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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수도 울산, 3D프린팅의 미래로 초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울산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 및 저명한 연사들이 참석하여 3D프린팅 기술을 교류하는 장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D프린팅 국제 행사로 발돋움했다.
울산시는 지난 2015년 3D프린팅 산업을 지역전략 산업으로 선정한 이래 기존 주력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품질평가, 인력양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3D프린팅 통한 미래먹거리 발굴에 힘쓰고 있다.
특히, 차세대 조선에너지부품 3D프린팅 제조공정 연구센터 건립, 3D프린팅 친환경 자동차부품 사업화 연계기술개발 구축, 3D프린팅 소재 상용화 품질평가 체계구축,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 대형 정부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행하며 국내 3D프린팅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러한 산업 생태계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은 매년 1만 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특별관, 국내 기업관, 울산강소기업관 등 섹션별 기업관 운영, 국제·국내 세미나 개최, 다양한 시민체험 행사 등으로 보다 짜임새 있고 의미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우선, 기업 전시관은 5개국 34개 기업이 참여해 지역별, 주력 분야별 6개 섹션으로 분류, 60개 부스에서 3D프린팅 기업의 제품 등 성과를 전시하고 마케팅과 상담을 지원한다.
3일간 이뤄지는 세미나에서는 국제·국내 전문 강연을 통해 우리 기업들에게 급변하는 국제 3D프린팅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 정보를, 학생·시민들에게는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알기 쉬운 3D프린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D프린팅 자동차 체험, 3D프린팅 푸드 시식, 3D프린팅 페인팅, 가상현실·드론 체험 등 다양한 시민체험 행사를 준비하여 시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제3회 DfAM 경진대회 및 고등학생 대상 제1회 3D프린팅 창의 경진대회의 시상과 수상작 전시도 행사기간 내 이루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개최하는 3D프린팅 KOREA 행사가 울산의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해 울산시가 글로벌 3D프린팅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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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 선정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개념도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월 6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1차 서면평가 및 2차 현장 평가를 통해 울산시 등 12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은 울산시의 폐쇄 회로 텔레비전을 경찰과 소방 등이 공동 활용하여 재난구호,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작년 7월 2별관 청사에 스마트시티센터를 준공하여 교통관리센터 및 구·군 폐쇄 회로 텔레비전 4,808대와 기상, 환경 등 36종의 정보를 통합 연계하여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하여 오는 연말까지 스마시트센터와 울산지방경찰청 및 119종합상황실 등과 폐쇄 회로 텔레비전 영상을 연계할 계획이다.
통합 플랫폼이 구축되면 화재 현장으로 출동하는 소방관이 화재현장의 실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 영상과 위험시설물 설치 현황, 교통소통 정보 등을 제공받아 현장 도착 전에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한 작전을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 강력 범죄 등 긴박한 112사건 신고를 받은 경찰관에게는 현장 인근의 실시간 폐쇄 회로 텔레비전 영상과 범인 도주경로 정보 등이 제공되어 신속한 범인 검거가 가능하게 된다.
울산시는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으로 강력범죄 감소와 검거율 향상은 물론,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이 확보돼 안전도시 울산을 구현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국토부 ‘지자체 스마트도시 시범 인증’ 공모에도 선정되어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19’ 행사 시 ‘스마트 우수도시 인증서’를 받는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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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국체전 울산 개최’… 준비 본격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 북측 1층에서 ‘2021년 전국체전기획단 사무실 현판식’을 갖는다.
이날 현판식에는 송병기 경제부시장과 고호근 시의회 부의장, 윤덕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박순환 시설공단 이사장, 이용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김종도 체육회 본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개회, 현판 제막, 사무실 둘러보기 등으로 진행된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021년 10월에 7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종합운동장 등 77개 경기장에서 전국 시·도 선수, 임원 등 총 4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47개 종목을 두고 치러진다.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기관별 분담업무와 사업별 업무 로드맵을 담은 ‘2021년 전국·장애인 체전 기본계획’을 짠다.
이어 기본계획에 따라 분야별 세부준비계획 수립, 체전 집행위원회 및 대회조직위원회 구성·운영 등을 추진한다.
대회 엠블럼·마스코트·포스터·구호·표어 등 대회 상징물 선정 및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도 차질없이 준비해 나간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지난 2005년 전국체전 이후 16년 만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이번 전국체전도 울산만의 특색을 잘 살린 개·폐회식을 준비하고, 대회기 인수행사, 성화봉송 및 문화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통해 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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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대비 축산물 이력제 특별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산물 이력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식육 포장처리업체를 비롯해 식육판매업 영업점, 식육 즉석 판매가공업, 수입 쇠고기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내 축산물의 경우 갈비 등 선물세트를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포장처리업소 및 식육 판매업소에 대한 단속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또, 일정 규모 이상의 식육 포장처리업이나 식육 판매점에서 기한 내 전산신고를 이행하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수입산 쇠고기의 경우 유통이력관리시스템에 의해 거래신고와 기록관리, 판매 시 이력번호 표시, 영업장내 소비자가 식별이 용이한 장소에 이력번호를 표시를 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례가 밝혀질 경우 관련법에 의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자 중 과거 1년 이내에 위반한 사례가 있는 경우 농식품부, 농관원, 한국소비자원과 주요 인터넷 누리집에 영업소의 명칭 및 소재지, 대표자 성명 등 위반업소 정보를 1년간 공개한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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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승진 임용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후 5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두 번째 사무관 승진 임용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무관 승진자들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 6주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을 거친 대변인실 하길상 사무관 등 총 40명이다.
이날 행사는 시청 통기타동호회 공연, 시정 홍보 동영상 상영, 사무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꽃다발 증정, 시장 격려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무관 승진은 지방공무원으로서 매우 영예로운 일이고, 누구보다도 가족들이 가장 기뻐할 일이다.” 며 “임용식 행사에 가족들이 함께해 더 의미 있고 빛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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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박물관 이야기 동산’운영
울산박물관‘박물관 이야기 동산’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본 콘텐츠로 하여 유아의 신체적 성장 발달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박물관 이야기 동산’을 운영한다.
2019년 하반기 ‘박물관 이야기 동산’은 울산에 전해져 오는 ‘돋질산 도깨비’를 각색하여 유아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으로 재구성했다.
인형극 관람 후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물놀이 악기를 활용하여 소리를 만들어 보고, 역할극을 통해 도깨비의 선행에 대해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참여 대상은 5세 ~ 7세의 유아이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단체 인솔자가 대표로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9월 2일 월요일부터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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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 콘텐츠 활용, 울산 관광 적극 홍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역 문화 콘텐츠 자원 활용 ‘울산 관광 홍보 웹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일정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 후 11월에 심사 및 시상한다.
응모분야는 청소년, 성인 2개 분야로 작품성, 창의성 등을 심사하여 분야별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청소년 분야는 최우수 100만 원, 우수 50만 원, 장려 30만 원, 성인 분야는 최우수 2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50만 원 등이며 울산 페이로 지급한다.
응모 대상은 접수일 기준 주소지가 울산광역시로 되어 있는 자 또는 주소지가 타 시도로 되어 있으나 울산에서 주 활동 하는 자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참신하고 홍보 효과가 뛰어난 문화 콘텐츠 발굴하여 태화강국가정원뿐만 등 울산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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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집중호우 대비 현장 훈련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2019 저수지·댐 비상대처계획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저수지, 댐 붕괴를 대비한 주민대피 훈련으로 관계기관의 비상 대비 체제 유지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15년, 2017년에 이어 3번째 실시하게 된다.
올해는 기존에 시행해 왔던 도상훈련과 함께 현장 훈련도 실시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훈련에는 시, 구·군, 농어촌공사, 경찰청, 군부대, 소방서, 지역주민 등 1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 시청에서 ‘도상훈련’ 실시 후에 오후 3시부터는 북구 송정저수지로 장소를 옮겨 ‘현장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주요 훈련내용은 집중호우로 인해 송정저수지가 범람하고 제방이 붕괴한다는 시나리오에 따라, 주민 대피, 응급복구 등 단계별 대응 조치가 포함된다.
내실 있는 훈련을 위해 도상훈련 시에는 각 구·군별 훈련 대상 저수지를 달리해 지역 실정이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훈련 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에는 댐 5개소와 크고 작은 저수지 329개소가 있다. 최근 저수지 붕괴사고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13년 경주 산대저수지 붕괴사고 이후 2018년 전남 보성의 모원저수지 붕괴까지 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끝.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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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마이스산업 인력 양성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도시공사, 청년재단과 공동 주관으로 30일 오후 2시 울산벤처빌딩 2층 청년재단 울산센터에서 ‘마이스산업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울산지역 대학생과 청년 취업준비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마이스산업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취업·창업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스산업 분야 현직자들로 구성된 멘토들로부터 국내외 마이스산업 트렌드, 생생한 업무 경험담 등을 직접 들을 기회가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마이스 분야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는 전문 인력이다.” 며 “앞으로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함께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지역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울산 마이스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산업은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대표적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에 따르면 울산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에 따라 관련 산업에 3,24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021년 3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향후 전시회, 컨벤션 행사 개최에 필요한 국제회의·전시회 기획, 전시 디자인, 전시 장치서비스 등 연관 분야의 일자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체계적인 마이스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진행 중이며, 8월부터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를 출범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시책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추진하고 있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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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업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과 폐기물처리업체 6개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울산지역 폐기물의 원활한 처리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지역에서 소각시설과 매립시설을 운영 중인 폐기물처리업체 ㈜코엔텍, NC울산㈜, ㈜유니큰, ㈜이에스티, ㈜토탈, ㈜범우 등 6개사가 전부 참여한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와 폐기물처리업체 6개 사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하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에서 발생한 폐기물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소각·매립 처분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
협약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업체 6개 사는 지역사회 기여 차원에서 울산지역 사업장폐기물의 우선 처리와 과도한 처리비 인상 자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 울산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처분될 수 있도록 폐기물처리시설 확충에 나서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울산 지역 기업들이 생산 활동 과정에서 배출한 산업폐기물의 원활한 처리와 폐기물 처리 비용의 과도한 인상 자제로 기업 경영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