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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전산정보고, 전국체전 소프트테니스 전 종목 석권…'작은 학교의 기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삼척교육지원청(교육장 홍명표)은 10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7일간 부산광역시 을숙도 실내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도계전산정보고등학교(교장 정승룡) 소프트테니스부가 출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이지아(3학년) 학생이 개인단식 은메달 △임소영(3학년)·이민서(3학년) 학생은 개인복식에서 동메달 △이지아·임소영·이민서(3학년), 김가현·권보희(2학년), 김서현(1학년) 학생이 함께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도계전산정보고는 지난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개인단식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체전 입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소프트테니스 강자의 자리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특히 여고부 단체전 금메달은 1999년 제80회 전국체육대회 이후 26년 만에 강원도 대표팀이 거둔 쾌거로 전교생 17명(여학생 10명, 남학생 7명) 중 단 6명의 여학생이 출전해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작은 학교의 열정과 도전이 만들어낸 이번 성과는 ‘ 작은 학교의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또한, 3학년 선수들의 진로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이지아, 임소영 학생은 졸업 후 NH농협은행팀, 이민서 학생은 인천시체육회팀에 각각 입단이 확정되어 졸업 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삼척 소프트테니스부의 지속적인 성과는 삼척 도계지역 초·중·고 운동부의 일원화된 시스템 운영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헌신적인 지도자, 끊임없는 노력의 선수들, 그리고 교육지원청·지역사회·학교의 유기적 협력과 지원이 이루어진 결과로 평가된다.도계전산정보고등학교 3학년 이지아 학생은 “고등부 선수로서 마지막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정승룡 교장은 “도계전산정보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지속적으로 우수 선수를 배출하고 강원을 대표하는 우수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교육지원청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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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돗토리현 교육위, 30년 우정 기념…미래 교육 협력 다짐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27일(월) 춘천베어스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일본 돗토리현 교육위원회 한·일 우호교류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일본 돗토리현 교육위원회가 199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시작된 한·일 우호교류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다.지난 30년간 양 기관은 다양한 교육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정을 쌓아왔다.이번 우호교류는 10월 26일(일)부터 10월 30일(목)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학생 및 교원 교류 △상호 방문 연수 △교육기관 방문 △K-교육 프로그램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특히 10월 27일(월)에 개최되는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30년간의 교육교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신경호 교육감은 “1995년 자매결연으로 시작된 돗토리현 교육위원회와의 교류는 30년 동안 상호 신뢰와 우정으로 이어온 소중한 협력의 역사”며, “앞으로도 양국의 교육 발전과 미래 세대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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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교육도서관,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철원교육도서관이 제62회 전국도서관대회에서 ‘2025년 도서관 운영 유공’분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교육문화관과 교육도서관 22개 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철원교육도서관이 원주교육문화관과 함께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특히 메이커스페이스 체험 프로그램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철원교육도서관은 지자체·학교와 연계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자원봉사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또한 △학생 대상 독서 기반 (디지털) 창작프로그램 운영 △학교 독서·인문교육 강화 △이용자 참여형 북큐레이션 △중·장·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강좌와 동아리 운영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의 평생학습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러한 노력으로 철원교육도서관은 ‘사람-책-꿈을 잇는 철도’라는 표어 아래,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용묵 정책국장은 “이번 성과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을 질적으로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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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독도의 날 맞아 체험 행사 '독도에 퐁당'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25일(토) ‘독도의 날’을 맞아 원주교육문화관 1층 강원독도체험관에서 학생·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에 퐁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관 스탬프 투어 ‘안녕, 독도’ ▲독도 쉐이커 키링 및 테라리움 만들기 ▲독도 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해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강원독도체험관은 강원 독도교육의 거점으로서 2022년 원주교육문화관 1층에 개관해 학생·교직원·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도 체험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독도체험관 견학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독도교육 ▲교직원 대상 상시학습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찾아가는 독도교육은 기존 원주 중심에서 강원도 전역으로 확대해 원주·춘천·속초·고성·삼척 지역에서 실시했다으로써 지역별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2025년 독도체험관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전시물을 정비하고 학생 체험형 콘텐츠와 교구를 확충할 계획이다.이를 토대로 내년부터는 찾아가는 독도교육 확대, 독도 역사 인형극 신규 운영, 전시해설 운영 강화 등을 추진해 독도교육을 한층 더 다각화할 예정이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독도는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영토이며 이를 지키는 힘은 교육에서 시작된다”며 “체험 중심의 독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토 의식과 역사 인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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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18전투비행단, 해안경관도로 조성 협력…남항진-안인 연결 추진
(위치도)강릉시, 제18전투비행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충청뉴스큐]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7일(월) 공군 제18전투비행단과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남항진~안인 구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되어 온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사업이 지역의 특수한 군사적 여건으로 장기간 지연되어 왔으나, 제18전투비행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상생 의지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이번 사업은 강릉시 해안선 전체(총 64.5㎞) 중 마지막으로 단절된 3㎞ 구간(남항진~안인)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77억원이 투입된다.우선 1차 조성구간(남항진~제18전투비행단 통과구간 1.4km)을 오는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나머지 2차 구간(제18전투비행단~안인)은 해양수산청의 하시동리 연안정비사업 완료(2029년 상반기 예정) 이후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인 1차 구간은 제18전투비행단 구간이 포함되어 있어 그동안 군사보안과 안전상의 문제로 사업 추진이 난항을 겪어왔다.강릉시와 제18전투비행단은 지역 발전과 국가 안보의 조화를 이루는 상생협력 모델 구축을 위해 수십차례 협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군사 요충지 일부 구간에는 지하차도로 통과하는 절충안을 마련해 사업비 절감과 군사시설 보호를 동시에 달성했다.이번 협약은 강릉시와 제18전투비행단이 지역 교통 여건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 그리고 동해안 경관도로의 명소화라는 공동 목표 아래 협력한 결과로 지역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중앙부처 및 정치권의 지원 노력 또한 큰 힘이 됐다는 평가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제18전투비행단의 적극적인 협조로 남항진~안인 해안도로가 연결되면 이동거리가 단축되고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주민 생활편의 향상은 물론, 해안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지역 균형 발전과 관광 명품화에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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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맞이 '치악산 배' 특판 행사, 원주 하나로클럽에서 개최
치악산 배 원주시협의회, 제26회 치악산 배 특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치악산 배 원주시협의회(회장 조덕희)가 주관하는 ‘제26회 치악산 배 특판행사’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원주원예농협 하나로클럽 광장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치악산 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초대 가수 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 출품 수상작 전시, 시식 코너 등도 함께 운영된다.특판행사에서는 최상품 치악산 배를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특히 재배 농가 실명제를 통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박스당 배 1개와 다용도 믹싱 볼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무료 택배 서비스도 제공된다.행사에 앞서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는 강원혁신도시몰을 통해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특가 판매도 진행된다.한편 치악산 배는 조선 중기부터 재배돼 4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향토 특산품으로 왕실과 사대부 등이 즐겨 찾았다고 전해진다.재배 시초는 현재의 원주시 무실동 지역이다.이상분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많은 시민께서 명품 치악산 배 특판행사를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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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환경 교육 아카데미 개최…탄소 중립 실천 주도
원주시 2025 시민환경교육 아카데미 운영
[충청뉴스큐] 원주시는 기후 인식 제고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오는 11월 8일부터 29일까지 ‘2025 시민환경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기후행동’을 목표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와 연계한 실습형 환경교육으로 기획됐다.매주 토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센터 202호 교육실에서 열린다.강의는 ▲기후변화 이해 ▲탄소중립 기본계획 ▲맞춤형 환경교육 ▲스토리텔링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도미르(원주시 상징 생물 꼬리치레도롱뇽)를 주제로 한 생태 이야기부터 탄소중립 정책 이해, ESG 행정의 기본 개념, 그리고 환경해설 기법까지 탄소중립의 전 과정(이해–실천–소통)을 아우른다.원주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교육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일 전날까지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안내문의 큐알(QR)코드,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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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으로 이웃 사랑 실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복지상담 진행 (원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원주시 봉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삼익아파트에서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건강측정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직접 살피고자 마련됐다.고령층과 1인 가구 등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각 세대 문고리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물을 배부했고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노인 우울 검사 및 상담을 진행했다.봉산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복지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혈압·혈당 측정, 치매안심센터 및 인플루엔자 접종 등을 안내하는 건강상담도 진행했다.신동익 봉산동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겠다”며, “행복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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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SNS 서포터즈, 만두축제 현장 누빈다
원주시 SNS 서포터즈, 만두축제 합동취재 실시
[충청뉴스큐] 원주시 SNS 서포터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원주만두축제에 참여해 2025년 3차 합동취재를 실시했다.이번 합동취재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지는 가을철 대표 미식축제인 원주만두축제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서포터즈는 이번 취재를 통해 각자의 감성으로 재구성한 콘텐츠를 제작해 만두축제를 홍보하고 이를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실시간으로 게시해 축제의 현장감과 생생함을 전달했다.원주시 SNS 서포터즈는 인플루언서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참신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주요 관광지, 행사, 축제 등 원주시의 다양한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특히 12명은 관외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로 원주시민뿐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에게도 효과적인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11월에는 치악산 바람길숲을 주제로 합동취재를 실시해 걷기 좋은 원주를 소개하는 등 원주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SNS 서포터즈를 활용한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으로 원주시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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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10월 22일부터
원주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원주시가 실시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된다.인구주택총조사는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조사 대상은 원주시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거처 39,465가구(20% 표본)이다.조사 항목은 국적, 교육, 보육, 직업, 통근·통학, 거주기간 등 55개 항목이며 현장 조사 42개 항목, 행정자료 대체 13개 항목을 인터넷·전화·가구 방문을 통해 조사한다.인터넷(PC·모바일)과 전화 조사는 경우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실시되며 조사원 면접조사(태블릿PC 등)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엄미남 기획과장은 “원주시민을 위한 인구정책 수립을 위해 정확한 통계가 필요한 만큼, 인구주택총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