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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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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최고대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이 12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최고대상’을 수상한다.
한국언론인연합회에서 시상하는 이 상은 전국의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규제개혁과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투자 확대 등 지방자치 발전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공이 큰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한다.
최고대상으로 광역단체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기초단체는 유진섭 정읍시장이 수상한다.
송 시장은 규제개혁과 혁신을 위해 시민주권을 민선7기 울산시정의 핵심가치로 삼아 고충민원과 제도개선 전담기구인 시민신문고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각계 전문가와 공직자가 함께 시정 발전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하는 미래비전위원회를 구성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서는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인 조선해양, 자동차, 석유화학의 성장 모멘텀을 이어받을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경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를 발굴하고, ‘글로벌 에너지허브 울산’의 비전 아래 민간투자 유치, 재정투자 확대, 제도 개선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원전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원전해체산업의 핵심 기반으로서 원전해체연구소 유치에도 성공했다.
또한 지역 숙원사업인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공공병원 건립, 농소~외동 간 국도 건설의 예타면제를 관철시켰다.
이 밖에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 지방정원의 국가정원 지정에도 나서는 등 지역 발전의 초석을 다져왔다.
대내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산업 회생을 위해 울산 미래 30년 초석이 될 7개 성장다리 사업의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합회는 지난 2001년에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는 기치 아래 전국 50개 언론사의 전현직 중견 언론인들의 연합체로 창설되었으며 언론의 고유한 사명과 기능으로 국가 발전과 사회 통합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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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창업 거점 ‘스타트업 파크’에 인천 선정
인천광역시 스타트업 파크 조감도
[충청뉴스큐] 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2019년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의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은 중국의 중관촌, 미국의 실리콘 밸리, 프랑스의 스테이션-F와 같은 개방형 혁신창업 거점을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중기부가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 공모 방식의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혁신창업 활성화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보여주듯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공모에 대한 지자체의 호응은 매우 뜨거웠다. 지난 3월 29일 사업 계획 공고 후, 사업계획 접수기간 동안 전국 17개 시· 도 중 14개 시·도가 응모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28일까지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가 진행되었으며, 1·2차 평가를 통과한 8개 시·도를 대상으로 7월 10일 최종 발표평가가 진행됐다.
중기부는 1차 서류평가부터 외부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조성계획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종 1개 시·도를 선정하는 최종 발표평가는 창업정책 전문가, 건축·공간조성 전문가와 더불어 정책수요자를 대신해 중소기업 분야 언론인을 포함한 총 13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에 선정된 인천광역시에는 스타트업 파크를 구성하는 공간 조성 비용으로 국비 120억 7,700만원이 지원되며, 인천광역시는 지방비로 현금 61억 7천만원, 현물 1,148억 9,900만원 등을 합쳐 창업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광역시는 시 소유의 유휴건물을 리모델링해 스타트업 입주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IT, 바이오, 스마트시티 산업 등을 중심으로 창업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혀 평가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1·2차 평가를 통과하였으나 최종평가에서 아깝게 탈락한 대전 광역시는 내년 완공 예정인 TIPS타운과 연계해 창업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스타트업 파크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 외 1·2차 평가를 통과하였으나 미선정된 시·도의 경우에도 지역에서 제출한 사업 계획서를 바탕으로 스타트업 파크 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한다. 스타트업 파크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는 전문 연구기관에 위탁해 진행할 예정이며, 중기부는 향후 연구용역 결과를 고려해 중·장기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권대수 중기부 창업진흥정책관은 “스타트업 파크는 지역의 창업자, 투자자, 대학·연구소 등이 서로 협력·교류하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혁신 창업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앞으로 중기부는 인천광역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혁신창업 활성화의 대표적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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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지방정원, ‘제2호 국가정원’ 지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이 순천만 국가정원에 이어 우리나라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11일 산림청으로부터 울산 태화강 지방정원의 제2호 국가정원 지정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내년부터 정부로부터 태화강 국가정원의 운영관리를 위해 매년 30~40억 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 2018년 울산발전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태화강 국가정원지정으로 울산시는 2023년까지 생산유발 5,552억 원, 부가가치유발 2,757억 원, 취업유발 5,852명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은 84ha의 면적에 6개 주제 29개 세부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자센터와 정원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연간 158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울산의 최고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하천이 가지는 입지적 제약을 극복하고, 오히려 하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정원을 표방한 국내 최초의 수변생태정원이다.
특히 오염되었던 태화강을 복원시키고 보전하면서 자연자원과 정원을 연계해 도시재생 등에 있어 성과를 거두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문재인 정부의 지역공약 중 하나이다.
울산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그동안 수도권, 호남권에 편중되었던 정원 문화를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울산을 포함한 영남권으로 확대되는 계기가 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선포식은 계절을 감안해 10월 중순경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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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쌰으쌰 수차를 돌려봐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휴가철인 7~8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휴일을 보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파종부터 수확에 이르는 1년 농사의 과정과 과정마다 사용하는 농기구의 종류를 학습하고, 농기구를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영상을 통해 학습하는 이론 수업과 활동지로 전시실을 탐색해 농기구를 직접 찾아보는 탐구 수업, 농기구 가운데 수차를 제작하는 체험 학습 등으로 실시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지금은 잊혀져가는 전통 농사법과 농기구에 대해 배워보고, 수차를 제작하는 체험을 통해 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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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는 11일 오전 11시 남부소방서 4층 강당에서 1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취임한 김한주 대장은 지난 2008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하였으며, 임기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022년 7월 4일까지 3년간이다.
김한주 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적극적인 활동으로 대원 중에서도 모범이 되어 왔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의용소방대 발전을 이끌어 왔다.
이번에 이임한 박호종 대장은 지난 2016년 7월 5일부터 올해 7월 4일까지 남부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를 이끌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의용소방대원들의 단합과 함께 각종 재난현장 인명구조와 예방활동에 앞장서왔다.
정진석 울산 남부소방서장은 “이임하는 박호종 대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취임하는 김한주 대장에게 축하와 함께 남성의용소방대가 더욱 발전해 시민의 안전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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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그림·멋글씨 전국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 125돌 기념 ‘2019년 한글문화예술제’와 관련해 ‘한글 글그림·멋글씨 2개 분야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글사랑’을 주제로 하는 한글 글그림 분야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한글로 표현된 글그림을 공모한다.
한글 멋글씨 분야는 외솔어록, 한글사랑, 한글문화 중심도시 울산의 특색을 표현한 한글 문구를 주제로 하며 전국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 참여는 11일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한글문화예술제 누리집을 통해 분야별 제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한글 글그림은 등기우편, 한글 멋글씨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작품 심사는 9월 5일, 발표는 9월 10일 각각 실시된다.
시상식은 10월 9일 열리는 ‘2019 한글문화예술제’ 개막식에서 실시되며 글그림 분야는 외솔상 1명, 으뜸상 2명, 버금상 3명, 아름상 5명, 보람상 30명 등 총 41명에게 상이 수여된다.
멋글씨 분야는 외솔상 1명, 으뜸상 2명, 버금상 5명, 보람상 30명 등 총 38명이 수상한다.
한편, ‘2019 한글문화예술제’는 10월 9일부터 10월 12일까지 4일간 중구 원도심 일원과 외솔기념관에서 열린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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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관광 활성화, 서울·울산 관광협회도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6시 20분 롯데호텔울산에서 서울 및 울산관광협회와 울산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광객 유치에 중점 역할을 하고 있는 서울 및 울산 관광협회가 업무 공유를 통해 울산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객 유치 등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관광산업 및 울산관광 활성화 공동 연구 상호발전 및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적 홍보 지원 관광 관련 교육 분야 공동 지원 관광인재 발굴 및 격려 등 관광 발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여행업위원회의 요청에 의해 이뤄 진 것으로 수도권에서도 이제 울산이 주요 관광지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이날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여행업위원회, 한국관광신문 등 관광업계 전문 기자 등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답사와 문화체험 등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도 실시한다.
답사는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2일간 실시되며 대왕암공원, 태화강십리대숲, 옹기마을, 간절곶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시가 서울시관광협회, 울산시관광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울산관광의 기반을 다지고, 국내 여행객뿐만 아니라 인바운드 여행객 유치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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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이전·창업 기업에 인센티브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이전·창업기업에 대한 특별지원을 위한 ‘울산광역시 기업 및 투자 유치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11일 공포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 및 민간의 투자 유치를 위해 보조금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이전과 창업 유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국내기업의 울산 이전과 증설 등을 촉진하기 위해 ‘투자촉진지구 입주’ 조건을 삭제하고 보조금 지원기업 사후관리 기간도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는 등 지원 조건을 완화했다.
시설보조금은 2억 원 한도에서 10억 원 초과액의 20% 범위 내 30억 원, 입지보조금은 20억 원 초과액의 20% 범위 내 30억 원 지원으로 한도를 대폭 확대했다.
또한, 이전·창업기업에 대한 특별지원도 신설했다.
지원대상 이전·창업 기업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부설연구소, 벤처기업 및 신성장동력·원천기술에 해당하는 기업 등이다.
이들 기업에는 입지 및 건물 매입가의 15% 범위 내 등 입주 관련 지원한도 1억 원, 장비구입비의 30% 범위 내 1억 원 한도, 신규 채용 상시고용 인원 1인당 6개월 이내 50만 원 등이 지원된다.
보조금 등은 시 투자유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과 규모가 정해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이전해 오고 수소자동차, 3D프린팅 등 신산업 분야의 창업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울산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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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케미라화학, 울산에 약 500억 원 규모 신규투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용산화학과 핀란드 케미라사 간 합작사인 용산케미라화학이 울산 남구 부곡동 일원에 약 5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용산케미라화학은 남구 사평로 32번길에 위치한 용산화학 울산공장 내에 약 500억 원을 투자해 지난 6월부터 오는 2020년 12월까지 고분자응집제 생산공장을 건설키로 했다.
이 공장은 시험가동을 거쳐 2021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산화학과 합작하는 핀란드의 케미라사는 수처리제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케미라사의 이번 신규투자는 지난 4월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케미라사를 직접 방문해 외국인 투자 특전 지원제도와 인·허가 등 행정지원 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경영진들로부터 신뢰를 확보함에 따라 이뤄졌다.
특히 최근 고분자응집제의 원료인 아크릴아마이드에 대한 주요 고객사의 납품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용산미쓰이화학과 가동률 저하로 고민하던 용산화학의 DAQ생산라인이 이번 합작투자로 정상가동이 가능해져 더욱 의미가 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용산케미라화학의 합작투자 확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지역기업이 정상화됨에 따라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합작투자가 국내기업과 외투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용산화학 관계자는 “이번 합작투자로 미래 성장을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장 건설과 운영, 최고 품질의 제품 생산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분자응집제는 아크릴아마이드와 DAQ을 원료로 생산되며 폐수처리, 제지, 원유채굴용 첨가제 등 산업 전반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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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처로 고래의 꿈을 잡아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7월을 맞아 어린이 단체 체험행사인 ‘드림캐처로 고래의 꿈을 잡아라’를 개최한다.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24일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오후 1시 30분 등 모두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해하고, 색연필과 드림캐처를 활용해 나만의 고래 장식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 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 암각화와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