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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무생채 김치' 55가구 전달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사랑과 정성 담은 무생채 김치 나눔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6일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무생채 김치 담그기 및 나눔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이 신선한 식재료를 손질해 직접 담근 무생채 김치를 지역 내 소외계층 5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무생채 김치를 담근 뒤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정순자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담근 무생채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해 모두가 행복한 고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반찬 및 김장김치 나눔, 세탁 지원, 난방유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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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집중호우 피해 대천2무명교 18억 투입 재가설 완료… 주민 통행길 활짝
예산군, 수해로 끊긴 고덕면 상장리 일원 대천천 횡단 교량 다시 잇다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024년 7월 집중호우 시 교량 침하로 통행이 차단된 대천2무명교를 6월 말 재가설 완료해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대천2무명교는 집중호우로 교량 침하가 발생해 긴급 통행 차단을 실시했으며 이후 정밀안전점검 결과 D등급으로 재가설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해 교량 전면 재가설 사업을 추진했다.군은 기존 피해 교량을 철거하고 집중호우와 하천 유량 증가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구조적 안전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교량으로 새롭게 설치해 안정적인 통행이 가능하도록 재해 대응 성능을 높였다.특히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 중 우회 도로 안내 및 공정 관리를 철저히 추진했으며 준공에 앞서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했다.군은 이번 상장리 737-9번지 일원 위험 교량 재가설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농기계와 영농 차량, 생활 차량의 이동 여건이 크게 개선되는 등 지역민의 일상 회복과 영농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교량의 통수단면을 확보하고 내수해 성능을 강화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하천 흐름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교량 유실과 침수 위험을 줄이는 등 재난 대응력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최재구 군수는 “대천2무명교량은 단순한 교량이 아닌 주민의 일상과 생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생활기반 시설”이라며 “이번 재가설을 통해 통행 안전은 물론 집중호우에도 견딜 수 있는 재해 대응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기후변화로 자연재난이 빈번해지는 만큼 재해 취약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인 예방사업과 항구복구를 추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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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노후 교량 8곳 정비 완료… 안전·편의 동시 확보 '청신호'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노후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과 도로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상반기 교량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정기안전점검 결과 보수가 필요한 신양면 여래미교와 덕산면 대동교 등 관내 8개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실시했다.주요 공사 내용은 교면포장 정비와 방수공사, 교량이음장치 교체, 교량 난간 보수 등이며 구조물 표면보수와 단면보수도 함께 실시했다.특히 교량 상부는 방수 성능을 높이고 노후된 교량이음장치를 교체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교량의 성능을 회복하고 안전등급 향상과 통행 안전성을 높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하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 체계를 지속 추진해 재난 발생 위험을 낮추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교량은 군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기반시설인 만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선제적인 보수·보강을 통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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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억 투입 예산5리 군계획도로 4m 확장... 병목 구간 뚫었다
예산군, 예산5리 군계획도로 병목구간 확장 개통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군청사에서 예산상설시장으로 이어지는 주요 진입로인 예산읍 예산리 700-6번지 일원의 상습 교통정체와 보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예산5리 군계획도로 확·포장공사를 완료하고 7월 본격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200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3m에서 17m로 확장한 사업이며 차량 교행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보행 공간을 확보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함께 개선했다.해당 구간은 군청사와 예산상설시장을 연결하는 주요 생활도로이자 시장 이용객과 주민들의 통행이 집중되는 곳이며 그동안 도로 폭이 좁아 상습적인 병목현상과 차량 정체가 발생하고 보행 안전에도 어려움이 제기돼 왔다.사업은 지난 2022년 1월 착공했으나 보상 협의 과정에서 일부 지연을 겪기도 한 가운데 군은 지속적인 협의와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지난해 보상을 마무리하고 올해 상반기 지장물 철거를 완료했으며 6월 30일 아스콘 포장과 7월 1일 차선도색을 마치고 본격 개통했다.이번 개통으로 시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 통행이 원활해져 차량 정체가 완화되는 것은 물론,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이 개선돼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재구 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히 도로를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기반시설 확충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도로와 도시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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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드론으로 계곡 불법행위 철벽 감시… 여름철 산림 훼손 막는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 및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군은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산림 훼손 우려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오는 7월 19일까지는 계도기간을 운영한 뒤 본격적인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평상·천막 등 불법 영업시설 설치 △산림 무단 점용 △취사 및 화기 사용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특히 여름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요 계곡을 중심으로 현장 순찰과 드론 예찰을 병행해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군은 허가 없이 산림을 점용하거나 시설물을 설치하는 행위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취사 및 화기 사용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는 한편 이용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산림 이용수칙을 적극 홍보해 자율적인 참여도 유도할 계획이다.이번 특별단속은 불법 시설물 설치와 무분별한 산림 훼손을 예방하고 계곡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하는 한편 산불과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산림을 이용할 수 있는 여름철 산림휴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최재구 군수는 “산림계곡은 한순간의 불법행위로도 자연환경이 크게 훼손될 수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예찰과 현장 단속을 병행해 불법행위는 철저히 차단하고 누구나 깨끗하고 안전한 산림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산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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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원실 바닥 유도선 재정비... 색상별 구분으로 편의성 극대화
예산군, 민원실 바닥 유도선 재정비… 민원창구 찾기 더 쉬워져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민원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정비한 바닥 유도선은 민원실 입구부터 주요 민원창구까지 이어지도록 개선했으며 민원 업무별로 색상을 달리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토지측량 신청은 파란색, 통합민원 발급은 녹색, 부동산 실거래 신고는 노란색, 순서대기표는 분홍색으로 구분해 민원인이 원하는 창구까지 직관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처음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도 원하는 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어르신 등 민원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도 바닥 유도선을 따라 더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민원실을 찾는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바닥 유도선을 재정비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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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충남도 국악제 성료… 전통문화 계승 '신호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5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와 한국국악협회 충남지회 예산군지부가 주최·주관한 ‘제21회 충청남도 국악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국악제는 충남 국악인의 예술 역량을 높이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국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경연을 펼치고 공연과 교류를 이어갔다.참가자와 관람객들은 다양한 국악 공연과 경연을 함께하며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을 넘어 충남 국악인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국악인의 기량을 겨루는 무대를 넘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국악 저변 확대에도 의미를 더했다.한국국악협회 예산군지부 관계자는 “이번 국악제는 충남 국악인들이 서로의 예술세계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국악 발전의 기반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예산을 찾은 국악인들과 관람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통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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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병충해 '정확 진단'으로 농가 피해 최소화... 진단 서비스 운영 본격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병충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진단키트와 현미경 검경을 활용한 원예작물 병충해 진단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진단서비스는 역병, 풋마름병, 주요 바이러스 등 13종의 병해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키트와 현미경 검경을 활용해 병원균과 해충의 특징을 정밀하게 확인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적기에 맞춤형 방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농업기술센터는 병충해를 정확하게 진단해 농업인들이 불필요한 약제 사용을 줄이고 병해충에 맞는 방제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신속한 진단과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로 농업인들의 이용률과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특히 센터는 올해 채소류 바이러스병과 토양전염성 병해에 대한 진단 의뢰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조기 진단과 함께 건전 종묘 사용, 포장 위생관리, 돌려짓기 등 사전 예방 중심의 재배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설명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병해충은 발생 이후보다 초기 진단과 예방이 피해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작물에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방제를 서두르기보다 정확한 원인을 먼저 확인해 적합한 처방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편 병충해 진단서비스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상 증상이 있는 농작물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스마트원예팀으로 사전 문의하면 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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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 청소년 마음건강 챙긴다… 홍성군과 연합 아웃리치 '본격화'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일 내포 홍성지역 광장에서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예산·홍성 연합 내포 아웃리치’를 운영했다.이번 아웃리치는 예산군과 홍성군 1388청소년지원단이 협력해 내포지역 청소년들에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1388청소년지원단을 알리고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지수 검사를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과 지원서비스를 안내 받았으며 검사 결과에 맞춘 푸드 테라피 체험을 진행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발견·구조, 복지, 상담·멘토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 참여 조직이며 예산군과 홍성군은 지난해부터 연합 아웃리치를 이어오면서 생활권을 공유하는 내포지역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조수경 센터장은 “생활권을 함께하는 내포지역에서 두 지역이 협력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상담과 지원 창구를 알릴 수 있었다”며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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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농·후계농에 11.2억 영농자금 지원 연장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연장 신청 결과, 청년창업농 4명과 후계농업경영인 1명 등 총 5명을 최종 승인하고 총 11억2000만원의 육성자금을 연장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연장 승인된 육성자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하며 기한 내 미실행 시 추가 연장은 불가능하다.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 기반 조성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자금으로 농지 구입과 시설 확충, 농기계 구입 등 영농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이번 자금 연장을 통해 대상 농업인들이 자금 운용 부담을 덜고 계획한 영농 투자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2026년 하반기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신규 신청도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 중으로 신청 대상은 2025년 및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선정 자이며 접수된 신청자는 배정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군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청년농과 후계농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이어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중요한 정책자금”이라며 “대상자들이 기한 내 자금을 차질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앞으로도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과 후계농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