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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 ‘2019년 조사연구사업 발표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19년 조사연구사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사·연구사업은 울산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수립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연구원에서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지난 1년간 수행한 보건·환경·동물위생분야의 시민생활과 밀접한 10개 연구과제가 소개된다.
분야별 과제를 보면, 보건분야는 ‘냉·난방기 유해미생물 분포조사’, ‘초등학생의 카페인 섭취 실태조사’ 등 4개, 환경분야는 ‘울산지역 고농도 오존생성일의 특성 연구’, ‘울산지역 건강민감계층 실내공기질 특성 및 건강위해성평가’ 등 4개, 동물위생분야는 ‘울산지역 토종닭 질병감염 실태조사’ 등 2개 과제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연구과제 공모 및 선정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적극 반영해 심도있게 연구함으로써 시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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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하절기 비상방역 근무체제’가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해 기온상승과 더불어 수인성 설사 질환 환자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 및 구·군 보건소와 ‘2019년 하절기 비상방역근무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방역 근무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된다.
하절기 감염병 및 집단설사환자 발생 등 정보 파악을 위한 질병정보모니터 434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된다.
집단환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 및 원인규명 후 확산방지를 위한 역학조사반 6개반 13명도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2인 이상의 설사환자가 발생 했을 경우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드린다.”면서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눗물로 30초 이상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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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연휴에도 ‘산불조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어린이날 연휴 및 석가탄신일 연휴기간을 맞아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연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봄철 막바지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산불조심 계도 활동 강화, 등산객 입산자 관리 철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번 산불방지대책은 어린이날 및 석가탄신일 전후한 연휴기간 동안 가족단위 야외활동, 등산객 등 입산자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요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중점 추진사항으로 5월 연휴기간 및 산불조심기간 종료 시까지 산불방지 역량을 집중하고 캠핑장 등 주요 관광지, 등산로 주변 집중 관리강화 및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또 주요 사찰, 암자, 기도원 등 연등행사 참여자 등 계도 강화와 산림연접 농경지 경작활동 소각행위금지 계도 단속, 초동진화태세 확립, 산불방지 홍보활동 강화 등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불감시원 166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해 산불감시예방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등산객·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에 대한 화기물 소지 및 소각행위 등을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이밖에 당초 10일 운영 종료 예정이던 임차헬기를 12일까지 연장 운영해 출동대기 및 계도비행을 실시하고 나들이 인파가 많이 모이는 곳에서 산불 진화 차량을 이용한 가두방송, 마을방송, 관광지 안내방송 등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형사 처벌을 받는다.“ 며 ”산으로부터 직선거리 100m 이내 소각행위는 과태료 30만 원 부과대상으로 특별단속하고 있다."며 산불예방에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봄철에 발생한 산불 6건 중 1건은 산림분야 특별사법경찰관이 가해자를 검거해 울산지방검찰청에 기소 사법처리 중이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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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정보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2019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보조기기이다.
보급 품목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광학문자판독기, 독서확대기 등 9종 50개와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 특수키보드, 특수마우스 등 10종 25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등 4종 28개, 모두 23종 103개이다.
보급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인 장애인과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유공자 등으로 모두 110명에 지원된다.
지원금액은 보조기기에 따라 일반 장애인에게는 제품가격의 80%,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장애인에게는 90%를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21일까지이다.
보급을 희망할 경우 장애인증명서, 국가유공자확인원 등 구비서류를 갖춰 우편·방문으로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제출하거나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심층상담, 전문가 평가를 실시해 7월 19일 최종 보급 대상자를 선정·발표한 후, 개인부담금 납부 순으로 9월 말까지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은 시각, 지체·뇌병변, 청각·언어 등 장애특성에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장애인에게 지원해 경제·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그동안 총 1,081대를 보급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관련 문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 및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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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일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년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와 연계해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전교육 전문강사의 지진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한 동영상 교육과 지진장비 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을 가정한 지진대비 행동요령을 직접 배워보는 순으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지진 발생 시 튼튼한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 가스와 전기를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 진동이 멈추면 신발을 신고 대피, 반드시 계단을 이용하고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지, 건물, 담장에서 멀리 떨어져 이동, 신속하게 운동장, 공원 등 넓은 공간으로 대피, 라디오나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듣기 등에 대해 배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진 발생은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서 대응 설명서를 몸으로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해 봄으로써 안전생활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올해는 특히 4대 불법 주·정차 관행을 중점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4대 불법 주·정차 신고를 하면,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주민신고제가 5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될 계획으로 이날 행사에서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한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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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울산시 사회조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2019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경제, 사회발전에 따른 상태를 종합적으로 측정하고 시민 생활의 양적, 질적 측면까지 파악해 지역 균형발전, 복지 시책 추진 등의 기초자료 제공을 위해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관내 191개 조사구 3,820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가구주 및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내용은 교육, 보건·위생, 주거·교통, 정보·통신, 환경, 안전, 공공행정·기타, 청년 특성항목, 구·군 특성항목 등 9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는 청년세대의 주거 실태와 일자리 의식 조사를 위한 청년 특성항목이 추가됐다.
울산시는 사회조사를 앞두고 구·군 담당공무원과 관리자 교육을 지난 4월 17일 실시했으며, 구·군별 조사원 교육 실시 후 5월 3일부터 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신뢰성 있는 통계 분석을 실시해 오는 10월 공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사회적 문제와 현상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들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며 ”조사과정에서 수집한 정보에 대해서는 통계법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할 시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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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어린이날 문화행사’다채롭게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문화행사 ‘깃부고나 오날날 어린이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박물관 야외광장 및 전시실에서 열리며, 울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울산박물관 특별전 ‘울산의 만세운동’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행사에서 독립운동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어린이날 문화행사의 핵심단어 역시 어린이 인권, 소파 방정환,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으로 정했다.
문화행사의 주제인 “깃부고나 오날날 어린이날”은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쓴 ‘어린이날’ 노래의 첫 구절이다.
'어린이‘라는 말은 1920년대 방정환이 정착시키면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소파 방정환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기고 암울한 삶을 살았던 시기에 교육을 받지 못하고, 인권을 존중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깨우치고 권리를 부여해 미래를 이끌 주체로 길러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린이날’은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로 정해 기념행사를 한 것을 시작으로, 광복 이후 1946년 5월 첫 번째 일요일 5일이 어린이 날로 정해지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울산박물관 어린이날 문화행사 ‘깃부고나 오날날 어린이날’에서는 어린이의 인권 향상과 애국심을 바탕으로 독립을 꿈꾸고 밝은 미래를 계획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체험은 ‘어린이 독립운동가의 가방’, ‘소파 방정환이 전하는 이야기’, ‘작은 불빛이 큰 희망으로’,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나의 태극기’, ‘사진으로 그날을 기억해요’, ‘특명, 독립 암호를 전달하라’, ‘특종, 독립신문을 만들어라’, ‘자랑스러운 어린이 독립군’ 이다.
‘어린이 독립운동가의 가방’은 소파 방정환이 어린이를 위해 만든 아동잡지 ‘어린이’를 읽어보고, 그 속에 숨겨져 있는 퀴즈 등을 풀고, 어린이 독립군 대원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소파 방정환이 전하는 이야기’에서는 어린이들 가슴에 잔물결인 소파를 일으켜 큰 물결, 대파가 되어 출렁이길 희망했던 방정환 선생의 어록이 담긴 열쇠고리를 만든다.
‘작은 불빛, 큰 희망으로’는 어린이 독립운동가로서 어떤 독립운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 엘이디 무드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다.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나의 태극기’는 독립운동에 쓰였던 다양한 태극기를 알아보고, 태극기 목판으로 찍어서 나만의 태극기를 만들어 본다.
‘사진으로 그날을 기억해요’는 내가 만든 태극기를 들고, 의미있는 5월의 달력을 만들어 본다.
‘특명, 독립 암호를 전달하라’는 실제 독립운동가들이 썼던 암호문을 활용해 가족과 친구들에게 비밀 편지를 전달하는 체험으로, 작성 후에는 어린이날 이후 우편으로 발송된다.
‘특종, 독립신문을 만들어라’는 울산박물관 특별전 ‘울산의 만세운동’의 전시해설을 듣고, 독립신문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시간대별로 현장 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자랑스러운 어린이 독립군’은 어린이 독립운동가로서 독립운동 다섯가지 이상을 체험한 어린이에게 실제로 독립군들이 사용했던 모양의 배지를 뽑을 수 있도록 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5월 5일 어린이 독립운동가가 되어 그 뜻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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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후 2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김상욱 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3회 지방토지수용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의 안건은 총 15건으로 남목노인복지관 건립사업, 언양읍성 복원정비사업,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등 토지 29필지, 지장물 142건, 간접보상 6건 등 소유자 38명에 대한 손실보상의 적법성 여부를 심의 의결한다.
수용재결 절차는 협의보상이 불가능한 물건에 대해 수용재결서 신청 후 열람공고, 재감정평가 등을 거쳐 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하게 된다.
‘수용재결의 개시일’은 통상 재결일로부터 55일 이후가 된다.
울산시 지방토지수용위원회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변호사, 교수, 감정평가사 등 토지수용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지식 보유자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수용하거나 사용할 토지의 구역 및 사용방법, 손실보상, 수용 또는 사용의 개시일과 기간 등의 재결 심의 등이다.
또한 사업시행자에게는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토지소유자 등에게는 정당한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양자의 이해를 조절시켜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오는 7월 1일부터 공익사업의 허가·인가·승인권자가 사업인정 또는 사업인정이 의제되는 지구지정·사업계획 승인 등을 하려는 경우 중앙토지수용위원회와 사전에 협의절차를 이행하도록 해 토지수용의 남용으로 국민의 재산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요건을 강화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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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97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 시민 등 3만여 명이 참가하는 ‘2019 울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모범 어린이 표창은 박지민 등 4명의 어린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정혜련 등 14명의 어린이가 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아동복지 유공자로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자원봉사자 홍순화 씨, 두서지역아동센터 노동식 대표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상생심규영세부회계사무소 심규영 대표, 남목1동 아동·여성안전지킴이단 김효정 회원 등 6명은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한다.
식후행사로는 마술쇼, 어린이치어리딩, 태권도 시범단 등 다양한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주제프로그램으로 상상로봇랜드, 가상현실·증강현실체험, 로봇영화상영, 로봇작동체험, 참여프로그램으로 재난안전체험, 과학체험관, 마을기업관, 방송체험, 기타프로그램으로 비눗방울체험, 뻥튀기, 솜사탕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편의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해 문수실내수영장에서 문수야구장을 거쳐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 간 셔틀버스를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전역에 아이들이 즐거운 미래세상이라는 주제로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행사 20여개를 준비했다.” 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꿈을 키워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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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바다 만들기 팔걷어 붙였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육군제53보병사단, 울산해양경찰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울산항만공사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참여 기관은 양해각서를 통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 해양정화 활동 적극 참여, 해양오염사고 예방 노력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제활동 적극 협조, 항만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강화, 해양환경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청소년 교육활동 적극 협조, 기타 지속적인 협력과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는 이번 업무 협약과 관련, 오는 25일 남구 장생포 부두 등 34개소에서 해양수산 유관단체, 기업체, 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적인 깨끗한 바다 만들기 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해양보전의 중요성과 해양쓰레기 문제에 더욱더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며 “연근해 해양환경의 변화와 해양쓰레기 침적으로 어업 생산량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므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 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울산연안 27개 항·포구 19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깨끗한 바다 만들기 챌린지 릴레이’ 행사를 추진해 정화활동 우수 어촌계를 선정해 연말에 표창할 계획이다.
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