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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유치원생들, '움직이는 안전 교실'서 재난 대응 능력 키웠다
사진자료(춘천 교동초병설유치원, 몸으로 익히는 생존!)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춘천 교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정은순)은 13일(월) 오전 10시, 춘천소방서가 직접 방문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치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안전체험차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원아들은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몸으로 안전 수칙을 익혔다.체험 프로그램은 연기 미로와 비상구 유도등을 활용한 화재 대피 훈련, 비상탈출구 미끄럼틀을 이용한 신속 탈출 체험, 지하철 사고 상황을 가정한 문 개방 실습, 지진 흔들림을 직접 체감하며 대처 요령을 배우는 지진 체험,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밸브 차단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정은순 원장은 “평소 접하기 힘든 이동안전체험차를 통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다”며 “특히 연기 미로 탈출이나 지진 체험은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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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교육 수장들, 통합교육 내실화 위해 머리 맞대
사진자료(춘천교육지원청, 춘천 특수교육! 그 시작과 통합교육 이야기)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진호)은 10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 강원명진학교 해송홀에서 춘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2025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학교(원)장 연수’를 실시했다.강원명진학교는 1954년에 개교해 현재까지 71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유·초·중·고 및 전공과(자립생활, 의료재활)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시각장애 교육기관이다.이번 연수는 ‘춘천 특수교육!그 시작과 통합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강원명진학교 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첫 번째 순서인 ‘특수교육의 시작’에서는 강원명진학교 박홍신 교장이 강원특수교육의 발전 과정과 특수학교의 역할 및 현황에 대해 강연했다.이어서 두 번째 순서 ‘통합교육 이야기’에서는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으로 성장한 자폐 청년 양승혁 피아니스트가 직접 자작곡을 연주하며 자신의 학령기 학창시절과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온 과정을 전달해 통합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이해하고 이에 맞는 교육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학교(원)장의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며 “다양성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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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등록인구 6배 '생활인구' 전국 1위… 재방문율은 숙제
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행정안전부가 9월 25일 발표한 ‘2025년 1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체류인구 총 2,826,012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도내 인구감소 지역은 총 12개 시군으로 이번 통계에서 등록인구 대비 체류인구 비율이 6배에 달해 전국 평균(3.8배)을 크게 웃돌았다.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는 등록인구 46만 8천 명에 체류인구 282만 6천 명을 더한 총 329만 4천 명으로 집계됐다.또한, 도는 체류인구 배수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구 지표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했다.평균 체류시간은 13.6시간으로 타 시도 12시간대보다 길었고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82.5%로 1위, 체류인구의 카드 사용액 비중 역시 41.7%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다만, 재방문율은 31.9%로 전국 7위, 전국 평균 39.3%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도는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재방문을 활성화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해 도입한 강원 생활도민증 제도를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정부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단연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재방문율이 낮은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는 2만 2천 6백 명으로 최근 전산망 오류로 한때 서비스가 중단되었으나 재개통 이후 가입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할인가맹점으로 가입해주신 283개 업체와 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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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햇감자 75톤, '강원이 감자칩'으로 전국 유통망 탄다
강원도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오는 10월 16일 도 대표 캐릭터 ‘강원이·특별이’를 활용한 강원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전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강원의 신선한 감자와 옥수수, 해태제과의 기술력, 롯데마트의 유통망, 그리고 도 캐릭터 강원이·특별이의 유쾌한 매력이 만나 탄생한 지역상생 상품이다.해태제과는 평창을 비롯한 도내 농가에서 생산한 햇감자 75톤과 강원산 옥수수를 수매해 고소하고 담백한 옥수수맛 레시피를 개발했으며 원주 문막공장에서 총 18만 봉을 생산해 전국 롯데마트(106개), 롯데슈퍼(350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이번 협업은 롯데마트의 제안으로 시작됐다.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을 만들자는 취지에 뜻을 모아 지난 7월부터 공동기획을 추진, 8월에 최종 레시피를 완성하고 생산에 돌입했다.도는 내년부터 생산 물량을 확대해 강원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강원감자칩은 ‘강원이네 야채가게’ 독립매대에서 선보인다.출시 기념으로 매대 내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 응모권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도내 리조트 숙박권과 강원이·특별이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또한, 도와 롯데마트, 해태제과는 감자칩 출시를 기념해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공동 추진한다.특히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춘천 애니토이페스티벌에서는 강원이·특별이 감자칩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식이벤트, 포토존, 한정 굿즈 증정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제품은 올해 수확한 강원도산 햇감자로 만든 감자칩”이라 소개하며 “농가 판로 확대, 기업 매출 증대, 도 홍보 효과까지 일석삼조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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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지자체 주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청년층 지역 정착 기대
(판넬) 강원형 공공주택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 지역 정착 인구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목표로 전국 최초의 지자체 주도형 주거모델인 강원형 공공주택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강원형 공공주택은 도와 시군이 협업해 기획부터 건설·공급까지 지자체가 직접 주도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으로 지역의 여건과 수요에 맞춘 유연한 추진이 가능하다.현재 도내에서는 8개 시군(영월, 홍천, 태백, 정선, 강릉, 화천, 삼척, 평창)에서 총 742세대 규모의 사업이 추진 중이며 이 중 제1호 사업인 영월 덕포지구 강원형 공공주택이 최근 준공을 완료하고 입주를 마쳤다.강원형 공공주택은 기존의 공공임대주택과 달리 도비 직접 지원을 통한 사업 안정성 확보, 지자체 간소화 절차를 통한 신속한 추진, 청년층·신혼부부 맞춤형 특화설계,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 제공 등 차별화된 장점을 갖고 있다.특히 영월 덕포지구는 1층에 청년창업 지원공간을 배치해 생활과 일자리가 공존하는 복합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주거와 창업이 결합된 정착형 주거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오는 14일에 준공식이 열리는 영월 덕포지구 강원형 공공주택은 도비 4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8억원으로 추진됐으며, 지상 18층 102세대 규모로 건립됐다.입주자 모집 결과 청년층 32세대의 경우 14: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타 시도 거주자 8세대 총 14명이 실제 영월로 이주해 정착하는 등 지방소멸 위기 대응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강원형 공공주택이 8개 시군에서 동시에 추진중”이라며 “내일 준공되는 영월 덕포지구는 전체사업비의 75%를 지자체가 부담하고 직접 설계·추진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 도내 18개 시군에 강원형 공공주택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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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고백, 춘천 통합교육의 미래를 열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춘천교육지원청(교육장 장진호)은 10월 13일(월) 오후 1시 30분 강원명진학교 해송홀에서 춘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원)장을 대상으로 ‘2025 통합교육 내실화를 위한 학교(원)장 연수’를 실시했다.강원명진학교는 1954년에 개교해 현재까지 71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유·초·중·고 및 전공과(자립생활, 의료재활)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시각장애 교육기관이다.이번 연수는 ‘춘천 특수교육! 그 시작과 통합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열렸으며 강원명진학교 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첫 번째 순서인 ‘특수교육의 시작’에서는 강원명진학교 박홍신 교장이 강원특수교육의 발전 과정과 특수학교의 역할 및 현황에 대해 강연했다.이어서 두 번째 순서 ‘통합교육 이야기’에서는 일반학교에서 통합교육으로 성장한 자폐 청년 양승혁 피아니스트가 직접 자작곡을 연주하며 자신의 학령기 학창시절과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온 과정을 전달해 통합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장진호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장애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이해하고 이에 맞는 교육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학교(원)장의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며 “다양성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고 장애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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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2026 수능 D-30 총력 지원 체제 돌입
강원도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한 달여 앞두고 안정적 시험 환경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 체계에 돌입했다.올해 도내에 설치되는 수능 시험장은 44개, 시험실은 총 509실이며 시험실 당 수험생 수는 작년과 동일한 28명 이하이다.도교육청은 안정적 시험 환경 구축을 위해 △9월 29일부터 학교 자체 점검(1단계 점검)을 시작으로 △10월 10일부터 16일까지 시험지구·시험지역 합동점검(2단계 점검)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도교육청 점검관 현장점검(3단계 점검) △도교육청 수능 담당 부서 특별 점검(4단계 점검) △교육부-도교육청 합동점검을 실시해 시험장 환경 점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또한, 수능에 처음 응시하는 재학생 수험생들이 수능 응시 관련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내 고등학교에 ‘수능 관련 유의사항’ 부착물을 배부한다.또한 수능 대비와 최저학력기준 충족을 위해 스스로 공부하는 학교문화 만들기(스공학) 사업과 강원진학지원센터에서 △수능 과목별 고득점을 위한 전략 분석 △기출문제풀이 및 오답노트 활용 수능 마무리 △온라인 수능 강좌 프로그램 △찾아가는 면접 아카데미 △맞춤형 진학 컨설팅 △온라인 논술 강좌 등을 통해 학교별·수험생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신경호 교육감은 “수험생이 증가한 만큼 시험장 환경과 시설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수험생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모든 수험생이 안정적인 시험 환경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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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대입, 태백교육청이 학부모 불안 잠재운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태백교육지원청(교육장 권성자)은 오는 10월 13일(월)과 10월 23일(목), 학부모의 대입 이해와 자녀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5 태백교육지원청 학부모 아카데미’ 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부모의 자녀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최신 입시 정보와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중·고 학부모 80여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다.프로그램은 총 2회기로 진행된다.1회기(10월 13일)는 정광용 교사(사북고·대교협 상담교사)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와 학습지원 방법’ 을 주제로 강연한다.2회기(10월 23일)는 박광선 입학사정관(인하대)이 ‘대학 평가와 최신 입시 트렌드’ 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또한 각 강의 후에는 태백진학지원센터 진학전문지원관(김혜란)의 진행으로 Q&A 시간이 마련되어 개별 맞춤형 상담도 가능하다.‘학부모 아카데미’ 는 △최신 입시 정보 제공 △학교생활기록부 이해를 통한 학습 지원 △맞춤형 컨설팅 연계를 통해 학부모의 대입 대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권성자 교육장은 “이번 학부모 아카데미가 학부모님들의 입시 불안을 덜고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교육이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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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기술계고 졸업자 공무원 경채 필기시험 11월 1일 실시
강원도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3일(월),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11월 1일(토) 시행되는 2025년도 강원특별도자치도 소재 기술계고 졸업자(졸업예정자)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공고에 따르면 이번 필기시험 장소는 춘천중학교이며 응시자는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신분증 및 응시표를 지참해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응시표는 10월 13일 10시부터 11월 1일 10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에서 출력할 수 있다.이번 시험에는 시설_건축(1명 모집) 3명, 시설관리(20명 모집) 49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7일(월)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온라인 교직원 채용을 통해 11월 11일(화) 10시부터 11월 12일(수) 오후 6시까지 사전 성적을 공개한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 소식·시험·채용-인사/시험정보-임용시험-지방공무원시험 게시판의 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기술계고 졸업자(졸업예정자) 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 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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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진로교육, AI 입고 미래로 도약… 초등 교감 70명 집중 연수
강원도교육청사전경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원장 김익중)은 10월 13일(월) 9시 꿈마중 소강당에서 초등교감 70명을 대상으로 진로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교감의 진로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강의식 연수에 △인공지능 도구 활용 진로교육 실습형 연수 △인공지능 기반 진로체험실 체험형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서용석 교수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전문가 윤석미 강사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역량과 직업전략 △인공지능 도구로 확장하는 진로교육 지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진로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 교육 비전을 제시했으며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실습과 시연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했다.아울러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기반 진로체험실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진로 탐색 과정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켰다.김익중 원장은 “이번 연수는 학생 진로체험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진로교육 지원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워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를 위한 진로연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