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박물관, ‘2019년 하반기 전통문화 체험교실’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공예, 음악 등 예로부터 전해오는 다양한 전통문화의 체험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9년 하반기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0월 31일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된다.
수강생은 4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단, 재료비는 개인 부담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울산박물관 누리집에 접수하면 된다.
강좌 내용은 지승공예를 활용한 다용도함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지공예는 지도기법·지호기법·지승기법이 있으며, 세 가지 기법 중에서 이번에 진행되는 강좌는 ‘지승공예’이다.
버려진 한지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 이를 꼬아서 끈을 만들어 엮는 것으로 지승공예연구소 김강희 씨가 강의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한지를 꼬아 홀줄·겹줄로 엮어서 그릇 등의 다용도함을 만들어 보는 지승공예의 체험은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9-19
-
2019년 울산광역시건축상 ‘동네가게 녹슨’ 대상 선정
2019년 울산광역시건축상 ‘동네가게 녹슨’ 대상 선정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광역시건축상’ 대상에 ‘동네가게 녹슨’이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6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접수된 주거, 공공, 일반 3개 분야의 53개 작품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작품을 ‘2019년 울산광역시건축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위원 2명과 울산광역시 건축위원회 위원 중 분야별 전문위원,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심사는 디자인의 독창성과 상징적 이미지, 주변 경관과의 조화, 기능별 공간구성의 효율성, 공공기능 등을 평가했다.
대상을 받은 ‘동네가게 녹슨’은 ㈜온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하여 중구 옥골샘 8길에 위치하고 있다.
이 작품은 건축사의 실험 정신과 신념으로 지역적 특성을 건축언어로 잘 표현하여 따뜻하고 다정한 공간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공공, 주거, 일반 부분으로 나눠 선정했다.
공공 부분 최우수상은 태인씨디에이종합건축사사무소외 1명이 공동 설계한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가 선정 되었으며, 자연친화적인 자재 사용으로 주변에 순응했다라는 평을 받았다
주거 부분 최우수상은 디오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한 중구 약사동에 위치한 ‘누리마루’로 대지의 고저차를 활용해 내부와 외부, 중간 영역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일반 부분 최우수상은 울주군 간절곶에 위치한 ‘카페리베리베’가 선정됐다. 피엘에스 Architects에서 설계했으며, 주변의 경치를 활용해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건물에 반영됐다는 잘 평가를 받았다.
그 외 우수상은 주거 부분 ‘퍼즐하우스’와 공공 부분 ‘대왕별아이누리’가 선정됐다.
건축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6개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23일 ‘제3회 울산건축문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되며 우수 건축물에 대해서는 동판이 부착되고 건축주와 설계자 등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또한 10월 26일 오후 2시에는 수상작품에 대한 건축적 의미에 대해 음악과 함께하는 작품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훈 도시창조국장은 “올해 제9회인 건축상에 제출된 작품을 보면서 이제는 규모에 상관없이 울산의 동네 곳곳에 건축문화가 한층 더 성숙되어 일상의 삶이 풍성해져 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건축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안전하고 다양한 정책을 계속하여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건축상은 건축문화 발전 및 도시 품격 향상에 기여하고 건축의 공공적 가치를 구현하는 우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1996년 처음 시작하였으나 응모 작품 부재 등으로 중단됐다가 2016년 재개되어 올해 연속 3년째 진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 건축상 수상작품이 전국 규모인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의 우수상, 대상을 수상하여 점점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대상작품인 ‘동네가게 녹슨’은 2019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품으로 선정되어 기쁨을 더하고 있다.
2019-09-19
-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업무 협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울산 지역 응급의료기관 등 7개 기관은 19일 오후 3시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참여 응급의료기관은 동강병원,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좋은삼정병원, 중앙병원 등이다.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은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 회복, 재활 촉진, 자살 재시도 방지를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협약서에 따르면 참여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지원, 자살예방 인식 개선 교육 지원, 지역사회 내 정신 건강 및 자살 예방 서비스 홍보, 자살 예방 안전망 조성을 위한 협 및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자살 예방 체계 구축을 통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응급실 기반 자살 시도자 사후관리 사업’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모니터링 및 교육, 홍보물 제공 등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2019-09-19
-
2019 울산도서관 독서의 달 2부 행사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 울산도서관 독서의 달 ‘도서관에서 읽고 보는 자연과 환경‘ 2부 행사를 운영한다.
‘고래들의 푸른 꿈, 바다’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종합영상실에서 환경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 4부작을 상영한다.
21일에는 오후 2시 울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다.” 의 저자인 최원형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1층 종합영상실에서 북극 극지의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황제 펭귄 펭이와 솜이’가 상영된다.
강연과 영화 상영이 끝나면 울산도서관 야외에서 고래문화재단 ‘거리음악회’의 서커스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달한다.
또 22일 오전 10시에는 일상에서 함부로 버려지는 종이컵으로 나만의 멋진 재활용 어항을 만드는 ‘내 손 안의 작은 바다 만들기’ 체험활동이 실시된다.
또 그림책 속을 여행하며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이 처한 어려움을 알려주는 환경 공연 ‘북극곰이 들려주는 그림동화’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총 3부로 진행되는 독서의 달 행사 중 2부 ‘고래들의 푸른 꿈, 바다’를 통해 시민들이 소중한 환경과 바다를 더 많이 사랑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9-18
-
울산대곡박물관, 제82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제82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대지를 바라보며 수확의 기쁨을 누려요’를 개최한다.
2019 울산대곡박물관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24절기 중 10월 8일 한로와 10월 24일 상강을 이해하며 미니 도리깨를 만들어 타작 체험을 한다. 또한 음력 9월 9일 중양절을 맞이하여 국화차를 마셔보고 국화전 모양으로 쪼물락 비누 만들기도 해본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4학년 30명으로,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한로’와 ‘상강’이 있는 기간은 추수와 타작, 과일 수확이 이루어지는 연중 풍성함이 가득한 시기이다.” 며 “노란 벼이삭이 출렁이는 황금빛 대지를 보며 우리 조상들이 느꼈을 수확의 기쁨은 봄·여름 동안 열심히 흘렸던 땀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는 것, 이것이 자연의 섭리임을 참가 어린이들이 느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가을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2회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획전시실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난 울산 역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9-09-18
-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 제12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치매센터가 1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치매환자 가족, 관련 기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공모전 시상, 치매 극복 수기 낭독, 치매 극복 합창대회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16일부터 20일까지 시청 본관 1층 나눔쉼터에서 치매환자 또는 보호자가 직접 만든 작품 전시회가 개최되고 있다.
울산시는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2주간 ‘치매 극복주간’을 설정하고 주간행사로 구·군별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은 지난 16일과 17일 남구에 이어 19일 북구, 20일 동구, 24일 중구, 28일 울주군 등으로 열린다.
한편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려 치매를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지난 1995년 WHO에 의해서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는 2008년 9월 21일에 지정했다.
한국은 올해 치매 국가책임제 2주년을 기념하여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나라를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미로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 표어로 행사를 열고 있다.
2019-09-18
-
울산시 하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운영
울산권역 해파랑길 위치도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 여행 저변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하며 걷기 코스는 4 ~ 10코스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코스별로 실시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지역 내 참가자 100명, 지역 외 참가자 100명으로 배분하여 총 200명 이내에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을 받는다.
다만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 내 참가자와 지역 외 참가자들에게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울산광역시관광협회 누리집 공지사항 확인 후 안내 철자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매회행사 전주 목요일부터 그 다음주 수요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해설사 및 걷기 지도자들이 동행하여 여행자들을 위한 해파랑길 이해 증진과 올바르고 건강한 걷기 여행을 돕는다.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 전문가를 초빙하여 ‘2019년 해파랑길 활성화 사업’으로 설치한 포토존에서 사진촬영기법 설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위해 울산역사·문화·관광 등 오엑스퀴즈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울산시티투어 티켓을 증정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벗 삼아 함께 걷는다’라 뜻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걷기 여행길로서, 시점은 부산의 오륙도 해맞이공원이고 종점은 강원도 통일전망대로 총연장 770km, 총 50코스, 4개 시도를 지난다.
울산권역은 간절곶에서 정자항까지 총 7개 구간 연장 102.3㎞이다.
이 구간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와 울산만의 특색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상반기 행사에는 회차별 150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2019-09-18
-
울산시, 가칭‘배달의 다리’명칭 선호도 조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달 말 가칭 ‘배달의 다리’ 개장을 앞두고, 행사 취지에 맞는 참신하고 독창적인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참여 방법은 시민 누구나 시청 누리집에 접속하여 제시된 4개 안 중 선호하는 1개 안에 투표하거나 기타 명칭을 제시해도 된다.
가칭 ‘배달의 다리’는 중구와 남구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교량인 ‘울산교’에 노천 카페 형식의 공간을 조성하여 간단한 건식 종류의 배달음식을 주문하여 먹으면서 태화강과 노을을 감상하고, 거리공연 등 각종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게 한다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오는 27일 개장하여 10월 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시범운영을 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내용을 평가하여 내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2019-09-18
-
“특별한 동행 함께 하늘을 날다” 장애인 ‘제주도 문화탐방’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사회공헌 협약기업과 공동으로 18일부터 오는 20일 ‘특별한 동행 함께 하늘을 날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주도 문화탐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동행 함께 하늘을 날다’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장애인에 대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중증장애인과 사회공헌 협약기업의 임직원이 1대1 매칭으로 추진된다.
참여자는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총 134명이다.
울산시는 18일 오전 11시 50분 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회공헌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리어프리 실천 서약 세리모니’를 통해 장애인과 고령자가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에 대한 적극적 복지 행정의 구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많은 제약이 있겠지만 관내 저소득층과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사회공헌 협약기업은 경남은행 울산본부, ㈜경동도시가스, 금호석유화학울산고무공장, 금호석유화학울산수지공장, 농협울산본부, 동서석유화학, 롯데케미칼울산공장, 롯데정밀화학울산사업장, ㈜삼양사울산공장, 울산항만공사, 이수화학, 태광산업, 한국수력원자력새울원자력본부, 한화케미칼울산공장,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울산공장, 현대중공업, KB국민은행 부산·울산지역영업그룹, LS-Nikko 동제련, SK울산CLX, S-OIL울산CLX 등이다.
2019-09-18
-
울산시, ‘2019년 제2차 인권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제4기 인권위원회’가 구성되어 2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8일 오전 11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제4기 인권위원회 위촉식 및 2019년 제2차 인권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송철호 시장이 참석하여 위촉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4기 신임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울산시 인권업무 추진상황 보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지방검찰청 김원학 인권감독관은 ‘검찰의 인권정책’을 강의한다.
제4기 울산시 인권위원회는 대학교수 및 법조계, 인권단체, 여성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인권에 관한 소양과 경험이 풍부한 인권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021년 9월 5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 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는 맞춤형 인권교육을 실시하는 등 인권문화 확산과 사람 중심의 인권 증진을 위해 6개 분야 50개 인권 증진 세부사업을 추진 중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시민의 인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책목표와 과제가 담긴 ‘울산시 인권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래, 2016년부터 매년 연차별 인권 증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