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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8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는 11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기념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식중독 예방 홍보관 운영, 어린이와 함께하는 영양상담 체험관 운영,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품안전 홍보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식중독 예방 홍보관은 식중독 신속 차량 견학, 식중독 예방 홍보물 전시·배부 등을 운영한다. 식중독 신속차량은 4시간 내 식중독균을 검사 가능한 최첨단 분석 장비를 갖춘 차량이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체험관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올바른 손씻기 뷰박스 체험, 식품첨가물 알기 체험, 천연 손 세정제 만들기, 영양상담, 알록달록 채소·과일 팔찌 만들기, 건강 간식 주머니 만들기, 활동지를 이용한 채소·과일 알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식품안전 홍보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대공원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식중독 예방 위생용품, 물티슈 및 홍보물 배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올해 ‘제18회 식품안전의 날’은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식품안전 주간이 선정 운영된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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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자연치즈 생산 부가가치 향상기술 시범사업장 개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11시 울주군 두서면 구량 차리로 316-3에서 농업인 및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한국형 자연치즈 생산 부가가치 향상기술 시범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사업경과 보고, 시식 및 평가, 홍보 및 판매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시범사업 농가는 젖소를 사육하면서 낙농 체험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가공 관련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지정을 받았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잉여 우유를 활용한 고품질 유가공 제품의 생산기술을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들이 낙농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신선한 자연치즈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유 쿼터제로 한도량을 초과해 생산된 원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젖소농가에 잉여 우유를 활용한 고품질 유가공품 제조, 판매, 체험 등으로 우유소비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현재 우유 한도량을 초과한 남은 원유의 납품가격은 정상가격의 절반이하로 이를 자연치즈로 가공하면 7배 이상의 부가가치 효과가 낼 수 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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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터넷 중독해소 추진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인터넷 중독해소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대상자를 위해 교육·상담·치료·홍보 등 종합적인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 내 과의존 예방 및 치유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주요사업 공유 및 협력 방향 논의, 합동 거리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의존 예방, 해소는 물론 시민들의 유용한 정보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인터넷 중독해소 추진협의회’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해소 사업 운영을 위해 지난 2015년 4월 11개 기관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울산시교육청, 강남·강북교육지원청, 울주군청, 울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산대학교, 울산종합일보, 마더스병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등 20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2회씩 개최하고 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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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문화와 체험관광 등 연계 관광상품 개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내 주요 국내 여행사 실무자들 25명을 울산으로 초대해 현실적으로 관광상품화 될 수 있는 관광지 사전답사여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답사여행은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구미주 등 다변화 된 국내 외국인 관광객 모객을 직접적인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업계 전문지 기자들이 합류해 보다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하게 된다.
사전답사 관광상품은 울산형 신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국내 여행사 상품개발 실무자들이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상품, 축제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정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으로 진행된다.
첫날인 오는 10일 오전에는 태화강지방정원 및 십리대숲과 대왕암공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오후에는 신규 체험관광지인 산삼체험장에서 산삼 비누만들기 체험과 울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쇠부리축제를 관람, 울산관광의 현실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날 오는 11일에는 장생포 고래특구 및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과 지난 1월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다녀간 옹기마을을 방문해 옹기체험과 함께 옹기박물관 등을 관람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국내 여행사 실무자 관광지 답사는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구성하는 담당자들에게 현실성 있는 울산 관광상품 소개뿐만 아니라 ‘관광도시 울산’ 이미지 확립과 ‘국내 모객 동향 파악’, ‘관광지 수용태세 개선’ 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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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유치 매칭 외자유치 프로젝트’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트라와 공동으로 ‘기업 투자수요 매칭 외자유치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확보하고도 자금력 및 해외 판로 확보가 어려웠던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글로벌 투자기업’의 연결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대상 기업은 울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다.
지원 사항은 ,투자 홍보물 제작 지원 ,코트라 36개 투자유치거점무역관을 통한 적격 투자가 발굴 지원 ,투자유치 포털 사이트 IK누리집 내 프로젝트 게시 ,코트라 국내외 투자유치 행사 참가 기회 부여 등이다.
지원기간은 선정 후 2년이다.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국가투자유치 포털사이트 IK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 서식은 울산시청 누리집에서도 내려받기 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투자교류과,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8년 ㈜리센스메디컬 등 5개사를 선정 지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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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유물기증자 16명에 감사패 수여
김교경 천도교 언양군교구장 임명장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9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유물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증 감사패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소중한 유물 138건 317점을 기증한 구자순 씨 등 16명에게 수여된다.
김용경 씨는 조부님인 독립운동가 김교경 선생이 천도교 언양군 교구장으로 임명되며 지난 1913년 받은 임명장을 기증했다. 김교경 선생은 고종의 국장 때 상경했다가 서울에서의 3·1운동 소식을 알려 언양 의거가 일어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서강수 씨는 지난 1961년 발행된 울주군 두서면 면세일람을 기증했으며, 윤대헌 씨는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의 음반을, 이동반·권순임 부부는 가전되던 민속품을 기증했다.
김성환 씨는 언양 천도교인들의 성미대금 납부자 명단을, 울산광역시 무형문화재 제3호 모필장으로 지정된 김종춘 씨는 본인이 만든 붓과 작업 도구를, 구자순 씨와 김준길 씨는 고서와 경상남도 도민증을 기증했다.
장정국 씨는 울산군 동면 동부리에 거주하는 열녀 이씨를 지난 1919년 표창한 포창완의문과 청화백자 초화문 연적 등을 기증했다.
그밖에 애드진프로덕션 대표 박명준 씨, 노상위 씨, 민덕선 씨, 김명호 씨도 소장하고 있던 귀중한 유물을 기증했다.
경주이씨 울산광역시 화수회는 태화서원에서 향사용으로 사용하던 술독과 제례복을 기증했고, 방어진초등학교는 일제강점기 울산 경제 침탈의 대표적 인물인 나카베 이쿠지로의 공덕비 파편을 기증했다.
울산박물관장은 “최근 소중히 간직하고 있던 유물을 박물관에 기증하는 분이 늘었다.”며 “기증된 유물은 전시와 학술 자료로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울산박물관을 찾는 기증자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져 현재 유물기증자는 448명, 기증받은 유물은 총 1만 5,600여 점에 달한다.
유물 기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유물관리팀으로 문의하면 기증 절차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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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게놈산업 성공 가능성을 엿보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기존 주력산업인 화학·제조·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최첨단 게놈 기반 바이오헬스산업 허브도시’로서의 면모를 착착 갖추어 나가고 있다.
지난 2015년 ‘울산 게놈 프로젝트’ 선언 이후 2016년 ‘주민 게놈건강 리포트 제공 사업’에 착수해 2018년 11월까지 총 1000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리포트 제공을 완료했다.
또한 지난 2017년 7월 ‘울산 만 명 게놈프로젝트’를 본격 착수해 2017년 1000명, 2018년 1100명에 이어 2019년 누계 4000명의 한국인 게놈 빅데이터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의 게놈산업 육성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원으로 구축한 게놈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게놈산업이 점차 지역에 뿌리를 내려가고 있다.
최근 울산과학기술원 벤처기업 1호인 ㈜클리노믹스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주요 비상장 진단바이오텍 기업들 중 최대 규모인 225억 원을 투자 유치하는데 성공했고, 기술평가 등 기업공개를 위한 절차 이행으로 2020년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 예정이다.
클리노믹스는, 이미 지난 2018년 1월 울산지역 병원들로부터 20억 원을 투자유치한데 이어, 7월에는 증권사·제약사들로부터 40억 원을 투자 유치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게놈 빅데이터가 쌓이면서 해당 기업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한 기술개발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이것은 울산의 한국인 게놈프로젝트 추진 성과중 하나라 하겠다.
클리노믹스는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울산지역 투자 확대로 신규 인력을 채용할 수 있게 되고, UNIST 교수연구 협력지원 및 지역병원을 대상으로 유전자검사 서비스 확대, 장기적으로 바이오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속도를 낼 예정이다.
또한, 클리노믹스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첨단 기술개발 체재를 구축하기 위해, 미국과 영국에도 기술센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현재 ‘울산 만명 게놈프로젝트’를 통해 구축해나가고 있는 게놈 빅데이터를 엄격한 보안체계 내에서 관련 기업, 제약사, 대학, 병원, 연구소 등이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이오 데이터 팜’을 구축할 계획에 있다.
또한, 글로벌 게놈기반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게놈기술원’을 설립해 게놈 원천기술 개발 및 게놈기술의 국산화를 지원하고, 전국의 우수인재를 모아 첨단 게놈기술 인력을 양성, 신산업 일자리 창출하고, 정부 게놈산업 정책을 지원하는 중심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사례로 게놈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가 현실화 되고 있다.” 면서 “앞으로 보다 폭 넓은 바이오 의료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국내 바이오 의료기업을 울산으로 유치해, 세계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 게놈산업을 울산의 성공신화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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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 드론영상 측량 공동연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적재조사업무 담당자 등 17명을 대상으로 무인항공시스템을 활용한 측량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무인항공시스템이란 드론 등 무인항공비행체와 이를 이용해 촬영한 자료를 정사영상, 3D 모델링 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과 그 데이터를 포괄하는 의미의 운영 체제를 말한다.
이번 공동연수는 무인항공시스템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지구 항공촬영 및 측량과 촬영한 영상자료의 정사영상 처리와 공간정보 활용과정을 실습하고 정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무인항공시스템를 활용한 국토조사 및 행정지원 분야 사례 공유, 무인항공기 맵핑 및 3D 모델링 분야의 국내외 동향 소개, 취득된 항공영상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수는 드론 신기술을 이용한 정확한 재조사측량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하게 됐다.” 며 “드론과 지적측량의 결합은 정확성을 필요로 하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재난피해조사 등 다양한 업무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등록 사항을 바로 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 지적으로 구축, 토지경계 분쟁의 근원적 해결과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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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 울산 BioBlitz’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동안 태화강 일원에서 ‘2019 울산 BioBlitz’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가 주최하며, 울산시 생물다양성센터가 주관한다.
행사는 생태전문가와 함께하는 생물탐사 및 생물이야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생물다양성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2019 울산 BioBlitz’는 생물분야 전문가들과 일반인, 학생들이 함께 모여 24시간 동안 주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어류, 식물류, 곤충류, 조류, 버섯류 등 생물종을 찾아 기록하고 목록으로 만드는 과학 참여 및 탐사 활동으로 울산 태화강 일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대를 위해 올해로 5년째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지난 ‘2015년 BioBlitz 코리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2016년부터는 울산지역 생물분야 전문가들을 섭외해 ‘울산 BioBlitz’ 주제로 울산 자체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2019 울산 BioBlitz’ 행사의 참가자는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울산시 생물다양성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환경생태과또는 생물다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으로 참가자에게는 도시락, 탐사수첩, 티셔츠 등이 제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주변 다양한 생물의 보전 및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함께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생물의 소중함과 자연환경 보전 의식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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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문화예술인 토크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후 6시 30분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에서 송철호 시장과 지역 청년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청년문화예술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비보이 댄스, 청년 버스커, 밴드 연주, 마술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문화예술가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에 대한 정책제안이나 건의사항 등에 대한 대화로 진행된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문화예술인들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문화예술 분야별 질의 및 답변으로 이어진다.
2부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시정에 바라는 점이나 궁금한 사항을 적은 희망 종이 비행기를 무대 위로 날리면 선택된 질문을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송철호 시장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된 5개 구·군 시민소통 공감대화에 이어 분야별로는 처음으로 청년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을 가지게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