제’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가부에서 시행 중이다.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출산과 양육 지원 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을 심사해 인증을 해주며 유효기간은 3년이다.
지난 2016년 12월 가족친화기관으로 인증을 받은 울산시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2021년 11월까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울산시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그동안 장시간 근로문화를 개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 8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무 관련 설문조사를 통해 직원 복무제도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가족 사랑의 날 확대와 월례 휴가제도 도입 등 많은 변화를 만들어 냈다.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으로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제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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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더파티 신선도원점에서 울산경제진흥원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 행복한 울산 마을공동체 성과 공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울산시 마을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에 참여한 35개 마을공동체와 유-마을넷, 시와 구·군 공무원 등 160여명이 올 해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한마당 행사는 마을나눔터 2개 단체에 대한 현판 수여, 마을공동체 전국 우수사례 발표, 마을공동체 주제 강연, 35개 공모사업 공동체 성과 발표, 활동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올해 구·군, 마을센터와 협력해 마을공동체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 총 35개 마을공동체를 선정했다.
이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 성장 단계별로 만남, 소통, 마을계획단, 마을나눔터 등 4가지를 축으로 구분 시행됐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공동체 참여 시민들이 또 다른 이웃의 공동체 씨앗이 되어 마을공동체가 울산 전역으로 확산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고 “앞으로 마을공동체가 성숙해 정착될 수 있도록 시와 구·군, 마을센터가 협력해 지원 기반을 잘 다져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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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은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2019년 하반기 ‘체납 차량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관내 5개 구·군 전역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며 영치 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된 30만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이다.
울산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이 탑재된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 등 첨단 영치장비를 이용해 공영주차장과 대형 아파트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동차세 또는 차량 관련 과태료 1회 체납 차량은 '번호판 영치 예고'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화물차나 택배 차량 등 번호판 영치로 경제활동이 제한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영치 후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 보호를 위해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활동을 연중 상시로 실시하고 있다”며 “영치로 인해 차량 운행 불가 등 각종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액을 반드시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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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가 균형발전 정책과 혁신도시정책 관련 전문가와 공공기관 관계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도시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방향과 도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기존의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과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한 울산 경제와 도시 발전에 적합한 추가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이민원 대표는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으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나종만 학장은 ‘공공기관 추가 이전과 울산혁신도시 활성화 방향’, 정현욱 박사는 ‘울산시 특성을 고려한 공공기관 추가 이전 검토’를 발표한다.
이어서 울산대학교 김재홍 교수를 좌장으로 관계 전문가 5명의 패널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을 완성해 지역의 성장 동력을 살려냈지만, 혁신도시와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아직 부족하다”며 “이번 토론회는 추가 이전 공공기관을 통해 국가 균형 발전과 지방 도시의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