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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6만 6,829호에 대한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31% 올라 상승률이 소폭 둔화됐다.
구·군별로는 중구 3.76%, 남구 3.37%, 북구 2.19%, 울주군 2.57% 상승했으며 동구는 조선 경기 침체 및 인구 감소 등의 영향으로 2.92% 하락했다.
가격수준별 분포는 3억 원 이하 5만 5,278호, 3억 원 초과~6억원 이하 9,634호, 6억 원 초과~9억 원 이하 1,715호, 9억 원 초과 202호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주택 소재지 구·군 민원실과 시·구·군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30일까지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구·군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할 수 있고, 울산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아울러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해당주택 소재지 구·군 민원실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의 과세표준이 되므로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이 적정하게 공시되었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 할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다수의 중저가 주택은 세부담을 완화하는 제도적 장치인 재산세 세부담 상한으로 주택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올해 납부하게 될 재산세는 인상되는 경우가 있으나 주택소유자의 세부담 증가액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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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표 문화거점 ‘안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6일 첫돌을 맞는 울산도서관은 개관 이후 총 124만 2000여 명이 이용했으며 4만 5733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회원은 30대가 29%로 가장 많았고 40대, 10대, 50대가 뒤를 이었다. 80세 이상 회원도 20명이나 됐다. 여성회원이 2만 9535명으로 남성 회원보다 많았다.
하루 평균 이용자는 4,200여명으로 이중 60% 이상이 3층 종합자료실을 주로 이용했다. 종합자료실에는 일반도서 뿐만 아니라 청소년·다문화·울산지역 자료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비치되어 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지난 해 개관기념으로 전국 최초 무료사립도서관을 설립한 ‘간송 엄대섭 특별 기획전’이 열렸다.
현재 울산의 산업·경제, 문학, 역사·문화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울산지역자료를 상설 전시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남북도서 100선, 인권 관련 도서 코너와 4차 산업 도서 코너가 있어 특화된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울산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 및 스마트 도서관을 구현해 사용자 중심 공간으로 설계되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최우수 등급,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2018 우수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
타 지역에서도 견학을 46차례 오는 등 도서관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가장 많이 대출 도서를 보면, 일반도서는 ‘82년생 김지영’, 고품질 디지털 비디오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아동도서 중에는 ‘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가, 전자책 중에는 '범인 없는 살인의 밤'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출 건수는 64만 536권으로 하루 평균 2160권으로 집계됐다. 일반도서가 54.6%로 선호도가 가장 높았고 어린이도서가 29.6%을 차지했다.
분류별로는 문학이 전체 대출 건수의 42%를 차지해 가장 많은 이용자가 찾았고, 이어 사회과학, 기술과학 순으로 빈도가 높았다.
개관 이후, 국립중앙도서관의 디지털화 사업에 참여해 지역자료 343권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서비스할 예정이며, 고문헌 및 보존도서 처리를 위한 장비를 활용해 앞으로도 지역자료 수집과 보존매체 변환 작업 추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도서관은 부지면적 3만 2,594㎡, 연면적 1만 5,176㎡,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을 포함한 총 6개의 자료실과 매체변환실, 지하보존서고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도서 15만 6336권, 전자책 1만 3854종, 오디오북 1213종, 이러닝 37종, 고품질 디지털 비디오 등 비도서 3480점, 간행물 등을 소장하고 있다.
정덕모 울산도서관장은 "앞으로 울산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지역의 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울산시 도서관 서비스가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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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시민참여자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 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와 함께할 시민참여자를 모집한다.
울산시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축제로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개막 점등식에 참여할 시민 50명과 장미코스프레 워킹퍼레이드에 참가할 시민 1,000명 등이다.
개막 점등식 참여자는 5월 22일 장미축제 개막행사에서 주요 내빈들과 함께 개막 점등식 단추를 누르게 된다.
5월 26일 실시되는 장미코스프레 워킹퍼레이드 참여자는 직접 장미를 모티브로 한 이색의상과 분장을 하고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장미축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축제진행사무실 또는 시청 녹지공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주도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며 “많은 시민들께서 참가해 좋은 추억과 함께 축제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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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는 개관 1주년을 맞아 26일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은 지난해까지 교육청, 구·군별로 추진하던 사업을 통합해 올해부터 울산시와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있는 사업이다.
울산의 19개 공공도서관이 주관하는 범시민 독서생활화 사업으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지역사회가 책으로 소통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울산도서관과 남부도서관에서는 울산의 올해의 책을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후보도서 공모, 시민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최종 5권을 선정했다.
울산의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은 정혜신 작가의 ‘당신이 옳다’, 청소년부문은 정은 작가의 ‘산책을 듣는 시간’ 구병모 작가의 ‘한 스푼의 시간’ 어린이 부문으론 이분희 작가의 ‘한밤 중 달빛 식당’ 문경민 작가의 ‘딸기 우유 공약’이 선정됐다.
이날 행사는 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9년 울산의 올해의 책 선포, 독서릴레이 대표팀에 올해의 책 전달, 작가와의 만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성인부문 대표도서인 ‘당신이 옳다’의 정혜신 작가를 초청해 집밥 같은 심리학을 전하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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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교통체계개선 완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남구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교통체계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강남로에 위치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의 경우 강변 중앙하이츠 아파트 입주시 강남로와 신정로를 연결하기 위해 개설된 교차로로 강남로에서 신정로로 좌회전이 되지 않아 혼잡한 태화로타리를 경유해 약 1.7km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인근에 약 1,200세대가 넘는 울산 신정 푸르지오 아파트 입주 이후 통행에 불편을 느낀 인근 주민들은 좌회전 허용 민원을 지속 제기해 왔으며, 남구청 소속 관련부서에서도 주민건의에 따른 개선방안 협의를 요청해 왔었다.
이에, 울산시는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기존 차선조정을 통한 좌회전 대기차로 확보와 이에 따른 좌회전 신호 표시를 위한 교통신호등 교체, 차선안내 표지판을 설치해 안전과 소통을 고려한 교통체계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좌회전 교통량을 고려한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 최적 신호운영계획과 월진삼거리 및 번영교 남 교차로와의 연동을 고려한 강남로 축 신호운영개선도 완료했다.
울산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중앙하이츠 입구 교차로의 문제점을 보강할 계획이며, 앞으로 불합리한 교차로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해 울산 시민들에게 안전한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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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속으로 떠나는 울산 이야기 탐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5월과 6월 두 달간 샌드아트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 간의 화합과 효도를 상기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울산지역 전래구비 동화와 민담 등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구성해 표현한다.
공연은 5월 5일 ‘한겨울 죽순을 구한 효문동의 송도’, 5월 12일 ‘효자와 선녀’ , 5월 19일 ‘효자와 호랑이’, 5월 26일 ‘소도둑을 감동시킨 심종태 바위’, 6월 2일 ‘효녀 셋째 딸’, 6월 9일 ‘결혼 사흘 만에 집안 대장이 된 며느리’, 6월 16일 ‘신라왕의 위로를 받은 화장산 오누이’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5월 5일 어린이날은 오후 3시시부터 4시까지이며, 그 외 공연일에는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이다.
6세 이상 가족이면 관람이 가능하며 4월 29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서 선착순 접수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에 대한 효도와 형제간의 우애를 담은 울산의 옛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공연해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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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직활동지원금 선정자 예비교육’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청년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 사업 선정자 106명을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교육은 송철호 울산시장 인사말, 구직활동 및 지원금 사용에 관한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요즘 고용상황이 좋지 않아, 졸업 후 2년 이내에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면서 “지원이 더 절실한 장기 구직 청년들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활동에 전념해 한명의 구직 포기자도 생기지 않는 울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청년들은 지난 4월 1일부터 8일간 신청접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으며,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5월부터 최장 6개월간 3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울산청년 구직활동지원금은 만 18~34세 울산 거주 미취업자 가운데, 졸업 또는 중퇴한 지 2년을 경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속하는 청년에게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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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운영
전자도서관 체험부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도서관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은 도서관 개관 1주년 및 제55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울산도서관의 스마트도서관 이미지 부각과 전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체험부스는 도서관 1층 디지털자료실 앞 로비에 설치되며 도서관이용자라면 누구나 전자도서관 체험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스 운영은 전자도서관 도우미 상담사 3명이 상주하며 전자책과 구독형전자책, 오디오북, 이러닝, 전자잡지 등을 50인치 스마트테이블을 통해 시연 및 개별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전자도서관 접속 및 활용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안내 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자도서관에 접속 할 수 있는 개인 스마트기기를 가져 올 경우, PC·모바일 엔지니어 상담사가 직접 접속 및 설정 방법들을 상세히 알려 줄 계획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전자도서관 개선사항도 건의를 받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도서관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스마트도서관을 경험하게 할 콘텐츠 구입 및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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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원전해체 기술 공동연수’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고리 1호기의 성공적 해체와 세계 원전 해체 시장 교두보 확보 및 국내 원전해체 산업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경주 화백 컨벤션센터 2층에서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한국연구재단, 원전해체연구센터,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원전해체산업기술연구조합이 주관하는 ‘2019년 원전해체 기술 공동연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의 원전 해체 전문가 및 울산시 관계자 그리고 전국 원자력 관련 기업 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는 26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며, 25일은 한국수력원자력 추성집 팀장, 한양대 원전해체연구센터 김용수 교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서범경 박사, 전력산업기술기준 최근석 팀장, 부산대 원전해체핵심기술연구센터 안석영 교수, 한국기계연구원 서 정 박사, 한전KPS 김기철 팀장, 조선대학교 송종순 교수, 한국전력기술 김영호 차장 등 총 9명의 원자력 해체 전문가와 함께 국내외 원전해체산업 현황, 육성 방안 등에 대한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26일은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과 고리 1호기를 시찰하는 등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
한편 지난 15일 고리, 신고리 원자력발전소가 위치한 울산, 부산 경계 일원에 원전해체연구소와 경주에 중수로해체기술원 설립에 관한 협약이 체결되어, 원전해체산업 컨트롤 타워가 구축이 본격화되고 미래 고부가 원전해체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이 기대된다.
현재 원전해체 시장은 전세계 678기 원전 중 영구정지 원전은 170기이고 운전중 453기, 건설중 55기로 해체원전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오는 2030년까지 국내 원전 12기가 수명을 다하게 되며, 국내에는 약 10조 원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2100년까지 549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의 원전해체산업 육성 액션플랜 수립 및 원전해체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면서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심으로 원전해체 클러스터 조성 등 원전해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세계 1위의 원전해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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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국 옥외광고 담당공무원 공동연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2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양일간 동구 라한호텔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의 옥외광고 업무담당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옥외광고 담당공무원 공동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는 ‘옥외광고와 도시경관의 연계’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 업무 역량 교육, 유공자 표창, 자자체 우수사례 발표, 간판개선사업 현장방문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우수 지자체 15곳, 모범공무원 7명, 민간유공자 2명 등이 수상한다.
울산시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난 2018년도 옥외광고 업무시책 평가에서 옥외광고업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중구는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사례집 700부를 발간해 우수사례를 널리 알렸으며, 지역 첫 저단형 현수막게시대 설치와 중앙길 간판개선사업으로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는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1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