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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가 살아야 울산관광이 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역축제 육성 발전방안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 축제육성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보고회는 ‘지역축제 육성 발전방안’ 최종안 수립을 앞두고 전문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용역은 지역 내 유사 축제가 기관·부서별로 분산 개최됨에 따라 투입 예산 대비 효과와 성과가 미흡하다는 지적과 경쟁력을 갖춘 지역 대표 축제 부재로 인한 문제점 등이 제시됨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업체 대표 황금희)로부터 지난 7월 착수 보고 후 진행된 과업 수행 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축제육성위원들의 토론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용역 업체는 지역축제 24개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 분석 결과와 축제 통합 조정 권고안, 대표 축제 선정 기준 항목,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결과 등을 보고 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축제육성위원들의 의견 및 자문 등을 반영해 오는 10월 중순 ‘지역축제 육성 발전방안’ 최종안을 마련하고 향후 지역축제 관련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 축제 내실화는 곧 울산관광 활성화로 이어진다.”며 “이번 축제 육성 용역을 통해 울산 축제가 더욱 발전하고 내실화되어 울산 관광 활성화의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축제 육성 발전방안 용역’은 지난 6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올해 실시되는 지역축제 24개 전반을 분석해 축제 예산 적정성을 판단하고 유사 축제 통합, 대표 축제 선정, 지역축제 발전방안 마련 등의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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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공장 협업 패키지 기술개발사업’에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주관 ‘스마트공장 분야 기술개발사업’ 공모서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산업현장의 작업공정 연계형 작업자 보건·안전·환경 기술개발사업’으로 제조기업 환경·안전관리 분야에 작업자 보건·안전·환경 플랫폼과 디바이스 개발, 울산 제조기업에 실증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사업 추진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주관하고 울산시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덕양산업㈜, ㈜글로비트, ㈜테슬라시스템, 나사렛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2021년까지 3년간 총 3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진행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글로비트, 테슬라시스템, 덕양산업과 함께 딥러닝 기반 작업자 인체/인지/심리/행동과 작업 종류 기반 위험환경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제조기업 현장에 적용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울산 제조 현장 작업환경 현황조사 분석을 통해 실증 적용 중소기업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실증 적용 기업 확산을 추진하고 작업자 유해요인 평가와 개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 사업이 완료돼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 사업장별 보건안전 환경 솔루션 분석을 통한 작업자 근골격계 위험도 평가 및 작업장 환경개선이 가능해져 노동자 안전 환경 개선과 노동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정보통신 신기술을 접목해 산업 현장의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실제 제조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핵심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 현장 노동자 환경개선을 통해 제조기업 노동생산성이 향상되고 정부의 산재보험 비용 감소로 이어져 울산 주력산업의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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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석유화학공단 2·3정문에서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석유화학안전환경위원회 소속 21개 기업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등 5개 기관에서 총 90여 명이 참여한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안전은 말보다 실천이다’, ‘함께 만든 안전문화 함께 가는 안전사회’ 등의 산업현장 안전문화 슬로건을 담은 피켓과 현수막 등으로 산업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문화의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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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회계공무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해오름동맹도시 포항에서 울산시와 산하 구·군 회계업무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19년 회계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 인재개발원 조양제 회계팀장의 세출예산 집행기준과 유권해석 사례 강의에 이어 복잡한 회계업무 관련 법령의 잦은 변경에 따른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애로 해소를 위해 지방계약 법령과 예규에 대한 해설과 질의·토론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세무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는 장보원세무사가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참석자들의 소양 함양에 나선다.
또한 회계 분야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시와 구·군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회계 교육을 통해 회계 질서 안정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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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하반기 법제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법제처와 공동으로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이틀간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시 및 구·군 공무원 80여명 대상으로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조직법인 헌법과 지방자치법 해석, 생활 속 법률 상식, 자치법규 입안실무 및 실무 사례 등 실제 입법 컨설팅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어려워하거나 잘 몰랐던 사례에 대한 연구와 업무를 수행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사진은 조정필 울산시 법제협력관과 우리나라 법제업무의 근간을 이루는 법제처 실무자들로 공직자의 법제 전문성 제고와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뒀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7대 울산시의회에 들어서 의원들의 조례발의 횟수가 증가하고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 법제업무의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다.” 며 “직무수행에 필요한 법적 지식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는 소속 직원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만큼 시민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제 서비스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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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오후 1시 30분 한국방송공사 울산 홀에서 ‘2019 울산 실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활력 넘치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울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총 14개 팀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개성 있는 율동과 합창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어르신들이 여가 활동으로 노인복지관, 노인대학 등에서 팀을 구성해 연습한 곡목을 선정, 직접 참여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참가자가 다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또한 난타팀과 실버밴드의 신명나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과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주변 어르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함과 동시에 고령사회를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참가팀의 우열을 가려 등수를 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며 “참석하는 어르신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갖기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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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업무 협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는 26일 오후 2시 울산안전체험관에서 울산 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안전체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울산안전체험관을 활용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산지역 청소년 안전체험 우선 예약, 교육청과 지자체와 협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키로 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화된 안전교육이 가능해졌다.
한편 지난해 9월에 개관한 울산안전체험관은 현재까지 약 1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고, 체험객 만족도 조사에서 2018년 하반기 93%, 2019년 상반기 96%로 나타나는 등 꾸준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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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춘시 대표단,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 대표단이 26일 자매도시 25주년을 맞아 울산을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이날 오후 3시 송철호 시장을 예방, 양도시간 교류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앞서 대표단은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태화강 국가정원 등 울산지역 주요 관광 및 산업시설을 시찰한다.
한편 중국 창춘시는 동북 3성의 하나인 길림성 성도로서 인구 752만 명 규모의 도시이다. 중국 최초의 자동차 제조공장이 들어선 곳으로 중국 제1자동차공장이 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디지털차이나와 협업하여 사물인터넷산업 중심의 스마트 도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울산시와는 지난 1994년 자매도시가 된 이후 경제,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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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이끌어갈 신인가수 등용문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일제 강점기 고향 잃은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9회 울산고복수가요제’가 열린다.
울산연예예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 오후 7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해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올해도 예선을 거친 10개 팀의 열띤 경연과 더불어 최진희, 신유, 한혜진, 소명 등 유명 초청 가수와 배주현, 김송 등 지역가수의 공연이 어울려 가요제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치러진 예선에는 전국에서 모인 404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 참가 10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팀은 울산 3팀, 서울 1팀, 부산 2팀, 대구 1팀, 경기 2팀, 경남 1팀이다.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 인기상, 입상 등 총상금 1,92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지며, 특히 대상과 금상은 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가수인증서가 함께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넘어 한국 대표 가요제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복수 가요제가 올해도 우리나라 대중가요 창작과 신인가수의 산실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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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 울산을 달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26일 울산을 달린다고 밝혔다.
이번 성화 특별봉송은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각 지역의 아름답고 자랑하고픈 장소를 달려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울산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태화강 국가정원과 대왕암공원을 성화봉송 구간으로 선정했다.
태화강 국가정원 코스는 오산광장에서 출발해 태화강전망대 맞은편 십리대숲을 거쳐 나비광장, 느티나무광장, 대나무생태공원, 오산광장에 이르는 총 2.6km 구간이다.
대왕암 공원 코스는 울기등대광장에서 시작해 대왕암까지 0.4km이며 두 구간 모두 총 3km로 15명의 주자가 달리게 된다.
성화 주자는 일반 시민과 박주호 울산현대축구단 선수, 임기묘 동구청 장애인 역도 선수 등으로 시민과 체육인,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주자로 구성했다.
울산시는 또 성화봉송 중간중간 난타, 풍물 공연과 응원전 등 부대 행사도 마련해 참석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화 특별봉송을 통해 태화강 국가공원 지정을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고, 아름답고 활기찬 울산을 전국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