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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기여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시민을 발굴하고자 ‘제41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8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 문화상 수상부문은 학술Ⅰ, 학술Ⅱ, 예술Ⅰ, 예술Ⅱ, 문학, 언론, 교육, 체육 등 8개 부문이며 수상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2년 이상 대구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 사망한 자로서 과거 2년 이상 대구시에 거주한 자 타시·도 및 해외거주자라도 대구시 문화발전에 현저히 기여한 자로서 각 분야별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이면 된다.
1981년 제1회 문화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41회를 맞은 대구시 문화상은 지난해까지 대구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힘써온 260명을 발굴해 시상해왔다.
후보자는 각 분야별 관련 기관·단체장 추천을 받아 8월 13일까지 구비서류를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대구시 문화예술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상은 부문별 전문지식과 덕망 있는 인사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의 달’인 10월에 할 예정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크게 기여한 분들에게 시상되는 권위 있고 영광스러운 상인만큼 지역기관, 단체를 비롯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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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편의점 100개소에 장애인 도움벨 설치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GS25 대구경북본부와 7월 19일 오후 4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시내 100여개 GS25 편의점에 장애인고객을 위한 도움벨 설치를 추진한다.
대구시와 ㈜GS25 대구경북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편의점 장애인 도움벨 설치사업을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 향후 장애인 등의 편의점 접근성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GS25는 대구시가 지난 3월 공개 모집한 ‘편의점 장애인 도움벨 설치’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도움벨이 설치되는 편의점 근무자를 대상으로 장애인 고객 응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장애인 실종 예방 캠페인, 장애 인식개선 캠페인 등 장애 관련 사회공헌활동에도 대구시와 협력하기로 했다.
GS25와 대구시는 10월까지 도움벨 설치를 완료하고 장애인 고객의 이용 실태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또한, 대구시는 소규모 공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지원사업을 통해 현행법상 편의시설 의무 대상이 아닌 음식점, 미용실, 편의점 등의 장애인의 접근권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편의점 이용의 불편을 개선해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편의점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무장애 생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GS25와 우리시가 함께 노력해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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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업인 키워 일자리 늘리고 대구농업도 살리고’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7월 19일 오후 3시 청년농업인 서영준씨가 운영하는 목장053농장에서 20명의 청년농업인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영농정착 애로사항 등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관련 정책 강화 및 지속가능한 대구농업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청년농업인 소개, 정착사례 공유, 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들의 안정적 농업 정착을 위해 대구시가 해야 할 역할들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농업·농촌에서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으로 열정 넘치는 청년들이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간담회가 기존 청년농업인들과 신규 청년농업인 그리고 관계기관이 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농업에 꿈을 품고 안정적인 농업 일자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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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는 국내 유일 ‘ 분진흡입차’가 있다
대구에는 국내 유일 ‘ 분진흡입차’가 있다
[충청뉴스큐]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 쿨산업전’에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를 전시하는 홍보관이 열린다.
대구시는 도로 재비산먼지 제거를 위해 2019년부터 분진흡입차를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22대의 분진흡입차를 가동하고 있다.
22대 분진흡입차 모두 CNG 등 청정연료로만 가동되고 있어 작업 중 미세먼지 발생이 최소화된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전기구동 분진흡입차는 청소장치를 기존 CNG 보조엔진보다 친환경적인 전기모터로 개선한 전국 유일무이한 사례이다.
대구시와 대구환경공단이 이번 ‘국제 쿨 산업전’에 설치하는 홍보관에서는 전기구동 분진흡입차를 시민들이 직접 관람하고 대구시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사업을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차량이동, 외부유입 등으로 도로에서 재비산되는 먼지는 대구시 전체 발생량의 약 30%를 차지하고 있다.
그간 대구시와 대구환경공단은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동안 집중 관리도로 18개소와 집중관리구역 1개소를 지정하고 시내 주요도로를 13개 구간 40개 노선으로 나누어 정기적으로 도로 재비산먼지를 제거했다.
이와 함께 정기노선 이외에도 공공장소, 공동주택 등 시민 생활공간에 분진흡입차를 집중투입하는 ‘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같은 미세먼지 저감활동의 결과, 이번 미세먼지 계절관리 기간 대구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23㎍/㎥로 나타나 최근 5년 평균인 28㎍/㎥보다 18% 감소했고 환경부가 주관한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평가’에서 대구시가 특·광역시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친환경 분진흡입차 등을 활용해 대구시의 미세먼지를 발생단계에서부터 체계적으로 저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제거와 탄소중립을 모두 실현할 수 있도록 수소전기차 등 탄소중립 지향적인 미세먼지 제거장비를 도입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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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도시 대구‘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폭염 도시 대구‘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개최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와 대구시, 경상북도가 힘을 합쳐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엑스코에서 폭염과 미세먼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를 기후환경변화 모범도시로 만들고자 ‘제2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개최한다.
지난해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사상 초유의 폭염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했다.
올해 폭염 역시 예년 못지않게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쿨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쿨산업이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소화하는 산업이다.
이제 폭염은 대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 됐고 세계적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재난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제 정부에서도 폭염을 재난의 범주에 명시했다.
쿨산업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폭염,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내 유일의 전문 산업전시회이다.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쿨산업을 대한민국 유일의 쿨산업 시험시장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최대의 ‘쿨 축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쿨산업전에 공공재 분야에서는 클린로드, 쿨링포그, 쿨루프, 그늘막, 차열도료, 미세먼지 저감 등의 업체가 참여한다.
산업재 분야는 건축자재, 냉동냉방, 쿨섬유 및 소재 관련업체들이 출품한다.
소비재 분야는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과 패션, 의료, 침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쿨산업 관련 최신 정보와 마케팅 기회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에서 총 26개 업체가 참여하며 그 중 대구시 신기술플랫폼에 등록된 친환경 골재포장업체 ㈜케이비로드는 차열·투수 중공 세라믹 포장재 ‘C&P’의 획기적인 차열성 및 투수 성능이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수도권의 확진자 수 급증과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코로나19 방역 상황이 엄중한 만큼 7.15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추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행사를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통해 폭염도시 대구를 기후환경 변화의 모범도시로 육성하고 쿨산업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쿨산업국 사무국으로 문의바라며 참관을 원하시는 시민들은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거나 당일 현장 등록을 하면 모든 행사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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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는 대구경북 홍보 일등공신‘K-GO’가 있다
인도네시아에는 대구경북 홍보 일등공신‘K-GO’가 있다
[충청뉴스큐] 대구시 자카르타 사무소는 SNS 홍보단을 10개월 동안 운영해 수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 제품과 대구경북의 관광자원을 인도네시아 전역에 널리 알렸다.
“대구-경북 같은 지방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이 많은 것에 놀랐고 가격은 비싸지만 품질이 좋기 때문에 한번 써보면 다시 찾게 될 것 같아요”“인도네시아는 무슬림이 많기 때문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랄이나 성분표시가 제대로 될 필요가 있어요”“그동안 한국을 8번이나 갔지만 대구-경북은 가본 적이 없어요. 대구-경북에 한국적인 문화와 관광지가 많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꼭 가보고 싶어요”대구-경북 자카르타사무소에서 작년 9월부터 지난 6월까지 운영한 SNS 서포터즈 ‘K-GO’친구들의 그간 활동에 대한 평가이다.
사무소에서 대구-경북 중소기업 제품과 지역관광 국제행사 등을 홍보하기 위해 운영하는 SNS 서포터즈인 ‘K-GO’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거주하는 70명으로 구성돼 매월 사무소 인스타그램에서 제공되는 홍보 내용을 자신들의 SNS에 홍보하고 제품 품질, 디자인, 가격 등 다양한 피드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9회에 걸쳐 1,139건의 홍보와 154,331건의 좋아요 및 5,742건의 댓글을 통해 대구-경북의 품질 좋은 제품과 지역관광을 인도네시아 전역에 홍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홍보 제품으로는 지역 중소기업 수출제품인 화장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 있으며 경주 아시아송페스티벌, 대구국제마라톤 등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를 현지에 알리는 데도 앞장섰다.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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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동아리 “우리땅 독도 탐방”
유네스코동아리 “우리땅 독도 탐방”
[충청뉴스큐] 청소년과 함께 지구촌의 평화운동을 실천하는 유네스코대구협회는 2021년 7월 15일 새벽 출정식을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독도 탐방길에 나선다.
대구시내 각 학교 유네스코동아리 학생 24명, 지도교사 4명 및 유네스코지도자 8명과 특별히 독도서예가 김동욱화백을 초청해 걸죽하게 한판 국토사랑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2017년에도 ‘독도사랑 캠프’를 실시해 나라사랑, 국토교육에 큰 성과를 거둔 적이 있다.
청소년들이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내 나라 사랑 및 내 국토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촌의 평화를 추구하는 유네스코동아리 학생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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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신청 접수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범적인 관리와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2021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한다.
이번 사업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청 단지의 최근 1년간 공동주택 관리실태를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로 5개 분야로 평가해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인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가 설치돼 있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의 공동주택, 주상복합으로 주택 부분이 15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다.
선정된 모범관리단지에는 모범관리단지 인증 상패와 동판을 수여할 계획이며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로도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추가적인 혜택으로는 2022년 대구광역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심사 시 최우수 단지는 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하고 우수단지 또는 신청단지는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범관리단지로 선정을 받고자 하는 공동주택은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소재지 구·군 건축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구·군에서 접수한 신청 단지를 수합해 9월 중 대구광역시 모범관리단지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한다.
모범관리단지는 세대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각 그룹별 1개 단지를 선정하고 그 중 최우수 1개, 우수 2개 단지를 선정한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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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교육청과 손잡고 기업 판로 지원
대구시, 교육청과 손잡고 기업 판로 지원
[충청뉴스큐] 지역의 대표적인 Pre스타기업이자 야구 훈련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스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수업과 온라인 활동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부족한 교내 체육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스크린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을 최근 대구남도초등학교에 설치했다.
‘자동야구타격시스템’은 코로나와 같은 비대면 상황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실내에서 학생들이 신체 활동성과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체 체육수업이나 야구부 선수들의 타격 연습, 방과 후 수업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비이다.
㈜제스트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의 ‘지역 융복합 스포츠산업 거점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자동야구타격기를 개발해 그간 국내 프로야구구단은 물론 미국, 일본의 주요 프로야구 구단에 공급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ICT 기술을 적용해 타구 속도, 각도, 비거리 등 보다 과학적인 타격 데이터를 분석하는 베팅분석시스템을 개발해 선수, 일반인, 학생 등 다양한 연령이나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왔다.
이번 ㈜제스트의 학교 납품에는 학교 판로 진출에 애로를 겪고 있던 기업의 열정은 물론 대구시의 기업 판로 지원 노력뿐만 아니라, 대구시 교육청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성사됐으, 특히 학교에는 처음 설치 사례로써 타 학교나 전국 판로 개척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선수 출신인 ㈜제스트의 김무성 대표는 대구시, 시교육청, 대구TP 관계자의 지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현재 많은 학교에서 정식 체육교과 과정으로 수행 중인 티볼과 소프트볼에도 활용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중이며 올해 내 지역 학교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자동야구시스템 설치는 대구시와 시 교육청, 기업지원기관의 좋은 협력 사례이자 학생들의 코로나로 인한 야외활동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대체 체육교육 방안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제스트와 같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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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우수 전자정부시스템 해외진출 본격 가동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디지털 정부 우수시스템 해외진출지원 컨설팅 사업‘ 공모과제로 선정된 ’탄자니아 디지털 재난안전플랫폼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사업의 현지 착수보고회를 7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지난 2016년 새마을운동 사업을 시작으로 탄자니아와 대외교류협력을 추진해온 대구시는 2018년에는 탄자니아 일레메라시와 전자정부 분야 MOU를 체결했고 2019년에는 탄자니아 공무원이 대구시에 파견근무를 실시하는 등 꾸준한 관계를 형성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2018년 대구시의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을 견학한 탄자니아 공무원연수단의 요청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본 사업을 통해 탄자니아에서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연재난과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각종 사회재난으로부터 탄자니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탄자니아 정부의 국정아젠다 수립으로 도도마시에 설립예정인 ‘탄자니아 국가재난안전센터’의 구축 및 운영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이 본 사업의 주요내용이다.
체계적이고 현대적인 ‘탄자니아 국가재난안전센터’ 운영을 위한 환경분석과 개선사항 도출을 통해 미래모형 설계와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구축 등 후속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본사업의 최종 목표이다.
탄자니아 국가재난안전센터 운영 플랫폼 구축은 현재 탄자니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원조사업과 연계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상승시키고 ODA등 유·무상 융합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성필 대구시 정보화담당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ICT기업이 대구시의 우수 전자정부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