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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별 아이누리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왕별 아이누리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 중 추석당일은 휴관하고 나머지 기간은 정상 운영한다.
이번 ‘추석 전래놀이 한마당’은 휴대폰과 장난감에 익숙한 우리 아이들에게 투호놀이, 엿치기 등 전통놀이와 전통의상 입어보기, 전통음식 만들어 보기 등의 명절 체험을 통해 가족들에게 풍성한 한가위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뻥튀기 기계를 직접 만져보며 과자를 만들어 보거나 엿을 이용한 엿치기 놀이 등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자연물로 손수건 물들이기, 부채 꾸미기, 팽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명절을 맞아 가족, 친지와 대왕별 아이누리를 방문해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갖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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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일원에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보다 뜻 깊은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주요 실천수칙은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차리기’, ‘성묘 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고향 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장 볼 때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큰도움이 된다.”면서 “친환경 명절 보내기 수칙 실천으로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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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관 합동 생명나눔 홍보·캠페인’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장기기증의 날’ 및 ‘생명나눔주간’ 을 맞아 생명나눔 활성화를 위하여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울산대학교 캠퍼스에서 민·관 합동 ‘생명나눔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인식개선을 위해 ‘장기·인체 조직기증은 이 세상 가장 고위한 나눔이다.’ 표어로 열리는 이날 홍보·캠페인은 울산시 및 보건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울산대학교학생봉사자 등 40여 명이 합동으로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의 필요성, 기증 방법,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안내한다.
또한 장기기증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없앨 수 있도록 오엑스 퀴즈, 초록리본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실시한다.
‘장기기증 희망등록’은 본인이 마지막 순간에 나눌 수 있는 장기나 인체조직을 대가없이 기증하겠다는 의사 표시이다.
실제 기증은 희망 등록자가 훗날 사고 또는 재해 등으로 뇌사상태에 빠지면 가족 중 1인의 동의가 있어야만 기증이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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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행한 ‘2019년 정부합동평가’ 식중독 예방관리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3연 연속 선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분야에서 정부합동평가 목표치를 달성한 기관 중에 높은 점수 취득 기관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한다.
울산시는 식중독 예방관리 2개 분야인 식중독 저감률, 식중독 원인 규명률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9일 오전 9시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과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구·군 및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울산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으로 이루어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식중독 예방 등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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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기간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와 터미널 등 다중이용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예방과 초기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된다.
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해 화재취약대상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재난상황 관리를 위해 긴급대응체제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화재경계지구,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해 소방활동 상 취약한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료기관 휴무 등에 대비해 지역 병원과 약국에 대한 운영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성묘객의 벌쏘임, 산악사고 등 명절기간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에도 대비해 응급서비스를 제공하고 빈집 화기제거, 가스차단 등 연휴기간 빈번한 민원신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안전조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밖에 신속한 현장대응 및 경찰,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터미널, 역, 공원묘지 등 안전사고 발생이 취약한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기동순찰 강화로 현장 응급조치가 가능토록 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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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관광업계 관광 마인드·역량 높여 드립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관광업계 관광 마인드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전문교육이 울산에서 실시된다.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 현대호텔 울산에서 ‘울산형 관광 비즈니스 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관광업계 관계자 관광 마인드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울산지역 관광사업자와 연관 산업인 외식업, 숙박업, 관광벤처, 청년창업 등 울산 관광의 최일선에 있는 관계자이다.
교육은 전문 교육업체에 위탁 추진되며, 공통교육, 외식업, 숙박업, 관광사업자, 관광지원서비스업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된다.
첫째 날은 대상자 전체 예비 교육과 공통 교육으로 최신 관광경향과 성공사례 및 국내·외 관광객 분석을 통한 관광마케팅 등 관광 사업화 전략에 대한 교육이 펼쳐진다.
둘째 날은 분야별 그룹으로 관광진흥법과 관광정책사업 참여 사례를 중심으로 한 사업 참여 방안을 제시하고 사업 분야별 전문가 특강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지정 등 생태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 향상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요한 교육으로 실무 중심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게 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교육 수료자와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이 연계 진행되어 향후 울산형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사업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계자는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분야별 50명 선착순이다.
한편, 울산시 관계자는 “미래 울산의 먹거리가 될 관광산업의 활성을 위해서는 관광 최일선에 있는 관계자 전문 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성공사례와 현장경험 등의 교육을 통해 울산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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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훈훈한 추석명절 다 함께 만들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19년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대상은 97개소이다.
대상별로는 보훈단체, 노숙자쉼터 및 아동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보건시설이다.
위문품은 온누리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15종을 전달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9월 9일 울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눌 예정이다.
9월 11일에는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이 도솔천노인요양원과 우리집장애인거주시설,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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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명절 시내버스 노선 감회 운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12일부터 15일 시내버스 이용승객 감소가 예상돼 일부 노선에 대한 감회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추석 전날인 12일과 추석 이후인 14일, 15일에는 시내버스 339대가,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시내버스 411대가 각각 감회 운행된다.
반면, KTX 울산역 운행 리무진 버스는 심야 KTX 도착 시간에 맞춰 2회 연장 운행된다.
추석 당일 주요 노선별 감회 운행 내용을 보면 방어진 차고지 출발하는 17개 노선 67대, 율리 차고지에서 출발하는 22개 노선 76대, 북구 농소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5개 노선 53대, 기타 부산 노포 방면 등 94노선 215대이다.
지선버스와 마을버스는 12일 지선 44대, 마을 17대, 13일 지선 64대, 마을 34대, 14일 지선 51대, 마을 26대, 15일 지선 28대, 마을 14대가 감회 운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귀성객의 이용이 급증하는 역, 터미널, 공단 등의 경유 노선은 감차를 억제하고, 시내버스 배차 간격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감차운행을 시행한다.”라며, “추석 연휴기간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께서는 울산시 누리집, 버스정보앱 등을 활용하여 운행시간을 사전에 파악하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지역에는 일반버스와 지선버스, 마을버스를 포함하여 168개 노선, 884대의 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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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계약심사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전 10시 동천컨벤션에서 시, 구·군, 공기업 등 발주부서 직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계약심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계약심사 과정에서 도출된 분야별 사례 공유로 단순한 원가절감이 아닌 발주부서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내실 있는 설계로 효율적인 재정을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분야별 계약심사 사례설명과 건설공사 클레임 발생, 분쟁 해결방안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발주부서 담당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다양한 사례공유를 통한 합리적인 원가작성으로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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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내 가방에 들어왔어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9월을 맞아 ‘고래가 내 가방에 들어왔어요’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교육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5일 암각화박물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와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해하고, 암각화 그림을 작은 에코백에 나만의 그림으로 꾸며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