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자동차 대여사업 운영 실태’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합동으로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19년 자동차 대여사업 운영 실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울산지역 소재 13개 업체와 울산시에 영업소를 두고 있는 52개 업체이며, 차량은 총 3,004대이다.
점검 내용은 무등록업체 불법 영업행위, 운전자의 운전면허정지 등 부적격자에 대한 렌터카 대여 여부, 대여약관 적정 여부, 사업용 자동차의 사용 연한인 차령 초과 여부, 사업변경계획 준수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대여사업의 운송 질서 확립과 건전한 대여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하고,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형사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9-04
-
울산시 ‘2019년 수사 실무과정 자체 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부터 3일간 전통시장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시와 구·군 특별사법경찰 37명을 대상으로 ‘2019년 수사 실무과정 자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수산물원산지, 식품·공중위생, 청소년 보호, 환경, 부동산 등 민생 6대 분야와 소방, 문화재 분야 등 범죄 수사에 대한 담당자들의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특별사법경찰 전담검사인 울산지검 손유빈 검사의 ‘특사경제도 개관 및 기본수사체계’ 강연을 시작으로 전 법무연수원 백윤욱 교수의 ‘피의자 신문 방법 등 수사 실무’, 울산지검 이행숙 실무관의 ‘기록 조제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또 서울시청 백용규 수사팀장의 ‘식품 및 부동산 수사 사례’,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지훈실무관의 ‘압수수색 및 현장 단속요령’, 서울중앙지검 이원태 수사과장의 ‘수사서류 작성 실습’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 시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타 지역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고 있으나, 원거리로 인한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올바른 법 적용을 위해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며 “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생활 안정과 법질서 확립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울산시, ‘관광 동향 빅데이터 분석’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빅데이터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관광 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의 연도별 방문객 현황 등 다양한 기준으로 도출한 빅데이터 분석 현황 설명, 관광정책 수립에 접목할 수 있는 활용방안 토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을 향후 최종 용역 보고서에 반영하여 신뢰성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고 관광마케팅, 관광수요 및 관광 수용태세 등 관광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빅데이터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도출된 결과를 관광정책 수립에 반영한다면 울산시 관광산업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맞춰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최상의 용역 결과물이 나오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 용역은 지난 6월 5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으며, 2019년 9월 말경 용역이 최종 마무리 될 예정이다.
용역 내용은 최근 3년간의 통신사 및 카드사의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울산시 전역 및 대표 관광지 3개소를 방문한 관내·외 거주 방문객 및 외국인 방문객 수와 그에 따른 패턴별 경제 소비 동향을 다양한 기준으로 분석한다.
또한, 대표 관광지 3개소에 대해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검색 추이, 키워드 분석도 함께 실시된다.
2019-09-04
-
문화예술회관,‘하이퍼리얼리즘자연과 미술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극사실주의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하이퍼리얼리즘자연과 미술전’이 오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과 사물을 소재로 1970년대부터 활동한 원로작가부터 극사실주의 미술가로 잘 알려진 중견작가들의 최신작들이 선보인다.
고영훈, 김강용, 김대연, 김성진 등 국내를 대표하는 12명의 하이퍼리얼리즘 작가들의 회화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관람객들이 작품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작품해설사를 운영한다.
작품설명은 매일 미술교육 2회, 관람해설 4회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미술교육’ 프로그램은 유아·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단체의 사전신청을 통해 그룹별 설명이 가능하도록 마련했다.
미술교육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회당 관람 인원은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30명 이내로 한다.
‘관람해설’ 은 전시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문화예술회관은 초청기획전시마다 ‘전시작품 관람해설’을 운영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일 년을 기다린 맛 ‘황금실록’ 첫 수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4년간 완판 신화를 써온 울산 명품 배 ‘황금실록’이 첫 수확 기념식을 시작으로 전국 소비자를 찾아간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4일 오후 2시 서생 하늘농원 에서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 관계 공무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금실록 첫 수확’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금실록’은 침체한 배 산업의 탈출구를 마련하고자 지난 2015년 농촌진흥청의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 생산 시범사업’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울산의 황금배를 ‘작고 맛있는 배’로 차별화하는데 성공해 출시된 이후 지난 4년간 매진되는 등 울산 배 농가의 소득 향상과 함께 울산의 대표 과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브랜드 소개와 함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배연구소 최진호 연구관이 직접 ‘숙기판정’을 통해 품질을 검증하고, ‘황금실록’ 대표농가의 사례발표 후 기념촬영이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황금배와 함께 배 요거트, 배 아이스크림 시식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 생산 시범사업’을 주관한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박정관 과장은 “울산의 중소과 브랜드 성공으로 배 산업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며 “쉽지 않은 일을 해내고 있는 울산농업기술센터에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황금실록’ 박원로 반장은 “6월부터 대형 유통업체에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품질을 인정받아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도 입점했을 뿐 아니라, 추석 대목과 관계없이 동일한 가격으로 전량 공급하기로 약속받아 자부심이 대단하다.”라고 밝혔다.
울산우리배연구회 강성중 회장은 “황금실록의 성공에 힘입어 올해에만 재배면적이 황금배 19ha를 비롯해 신품종으로 34ha를 갱신했다.” 며 “앞으로 경쟁력 있는 국내품종을 50% 이상으로 확대 보급해 나갈 것”이라며 울산 배 시장의 큰 변화를 예고했다.
끝으로, 농업기술센터 윤주용 소장은 “앞으로 울산우리배연구회를 중심으로 황금배를 5년 이내에 재배면적 100ha 이상 규모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며 “엄격한 품질관리로 일 년을 기다려준 소비자에게 맛으로 보답하는 명품배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04
-
울산시,‘추석맞이 직거래 장터’개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일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자리 창출 등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거나 마을공동체를 형성하여 마을 자원을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면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울산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뿐만 아니라 청년창업기업, 시니어클럽, 농협,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제조·생산한 지역 농·특산품, 수공예품을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판매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행되는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 전용 부스를 설치하여, 출시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금액별 최대 10% 특별할인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울산페이’를 구매·활용하도록 안내한다.
그 외에 양일간 국악·오케스트라 공연, 포토존 운영, 황금배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행사기간에 노인일자리사업 ‘호랑이순찰단’ 발대식 등 많은 시민이 시청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어, 울산사회적경제기업 등 직거래장터 제품 홍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장터는 울산사회적경제기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판로를 지원하는 착한 소비의 기회가 되는 동시에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와 질 좋은 수공예품을 저렴하게 직거래하여 풍요로운 명절을 맞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자생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04
-
울산시,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 ‘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가 해당 업무로 정부 표창을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국가 지식재산 시행계획’은 15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당해 연도에 시행할 지식재산에 관한 주요 정책과 추진사업 등이 총망라된 국가종합계획으로 정부가 매년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평가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시행계획의 추진상황과 실적 등을 점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2018년 평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주관 아래 38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정책평가단이 심층 검증을 마치고, 지난 3월 28일에 열린 ‘제24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특화된 지식재산 창출 지원을 위해 산학연 간 혁신적 협업체제 구축을 통한 주력산업 고도화 연구, 지식재산 플랫폼 조성, 부품·소재 기업 우수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4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리는 ‘제2회 지식재산의 날’ 정부 기념식에서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울산이 지식재산 선도 도시임이 입증됐다.” 며 “더 나아가 우리나라 제일의 지식재산 최강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2019년 울산시 구·군 합동평가, 북구‘최우수 기관’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년 울산시 구군 합동평가’ 결과 북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국·시정 주요 시책에 대한 효율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해 5개 구·군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북구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등 5대 국정 목표별 지표 중 104개에 대해 실시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 합동평가의 지표체계가 기존의 ‘분야’ 중심에서 ‘국정 목표’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평가 방법도 지난해와 비교해 큰 폭으로 변경됐으며 구·군 평가도 연계해 변경됐다.
평가 결과 우수기관은 북구, 울주군, 동구 순이며, 북구는 지난해 3위에서 비약적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북구는 정량평가에서 울산시 달성지표 69개 중 60개를 달성했다.
정성평가에서는 시 우수사례 단독 4건, 부분 2건이 선정되어 ‘최우수 기관’ 선정과 함께 재정 특전 5억 2,000만 원도 지원받게 됐다.
울주군은 정량평가에서 울산시 달성지표 69개 중 55개를 달성했으며 정성평가에서 행안부 우수사례 부분 1건이 선정돼 재정 특전 4억 원을 지원받는다.
동구는 정량평가에서 울산시 달성지표 69개 중 51개를 달성했고 정성평가에서 행안부 우수사례 1건, 부분 1건이 선정되어 재정특전 3억 6,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석명 정책기획관은 “구·군 평가는 행안부의 정부 합동평가와 연계해 국·시정의 주요 시책을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특전을 지원한다.” 며 “앞으로도 구·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정부 합동평가에 대응하는 한편, 민선 7기 시민 중심의 역점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울산시,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 10월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2시에 시청 제2별관 지하2층 상황실에서 ‘안전분야 반부패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오는 10월 시민단체, 전문기관 및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의 본격적인 출범에 앞서 설립배경, 필요성, 역할 및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실무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다.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등 5개 시민단체, 한국안전보건공단 등 9개 전문기관, 시, 5개 구·군 및 울산도시공사 등 6개 공사·공단 등 총 26개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역할은 참여기관 상호간 안전부패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안전 분야 부패 감시, 실태조사 및 공동 감찰과 같은 협업 활동을 수행하는 등 안전부패 업무를 총괄, 협의 및 지원한다.
울산시뿐만 아니라 여러 시민단체와 전문기관의 참여를 계기로 한층 강화된 안전감시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9월 중으로 참여기관 및 위원을 확정하고, 10월에 ‘울산시 안전 분야 반부패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이어 기관별·분야별로 안전 분야 반부패 근절을 위한 중점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워크숍과 정기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로 추진해 왔던 안전 분야 반부패업무 중점과제의 성과와 미비점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통해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장동희 안전총괄과장은 “본 협의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우리지역에 안전분야 반부패 행위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4
-
울산도서관, 4기 인문학 아카데미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인문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문학 아카데미는 ‘울산 애 인문학 강좌’, ‘고전 인문학 강좌’, ‘이슈 인문학 강좌’ 등 3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직장인도 들을 수 있도록 오후 7시부터 운영한다.
‘울산 애 인문학 강좌’는 ‘울산의 초상화, 울산의 근현대 문화사’라는 제목으로 울산 근현대사가 담긴 글과 책을 통해 울산의 문화사를 다룬다. 강의는 허영란 울산대 역사문화학과 교수가 진행한다.
‘고전 인문학 강좌’는 ‘한시에 나타난 울산과 울산인’이라는 주제로 한시 등 고전작품 속의 울산과 울산사람의 모습을 살펴본다. 강의는 성범중 울산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이슈 인문학 강좌’는 ‘심리학과 뇌과학의 위대한 실험들’이라는 주제로 김남호 철학박사와 함께 인류 지성사에 큰 영향을 미친 심리학과 실험들에 대해 알아보면서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지 살펴본다.
‘4기 인문학 아카데미’에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9월 15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인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인문학을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문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은 울산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위해 인문학 아카데미 외에도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