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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 운영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본부장 손창환)는 오는 10월 29일(수),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영동남부권 도민의 불편 해소와 고충 상담을 위한 ‘하반기 찾아가는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본부(제2청사)가 주관하며 영동남부권 도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애로사항을 제기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행정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민원실’은 도민의 생활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해결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며 복합·다부서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업을 통해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이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 행정을 강화한다.
지난 상반기에는 태백시청에서 도와 시의 18개 부서가 함께 참여해 총 15건의 민원을 상담했으며 단순 민원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고 복합 민원은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찾아가는 민원실은 도민 여러분께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현장 행정의 실천”이라며 “영동남부권 도민의 편의 증진과 소통 강화를 위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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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기획전’ 3차 쿠폰 발행
‘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기획전’ 3차 쿠폰 발행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은 10월 1일부터 진행 중인 ‘강릉 가뭄 극복 특별기획전’을 통해 지금까지 약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가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지역 소상공인과 입점기업의 판로 지원을 위해 마련된 소비 촉진 행사로 현재 강릉 지역 73개 기업이 참여해 농·수·특산물 및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〇 강원더몰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오는 10월 21일 3차 할인쿠폰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〇 소비자는 쿠폰을 통해 강릉 지역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상생 소비 캠페인으로 의미가 크다”며 “3차 쿠폰 발행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강릉 지역 상품을 소비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 가뭄 극복 특별기획전’은 강원더몰 홈페이지 내 전용 기획전관을 통해 10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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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외동포 언론인들에게 강원도 알리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6일 도청을 방문한 해외동포언론사협회와 간담을 갖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주요 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재외동포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19개국 28개 도시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언론사 발행인 등 방문단 32명이 참석했다.
도는 간담회를 통해 2023년 6월 새롭게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7대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 실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국회에서 열린 ‘제7회 해외동포언론사협회 국제포럼’ 참석을 계기로 이뤄졌다.
방문단은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간 춘천, 원주, 태백, 평창, 고성등 주요 문화·관광·산업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취재한다.
해외동포언론사협회는 31개국 64개 언론사의 발행인 또는 대표로 구성된 단체로 해외동포 언론인의 친목 도모, 권익 증진, 위상 제고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도는 서울에서 강릉까지 1시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을 만큼 수도권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며 “3년 전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반도체를 비롯한 7대 미래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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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림자원분야 사업추진 우수성 과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자원분야 사업추진 우수성 과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5년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2025년 친환경적 목재수확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1)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 2023년 산불피해지 조림 복원지 2) 친환경 목재수확 우수사업지 : 2024년 도유림 목재수확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최우수 기관 ‘우리가 키운 우수조림지’ 평가는 산림청이 2019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로 우수한 조림지를 선정·홍보함으로써 우수사례 확산과 조림사업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 산하기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산불피해지 조림 복원지, 내화수림대, 유휴토지 조림지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수상지를 선정했으며 강원 강릉시 난곡동 대형산불 피해지 복구조림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지역은 2023년 대형 산불피해지로 도는 산주 의견을 반영해 돌배나무 6ha를 식재하고 조림 이후 강릉시의 조림목 둘레베기 및 산주의 지속적인 관리로 성공적인 복원조림지 모델로 자리 잡았다.
“친환경적 목재수확” 우수 기관 ‘친환경적 목재수확’ 평가는 5ha 이상의 산림을 대상으로 생태·경관 기능을 유지하며 재해 영향을 최소화하는 벌채 방식을 적용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홍천군 두촌면 괘석리 산76-5 일원에서 시행한 도유림 목재수확 사업이 2024~2025년 친환경적 목재수확 우수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사업장은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 적정성, 경관, 재해영향을 종합 검토하고 벌채면적의 20% 이상을 군상 및 수림대로 존치, 야생 동·식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산림영향권 73% 확보 등 생태적 영향을 최소화해 친환경 목재수확의 우수모델로 인정받았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우수조림지 선정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함으로써 조림 성공률을 높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산림 생태계와 경관을 우선하는 친환경 목재수확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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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고 학생들, 113초 영화로 1930년대 '상록회 정신' 되살리다
춘천고등학교, 2025 제8회 학생독립운동 113초 영화제 우수상 수상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춘천고등학교(교장 이상철)는 2025 제8회 학생독립운동 113초 영화제에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록회 이야기’ 작품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영화제는 학생들이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의 시선으로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보훈부 및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해 전국 단위로 개최되고 있다.수상작인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록회 이야기’는 춘천고 상록회 사건을 모티프로 해, 불의 앞에 굴하지 않았던 선배들의 용기와 정의로운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학생들은 직접 대본을 집필하고 촬영과 편집 전 과정을 주도했으며, 짧은 113초 속에 ‘정의·용기·공동체 의식’ 이라는 상록회의 핵심 가치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특히 작품은 ‘세대를 잇는 이야기 구조’를 통해 과거의 항일운동과 현재의 청소년을 연결하고 상록회가 남긴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했다.당시 만수당 사건과 독립운동의 맥락을 탐구하며 단순한 사건 재현을 넘어 오늘날에도 유효한 ‘불의에 맞서는 정의의 용기’를 영상미로 표현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학생들은 “우리 학교의 역사 속에 담긴 선배들의 용기를 영상으로 되살리며 정의롭고 자랑스러운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학생들을 지도한 박상배 교사는 “학생들이 학교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의미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춘천고는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배우고 표현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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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청소년이 주도하는 '평화빛 축제' 10월 15일 개최
2025 철원 평화빛 청소년 축제 개최 (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철원교육지원청(교육장 김상혁)은 10월 15일(수) 오후 1시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일원에서 철원군청과 공동 주관으로 ‘2025 철원 평화빛 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꿈을 잇고 평화를 잇는’ 이라는 표어 아래,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동아리 페스티벌’과 ‘상상나래 페스티벌’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철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8개 팀이 참여하는 상상나래 페스티벌 공연과 학생 및 지역 기관이 참여하는 동아리 체험 부스 12개가 동시에 운영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선사한다.철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축제의 장’ 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김상혁 교육장은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철원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평화를 함께 그려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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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청, 새내기 공무원 위한 '맞춤형 실무 연수' 진행
고성교육지원청, 2025년 하반기 저연차 지방공무원 맞춤형 청렴 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사진제공=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봉)은 15일(수) 초계종합교육센터에서 8급·9급 저연차 지방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저연차 지방공무원 청렴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청탁금지법 이해, 학교회계 세입과 세출 실무, 교육공무직 급여와 4대 보험의 이해, 지역 문화 탐방 등 수요자 맞춤형 실무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연수에 참석자들은 “혼자 고민했던 부분을 동료들과 공유하며 해답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조직 안에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홍성봉 교육장은 “저연차 지방공무원들이 조기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복무 지원과 수평적 소통을 통해 교육행정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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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AI·반도체 융합 인재 450명 양성 시동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15일(수)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에서 ‘AI·반도체 융합 전문인력 양성교육’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9년까지 전문인력 450명을 양성한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주관대학인 강원대학교 정재연 총장, 참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방승찬 원장 및 한국생산성본부(KPC) 박성중 회장 등 관계 기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AI·반도체 융합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한국생산성본부(KPC)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아울러 도와 강원대학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성본부는 AI·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적·물적 역량을 공유하고 국비 신규사업 발굴과 기업유치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10월부터 추진되는 한국생산성본부(KPC)의 ‘DSAC 및 AI 시스템 반도체 Cluster ASAT’ 교육은 AI 기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효과적으로 양성하고 인공지능 시스템 반도체 응용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향후 6주간 온라인 교육(6개 과정, 180시간)으로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한 학생에게는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교육 수료 후 자격·인증 테스트를 통과한 교육생은 2종(DSAC, ASAT)의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2026년부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반도체 설계를 위한 ‘Embedded SW 맞춤형 교육’과 병행 추진해 연간 100명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주관대학인 강원대학교는 9월 15일부터 9월 26일(12일간)까지 도내 대학생 및 휴학생,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공모 결과 목표 인원 50명을 초과한 55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학생들의 관심이 뜨거웠으며 신청학생 중 3~4학년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취업준비생이 40명(73%)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로 반도체 분야 10번째 국책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며 “현재까지 총 2,300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자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는 10개 사업 중 반도체 공동연구소, 특성화 대학 등 4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 한국생산성본부(KPC)까지 함께 하면서 강원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인력양성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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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교육도서관, 늦가을 가족 힐링 위한 특별한 음악회 개최
(사진제공=강원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화천교육도서관(관장 류은선)은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 평생학습 주말체험 ‘늦가을, 가족 음악 특강: 행복 음표, 힐링 스틸 텅드럼’을 운영한다.모집기간은 10월 15일(수)부터 10월 24일(금)까지이며 지역주민 7가족(팀당 2인)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화천교육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메뉴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이번 특강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악보에 맞추어 역할을 나누어 연주하며 서로 귀 기울이고 어울리는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맑고 신비로운 스틸텅드럼의 음색을 가족이 함께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힐링 체험이 특징이다.특강은 11월 1일(토) 오후 1시 30분, 화천교육도서관 2층 문화교실1에서 진행된다.류은선 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가족을 생각하는 건강한 마음이 텅드럼 연주 속에서 조화롭게 드러나고 이를 통해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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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학교 관리자 대상 창업교육 리더십 강화 나선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2박 3일간 경북 청송군 소노벨 청송에서 ‘2025 창업체험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한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진로교육 환경 속에서 학교 관리자의 창업체험교육 리더십과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초·중·고 학교장 및 교감 21명이 참여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 창업교육의 비전과 방향 특강, 초·중등–대학 연계 창업교육 사례 공유, 지역 창업기업 현장 탐방, 단위학교 창업교육 실행전략 분임 토의 등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창업가정신을 학교 교육과정 속에 어떻게 녹여낼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연수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영남대학교와 협력해 운영되며 지역 창업 생태계와 학교 교육이 연계되는 실질적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우수사례와 의견은 향후 ‘2026 창업교육 추진 계획’ 수립 시 반영될 예정이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학교 관리자들이 창업교육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교사와 학생을 지원하는 실질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교육이 창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워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