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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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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송 페스티벌’울산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케이팝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9 아시아송 페스티벌’이 울산에서 개최된다.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6월말 공모한 ‘2019 아시아송 페스티벌’의 개최지로 울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아시아 국가 간 교류 활성화와 케이팝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울산시는 이 행사를 오는 10월 중순 2일간 개최할 계획이며, 케이팝 및 아시아 대표 가수들이 서게 될 메인 무대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펼쳐지게 된다.
또 축제의 분위기 고조를 위해 버스킹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음악 시장의 트렌드를 전망하고 논의하는 국제 세미나도 개최키로 했다.
울산시는 월드뮤직페스티벌과 서머페스티벌 등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세련된 행사 운영은 물론 지역의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아 울산을 아시아 각국에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 세계 음악인들과 한류 팬들이 주목하는 ‘2019년 아시아송 페스티벌’을 울산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철저한 준비로 페스티벌의 성공개최는 물론 개최 장소인 태화강 국가정원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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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어르신, 병원 검진 등 나들이 편해진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주군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농촌형 교통 모델인 ‘마실버스’가 도입돼 오는 20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5일 오전 10시 범서읍 선바위공원에서 농촌형 교통 모델 마실버스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과 황세영 시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날 개통식은 마실버스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환영사, 축사, 마실버스 시승 및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울주군 등 농촌지역에서는 어르신들이 장이나 보건소, 병원 등을 이용할 때는 주로 걷거나 경운기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고 가끔 이장들이 승용차로 수송하는 경우도 있다.
농촌형 교통 모델은 이러한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작된 사업이다.
이날 개통식 행사를 갖는 마실버스는 20일부터 25인승 카운티형 버스 6대로 6개 노선, 총 24개 마을을 운행하게 된다.
마실버스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일반 성인이 교통카드로 요금을 결제할 경우 1,250원, 현금은 1,300원이다.
마실버스의 운행 횟수는 기존 운행 시내버스보다 더 많고 마을협의회에서 협의가 이뤄질 경우에는 운행 시간과 횟수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목욕탕, 병원 등 이용을 위한 특정 지역 운행은 사전 인가를 받아 운행 가능하며, 운행을 담당할 승무원은 운행마을의 거주자를 우선 채용했다.
울산시는 마실버스 운행 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향후에는 노선 확대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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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실무자 스트레스 문화공연으로 해소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12일 오후 2시 중구 J아트홀에서 ‘2019년 자살예방 실무자 등 정신건강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정신적 스트레스로 힐링이 필요한 대민업무 담당자와 자살예방 실무자, 경찰 소방공무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업무 과중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마음건강조사, 정신건강 힐링 강연, 정신건강 문화공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자살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자살예방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와 관련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증가되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실무자들의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직무 몰입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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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여름방학 독서 토론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의 기회 제공을 위한 독서 토론대회를 개최한다.
울산시가 EBS미디어독서력진단센터와 공동 주최하는 ‘여름방학 독서토론대회’는 8월 10일 오전 10시 울산도서관에서 열린다.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참가 학생은 학년별 선정도서를 사전에 읽은 후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
대회는 학년별 10명씩 1개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찬반을 나눠 교차 논쟁하는 방식이 아닌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견해와 의견을 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회가 마무리되면 참가자 전원이 EBS미디어독서력진단센터 누리집을 통해 독서 토론 수준을 진단받을 수 있다.
또한, 채점을 통해 60점 이상을 받은 참가자에게는 합격 인증서가 발급되고, 상위 우수 참가자에게는 EBS미디어독서력진단센터 명의의 상장도 수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16일부터 26일까지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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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화재안전특별조사 시민조사참여단 16명 위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중구 성남동 특별조사 통합사무실에서 ‘국가 화재안전특별조사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 위촉식 겸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위촉식을 갖는 제3기 시민조사참여단 16명은 올해 하반기 중 매월 1~2차례 실제 조사 현장에 참여해 조사활동 관찰·분석, 문제점 등 개선의견 제출, 안전관리 실태 확인,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의견 제시, 지역 화재안전 홍보 활동 등을 하게 된다.
김종근 소방본부장은 “시민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통해 화재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2월까지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에 대해 ‘국가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작년 4,537개소, 올해 1만 1,060개소 등 2단계에 걸쳐 1만 5,597개 대상에 대해 화재 취약요인을 제거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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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안전체험관, 지역 내 학교장 특별 안전체험 운영
지역 내 학교장 특별 안전체험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울산안전체험관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으로 울산 전 초·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한 특별 안전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특별 체험은 1기 초등학교 60명, 2기 중학교 46명, 3기 중·고등학교 57명, 4기 고등학교 54명 등 총 217명의 교장단이 참가했다.
체험은 화재안전, 고층탈출, 교통사고, 지진재난, 선박안전 등 사고에 대한 안전체험과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 등 학교 관리자의 안전역량 제고를 위한 종합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8년부터 소방본부와 울산교육청에서 ‘학교 안전사고 예방 전문가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번 특별 안전체험은 지난해 교감, 올해 교장 안전체험에 이어 내년에는 전 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안전체험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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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산공예품대전 대상‘상감기법 바둑판 겸 장기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제22회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심사 결과 목·칠 분야 김종필 씨의 ‘상감기법 바둑판 겸 장기판’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울산시는 지난 10일 ‘울산광역시공예품대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심사 결과 입상작 25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산공예품대전에는 목·칠 7점, 도자 25점, 금속 4점, 섬유 7점, 종이 14점, 기타공예 11점 등 총 68점이 출품됐다.
입상작으로는 금상에 종이 분야 김옥희 씨의 ‘대숲의 바람’, 은상은 도자 분야 박봉녀 씨의 ‘목단꽃과 훈민정음, 청자에 꽃 피우다’와 도자 분야 김철민 씨의 ‘코발트, 청자 그 정점에서’가 영예를 안았다.
동상은 기타 분야 이선애 씨의 ‘천연염색 가죽가방 및 소품’, 도자 분야 박시아 씨의 ‘십리대밭을 담다’, 목·칠 분야 이양운 씨의 ‘나전칠기‘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종이 분야 김강희 씨의 ‘지승호리병’ 등 3개 작품이, 특선에는 금속 분야 장추남 씨의 ‘일자도, 일자도’ 등 5개 작품이, 입선은 기타 분야 김종춘 씨의 ‘붓’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들 입상자에게는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8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수상자 등 공예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350만 원 등 입상자에게 총 1,46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작품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제1전시장에서 마련된다.
또 전시기간에는 도자공예 등 4개 분야 공예체험이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로비에서 열린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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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중소기업단지·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천중소기업단지 및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준공돼 오는 15일부터 통행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울산시가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울산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와 인근의 가천중소기업단지의 진입도로로 이용하기 위해 개설됐다.
총사업비 407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총연장 3.1㎞로 기존의 국도 35호선 일부 약 1.1㎞를 2개 차로로 확장하고 폭 25m, 총연장 2.0㎞ 규모의 도로를 신설했다.
지난 2016년 8월 착공해 지난 6월 공사를 완료했으며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15일부터 도로 사용을 개시할 예정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가천중소기업단지 진입도로 및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준공으로 이들 산업단지 내 산업물동량의 원활한 수송뿐만 아니라, 서울산권 도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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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최고 수준 방사능 방재 기반’구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최종 보고회를 갖는 ‘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이 지난해 9월 착수해 자문위원회와 중간 보고회, 시민토론회를 거쳤으며 이 날 최종 보고회를 끝으로 7월 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울산은 현재 가동원전이 11기이고 건설 중인 원전 3기로 최대의 원전 밀집지역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능 방재능력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 이후 방사선비상계획이 30㎞로 확대됨에 따라 울산지역 대부분이 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어 원전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최초로 지휘, 예찰, 교육훈련, 체험, 방재연구 등 종합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울산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은 원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 주민 피해 최소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울산 원자력방재타운’은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울주종합체육공원 인근을 대상 부지로 선정했으며 부지 확장성, 주민 수용성 등 경제, 사회, 환경적 조건이 뛰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방재타운 내에는 울주방사능방재지휘센터 연구개발 인큐베이팅센터 방사능방재기술평가센터 방사능방재연구소 방사능방재인력개발원 원자력방재 전시·교육·체험관 등을 유치할 예정이다.
총사업비 약 720억 원에 총 편익은 1,222억 원으로 편익비용 값이 1.69로 방재타운 사업의 경제성은 확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추진은 2020년부터 2029년까지 10년 장기 프로젝트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4일 개최한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사업 시민 토론회 의견과 최종보고회의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투자우선순위를 정하는 등 2019년 8월중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할 계획이다.
방재타운 내 가장 먼저 입지할 ‘울주방사능방재지휘센터’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건립 중이다. 국비 78억 원이 투입되어 부지 1만㎡, 건축 연면적 1,600㎡, 지상 3층 규모로 오는 2021년 6월 완공되어 방사능 재난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방사능 방재능력 확보와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원자력방재타운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며 “주민대피계획 개선 등 방사능 방재대책 마련과 원전사고 대응 시뮬레이션 구축 등 원전 안전대책 강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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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울산 유치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및 정갑윤 국회의원, 유치위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울산 유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울산광역시 원외재판부 유치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원외재판부 울산 유치의 당위성 모색과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 주제발표와 이에 따른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도회근 울산대학교 교수가 ‘지방자치 확대를 위한 사법정책의 전개’,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선임연구위원의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의 울산설치 여건과 필요성’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서 신면주 유치위원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정갑용 영산대 법학교수, 울산지방변호사회 이창림 부회장, 추성태 경상일보 편집국장 등이 주제 발표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한편 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1월에 구성되어 그동안 원외재판부 울산유치를 위해 올해 3월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유치건의서를 제출했다.
이어 지난 3월부터 5월말까지 10만 명을 목표로 원외재판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해 울산시민 16만여 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아 지난 6월 송철호 울산시장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유치위원회는 향후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16만여 명 범시민 서명지를 전달하고 원외재판부 울산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인 설득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국가경제에 큰 기여를 해 왔으나,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고등법원 또는 그 원외재판부가 없는 유일한 도시로 사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이번 토론회가 유치활동을 더욱 촉진시키는 계기가 되어 원외재판부 설치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밝혔다.
201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