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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루 아카데미 하반기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2019년 하반기 태화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동일하게 전통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난타, 서예-전각, 사진, 전통무용, 전통소리 등 5개 강좌로 진행된다.
하반기 강의는 9월 2일부터 12월 5일까지 3개월간 매주 1회, 총 12회 진행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0명에서 20명으로 8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나, 일부 강의의 경우 기본적 소양을 갖춰야 한다.
태화루 아카데미의 강의 소개 및 수강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 전통문화의 상징인 태화루가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과 창작공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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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소비할 수 있도록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실태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21일부터 26까지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추석 제수용·선물용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소 및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품판매업체 등 총 51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무신고 또는 무표시 식품 취급, 냉동·냉장제품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위생적 취급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및 관계법령 위반 여부 등이다.
특히 과자류, 떡, 두부 등 가공식품과 전, 튀김음식 등 조리식품 등에 대해서는 식중독균 등 식품별 중점항목을 검사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추석 성수식품과 식품판매점 등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로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하면 된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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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매도시 대만 화롄시 시장 등 대표단 울산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 웨이 지아 시엔 시장을 단장으로 한 ‘화롄시 대표단’이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울산을 방문한다.
대표단은 21일 울산시청을 방문하여 관광분야 교류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하고 고래문화마을, 현대자동차,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대표단 소속의 화강국중관악단과 화롄무도극방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 - 화롄 자매도시 교류공연’을 펼친다.
20일 오후 5시에는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화강국중관악단의 청소년 교류 음악 공연이 열린다.
21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차소민무용단 등의 지역 예술단과 화롄무도극방의 합동 공연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 관광 분야 교류 협력 사업의 확대로 울산시 - 화롄시 간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화롄시는 1981년 6월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활동을 유지해오고 있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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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어려운 사항 현장에서 듣는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0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송철호 시장, 스타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9년도 지역 스타기업 지정서 수요, 2018년 스타기업 성과 발표, 송철호 시장과 참석 기업 대표간의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간담회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운 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기술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를 창출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이어 2018년도에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을 대표하여 ㈜엔트라가 스타기업 선정 후 성과를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25억 원 ~500억 원, 상시근로자 중 정규직 비중 70% 이상인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경영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 7월 ㈜한울화학, ㈜이마린, ㈜삼영이엔지, ㈜아일, 한진케미칼㈜, ㈜유피티, ㈜윤영테크, ㈜유성인젝션, ㈜동양엔지니어링, ㈜삼화테크, ㈜에이티엠, ㈜대성테크, ㈜에너텍, 스칸젯매크론㈜, ㈜코스모에코켐, 정원기계㈜ 등 16개사를 2019년 스타기업으로 지정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들 스타기업이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기업성장계획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스타기업이 자율적으로 기획한 기술혁신 활동을 산학연 협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기업 당 연 4,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을 갖춘 지역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지역 주력산업의 불황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찾아 현장에서 그 목소리를 듣는 기회를 늘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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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아트 클래스’하반기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9월부터 4개월간 상설교육장에서 실시되는‘아트 클래스’의 예술·실기 13과목의 수강생 230명을 오는 20일부터 27일 회관 누리집 또는 방문신청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아트 클래스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음악·미술·사진·서예 장르를 주로 이루며 중·장년층에게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주고 학창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뜨거운 관심과 흥미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상반기의 신설된 ‘가곡’ 교실은 성악가 이인규과 함께 한국과 외국 가곡 등 올바른 발성과 호흡법을 중심으로 배우며 오페라의 아리아, 뮤지컬 넘버 등을 통해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실기분야는 다양한 표현 재료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토록 초급과 중급으로 세분화하였으며 스타트 미술 · 유화 · 수채화 · 사진 · 서예 등 총 12과목이 지속될 예정이다.
먼저, ‘스타트 미술’은 미술 초보자를 위하여 기초부터 시작되어 다양한 재료의 경험으로 주변 사물과 인물 등 드로잉을 통한 표현으로 서양화가 윤은숙과 권영태가 이끌어간다.
인기가 많은 ‘유화’는 이상민, 최명영 서양화가와 유화 재료의 특성을 익혀 회화적 표현을 터득하며 자신만의 개성적인 작품 연출을 높이며 창작하는 시간을 가진다.
‘수채화’는 밑그림을 중심으로 물을 활용한 색과 톤을 만드는 법으로 아름다운 심상과 숨겨져 있던 소질을 계발하는 시간으로 최정임, 나원찬 서양화가와 함께 진행한다.
현대인들에게 필수품이 된 ‘사진’은 안남용 사진작가와 나를 발견하는 여행사진 촬영법을 진행하며, 현대 사진의 다양한 표현기법을 익히며 포트폴리오 제작하는 실습에는 옥진명 사진작가가 강의한다.
중·장년층에게 큰 인기 있는 서예는 우선 ‘서예 한글’은 붓의 기필과 운필법 등 터득으로 고체, 궁체 등 서체 습득으로 조형성과 예술성을 이해하며 서예가 조동래, 김숙례가 이끌어간다.
한문의 다양한 서체를 단계적으로 배우며 전각으로 마무리되는 ‘서예 한문’은 서예가 이종민, 글과 그림을 여백의 미를 살리며 자신의 심상을 표현하는 ‘서예 문인화’는 이재영 서예가와 익혀갈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 방문신청을 통해 접수하며 전 과목 수강료는 회당 5,000원으로 과목별 정원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아트 클래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아트 클래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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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시장형 초기투자비 공모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의 ‘노인일자리 시장형 초기투자비 공모사업’에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을 신청하여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신규 일자리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보건복지부 소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고 있다.
‘노인이 조리하는 건강한 동행’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백리대숲 간벌 대나무를 활용한 ‘대나무 영양밥 + 언양식 불고기’ 식당 운영에 노인들이 참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5,000만 원, 시비 3,000만 원, 원각선원 투자금 2,000만 원 등 총 1억 원으로 식당 초기투자비에 투입된다.
식당 참여 노인은 25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관광 명소인 백리대숲의 다양한 체험활동과 먹거리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내 기초질서 계도, 잡초제거 등 노인들의 경륜을 활용한 노인적합형 틈새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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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국제영화제 추진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 기본구상 및 개최방안 도출 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따른 시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울산국제영화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하여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시 문화예술과 심규환 과장은 ‘국제영화제 추진배경 및 경과’를 보고하고 용역수행기관인 부산국제영화제 지석영화연구소 이호걸 소장은 ‘국제영화제 기본계획’을 설명한다.
이어 이인균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전문가 토론을 주재한다.
전문가 토론에서는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장성호 전주국제영화제 사무처장, 홍영진 경상일보 문화부장, 서영조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부이사장, 배문석 울산노동역사관1987 사무국장 등이 참여하여 국제영화제 사례 및 성공을 위한 제언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하고 다음달 9월 1일 마무리되는 용역 결과에 따라 내년에 개최될 울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최적의 방안을 설정하고 그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가 영화계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지역의 축제들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로 창설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영화 및 영상,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오고 있다.”면서 “울산만의 차별화된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시민 참여형 국제영화제로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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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 480억 원 편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미세먼지 방지, 민생경제 긴급지원, 안전분야 정부추경에 대응하기 위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총 480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지난 2일 5조 8300억 원의 정부추경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뒤 편성하는 것으로 정부추경의 효과가 신속히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편성됐다.
총 세출 규모는 480억 원으로 일반회계 420억 원, 특별회계 60억 원 규모이다. 추경재원은 국고보조금 179억 원과 보통교부세 정산분 117억 원, 기금 79억 원, 특별교부세 28억 원 등으로 마련했다.
먼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은 소재융합혁신기술개발 및 소재부품기술개발을 위해 조선해양 SW융합클러스터 구축사업 24억 원, ICT융합 전기추진 스마트선박 국산화기술 개발·실증 20억 원, 피해기업체 조사 및 맞춤형 기업지원 사업 3억 원 등 국가직접지원 포함 47억 원이 편성됐다.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서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25억 원, 운행제한 무인단속시스템 설치 10억 원,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에 2억 5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72억 원, 저소득층 미세먼지방지 마스크 보급 4억 원은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민생경제 긴급지원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51억 원, 희망근로 지원사업 39억 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8억 5000만 원, 자활근로사업 2억 6000만 원을 투입한다.
울산권역장애인 구강진료센터 설치비 25억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지원 16억 원,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 15억 원,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등 지원 13억 원 등 일자리사업과 취약계층 복지사업도 적극 챙겼다.
울산시는 이번 일자리 예산으로 1,377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불·지진 예방 및 대응을 위해서는 산불방지대책비 2억 9000만 원, 지진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 7000만 원을 편성했다.
그 외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건립 65억 원,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66억 원, 상개~매암 혼잡도로 개설공사 36억 원, 버스파업에 따른 재정지원 36억 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 재건축비 25억 원 등 긴급한 현안 업무 추진을 위한 예산도 마련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편성되는 만큼 울산의 여러 산업분야에서 기술개발을 통해 일본 의존도를 줄이고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정부추경에 따라 미세먼지 대응과 일자리 분야 예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추경예산을 통해 더불어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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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역 광장 기본 계획’ 확정
태화강역 광장 기본계획 조감도
[충청뉴스큐] ‘태화강역 광장’이 구조물 설치는 않고 유보지 개념의 친환경 공간 배치로 꾸며진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태화강역 광장 개선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는 이 사업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로 구성된 자문단 자문, 설문조사, 송철호 시장 주재 시민소통회의 등의 의견을 받아 기본계획에 반영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태화강역은 열린광장을 중심으로 어울림광장, 휴게· 편의 광장으로 조성된다.
열린광장은 장래 계획을 고려한 유보지 개념의 열린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어울림광장은 문화여가 교류 등 누구나 어울릴 수 있는 커뮤니티 쉼터, 피크닉 가든 등으로 조성된다.
휴게 및 편의광장은 교통 이용객 위주의 그늘쉼터, 만남광장, 포켓쉼터, 산책로 등으로 꾸며진다.
울산시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들여 올해말까지 ‘태화강역 광장 개선사업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초 공사에 착수해 2021년 3월 완료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역에 도입되는 트램과 고속열차 등의 운행이 시작되면 이용객이 급증하는 등 이용 행태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유보지 개념의 광장으로 조성하는 것 으로 밑그림을 그렸다.”라고 말했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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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노인층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19 찾아가는 실버 소비자교육’을 추진하다.
올해 교육은 16일 범서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3일까지 관내노인복지관 등 19개 기관을 소비자모니터가 방문하여 어르신 1,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방법은 ‘왜 그래 순애씨’라는 제목의 연극 공연을 준비했다. 연극내용은 사은품으로 유인하여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홍보관 에서의 악덕상술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연극공연 이후에는 홍보관 상술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 방법 및 예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 실버 소비자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1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