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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농업기술센터 2019년도 예산 조기집행 ‘우수기관’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2019년도 예산 조기집행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정부의 재정조기집행 계획에 따라 세출예산 조기집행에 공이 큰 우수기관·부서를 시상함으로써 사기 진작 및 지속적인 조기집행을 독려하기 위해 우수기관 4곳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신기술시범, 병해충방제사업, 전문농업인력양성, 농업기계화사업 등 총 8개 사업 분야에서 67.5%의 상반기 집행실적과 재정규모, 집행 관리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주용 소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농업인을 위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지원사업 추진으로 울산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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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연휴 24시간 감염병 대응 체계 유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연휴 집단설사환자 모니터링, 해외여행 감염자의 신속한 발견과 추적관리 등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 상황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외 유입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은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위험지역 확인, 현지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를 미리 확인해야 하고 귀국 후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으면 1339 콜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하면 된다.
특히, 진드기 매개감염병인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 유충이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에 추석 연휴가 있어 벌초나 성묘,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에는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야외 활동 후 이유 없는 고열·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나 가피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 기관을 방문하여 신속한 검사 및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인성 · 식품매개감염병은 명절 기간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될 수 있는 음식 등의 섭취로 집단 발병이 우려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음식 익혀 먹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음식 섭취 후 24시간 이내 수차례 묽은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받도록 하고 2인 이상 집단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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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아플 땐 ‘119’로 전화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진료 가능한 병원 및 당번 약국 문의 등 의료상담 신고 접수 증가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119종합상황실은 구급상담 증가에 대비해 1일 근무인력 6명을 추가 보강해 운영한다.
또 의료상담업무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4대로 증설해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는 물론 의료상담과 의료정보를 제공한다.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가족 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을 도움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설 연휴 기간 중 접수된 병원·약국 안내와 응급처치 상담 등 119구급 서비스는 총 1,628건으로 평일 대비 5.5배가량 많았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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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연휴 기간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귀성·귀경객의 교통안전 및 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을 비롯한 경찰청 등 교통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심야 도착 승객의 연계 수송을 위해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5개 노선은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KTX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은 추석 당일에 각각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실시간 교통정보, 버스 노선 및 막차 등 버스 정보는 울산교통관리센터 홈페이지, 버스정보단말기, 도로전광표지판, 울산버스정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11일에는 승용차요일제를 임시 해제하고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총 8개 전통시장 9구간에 대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변 교통 흐름에 지장을 초래하는 차량에 대해 23개조 52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계도하고 옥동공원묘원 주변에도 인원을 배치하여 교통질서를 관리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대중교통 운행, 행정지도 등 교통 소통 및 교통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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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현대자동차 공동 ‘지역아동센터와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행사 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및 온누리상품권 판매 촉진을 위해 10일 오전 10시 50분 남구 신정상가시장에서 ‘지역아동센터와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하언태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김정호 신정상가시장 회장 등이 참석한다.
송 시장 등은 신정상가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과 지역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여 직접 장을 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장보기를 통해 구입한 물품은 울산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품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장을 볼 수 있는 전통시장으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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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 1년, 시민 권익 보호 역할 충실히 수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출범 후 지난 1년 동안 시민권익 보호와 시정 감시라는 본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10일 오후 2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시민,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시민신문고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행정제도 개선 우수 제안자 등 유공자 시상, 제1회 시민신고의날 선포, 고충민원 처리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시민신고의 날 선포는 자치단체에서는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신문고위가 출범한 9월 10일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신문고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취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실시된다.
유공자 시상에서는 시 종합건설본부 이상기 시설사무관, 중구 교통과 정해권 주무관, 동구 환경위생과 류영진 주무관이 우수공무원상을 수상한다.
우수부서는 남구 감사관, 북구 주민소통실이, 국민신문고 분야는 울주군 생태환경과가 선정됐다.
신문고위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이라는 민선7기 정책 비전을 반영하여 송철호 시장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설치됐다.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설치된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특히 울산시정에 있어 처음으로 독립된 부서가 고충민원을 전문적·중립적으로 처리하는 지방 옴부즈만 기구로서 자리매김해 왔다.
주요 기능은 고충 민원에 대한 조사 및 처리, 청렴계약에 관한 감시·평가, 시민감사 청구에 따른 감사,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등이다.
신문고위는 지난 1년간 총 506건의 고충민원을 접수하여 직접조사 338건, 이첩 105건, 단순안내 37건, 취하 등 23건을 처리했다.
또한 50건의 청렴계약 감시평가활동, 1건의 시민감사청구, 3회에 걸친 찾아가는 시민신문고, 소상공인·서민 등을 위한 금융복지클리닉 등을 실시했다.
주요 고충민원 처리 사례를 보면, 울산 울주군 반송리 일원 일반산업단지 예정부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개발이 되고 있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으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조속히 해제해 달라는 민원에 대하여 위원회 조사 결과 신청인의 이유가 타당한 것으로 조사되어 피신청인에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를 권고하여 지난 6월 27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해제를 완료했다.
차태환 위원장은 “우리 시 최초로 도입된 합의제 행정기관이자 지방 옴부즈만 기구로서 위원의 독립성·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시정의 공정성·투명성 감시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년간 시민신문고위에 접수된 고충민원과는 별도로 국민신문고를 통해 2018년도 1년 동안 제기된 광역지자체의 민원에 대한 만족도·속도·답변충실도·민원처리 실태 점검 등을 종합적으로 한 민원 평가에서 17개 광역시도 중 4위를 차지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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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국가기관, 울산 미래 위해 ‘맞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의 미래를 위해 18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울산시는 10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 7개 성장다리 전략의 성공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개 성장다리’는 민선7기 들어 울산시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중점 추진 중인 7개 사업을 뜻한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수소경제 메카도시,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원전해체산업, 백리대숲 품은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 첫 국립병원, 외곽순환도로와 도시철도망 사업 등이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를 비롯해 울산세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강북교육지원청, 강남교육지원청, 울산세무서, 동울산세무서,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해양경찰서, 울산구치소, 울산보훈지청, 울산우체국, 남울산우체국, 한국은행 울산본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 국립울산검역소,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등 18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약서를 통해 각 기관은 '7개 성장다리‘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중앙정부의 사업 유치와 정책 대응을 통해 울산 발전을 도모하고, 울산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상호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7개 성장다리 사업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추진 과정에서 관계기관들의 협업이 필요하다.” 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7개 성장다리 사업이 많은 분들에게 공유되길 바라고, 각 기관에서 울산 미래를 위해 한마음으로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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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세계유산 등재 탄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문화재청, 울주군은 9일 오후 4시 ‘암각화박물관 야외광장’에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및 세계유산등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29일 국무총리 주재 ‘낙동강 물 문제 해소를 위한 상호협력 합의’ 이후 울산시, 문화재청, 울주군이 반구대 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한 결과이다.
울산시 등 3개 기관은 협약서에서 반구대 암각화의 지속가능한 보호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하여 ‘반구대암각화 보존계획 수립 용역’ 등 대책 마련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울산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낙동강 수계 통합 물관리 방안 등 울산시 대체 수원 확보와 주변 관광 자원화, 환경 개선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하여 울산시, 문화재청, 울주군 세 기관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울산시는 지난 2014년 이후 사연댐 수위를 반구대암각화보다 낮게 유지하여 반구대암각화의 침수 최소화와 보존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20년 3월까지 환경부가 추진 중인 낙동강 통합물관리 연구 용역에 울산의 부족한 청정원수를 운문댐 등에서 확보하는 내용을 담아 울산의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반구대암각화 주변 역사관광 자원화를 위하여 현재 용역을 수행 중이며, 반구대암각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문화재청에 세계문화유산 우선 목록 선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울주군도 천전리각석 세척 및 관람 데크 정비와 반구대암각화 근접 관람 환경개선을 위해 반구대암각화 현장 관리초소 개선과 가상현실 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난 20여 년간 각 기관의 입장 차이로 큰 진척이 없었던 반구대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와 관련하여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며,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반구대암각화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 업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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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식품 안심하고 구입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유통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6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백화점·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수용·선물용 가공식품과 농수산물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품목은 고사리, 도라지, 문어, 명태포 등 농수산물과 식용유지, 어묵, 건어포류, 만두, 두부, 주류, 건강기능식품 등 가공식품 160건이다.
검사 내용은 미생물 오염여부, 잔류농약, 중금속, 방사능, 보존료, 이산화황 등 유해물질 및 기준규격 등이며 명태전 등의 조리식품 10건에 대해서는 식중독균을 검사했다.
연구원 관계자는 “연휴 동안에도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식중독 발생 등 식품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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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회야정수장 견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상도사업본부 중부사업소는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 31명을 대상으로 9일에 회야정수장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주부모니터단은 회야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처리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생산된 수돗물을 시음해 본다.
중부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견학을 통해 요원들의 역량강화로 수돗물의 바른 사용에 대한 시민의 인식제고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홍보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돗물사랑 주부모니터’는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6기가 구성되어 운영되어 오고 있으며, 상수도 주요정책 홍보 및 상수도 고객만족 모니터를 강화하고, 각종 시책을 제안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들은 매달 환경 정화와 물절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돗물 관련 각종 세미나 등에 참여해 의사개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