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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 임명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 임명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신임 자치경찰단장에 고창경 총경이 임명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방형 자치경찰단장 직위 공개 모집 결과 현직 국가경찰 공무원 고창경 총경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하고 1일자로 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경찰단장 공개 모집에는 전·현직 국가경찰 2명, 해양경찰 1명 등 총 3명이 응시했다.
최종 합격자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적격심사와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결정됐다.
고창경 신임 자치경찰단장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경찰간부후보생 38기로 제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 경기도 광명·김포·이천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과장으로 재직한 바 있다.
자치경찰단은 타 지자체보다 앞서 제주도가 자치경찰제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만큼 이번 개방형 채용을 통한 전문가 영입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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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워크숍 개최
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29일 오후 3시 도 2청사 자유실에서 도·행정시·읍면동 세무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업무 발전 방향 모색을 통해 자주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통과 공감으로 투명한 청렴문화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결의 및 청렴특강과 함께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과 오정의 사무관이 2019년 개정 지방세 관계법령 해석 및 지방세 쟁점 해설 중심으로 세무공무원이 숙지해야 할 사례 중심의 특강을 했고, 도, 행정시의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공유와 토론을 통해 세정역량 강화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김명옥 세정담당관은“이번 워크숍은 우리 도의 세입을 책임지고 있는 세무업무 담당 공무원이 제주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자주재원 확충을 통해 도민 행복재원을 마련하겠다는 다짐의 장으로, 앞으로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세정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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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 발령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월 3일을 지방공휴일로 지정·운영하는 것과 관련, 유기한민원·법정사무·도민생활불편 직결업무 등의 행정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3월 29일자로 ‘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을 발령하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지원과 함께 지방공휴일에 따른 도민 혼선과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4·3 지방공휴일 근무명령은 제주특별자치도 및 하부기관 공직자를 대상으로 발령하며, 제주도는 근무명령에 앞서 행정시 등 관련부서와의 회의를 실시하는 등 합리적인 방향으로 근무유형 및 요령을 결정했다.
우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추념식 총괄, 의전지원, 주차장 및 교통관리, 소방지원, 간이진료소 운영 등 추념식 진행을 위한 직원은 분야별로 편성해 운영한다.
특히, 환경, 교통, 소방, 안전, 상하수도 분야 등 도민생활불편 직결업무 처리부서는 지방공휴일과 관계없이 평시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유기한민원, 법정사무 등은 지방공휴일에 따른 기간 연장 없는 처리를 위해, 민원실, 건설분야, 전기차 및 태양광 등 인허가 관련부서, 소상공인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등 일자리분야, 읍·면·동 등 민원접점부서는 부서별 50%이상 근무체계를 가동한다.
양지공원팀 등 현업부서로 지정된 부서와 주요 관광지 등도 부서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부서별 50%이상 근무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방문·전화 민원응대, 내부 기본 행정업무처리 등을 위해 부서별 충분한 직원이 근무하도록 해 지방공휴일에 따른 행정 공백이 없도록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3 지방공휴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니라 4·3에 집중하고 참여하는 날’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4·3희생자 추념식, 4·3추모행사 등에 전 공직자가 지원하고 참여토록 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이영진 총무과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전 공직자는 4·3 지방공휴일의 취지를 살려 4·3을 엄숙하게 추모하고, 4·3 지방공휴일로 인한 도민 혼선 및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촘촘한 근무체계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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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령을 조속히 처리하라!
27일,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는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령 조속 처리를 요구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을 국정과제로 정하고 관련 법령을 꾸준히 제·개정 해왔다” 며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도 자치분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 밝혔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국회의 조속 처리만 남은 상황에, 자치분권 관련 법률안들에 대한 생산적인 논의보다는 정치적·조직적 이해관계에 근거한 갈등이 조장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지방분권개헌 무산에 이어, 국회가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을 비롯한 관련 법률안 처리마저 외면한다면 풀뿌리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역대 최악의 무능 국회임을 인정하는 것”이라 지적했다.
이에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원인 152명의 시장·군수·구청장들은 국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비롯한 자치분권 관련 법안들을 이번 회기 내 처리를 촉구하고, 정부에 기초지방정부까지 재정분권·자치경찰제 등 2단계 자치분권계획 시행을 요구했다. 이어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분권국가를 위해 관련법률 제·개정을 관철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지난해 10월15일 출범하여 전국 15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들이 모여 구성한 행정협의회다. 협의회는 ▲주민체감·생활밀착형 정책 등 국내외 모범 지방행정 사례 공유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의 내실 강화를 위한 포괄적 협의 ▲포용적 동반 발전 등을 위한 시·군·구 간 호혜적 협력 모색·추진 등을 수행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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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3월 ‘도민과 교감의 날’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7일 ‘도민과 교감의 날’을 운영하고, 제주 건강 369의원 원장을 ‘1일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김세엽 제주 건강 369의원 원장은 제주도박물관협회 고문, 제주국제협의회 고문, 제주 국제관악제 조직 위원을 역임하시는 등 제주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이날 박물관 주요 현황과 업무사항을 보고받고, 각종 전시실과 시설물을 견학했다. 특히, 새롭게 단장한 박물관 속 작은 갤러리에 전시된 제주의 돌담과 돌문화 사진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박물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히고, 특히, 특별전시실에서 진행중 인 “제주의 향기를 그림에 담다”전시가 마음에 와 닿는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김세엽 명예관장은 이어, “1년에 여러 번 방문하는 박물관으로, 이전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이 풍성해지고, 체계화됐다.”면서,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격려를 하고, “박물관의 색채를 잘 지켜나가라”고 당부했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박물관 운영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을 해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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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지역웹툰캠퍼스 조성 중앙 공모 최종 선정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제주웹툰캠퍼스 조성 운영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비 3억9천5백만 원 등 총 7억9천만 원을 투자해 서귀포시 동홍동에 소재한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 웹툰 작가 창작 스튜디오, 웹툰기업 입주실, CG교육실 등 728㎡ 규모로 조성 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도내 특성화고 등 청소년을 중심으로 CG교육, 웹툰체험프로그램 및 특강 등 예비 웹툰작가를 양성하기 위한 웹툰 인큐베이팅 교육 운영, 웹툰 작가들을 위한 안정적인 창작 인프라 조성 및 제주소재 웹툰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또한, 웹툰캠퍼스가 제주에 조성됨으로 인해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가 글로벌 웹툰산업의 허브 기관으로 도약하게 되며, 웹툰 전문 작가, 강사 등 연간 100여명 일자리 창출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에 앞서, 문화콘텐츠산업 중앙공모 사업으로 지난 2월 지역기반형 음악창작소 조성 및 콘텐츠코리아랩 구축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20억을 확보했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준비를 한다.
이 밖에도, 제주의 역사, 문화 등 소재를 활용해 콘텐츠 개발 제작을 지원하는‘지역특화소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에 대해 지난 11일 공모신청서 제출을 완료했으며, 다음달 4월중 최종 선정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스마트기기 보급으로 인해 콘텐츠 플랫폼이 PC기반에서 모바일 기반으로 이동하는 최근 트렌트 변화로 웹툰, 웹드라마, 웹소설 등 웹과 콘텐츠가 접목된 웹 콘텐츠가 각광을 받고 있다”라며,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를 중심으로 제주의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웹콘텐츠를 개발하고 웹툰 작가를 위한 창작공간을 제공하는 등 문화콘텐츠산업의 지역경쟁력을 갖고 선점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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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2019년도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첫 제주도양성평등위원회 정기회의가 3월 26일 오후 2시 제주도청 한라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양성평등위원회 전체회의는, 2019년도 양성평등위원회 연간 운영계획 및 성평등 정책 주요 추진계획 보고와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된다.
특히, 양성평등위원회가 여성친화도시조성위원회를 대행하고 있어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부서별 추진과제에 대한 실적 점검 보고를 받고, 신규과제 제언 등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다.
아울러, 양성평등위원회 젠더폭력예방분과위원회에서 정책 개선 사항으로 검토 중인 ‘도민 성평등 교육 확산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지난해 성평등정책관 조직이 신설돼 올해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만큼, 양성평등위원회의 정책 조정과 이행점검 기능을 강화해 성평등 관점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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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도지사, 2019 보아오아시아 포럼 연차총회 참석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19 보아오아시아포럼 연차총회’ 참석차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진을 방문한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보아오아시아포럼 연차총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지난해 11월 ‘제주-하이난 우호협력 강화 양해각서’ 체결 차 제주를 방문한 선샤오밍 중국 하이난성 성장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
원희룡 도지사는 ‘자유무역시범구와 자유무역항’ 세션 및 ‘섬경제체 세션’에 참가해 토론과 함께, 제주도의 경험 및 앞으로의 혁신적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자유무역시범구와 자유무역항 세션’에서는 국제자유도시로서의 제주의 경험과 함께, 제주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주의 노력을 설명한다.
‘섬경제체 세션’에서는 섬이라는 수용력의 한계와 지정학적 특성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담보하기 위한 제주의 다양한 정책을 홍보한다.
이밖에도 포럼 개막식, 한-중 오찬, 갈라 디너: 하이난의 밤 등 포럼 공식 행사에 참석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포럼에서 중국 하이난성과 블록체인 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해 향후 하이난성과 블록체인 업무 관련 지속적인 실무 교류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정부는 국가 차원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하이난성을 자유무역시험구이자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실험 특구 및 선행구로 승인했으며, 이에 따라 텐센트·바이두·후오비 등 중국의 유명 ICT 기업 본사들이 하이난성으로 이전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조상범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제주와 하이난성은 24년 지기 자매도시이자 선의의 경쟁자로서 깊은 우의를 쌓은 사이”라며, “그 동안에 쌓은 신의를 바탕으로 양 지역의 동반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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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금융사기 피해예방 적극 대응한다
도민 금융사기 피해예방 적극 대응한다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금융감독원, 제주은행은 22일 오전 10시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예방을 위해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이날 3개 기관은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한다.
또한, 금융감독원이 보유한 금융사기 예방 관련 콘텐츠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은행이 보유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채널을 결합해 도민 생활밀착형 금융사기 예방활동을 실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의 경제적 피해를 사전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금융거래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홍보 등을 통해 불법금융사기 피해에 대한 도민 개개인의 경각심 및 대처능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전성태 행정부지사는 업무협약식에서 “도민이 피땀 흘려 일군 자산을 금융사기로 한 순간에 잃는 일이 없도록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면서 “도민들이 신종수법에 속지 않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기수법을 알리고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강화해, 업무협약이 제주도민의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드는 귀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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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크리에이터, 모두 모여라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생활 속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성차별·성불평등 개선을 위한 크리에이터 채널 공모전’을 개최한다.
주제는 일상 및 미디어 내 성차별 개선, 성역할 고정관념 탈피 등 생활 속 양성 평등 사례이다. 제주 소재나 배경을 활용한 경우 우대 가점이 적용된다.
공모 분야는 동영상 플랫폼 채널로 공모주제와 관련된 콘텐츠가 3개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한다.
디지털 콘텐츠를 업로드 할 수 있는 채널 보유자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공모주제와 관련한 디지털 콘텐츠를 3편 이상 제작 후 출품자 채널에 ‘성차별·성불평등 개선’ 재생목록을 신규 생성해 등록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당선작 9개 채널에 대해서는 상장과 1천만 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대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며, 금상 1개 채널, 은상 2개 채널, 동상 4개 채널에 대해서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장상이 수여된다.
공모전 당선작은 양성평등 교육 및 행사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되고 SNS 채널 및 콘텐츠 공유플랫폼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은 확산 효과가 높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만큼 다양한 양성 평등 콘텐츠를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양성 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도내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