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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합동 단속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전면 금연 정책의 신속한 정착과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구·군 합동 단속에 나선다.
금연지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단속은 16일부터 오는 11월 16일까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시행으로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된 유치원·어린이집 경계 10m 이내 구역과 흡연카페, 흡연 문제업소로 조사된 피시방, 당구장, 대규모 점포와 상점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이나 스티커 부착 여부, 전자담배와 신종담배 흡연행위, 흡연실 적정 설치 상태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금연구역 단속으로 비흡연자의 간접 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금연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4월 상반기 공중이용시설 122개소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해 위반사항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스티커 미부착 등 가벼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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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전국체전’ 대비 문수스쿼시경기장 ‘증축 및 개보수’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021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 ‘문수스쿼시경기장’을 공인 기준으로 증축 및 개보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문수스쿼시 경기장은 울산체육공원 내에 연면적 883㎡, 지상 1층, 코트 5면 규모이다.
울산시는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증축’과 ‘보수’로 구분하여 9월 설계용역을 거쳐 2020년 2월 착공, 11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증축’은 연면적 1200㎡, 코트 4면, 관람석 300석 규모로 설치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연면적 2083㎡, 코트 9면, 관람석 등 국제 기준 스쿼시 경기장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1년 전국체육대회뿐만 아니라 향후 아시아국제스쿼시대회 및 전국스쿼시선수권공인대회 유치 등 전문체육 활동 및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16년 만에 다시 울산에서 개최되는 2021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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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일 오후 2시 귀성객의 왕래가 많은 울산역을 비롯한 울산공항, 고속버스터미널 등 19곳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관서에서 동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연휴를 맞아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주택 화재는 전체 화재의 23.9%에 불과하나 사망자 비율은 48%로 약 절반에 달한다.
이 같은 피해는 화재경보기와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로 경감이 가능하다.
화재 발생 시 주택화재 경보음을 듣고 신속 대피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화재 초기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발휘하는 소화기를 사용해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실제 지난 7월 남구 한 다세대주택 화재 시 주민들이 화재경보기 소리를 듣고 대피하면서 비치되어 있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예방한 사례도 있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는 화재로부터 우리 집을 지켜주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필수품이다.” 며 “추석연휴를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는 캠페인에 많은 시민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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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울산터미널 사거리에서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추석 명절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귀향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안전운전과 교통질서 지키기 참여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추석연휴기간 동안,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귀성길을 조성하기 위해 도로전광표지, 버스정보단말기를 활용해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홍보활동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없는 즐거운 추석 명절을 위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과 휴식·양보운전, 보행 신호 지키기를 실천해 교통안전을 생활화해 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교통사고 사망자는 지난해 동기간 대비 45.6% 감소하였으며, 시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고 잦은 곳을 개선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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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송영준 남성회장 위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울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송영준 신임 남성회장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으로 위촉된 송영준 회장은 지난 1998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약 21년간 화재진압 지원,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앞으로 임기 2년의 연합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 회원으로서 울산을 대표하게 된다.
또한 전체 의용소방대원을 통합·지휘하고 의용소방대 활동에 관한 중요사항을 조정·결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송철호 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업무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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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재육성재단, ‘2019 하반기 장학생’선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울산인재육성재단은 상반기에 이어 ‘2019년 하반기 울산인재육성재단 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계획에 따르면 선발 대상은 드림장학생 85명, 희망장학금 72명, 다자녀장학생 92명 등 249명이다.
지급 장학금은 총 3억 7600만 원이다.
희망자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울산인재육성재단 및 울산시 누리집에 접속해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울산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상반기 울산사랑장학금 60명, 울산인재장학금 52명, 드림장학금 95명 등 총 404명을 선발해 4억 7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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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2차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환경 친화적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이 추가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2019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을 11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번 2차 사업에는 전기이륜차 1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도 당초 300대를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전기이륜차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사업 물량이 조기 소진되면서 이번 추경예산 편성으로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
보조금 지원 규모는 전기이륜차 성능에 따라 223~350만 원까지 각각 차등 지원된다.
신청 접수는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점을 방문하여 상담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오는 9월 19일부터 판매점에서 울산시로 접수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접수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울산시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 등이고, 개인·법인 당 1대만 지원 신청 가능하다.
제조사들의 출고 지연 방지와 실구매자 관리 등을 위해 지원 신청 후 20일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이 취소되므로 구매자는 20일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해야 하며, 2년간 의무 운행기간을 유지하여야 하는 점을 유의하여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주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과 기업체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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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 발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시장은 10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조 1,143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과 주력산업의 고도화,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4,600개를 만들겠다는 ‘울산형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친환경자동차 플랫폼 구축에 3개 기업 3,686억 원 투자, 940개의 일자리 창출, 유통, 관광, 마이스 산업에 2개 기업 7,214억 원 투자, 3,500개 일자리, 석유화학 산업에 4개 기업 9,943억원 투자와 150개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진다.
송철호 시장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과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력산업을 지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수 차례 기업을 찾아다니고 청와대, 중앙정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루어 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분야별 일자리 창출 로드맵을 보면 먼저,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차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현대모비스와 협력업체인 동희산업, 동남정밀이 각각 3,000억원, 400억원, 286억원을 투자해 친환경차 부품공장을 신설하며, 940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난다.
자동차산업이 내연기관에서 전기, 수소차 등 친환경차 중심으로 변화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완성차업체인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역 내 친환경차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차의 수요 급증을 감안할 때 울산의 자동차산업 발전은 물론, 관련 일자리도 더욱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롯데울산개발이 3,125억 원을 투자해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를 2022년 2월까지 조성하고 한화가 4,089억 원을 투자해 KTX 역세권 배후지역에 153만㎡ 규모로 2025년까지 조성되는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에 참여한다.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는 버스, 택시 등 환승시설과 테마쇼핑몰 등이 들어서고 복합특화단지는 울산도시공사, 울주군, 한화 등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주택 등 주거시설용지, 미래과학관 등 공공지원시설용지, 특화산업단지 등 산업시설용지 등으로 개발되게 된다.
KTX 울산역 복합환승센터와 복합특화단지 개발에 따라 3,500개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2021년 3월 개관예정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연계되어 새로운 신성장 산업이자 굴뚝없는 황금산업으로 떠오른 마이스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함을 물론, 추가적인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한 울산 서부권은 유통, 관광, 마이스, 첨단 산업단지가 어우러진 도시로 새롭게 변모되며, 밀양, 양산, 김해 등에 대응할 신성장 거점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함께 롯데정밀화학, 롯데BP화학, 롯데케미칼 및 대한유화가 9,900억 원 규모의 신증설 투자를 통해 석유화학 제품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생산 경쟁력을 높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150개가 만들어지고 시설 투자가 진행되는 동안에 약 9,000여 명의 간접적인 고용창출 효과도 예상된다.
그리고, S-OIL에서 추진 중인 ‘제2 석유화학 프로젝트’에 대한 7조 5천억 원대의 신규 투자까지 이루어지면 지역 주력산업인 화학산업의 새로운 르네상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삼성SDI가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하여 2023년까지 개발하는 하이테크밸리산업단지 3단계 부지에는 이차전지, ESS 생산공장 증설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KTX 역세권 배후지역 복합특화단지 내에 조성되는 울산형 특화산업단지에는 미래차, BT, 에너지 등 미래 연관산업을 유치하여 UNIST, KTX역과 연계한 R&D 비즈니스밸리, 수소, 그린모빌리티, 에너지융복합 등 5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연계한 울산의 미래먹거리 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새로운 일자리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송철호 시장은 “취임 초부터 전담팀을 구성하여 울산소재 대기업,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수도권의 대기업 본사를 방문하고, 청와대,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10개 기업으로부터 2조 1,100억 원 규모의 투자와 4,6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울산에 여건과 특성에 맞는 산업과 일자리를 발굴하고 키워나가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늘려나가겠다.” 면서, “이를 통해 울산경제의 활력과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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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천의 역사와 문화를 길에서 만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17일과 26일 ‘대곡천 역사 문화를 길에서 만나다’라는 주제의 대곡천 답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반구대암각화가 있는 대곡천을 따라 선사와 역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오후 2시 울산암각화박물관을 출발해 집청정, 반구서원, 반구대, 공룡발자국 화석, 반구대암각화 근접 관람 등을 거쳐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김경진 암각화박물관장의 안내로 대곡천의 역사에 대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답사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울산암각화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성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50분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모이면 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을 지나고 추석이 있는 풍요로운 9월을 맞이하여 암각화박물관과 반구대암각화를 비롯한 대곡천 산책길을 따라 울산의 선사 및 역사에 대한 이해을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암각화박물관는 30일부터 암각화에 나타난 선사시대인의 사냥 전 모습을 보여주는 특별기획전 ‘대곡천사냥꾼’의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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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기념 도서 전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지난 7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해 10일부터 오는 11월 3일까지 종합자료실에서 ‘태화강, 그 길을 따라’라는 주제로 기념 도서 전시를 한다고 밝혔다.
전시 도서는 도서관 소장도서 중 평점 및 신간도서 위주로 도서를 선정했다.
특히 태화강 관련 역사자료, 정원 관련 자료 등 도서 50여권과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또한, 어린이 자료실 및 디지털 자료실에서도 태화강과 울산을 주제로 전시를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은 80년대부터 태화강 살리기 운동에 동참한 울산시민의 노력과 염원의 결정체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통해 울산의 관광산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나아가 태화강 살리기에 동참한 울산 시민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은 우리나라에서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제2호 국가정원’이다.
태화강은 20여년 전 산업화로 인한 오염으로 ‘죽음의 강’이라 불리던 강이었으나 울산시민의 열정과 노력으로 지난 2007년부터 1급수를 유지하고 있다.
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