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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1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9명과 우수팀 3팀에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상자는 부서·동료 추천을 받은 후보자 중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중증 두부 외상 환자를 1분 내에 응급처치할 수 있는 헤드캡을 직접 개발, 강원자치도 명의로 특허 등록한 원주소방서 지창영 소방위가, 우수상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및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 건축과 박주원 주무관, 사회복지종사자 유급병가제를 도입해 처우를 개선한 복지정책과 엄익상 주무관, 생태자연도 등급 완화로 망상지구 개발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한 도시재생과 천명재 주무관이 수상했다.
장려상은 강원생활도민증을 도입·운영해 체류인구 유입 촉진에 기여한 투자유치과 김영빈 주무관, 적극적인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을 확대한 세정과 전소현 주무관, 문막 외국인투자지역에 기업을 유치해 100% 분양을 달성한 강민구 주무관, 병해충 방제체계 개선 및 정밀진단·방제 체계를 구축해 농가소득 보전에 기여한 농업기술원 이준섭 주무관, 사용허가 입찰이 17회 이상 유찰된 도민회관 사용허가로 연 3억 6천만원의 임대 수익을 확보한 반도체산업과 정해성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우수팀은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첨단 의료장비를 확충하고 중환자실 인프라를 개선해 지역 의료 역량을 강화한 공공의료정책팀 김희숙 사무관, 이연희 주무관이, 장려팀은 철원, 화천 지역의 군사규제를 개선해 민통선 북상을 이끌어 낸 접경정책팀 최지현 사무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및 영세 소상공인 우대금리 지원으로 금융부담을 경감한 소확행 지킴이팀 이영선 사무관, 김준영 주무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의견을 반영해 근무성적평정 가산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특별휴가 등의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수상자들은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성과를 만든 직원들”이라며 격려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의 상금 규모와 인센티브를 꾸준히 확대해 왔으며 올해는 선정 인원도 늘렸다”며 “앞으로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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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 활력 업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조기 사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8월 11일 춘천 명동 일대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도 경제국 직원, 강원청년경제인연합회 회원, 지역 언론사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해 명동 일대 음식점에서 소비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에 앞장섰다.
본 행사는 도가 지난 7월 말부터 운영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도는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소비를 장려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현재 각 시군에서도 지역 실정에 맞춘 다양한 소비촉진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소비의 날’ 지정,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축제와 연계한 플리마켓 운영, 지역사랑상품권 이벤트 등 생활밀착형 행사를 통해 도민의 자발적인 소비 참여를 이끌고 있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도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드는 상생 소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선제적으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쿠폰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도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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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생활도민증, 100일 만에 가입자 1만 2천 명 돌파…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대
강원생활도민증, 100일 만에 가입자 1만 2천 명 돌파…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확대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한 강원생활도민증이 8월 8일 기준 가입자 12,717명을 기록, 시행 100일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강원생활도민증은 ‘주소’보다 ‘체류’에 초점을 맞춰, 강원에 머물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인구 유입을 목표로 도입됐으며 별도의 주소 요건·가입비·실물 카드 발급 없이 인터넷에서 강원혜택이지 또는 강원생활도민을 검색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발급 후에는 도내 숙박·레저·관광시설 할인과 관광상품·도정 정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생활도민증은 시행 첫 달에만 가입자 5천 명을 돌파한 이후, 하루 평균 100명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가입자의 75%가 수도권 거주자로 ‘수도권 강원시대’를 여는 실질적인 연결 통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휴처도 빠르게 늘어나 시행 초기 135개소에서 현재 205개소로 3개월 만에 50% 이상 확대됐다.
숙박, 레저, 관광, 음식, 화목원, 체험 등 다양한 업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부가적인 서비스 제공부터 숙박 최대 40% 할인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한편 행정안전부 ‘2024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통계’에 따르면, 도의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6,6배로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평균 체류 시간과 카드 사용액 비중도 모두 전국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앞으로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관광 중심의 설계에서 나아가 문화·편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제휴처를 더욱 확대하고 ‘체류형 소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5만명을 시작으로 매년 10만명씩 확대해 2029년까지 45명 확보를 목표로 제도 확산을 이어 간다.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 생활도민증 가입자 1만 2천 명 돌파는 새로운 도민이 생긴 것과 마찬가지”며 “특히 이중 75%가 수도권 주민으로 강원도가 수도권에 편입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생활인구 유입을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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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국 최초 도청 콜센터 ‘관광불편 신고센터’로 가동… 신속 처리 강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관광지 바가지 요금과 각종 불편 사항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8월 11일부터 전국 최초로 도청 콜센터를 ‘관광불편 신고센터’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관광불편 신고는 도청 콜센터, 강원도 관광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콜센터·홈페이지, 시군별 관광안내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처리되고 있다.
그러나 채널이 분산돼 있어 관광객이 어떤 경로를 이용해야 할지 혼란을 겪거나, 신고 내용이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현장 조치가 지연될 우려가 있었다.
이에 도는 성수기 기간 신고 접수 후 즉시 현장으로 연결되는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청 콜센터를 관광불편 신고센터로 확대 운영한다.
도청 콜센터는 광역 시도 민원 접수 창구로 해당 관할 구역에서 국번없이 ☎120을 누르면 지역 콜센터로 연결되며 평소 각종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있다.
접수 절차는 콜센터 신고 접수 → 도 담당부서·시군·관할 읍면동 사무소 전달 → 담당직원 현장대응 → 처리 결과 신고자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향후 신고 건수 급증 시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도와 시군, 관광 유관기관 홈페이지에 ‘관광불편 신고센터’ 배너를 게재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도는 축제장과 해수욕장의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올해 6월 처음으로 큐알 코드 기반 ‘바가지요금 신고 시스템’을 도입해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에서 운영 중이며 하반기 주요 축제에서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내 관광지 불편사례가 생겨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오늘부터 전국 최초로 도청 콜센터를 관광불편 신고 전화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이어 “청정 강원도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앞으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도민 다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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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동물위생시험소 수의직 공무원, 수해 복구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동물위생시험소 수의직 공무원, 수해 복구 동참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수의직 공무원 10명은 8월 9일 경기도 가평군 청풍면 포도재배농가를 찾아 수해 피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도가 추진 중인 정부·공공기관 수해복구 자원봉사 운영의 일환으로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수의직 공무원들은 비닐하우스 내에 유입된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며 피해 농가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직접 현장에 와보니 피해가 매우 심각했다”며 “이번 활동이 피해 복구에 작은 힘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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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지연습 연계‘체력왕 선발대회’, 강원생명과학고에서 열려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11일 오후 2시 강원생명과학고 체육관에서 체력100인증센터의 지원하에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도교육청 부서별로 선발된 직원 45명이 참여해 △근력과 심폐지구력 △유연성과 민첩성 △ 근지구력과 순발력 등 6종목을 측정해 최고의 점수를 획득한 직원을 체력‘왕’ 으로 선정한다.
체력100은 국민의 체력 및 건강 증진에 목적을 두고 체력 상태를 과학적 방법으로 측정, 평가해 운동 상담 및 처방을 해주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직원들의 활기찬 조직 생활을 위한 개인 체력의 문제와 개선 방향을 제시해 주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주기적인 추진으로 직원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활기찬 조직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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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주도 콘텐츠 시대를 연다… 강원학생영상단 본격 운영
강원도교육청사전경(사진=강원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는 9일 10시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5 강원학생영상단 원데이 미디어 캠프’를 개최한다.
강원학생영상단은 학생 주도형 교육콘텐츠 제작을 통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으며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가 도내 중고등학교 12팀, 162명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2025 강원학생영상단 원데이 미디어 캠프에서는 그간 온라인과 학교별 방문으로 미디어 교육을 받은 영상단 학생들이 한데 모여 △방송인 특강 △미디어 체험 △30초 숏폼 영상 기획·촬영·편집 △우수 작품 시상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광서 공보담당관은 “올해 첫 활동을 시작하는 강원학생영상단이 학생이 주도하는 컨텐츠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프가 영상단 학생들에게 배움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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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완료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완료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 방지와 소유자의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2025년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한 ‘2025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을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는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소유자에게 우선 신고 기간을 주어 과태료 부과를 면제함으로써 소유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이후 집중단속을 실시 함으로써 제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도는 문자 안내, 현수막 및 홍보물 배포,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누리집 게시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를 진행했고 특히 반려동물과 동행이 잦은 공원, 동물병원 등에서 집중적인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아울러 반려견 활동지역과 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총 78명의 단속 인력과 35대의 동물등록 리더기를 활용해 등록 여부를 확인했고 이번 단속 기간 동안 위반사항은 없었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동물 생애주기 관리의 첫걸음이자 유실·유기 예방의 기본”이라며 “9월부터 운영되는 2차 자진신고기간에도 많은 도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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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추진 박차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사업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영동·남부권 발전특화전략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동해·삼척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설계공모를 통해 설계사를 선정했고 약 6개월 동안 설계 후 내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계공모는 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내 부지면적 15,517㎡, 건축연면적 9,618㎡ 규모의 건축물 3개 동을 설계하는 공모로 지난 6월 사업주관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를 통해 진행됐으며 관심업체의 질의·회신 및 참여업체 공모안 발표,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7월말 “㈜창목종합건축사사무소”가 최종 당선 되어 설계권을 부여받았다.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3년 예비타당성심사와, '24년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되어 전국 최초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됐으며 친환경 미래산업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도의 핵심사업으로 '28년까지 총 3,177억원을 투입해 동해시에 산업진흥센터, 안전성 시험센터, 시스템실증센터 등 건축물 3개 동과 연구장비 37종, 기업입주공간을 마련하고 삼척시에는 수소액화플랜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강원도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그간의 행정절차를 통해 설계착수를 앞두고 있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동해와 삼척이 우리나라 수소 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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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간현관광지일원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철 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일원 간현관광지를 찾은 야영객 및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와 원주시 그리고 간현관광단지를 관리하고있는 시설관리공단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은 야영객 및 탐방객과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한 상태에서는 수영금지, 낚시 및 다슬기 채취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놀이 및 수상레저 등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정비·설치, 수상안전관리요원 배치, 구명조끼 무료대여소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방학 및 휴가철 수상활동 극성수기인 8월 초 언론매체 및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을 통해서도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어제 발생한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다슬기채집자 익사사고는 유속이 빠른 하천에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없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수난사고로 이에 대한 하천변 비관리지역에서의 유사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대책과 해당지역의 위험구역 지정을 원주시에 요청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안전이 우선되어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으며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와 구명조끼착용 의무화를 당부”했고 수상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