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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능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기능경기대회 활성화와 기능인재 양성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날 간담회는 울산시와 교육청, 울산과학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기능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기능경기대회 입상자이거나 직종 관련 기업체를 대상으로 ‘1사 1직종 서포터즈’를 모집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관내 산업 현황 및 직종별 특성에 따른 취업·창업·진학 등 특성화고의 맞춤형 진로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한편 올해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전국에서 50개 직종 1,7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0월 4일부터 10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울산시에서는 33개 직종 87명이 참가해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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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제44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송철호 시장, 민방위협의회위원, 지역·직장민방위대장, 민방위관계자, 유공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민방위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민방위 유공자 표창 수여에서는 북구 농소2동 곽수동 씨 등 13명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울산광역시장을 받는다.
행사장 밖 로비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 민방위·화생방 장비물자, 전시구호물품 등을 전시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이날 오전 9시 30분 대회의실에서는 민방위대원 등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홀에서 ‘민방위대 육성 워크숍 및 경진대회’가 개최된다.
민방위 육성 워크숍 및 경진대회에서는 긴급 상황발생 시 인명구조에 따른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을 전문 강사의 실습위주의 교육 후 구·군에서 선발된 민방위대원들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2종목에 출전해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최우수, 우수, 장려 3개 기관을 선발해 시상하고 최우수로 선정된 기관은 전국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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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분기 울산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박건찬 울산지방경찰청장 등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울산시와 제53보병사단 등 3개 기관의 통합방위 추진실적 보고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정보공유,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안보상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합방위 발전 방안에 대한 발표와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기관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 할 예정이다.
울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국가 기간산업이 밀집되어 있고, 안보와 경제분야에 있어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충지다.” 며, “달라진 안보환경을 반영한 새로운 안보관을 정립하고 방위의 개념을 재난과 재해 등 사회 안전, 생활안전으로 확대해 울산의 방위역량을 한 차원 더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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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스윙’ 울산 무대 오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립현대무용단이 경쾌하고 흥겨운 작품 ‘스윙’으로 오는 27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지난해 4월 서울 예술의 전당 초연 당시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화제작이다.
대중들의 귀에 익숙한 스윙재즈 음악에 맞춰 무용수들이 경쾌하게 춤을 추는 흥겨운 작품으로 현대무용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국립현대무용단이 스윙음악에 맞춰 군무와 듀엣을 넘나들며 화려하고 다채로운 춤을 선보이고 관객들은 한 순간에 무대로 빠져들게 된다.
특히 신나는 스윙재즈 바에서 펼쳐지는 남녀커플의 경연을 보고 있는 듯 편안한 마음으로 스윙재즈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
‘Mack the Knife', 'Sing Sing Sing'등 익숙한 스윙재즈의 고전부터 올 해 공연에 새롭게 추가된 ’Sunday'까지 정통 뉴올리언스 핫 재즈 스타일 등 다양한 스윙 음악을 고루 만날 수 있다.
지난 공연 당시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무용공연’, ‘마치 할리우드 고전 영화 속 재즈 클럽에 온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국립현대무용단 ‘스윙’은 9월 27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티켓가는 R석 2만원, S석 1만5천원, A석 1만원이다. 공연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스윙‘ 외에도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코믹 성악극 ’이니찌아‘, ’재즈파크 빅밴드 with JK김동욱, 웅산‘ 등 총 4건의 작품이 준비 중에 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각 공연 제작사가 공동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시민의 공연관람 기회 확대를 통한 문화적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공연료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받아 시민들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사업은 사업 취지에 따라 전체 객석의 30% 이상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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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0시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5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캠페인 이후 추진 중인 지속가능한 바다 만들기 실천 정화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재까지 19개 어촌계 중 9개 어촌계 789명이 참여한 가운데 2.2톤 정도 연안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릴레이식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수산 유관기관, 단체, 군부대,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해수욕장 등 연안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캠페인 등 연안 정화활동을 전개하고, 일산항 내 수중 정화작업도 병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는 11월까지 울산연안을 이어가는 ‘더 깨끗한 바다 다함께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통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의 자율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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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피 트레인 울산 여행’ 추진
‘해피 트레인 울산 여행’ 포스터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레일부산경남본부,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하고 울산 관광 명소를 알리기 위해 ‘해피 트레인 울산여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평소 여행에서 소외된 부산지역 사회적 취약계층 400여 명이다. 부산지역 복지기관 및 20인이상 자원봉사단체가 응모자격이 있으며, 화, 수, 목 중 여행요일을 선택하고, 4코스 중 1개코스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는 울산여행 홍보포스터 제작, 태화강 국가정원을 테마로 한 관광 기념품 등을 지원한다.
코레일부산경남본부는 사회공헌사업으로 기차표와 버스 임차비를 지원하고 울산여행 관광사진 우수작 선정 등을 맡는다.
부산시 자원봉사센터는 부산지역 소외계층 모객을 담당한다.
행사는 부산에서 울산으로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참여접수 20일부터 10월 4일, 여행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 우수 여행사진 심사 11월, 12월 사진전 개최 등으로 진행된다.
주요 여행지는 태화강 국가정원,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 간절곶, 옹기마을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쉽게 울산을 찾을 수 있는 가까운 도시의 많은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하여, 울산의 훌륭한 관광자원을 보고 느끼고 이들의 입소문과 SNS를 통해 관광객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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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동아리 경연대회는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프로그램 경연, 축하공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중구 반구1동 변진섭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등 10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남구 신정2동 이순자 주민자치위원 등 5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는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보급하기 위하여 2010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경연 참가자 외에 구군의 응원단 등 주민 800여 명도 함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주민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올해에도 악기 연주와 우리가락 등 각 분야에서 구·군별 3개 팀, 총 15개 팀 198명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친다.
경연 결과 ‘대상’을 받은 팀에게는 정부에서 후원하는 제12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또 구·군별 성적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사업비도 지원된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중구는 반구1동 ‘구강 아라리요’, 태화동 ‘해오름 풍물패’, 다운동 ‘에로 불나방’, 남구는 신정2동 ‘예술봉사단’, 삼산동 ‘인해예술단’, 대현동 ‘타오름 풍물패’ 동아리가 참가한다.
또 동구는 일산동 ‘전통무희단’, 화정동 ‘월봉골 소리회’, 남목3동 ‘신명’팀이, 북구는 농소1동 ‘외씨버선‘, 농소3동 ’소리지존‘, 송정동 ’청춘아~‘팀이 기량을 뽐낸다.
울주군은 온산읍 ‘한마음줌바’, 상북면 ‘알프스난타반’, 삼남면 ‘삼남밴드’ 동아리가 참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주민스스로가 프로그램을 만들고 참여하여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시민들에게 소개하여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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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인의 대축제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축제인 ‘제22회 울산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울산지역 19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울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울산시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스포츠 활동 참여 유도와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단결과 화합을 위해 마련된 울산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2,500여명의 동호인이 출전하며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체조, 육상,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합기도, 요가, 궁도 등 19개 종목이 개최된다.
첫날인 20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 동천컨벤션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울산시체육회 회장인 송철호 시장과 울산시의회 의장, 체육 단체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지역과 계층을 넘어 동호인들의 건강을 돌아보고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대회를 계기로 체육활동을 통한 스포츠 복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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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5개 분야 25개 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에 5개 분야 25개 사업이 선정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는 20억 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지역의 역사와 문화·특산품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분야에는 중구 ‘젊음의 거리 시장’이 선정되어 2년간 지원받게 됐다.
‘특성화 첫걸음 시장사업’ 분야에서는 남구 신정시장이 선정됐으며 방문 고객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차환경 개선사업 분야’에는 ‘수암상가시장 사설주차장 이용 보조사업’이 선정됐다.
‘지역상품 전시회’ 분야는 울산상인연합회가 추진하는 ‘지역상품 전시회 사업’이 선정됐다.
전통시장 상인역량 강화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시장경영 바우처’ 분야에는 중앙전통시장 등 20개 시장이 선정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장별 특색 있는 상권 조성을 통해 자생력이 강화되고 고객유입과 매출증대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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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위,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시민의 생활 현장 속을 직접 찾아간다.
신문고위는 중구지역의 주민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 오전 10시 중구청 2층 컨벤션에서 ‘2019년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현장중심의 민원해결 서비스이다.
‘제3회 찾아가는 시민신문고’는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고충민원 해결은 물론 생활 법률, 노무, 금융, 세무분야, 소상공인 창업·환경개선 등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 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당일 현장을 방문해 참여 가능하며, 전화나 울산시 누리집으로 사전예약 신청도 받는다.
차태환 위원장은 "찾아가는 시민신문고가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쉽게 방문해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로 점차 자리매김하고 있다.“ 며 ”시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각종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