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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회의·전시회 유치 발로 뛴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입주 학회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이스 행사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운영하는 한국과학기술회관은 이학, 공학, 농수산, 보건 등의 분야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견인해온 100여 개의 학회들이 입주해있다.
울산시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회의 및 전시회 지원 제도, 울산만의 특색 있는 회의 장소와 관광지 등 울산의 마이스산업 전반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과 행사 유치·기획을 전담하고 있는 울산도시공사와 지역 호텔인 라한호텔, 롯데호텔, 리버사이드호텔, 머큐어앰배서더, 스타즈호텔, 행사기획사인 신명컴퍼니, 씨에스코리아, 울산방송 등이 참가해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교통, 관광, 산업 인프라 등 회의와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대비해 울산의 장점을 적극 알리고 회의와 전시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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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송정농원에서 ‘소통 365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청년 창업농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청년 창업농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송철호 시장과 청년 창업농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농장 현황과 운영에 관한 토론을 갖고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수렴한 애로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지원 여부 등을 결정한다.
한편 울산시는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전한 청년 창업 농가를 위해 최장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북구 5명, 울주군 19명 등 총 24명에게 2억 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내년에는 신규로 11명을 선정해 올해 만료되는 3명을 제외한 총 32명에게 2억 8,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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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2020년도 사업 계획 확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5시 경주시청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이강덕 포항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포항 경주 등 3개 도시 행정협의체인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해오름동맹 협력사업 추진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 중심으로 2020년도 세 도시가 함께할 공동 협력 사업을 확정하고 예산 확보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2020 공동 협력사업’은 산업 연구개발 분야, 문화관광 교류 분야, 도시 인프라 분야, 농축산 분야 등 4개 분야 27개 사업이다.
신규 사업은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청소년 문화 교류, 해오름 거주 외국인 활용 홍보영상 제작, 해오름동맹 평생학습도시 상생 워크숍,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 농축산 분야 신설, 해오름도시 생산 농축산물 판매·홍보 교류 등이다.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과 동아리별 문화 교류 사업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대상 문화 교류를 통한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 기회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은 해오름관광실무협의회 제안 사항으로 공통으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점에서 주목된다.
또한, 동해남부선 전동차 연장 운행을 위해 공동 협력하며 지역 농축산물 판매처 확보와 경쟁력 제고를 위해 농축산 분야를 별도 신설하고 지역 축제와 연계해 해오름 도시 생산 농축산물의 판매 및 홍보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해오름동맹 원자력혁신센터 운영을 비롯한 계속 사업은 그간 성과를 토대로 지속 발전성과 지역 여건을 고려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해오름동맹 행정협의체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울산~포항 고속도로 완전 계통을 계기로 울산, 포항, 경주가 참여해 구성된 행정협의체이며 지금까지 8차례 정기회 및 임시회를 가졌다.
지난해 7월 지방선거 이후, 단체장이 바뀌어도 좋은 정책은 계속 유지하자는 의지를 반영해 제2차 상생 협약식을 가졌으며 이를 계기로 그 역할과 위상이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도 해오름동맹 정기회는 4월 경주,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며 공동 협력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 발굴과 협의를 계속하게 된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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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반도 평화 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평화 협력 아카데미’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관련 기관·단체,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협력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한반도 평화 경제와 개성공단‘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강영훈 울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창현 울산 남북교류 실무추진단 공동단장, 박도문 민주평통 울산지역회의 부의장은 주제 발표 및 토론자로 참여한다.
발표 내용은 남북교류 협력사업 여건 및 활성화 방안 남북교류 협력 사업 현황과 전망 남북경협과 울산 기업인의 과제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2월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정세가 경색 국면에 접어들어 남북교류 협력사업에 어려움이 있지만, 정부에서 평화정착과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고 우리 시도 남북관계가 개선될 경우를 대비해 울산 지역에 맞는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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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역량 향상 발표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울산롯데호텔에서 문화관광 해설사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역량 향상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특강, 문화관광 해설 공로자 표창 수여, 근무지 주제별 발표, 관광객 응대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전 울산시 문화재위원인 이창업 박사는 ‘울산의 산수를 품에 안은 누정 건축’을 주제로 특강한다.
공로자는 올 한 해 울산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제공한 이순영 씨, 노숙희 씨, 김성회 씨, 황성희 씨, 이양훈 씨 등 우수 문화관광해설사 5명으로 울산시장 표창을 받는다.
주제 발표는 10명의 해설사가 자신이 근무하는 관광지에 관한 해설을 시연한다.
김언경 해설사는 울산대교전망대에서 바라본 현대자동차, 석유화학단지 등 조망, 울산대교의 시공방법 설명 및 개통에 따른 경제적 효과에 대해, 데라오카 가즈에 해설사는 울산왜성의 구조와 역사, 오색팔중 동백이 한국으로 돌아온 사연을 각각 설명한다.
강상섭 해설사는 언양읍성 축조, 복원사업과 구 언양초등학교의 발굴조사 등 향후 역사문화공원 조성에 대해, 윤주용 해설사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준비하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소개한다.
2019년 신규 해설사 5명 중 김민규 해설사는 임진왜란 때 축성된 서생포왜성과 참혹했던 임진왜란에 대해, 이미정 해설사는 대왕암공원의 신비한 전설과 울산의 대표적 생태자원인 송림길, 방어진의 지명에 대해 해설한다.
이영우 해설사는 신라충신 박제상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복원된 치산서원과 박제상 기념관을 설명하고 점필재 김종직의 시 한 수도 낭송한다.
이정걸 해설사는 암각화 박물관의 문화재 및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11개의 암각화와 12개의 각석에 대해, 정덕모 해설사는 외솔의 출생과 성장 및 조선어학회 사건 등을 설명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한 친절 서비스 및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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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1월‘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인 27일 3. 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상영작은 2016년에 개봉한 ‘덕혜옹주’이며 이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덕혜옹주’는 고종의 딸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로 13세의 어린 나이에 강제로 일본 유학을 가고 한평생 일본에서 삶을 보낸 덕혜옹주와 그녀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2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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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풍수해보험 11월 25일부터 전국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각종 자연 재난으로 발생하는 재산 피해에 대비, 내년부터 전면 실시 예정이던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25일부터 앞당겨 실시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5개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 보험이다.
울산시와 행안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 홍수, 대설, 지진 등 예상하지 못한 자연 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울산시의 경우 중구와 울주군에 한해 시범 실시되던 보험으로 당초 2020년도 1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11월 25일 조기 시행됨에 따라 모든 구 · 군의 소상공인들이 보험에 가입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보험 가입 대상은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 및 공장 등으로 상가는 1억원, 공장은 1억 5000만원까지 실손 보상이 가능하다.
특히 보험료 국비 지원율도 25%에서 50%까지 확대되고 가입자에 한해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인하 및 일반 소상공인 자금 등 6종의 정책자금에 대해 대출금리 우대 적용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재업 재난관리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게릴라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피해가 예년에 비해 횟수와 규모가 커졌고 지진에 대한 위험도 증가했다”며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정부 지원 위주의 방재 체계에서 시민 스스로 대비하는 방재 체계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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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고지·납부, 스마트폰으로 한번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방세에 이어 지방세외수입도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코 등 모바일간편결제 앱과 시중은행의 금융 앱을 통해 고지서를 받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고지서 전자송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과목은 총 31종으로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재산임대수입 6종, 사용료수입 5종과 수시분으로 부과되는 주정차 위반 과태료 등 과태료 20종이다.
모바일 고지서 서비스는 스마트 위택스, 간편결제 앱, 금융 앱을 설치해 신청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송달받은 모바일 고지서는 앱에서 간편 결제를 통해 손쉽게 납부할 수 있고 기존의 금융기관 자동화기기나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재산임대수입 및 사용료 등 일부 규칙적·정기적으로 부과되는 과목에 대해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계좌 자동이체와 더불어 신용카드로도 자동납부가 가능해진다.
모바일 전자송달 및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신청자에 한해 신청한 달의 다음달부터 발송되는 고지분부터 적용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송달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고지내역을 확인·납부할 수 있고 신용카드 자동납부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납부 편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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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20년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시민 참여를 통한 함께 만드는 도서관 그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활동할 ‘상반기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로비 안내데스크 방문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울산도서관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요 역할은 오전과 오후, 야간 등으로 나눠 종합·어린이·디지털 자료실 책 정리와 도서 대출·반납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다목적홀, 전시실, 세미나실 등 도서관 내 시설 안내활동도 수행한다.
울산도서관은 자원봉사자에게 봉사활동 실적 등록 및 최소한의 교통비와 식비를 지급하고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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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 과학 꿈나무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교육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안영일 드림챌린지그룹 대표가 멘토로 나서 지역 중·고등학생 300여명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다.
안영일 대표는 유튜브 채널 ‘세바시’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명을 받고 있는 글로벌 프레지 전문가다.
‘백지 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꿈을 향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90분간 강연한다.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과학기술문화 확산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해는 이번 행사가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도 과학기술 멘토와의 만남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과학인재를 육성하고 울산시가 과학기술 선도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