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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예산 확보 위해‘동분서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기획조정실장과 관련 국장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해찬 당대표를 비롯해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울산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대상사업에 대한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예산 반영을 요청한 사업은 울산 게놈 프로젝트 추진,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구축,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 등 4개 주요사업과 태화강국가정원 운영관리,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대용량포 방사시스템 도입 등 15개 현안사업이다.
송철호 시장은 “국회 예산 심의를 앞두고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게 되어 매우 뜻깊다.” 며 “ 울산이 당면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도시로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정부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에 앞서 송시장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직접 만나 어려운 울산 지역경제와 재정 여건을 감안해 정부 차원의 지방교부세 지원 확대를 요청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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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9년 식량작물 종합 평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벼 재배 농업인 및 시범사업 참여농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식량작물 종합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벼 재배 및 생육 상황, 벼 병해충 예방 요령 설명과, 새기술 시범사업 사례 발표, 당면 영농 현안 및 개선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벼 품종비교 전시포 및 증식 시험포장 견학을 통해 쌀 품질 고급화 기술 정보를 교환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잦은 강우로 인한 생육 부진과 새로운 품종 선정에 따른 농가들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향후 병해충 적기방제를 통한 본답 관리와 수확 후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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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소방서, 특정소방대상물 민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19일 오후 2시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허브펠리즈 오피스텔에서 입주민과 합동으로 화재진압 및 피난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훈련은 화재 시 승강기 통로 및 계단실을 통해 열과 연기가 상층부로부터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훈련용 연기발생기로 재현해 ‘클리어 존’ 확보를 통한 안전한 대피와 화재진압 방안 마련에 목적을 두고 진행된다.
김재화 서장은 “고층건물 화재 시 승강기 통로 및 계단실을 통한 열·연기가 급속히 확산된다.” 며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중요한 만큼 실제화재와 유사한 농연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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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을여행주간 ‘넘나들이 여행’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하여 ‘넘나들이 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름철 집중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기 위해 봄·가을 여행주간을 선정, 여행주간 중 프로그램으로 근거리 지역 간 교류 촉진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넘나들이 여행’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봄 여행주간 때 부산과 경남의 시민, 지자체 공무원, 관광업계 종사자 등 120명이 넘나들이 여행으로 울산을 방문한 바 있다.
이번 가을여행주간 넘나들이 여행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가 주관하며 울산시민, 공무원, 관광종사자 등 4팀 120명으로 구성되어 부산과 경남을 방문한다.
부산의 여행 프로그램으로는 산복도로 체험과 가을바다 패들보드 체험 프로그램이 있으며, 경남에서는 남해 ‘쏙’잡기 체험, 통영 루지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그 외에도 부산의 감천문화마을, 관광기업지원센터, 통영의 서피랑 마을, 박경리 기념관 등 지역별 관광명소를 방문하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면서 여행을 즐긴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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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4개 강좌로 실시된다.
시민 누구나 희망하는 경우 아카데미 운영 당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로 와서 들을 수 있다.
20일에는 반구대암각화 최초 발견자인 문명대 동국대학교 명예교수가 반구대암각화에 대해 강의한다.
특히 이날 문 교수는 세계유산적 가치가 있는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최초로 발견하고 반구대암각화의 보존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시 명예시민증’을 수여받는다.
이어 황상일 경북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의 지역환경 변화와 관련하여 특강한다.
9월 27일에는 심세중 수류산방 대표와 강봉원 경주대 교수가 반구대암각화 제작 연대 및 세계유산등재와 관련해 강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반구대암각화에 대한 정보와 관련 지식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반구대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에 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반구대암각화의 지속가능한 보호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9일 문화재청, 울주군과 함께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말 문화재청에 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우선목록 등재를 신청할 계획이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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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마이스터고 견학 관계자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19일과 오는 20일 전국 마이스터고 산업현장 체험 및 수학여행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최대 산업도시 울산의 우수한 산업관광 자원과 지역 역사·문화·생태 관광지를 연계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일정을 보면, 첫째 날은 울산박물관을 방문하여 ‘산업사관’과 울산 산업 명장들의 요람인 ‘울산 명장의 전당’을 견학하고 대한민국 명장들의 강연을 듣는다.
이어 울산 동구에 위치한 세계 제일 조선·해양 기업 현대중공업을 방문하여 기념전시관, 기업현황, 선박건조 기술의 역사 소개와 실제 선박건조 현장을 탐방하고 현대중공업 사내 기술교육원도 견학하게 된다.
또한, 울산 동구의 대표적 생태관광지 대왕암공원과 산업관광 자원인 울산대교 전망대를 둘러본다.
둘째 날은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와 연간 160만 대의 자동차 생산 능력을 갖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하여 여러 공정을 거쳐 하나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현장을 직접 보게 된다.
이어 참가자들은 종합에너지 기업 S-OIL의 울산공장을 방문하여 정유 및 석유화학 제조 공정의 설명을 듣고 현장을 견학한다.
오후에는 남구 장생포 고래마을특구를 방문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최근 대한민국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생태해설사와 함께 십리대숲, 철새도래지 등의 시설을 둘러본다.
한편, 울산시는 2020년부터 전국 직업계고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울산의 우수한 산업시설 현장 체험을 중심으로 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운영’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내년 사업을 통해 ‘참여 학생’은 기업의 현장 및 기업문화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을 모색하고, ‘기업’은 전국 우수 기술인력 확보를 위한 기업 홍보의 장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울산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 최대 산업도시 울산 홍보를 통해 산업과 공존하는 역사·문화·생태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산업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콘텐츠를 적극 발굴·개선하여 울산만의 특색 있는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며, “내년부터는 전국 직업계고 학생들이 특화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체험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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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종사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전 11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도매시장관리운영 위원, 법인·중도매인·소매동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관련, ‘도매시장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5일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4차 추진 위원회에서 사업추진 방향이 ‘이전’으로 결정된 것에 대한 설명과 이전 후보지 선정에 앞서 종사자들의 의견을 듣고 사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전 후보지 선정 지표 설정 등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 전문가, 시민대표 등 7명이 참여하는 소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이달 말까지 후보지 선정 기준을 마련한다.
이어 오는 10월말까지 구·군으로부터 접수된 후보지를 대상으로 평가한 뒤 11월 전체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후보지를 결정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전에 따른 후보지 결정 과정은 투명한 절차와 공개를 통하여 추진하겠으며, 종사자와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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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액에 대한 ‘2019년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격은 학자금 대출 당시 소득분위 8분위 이내이면서,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울산 소재 대학의 대학생이거나 휴학생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9일부터 10월 31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청년들의 어깨가 조금이나마 가벼워져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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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설치하면 감지기를 무료로 드려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10월부터 중구와 울주군 일부 주택에 소화기를 설치하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중부소방서는 중구 관내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산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굿딜’ 프로모션 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규정에 따르면 2017년 2월까지 각 가정에 의무적으로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나 강제조항이 없어 현재 실적이 저조한 상태이다.
지난 2018년 가정 설문조사 결과 울산은 36.3% 설치해 전국 18개 시·도 중 11위를 기록해 하위권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부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의 자율적 참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소중한 생명, 재산을 지켜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울산 중부소방서 관할인 중구와 두동면, 두서면, 범서읍, 삼남면, 상북면, 언양읍 등 울주군 일부 주민으로 주택에 소화기 또는 감지기 세트 둘 중 하나만 설치하면 나머지 하나는 무료로 지급된다.
예를 들어 주택에 소화기가 있거나 비치하면 감지기가 무료로 지급되고, 감지기가 설치되었거나 설치하면 소화기가 무료로 지급이 된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이며, 신청자 또는 예산 범위에 따라 확장되거나 축소가 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해 중구, 울주군 소재 가까운 119안전센터나 행정복지 지원센터를 찾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굿딜 신청서’를 작성하면 관할 소방서 소방관이 방문해 소화기 또는 단독 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 준다.
강희수 중부소방서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굿딜 사업의 영향으로 시민들이 소화기, 감지기를 자발적으로 설치하는 계기가 돼 화재사고를 예방하고 안심한 주거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며 “울산 중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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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지적고충민원 적극행정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과 오는 20일 양일간 울산 동구 라한호텔에서 전국 지자체 지적민원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적고충민원 적극행정 워크숍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워크숍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중 지적 관련 고충민원과 반복·고질민원의 급증에 따라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특이 민원 응대요령과 정보 공유를 통한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첫째 날인 19일에는 국토교통부의 지적제도 미래발전방안과 국민권익위원회의 특이 민원 응대요령, 지적민원 고충처리 사례 등의 강의가 진행된다.
20일에는 4개 시·도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와 국민권익위원회의 고충처리와 옴부즈만 제도에 대한 설명에 이어 우수사례 시상과 총평으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소유권 보호를 위해 지적고충민원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추진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적은 토지평가·과세, 토지이용계획, 공간정보 산업 등 정부정책과 국민의 토지거래 등에 필요한 핵심 정보로 이용되고 있으나, 토지가치의 상승으로 지적관련 고충민원이 증가되고 있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