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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칼라병 확산 주의
고추 칼라병 확산 주의
[충청뉴스큐] 농업기술원이 최근 고추재배에서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 감염 농가가 발생되고 있어 확산 주의와 함께 총채벌레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제주지역 고추밭에서 새순을 위축 또는 고사시키는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에 의한 ‘칼라병’ 발생에 대응해 현장에서 신속히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키트를 긴급 확보해 현장지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칼라병은 꽃노랑총채벌레가 옮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예방을 위해서 사전 총채벌레를 잘 방제해야 하고,금년 봄철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총채벌레 발생이 빨라 지면서 바이러스 감염사례도 늘고 있으며,칼라병에 걸리면 새순 부위가 구부러지고 잎은 노란색으로 변하 면서 뒤쪽으로 말리는데 심하면 잎과 줄기가 고사한다.
또한 어린 열매는 검게 변하고 성숙한 열매는 붉은색으로 착색 되지 못하고 얼룩이 되어 상품성이 떨어지는 등 식용하기에 부적합해 모두 폐기처분해야 한다.
토마토 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발생초기 총채벌레 방제 후 발병된 고추를 뽑아서 비닐봉지 등으로 식물체 전체를 감싸 다른 고추로 옮겨가지 못하게 하고 하우스 밖으로 옮긴 후 땅속에 깊이 묻거나 태워 없애야 한다.
특히 총채벌레 방제를 위해서는 작용 기작이 다른 3종 이상의 약제로 4~5일 간격으로 3~4회 방제하고 초세가 떨어지지 않도 록 물과 웃거름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쑥 등 주변의 잡초가 기주식물이 되므로 철저히 제거하고 끈끈이 트랩을 이용해 총채벌레 발생 여부를 확인해 발생초기 방제에 힘써야 한다.
고추 칼라병 감염이 의심될 경우 제주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면 진단키트를 활용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송상철 근교농업팀장은 “고추 재배농가의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지도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전하면서 “칼라병 증상이 있는 고추는 신속히 제거하고 병을 매개하는 총채벌레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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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16일 철인3종경기대회 개최에 따른 교통통제
자치경찰단, 16일 철인3종경기대회 개최에 따른 교통통제
[충청뉴스큐] 자치경찰단은 오는 16일 제16회 제주슈퍼맨전국철인3종경기대회 개최에 따른 싸이클, 마라톤 경기 구간인 성산읍 시흥리 포구 입구에서 구좌읍 하도리 해녀민박 앞까지의 해안도로에서 진입차량을 우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진행에 따른 교통통제는 오전 7시 30분 오후 8시경까지 성산읍 시흥리 포구부터 구좌읍의 종달리 포구를 지나 하도리 해녀민박 앞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선수 15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아침 07시부터 수영, 싸이클, 마라톤 순으로 진행된다.
자치경찰단은 교통 혼잡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통제구간 주변에 우회안내 현수막 및 입간판을 설치하고 자치경찰, 주민봉사대, 교통안내요원 등 총 96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유도 등의 교통관리를 할 예정이다.
형청도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필요 최소한도 내에서 교통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라면서 "교통통제구간에서의 차량운행 자제와 보행자의 주의, 그리고 불가피하게 차량을 운행할 때는 교통통제구간을 미리 꼭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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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관람객 만족도 87%
민속자연사박물관, 관람객 만족도 87%
[충청뉴스큐]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지난 5월 17일부터 2일까지 17일간 박물관 관람객 238명을 대상으로 관람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항목은 응답자 일반현황 4개 항목, 만족도 3개 항목, 직원친절도, 시설 및 환경 등에 대한 만족도 2개 항목 등 총 9개 항목이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7% 이상이 박물관 관람에 대해 만족한다고 했으며, 이것은 최근 6년간 11회에 걸쳐 실시한 설문 조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박물관 내부 청결도와 직원·해설사 친절도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93.1%, 91.2%가 만족한다고 했다.
한편, 박물관 정보에 대한 접근성은 작년 하반기 만족도 조사보다 7.1% 상승했지만, 앞으로도 다각적 홍보 전략이 요구된다.
박물관 관람 시 불만족스런 사유로는 휴식 공간이 부족하다는 소수 의견이 있었고, 개선사항은 관람문화 교육과 체험활동을 늘려달라는 의견 등이 있었다.
만족도 조사 결과는 민원인 불편 사항이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박물관 관람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휴식공간 부족, 홍보 부족, 체험활동 및 다양한 사회교육프로그램 요구 등에 대해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설문조사결과를 적극 반영해 휴식 공간 조성 등 관람객 감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상시체험활동 공간 조성과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세계적인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금년에는 역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해양종합전시관 리모델링과 엘리베이터 공사를 추진하고 있고, 올해 9월이면 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해 해양생물에 대한 생생한 전시공간과 체험기회 및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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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따라 만나는 제주 여성의 삶과 문화
물길 따라 만나는 제주 여성의 삶과 문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지난 13일 문화교육의 일환으로‘제주용천수 문화탐방’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 용천수 문화탐방’은 제주인의 생명수이자 젖줄이었던 용천수에 대한 이해와 제주에서 물이 가졌던 중요성을 알아보고, 용천수 보존의 필요성을 되새겨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생들은 상귀리‘구시물과 장수물’, 고성1리‘옹성물’, 귀덕리‘굼둘레기물’, 한수리‘동그란물과 솔펙이물’을 잇따라 방문했다.
또한, 용천수가 밀집되어 있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돼 있는 것을 보며, 용천수가 가장 중요한 취락 입지 요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물허벅’,‘물구덕’,‘물팡’이라는 제주의 독특한 물 이용문화와 제주여성의 삶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정완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그 동안 제주여성의 삶을 알아보기 위해 신당, 해녀불턱, 용천수 등의 탐방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도 제주여성의 삶과 정신문화를 발전·계승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적극 발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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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대상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중소기업 탐방을 통해, 스스로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청년 고용촉진 지원사업’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1회차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한림공업고등학교 재학생 25명이 라온건설와 ㈜카카오를 탐방했다.
2회차는 취업준비생 25명을 모집해 제주 향토강소기업인 ㈜한라산을 탐방하고, 3회차에는 도내 대학 재학생 및 최종학년 졸업예정자 25명을 모집해 ㈜한라산과 사회적기업인 제주생태관광을 탐방할 계획이다.
마지막 4회차에는 도내 대학 재학생 및 최종학년 졸업예정자 25명을 모집해 ㈜카카오와 제주생태관광을 탐방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 경험의 기회가 적은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참가비 무료, 당일 중식비 및 교통비를 별도 지원할 방침이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에 앞서 전공과 맞는 다양한 기업을 탐방할 기회를 제공한다면 기업과 청년이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소기업 탐방프로그램에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과 또는 ㈜키움커리어로 접수하면 된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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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에 진출할 스타 상품, 제주도가 키운다
중국시장에 진출할 스타 상품, 제주도가 키운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할 스타상품을 키워내기 위해 집중 마케팅 전략에 나서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중국내 경쟁력 있는 제주상품으로 화장품과 식음료 분야의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하반기 온오프라인 해외마케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제주 스타상품 통합 지원’사업은 중국내 경쟁력있는 제주수출상품 분야에 수출 가능성이 높은 도내 기업 을 선정해 집중 마케팅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의 성공사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서는 지난 4월 제주연구원 정책연구과제로 경쟁력 있는 제주 스타상품 분야 연구를 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화장품과 식음료를 스타상품 분야로 꼽았으며, 기업 공모로 제주의 자원을 활용하는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화장품분야에는 헬리오스, 대한뷰티산업진흥원, 유앤아이제주 식음료분야에는 제주자연식품, 제주팜이십일, 신한에코가 선정 됐다.
이들 기업에는 기업 당 4천만 원 이내의 자율 마케팅비가 지원되며, 관광공사와 협업해 제주브랜드와 제주상품을 함께홍보하게된다.
더불어 오는 6월말에 왕홍을 활용한 홍보 판매전이 제주에서 실시되며, 7월중순에는 중국 현지에서 해외바이어 무역상담회에도 참가하게 된다.
또한 올해 확대 구축되는 제주상품 전용 홍보·전시장 3개소에 홍보공간도 마련되며,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 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해외시장 진입 전문컨설팅을 위한 워킹그룹에도 월 1회 참여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스타상품 통합 지원사업은 기업의 자율과 책임 하에 수출 기업의 성공사례를 창출하고 정보 공유를 통해 도내 기업의 수준을 향상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라며 “선정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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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 설립 박차
유네스코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 설립 박차
[충청뉴스큐] 유네스코 사무국이 13일부터 이틀간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카테고리2센터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 유치·설립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제주에서 시행한다.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는 전 세계 국제보호지역 관리자의 역량 강화와 보호지역 관련 연구 활성화를 위해 제주도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유치 설립을 추진하는 기구다.
제주도와 환경부는 이번 타당성 조사를 통해 의지와 역량을 평가받는다.
제주도는 국제보호지역 관리역량, 그 동안 센터설립 추진을 위한 노력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국제 환경협력에 대한 제주의 관심과 기여도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타당성 조사 세부계획에는 도지사 면담, 간담회 및 프레젠테이션, 센터 예정지 현장 시찰 및 국제보호지역 답사 등이 포함됐다.
국제보호지역 관련 전문가인 한 춘리 재해위험통합연구 사무총장, 나타라잔 이쉬와란 국제자연문화유산공간기술센터 초빙교수가 타당성 조사관으로 참여하며, 마리 프르차로바 유네스코 생태지구과학국 아시아태평양 담당관이 동행한다.
조사 첫날인 13일, 도청에서 유치 및 설립 타당성에 대한 환경부의 발표와 유네스코 조사관과의 질의응답이 간담회 형태로 진행된다.
간담회 종료 후에는 주 사무실이 위치하게 될 제주 돌문화공원 및 교육이 이뤄지게 될 세계자연유산센터와 동백동산습지센터, 그리고 숙박시설인 에코촌 등 시찰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14일에 조사단은 서울에서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 및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설립관련 면담을 가질 계획이다.
타당성 조사 후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설립에 대한 안건은 하반기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 상정되고, 최종적으로 올해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승인 여부가 결정된다.
제주도는 ‘국제보호지역 관리 허브로서의 제주도’와 ‘자연환경분야의 선도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목표로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의 설립을 추진 중이다.
제주도는 “이번 타당성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센터 설립에 대한 의지를 강력히 피력할 것이며, 다중 국제보호지역으로서 제주자치도가 쌓은 노하우와 관리역량을 개도국에 전파할 수 있도록 국제보호지역에 대한 선도적인 환경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글로벌 국제보호지역 연구훈련센터’가 유네스코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국제보호지역 이해관계자에 대한 체계적·통합적 역량강화 교육훈련 프로그램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센터가 “국제보호지역의 질적 관리 향상을 위한 싱크탱크의 역할과 보호지역에 대한 보전 및 현명한 이용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한 브랜딩전략 등 우수사례 공유·전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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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대신중학교 ‘명예경찰소년단’ 발족
서귀포대신중학교 ‘명예경찰소년단’ 발족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11일 오후 1시 서귀포대신중학교에서 ‘학교폭력 또래지킴이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서귀포지역경찰대 학교전담경찰관, 명예경찰소년단원, 지도교사 등이 참여했다
명예경찰소년단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대신중학교 학생 24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학교폭력예방, 교내순찰, 또래상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형청도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캠페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명예경찰소년단원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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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 사용허가 입찰 공고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 사용허가’ 입찰 공고를 지난 10일 시행했다고 오는 13일 밝혔다.
입찰은 10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공고일 다음날인 21일 오전 10시 개찰할 계획이다.
예정가격은 3억3천46만4,840원으로, 온비드 시스템에서 일괄 개찰해 예정가격 이상으로 입찰한 1인 이상의 입찰자 중 최고 입찰금액의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할 방침이다
사용허가 기간은 사용허가일로부터 3년이며, 1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낙찰자로 선정되면 낙찰자 결정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사용허가 신청을 해야 하고, 사용료는 사용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납부하되, 사용 개시일 전에 납부해야 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 운영에 전국의 역량 있는 업체들이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센터 운영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항 제주종합물류센터는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만길 181-76 포승물류단지내에 소재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1만1,171.76㎡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물류센터에는 냉동실과 냉장실, 사무실, 상온집하장 등이 갖춰져 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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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탐라위생방역, 국가유공자 자택 무료 방역 서비스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보훈청은 도내 지역 방역업체인 탐라위생방역과 연계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국가유공자 중 주거환경이 열악한 재가복지대상자 20가구에 대해 무료방역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탐라위생방역은 지난 2016년부터 보훈청과 연계해 방역서비스를 지원해 왔으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분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균 보훈청장은 “올해에도 재가복지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따뜻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훈가족의 편안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