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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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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오는 2020년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1일 전국 시·도에 통보한 2019년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계획을 충분히 검토한 후 내년도 공모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공모 계획에 따르면 사업추진계획서와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연구용역보고서를 농식품부에 각각 제출해야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응모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2월 완료를 목표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중이다.
이 용역은 대내외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전망과 유통실태 조사, 향후 도매시장 제도의 관리운영 및 시설에 미치는 환경요인 분석,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적정성,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는 용역이 완료되면 2020년도 공영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신청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국내 재건축 사례인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과 타 지역 이전 사례인 인천남촌농산물도매시장 등을 견학하고 우수사례는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용역 중간보고회를 포함한 추진위원회, 도매시장 종사자 대상 설명회, 시민 대상 공청회 개최 등을 통해 시설현대화사업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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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블로그기자 및 SNS 서포터즈 합동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9시 30분 울주군 언양 향교에서 ‘2019년 블로그기자 및 SNS 서포터즈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9년 블로그기자 및 사회관계망 서포터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울산누리 블로그기자단과 사회관계망 서포터즈의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언양 향교에서 다양한 매체와 변화하는 경향에 대응하고 울산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역할과 자세를 가다듬는 역량강화교육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오후에는 미나리 와이너리, 트레비양조장 등 지역관광특산품 생산업체를 방문해 제조과정과 특산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울산누리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에 게재 하는 등 시정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블로그기자단과 서포터즈단의 역량 강화는 물론 상호 네트워크 구축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 며 “앞으로 젊고 패기있는 서포터즈를 활용해 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발굴해 시민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한 제7기 블로그기자단 40여명을 비롯해 일반인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사회관계망 서포터즈 68명이 현재 울산의 주요행사 및 축제, 시정정보, 관광명소 등 다양한 분야를 사회관계망에 소개하고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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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문화유산 한눈에 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디지털울산문화대전’ 편찬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디지털울산문화대전 누리집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디지털울산문화대전’ 편찬사업은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난 2016년 2월부터 올 6월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함께 울산의 지리, 역사, 문화유산, 정치·경제·사회, 성씨·인물, 생활·민속, 삶의 이야기 등 9개 분야의 자료를 전자 백과사전으로 구축해 시민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관련분야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해 울산지역의 지식정보 역량을 총 집결했다.
또한 이들 전문가들이 작성한 4만 2,000여 매의 원고를 토대로 총 9개 분야 5,089개 항목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멀티미디어 자료과 생활사 동영상 등 울산의 다양한 정보를 누리집으로 구축했다.
구축된 누리집은 올 3월부터 2개월간 전문가 및 학생·교사 검토단 및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점검을 거쳐 완벽을 기했다.
‘디지털 울산문화대전’은 7월 1일부터 인터넷 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 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울산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며 “다양하게 구축된 울산 관련 콘텐츠를 활용하면 교육·연구 및 문화·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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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73명 정규직 전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속 청소, 경비 등 5개 직종의 외주 용역업체 근로자 73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시 소속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 41명의 정규직 전환에 이어 올해도 73명을 7월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정규직 채용 임용장 수여식은 6월 27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공무직화’는 노동 존중 울산을 만들기 위한 송철호 울산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이다.
김석겸 행정지원국장은 “정규직 전환으로 정년이 보장되고 후생복지가 개선되는 등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다.” 며 “공무직으로서 책임과 소임을 다해 공공서비스의 질 개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도 정부 로드맵 및 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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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프랑스 수소사절단, 수소 상담회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프랑스의 수소사절단이 울산의 수소산업 기반을 살펴보고 국내기업과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울산을 찾는다.
사절단은 ‘뽈 비이큘 두 퓌투’의 혁신프로그램 매니저 ‘브뤼노 매튜 자맷’을 단장으로 프랑스 국유철도 등 8개 기업, 5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27일 9시 30분, 울산경제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사절단, 주한프랑스대사관 관계자, 국내 13개 기업·기관과의 수소산업 관련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한불 양국의 수소산업 현황을 이해하고 수소산업의 상호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상담회에서 울산수소산업 현황과 더불어 주요 에너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정주 여건과 투자환경, 주요 인센티브 지원제도에 관해 소개하는 등 한국에서 울산수소산업의 입지적 장점을 홍보한다.
또한 수소산업 관련 기업·기관들의 1대1 상담도 이뤄진다.
상담회에 이어 수소사절단은 덕양 수소생산공장과 테크노산업단지 수소연료전지 실증화센터를 둘러본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이 수소 및 미래에너지산업 분야에 높은 기술 수준과 양질의 노동력을 갖춘 지역임을 부각시켜 향후 울산과의 교류협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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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내버스 이용객 편의 위해 일부 노선 개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버스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실시,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편 대상은 총 34개 노선이며 개편 내용은 기·종점 연장 10, 경로변경 8, 노선폐지 2, 지원운행 폐지 8, 운행횟수 등 변경 6 이다.
이번 개편은 불합리한 노선의 조정, 법령 개정 사항 반영 그리고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도입에 따른 기존 노선 정비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개편 계획은 민원 및 이용객 현황 분석, 버스업체와 구·군 의견수렴 등을 거쳐서 수립했다.
개편 내용을 보면 승무원 운행 전 음주 측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연암차고지가 기점인 226번과 246번을 농소차고지로 연장했다.
운행시간 부족 해소를 위해 134번, 233번, 337번은 각각 울주군청, 구점촌교, ‘사연’정류소를 미경유하고 927번과 977번은 각각 7회, 2회 감회해 운행한다. 울주군청으로는 134번 대신 824번이 운행하게 된다.
농소차고지와 부산노포동역 간을 운행하는 1147번의 운행구간 중 양산 용당마을~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마을은 국도 7호선 확장공사의 웅상2구간이 준공됨에 따라 자동차전용도로로 운행하게 된다.
837번 노선은 혁신도시와 구영리 연계를 위해 종점을 호반베르디움에서 구영리로 연장했고, 847번은 혁신도시 장현동 골드클래스에서 울산공항으로 연장해 울산공항의 시내버스 접근성을 제고했다. 422번은 매곡지역과 북구홈플러스 연계를 위해 기존 ‘신천’정류소를 미경유하고, ‘유황온천’과 ‘에일린의뜰’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702번은 북구 중산동 일동미라주를 경유하도록 변경하되 매곡중산지구 개발사업이 준공되는 2020년에 운행 개시할 계획이다. 924번은 기점을 ‘영해’에서 ‘낭지교’로 단축하면서 ‘안영축’까지 1일 4회 지원 운행하고, 954번은 후평마을까지 1일 2회 지원 운행한다. 953번은 기점을 ‘경동우신’아파트에서 ‘작천정입구’로 연장하고, 마을버스 52번은 종점인 월내를 ‘서희스타힐스’로 단축하고 여울목아파트 등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507번은 마실버스 ‘울주01’노선과 운행구간 중복으로 마실버스 운행 개시 시점부터 노선이 폐지되며, 주말과 공휴일에 운행하던 1328번은 승객 수 감소,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따른 승무원 수 확보 곤란으로 폐지된다. 다만 배내골과 석남사 구간에 대한 주말, 공휴일 운행노선 증설은 별도로 검토할 계획이다.
421번 노선의 토요일, 공휴일 운행시간표를 평일과 동일하게 조정해 운행횟수를 증회하고, 537번은 차량 1대를 증차해 1일 7회가 증회되며, 975번은 기점기준 운행방식으로 변경해 1일 4회가 증회하고, 마을버스 22번은 13.5회 증회된다. 아울러 고등학교 야간자율학습시간 조정으로 마을버스 11번, 15번 노선의 오후 10시 심야지원 운행도 폐지된다.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도입으로 일부노선의 지원 운행이 폐지된다. 233번은 사일마을, 308번은 미호, 313번은 출강, 315번은 금곡과 신리, 348번은 선필, 52번은 진동마을부터 월내까지의 구간은 ‘마실버스’로 대체된다.
또한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환 노선 중 1127번, 1137번, 1147번은 운행시간표가 변경되므로 이용객들은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정병규 버스택시과장은 “이번 개편은 운행 전 음주측정 등 법령 개정사항 반영과 불편 해소를 위한 불합리한 노선 정비에 중점을 두었고, 7.1.부터 시행되는 개별노선제와 더불어 시내버스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행경로 변경 내용을 미리 숙지한다면 좀 더 편리한 버스 이용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개편 내용은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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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의 달’유관기관 합동 거리홍보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26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정문 앞에서 시민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거리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 홍보활동은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과의존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정보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전개해왔다.
올해는 10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활동을 펼친다.
울산시는 이날 롯데백화점에서 고속버스터미널을 지나 삼산디자인거리, 업스퀘어까지 가두행진을 실시하고 롯데백화점 정문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과의존 상담, 바른사용 자기다짐 서약 서명, 퀴즈풀기, 룰렛 돌리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스마트폰 과다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막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며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해 울산스마트쉼센터를 운영, 지속적인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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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연구기능 활성화 세미나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6일 오후 1시 대강당에서 관내 연구기관 연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기능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분석장비 신뢰도 확보와 분석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모델링 연구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김동윤 팀장은 ‘장비의 소급성’을, 서울성심병원 김지형 박사는 ‘예측모형 활용 및 통계 그래프 작성’을 발표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울산시의 안전한 먹거리 및 쾌적한 환경 등을 위해 연구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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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2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중·고등학생들에게 세계적인 미래 과학자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제 62회 과학기술멘토와의 만남’ 행사가 26일 오후 6시 30분에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시교육청,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포항공대 차형준 교수가 지도자로 나서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형준 교수의 강연을 통해 생물모방공학을 통한 신소재 개발에 대해 살펴본다. 홍합이 만드는 접착제를 이용해 인체에 사용할 수 있는 의료접착제를 개발한 연구를 중심으로 생명체들의 생존기술을 모방하는 생물모방공학의 다양한 예를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만남의 지도자인 차형준 교수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교에서 연구원 과정 거친 후 현재는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특히 홍합단백질을 이용한 의료용 접착소재 기술사업화 등 국내·외 특허 150여 건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0년 제15회 바다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해 한국생물공학회 우수기술연구상, 2009년 서울국제발명전사회 폴란드 발명자협회장상 등을 수상하며 해양 바이오 신소재 원천기술 분야의 독보적인 연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과학 지도자들이 느끼는 과학인으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장이다.” 며 ”창의와 열정이 가득한 지역인재를 육성해 우리시가 창조과학 도시로 발돋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받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청 미래신산업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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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울산공고 등 6개소에서 ‘2019년 울산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울산지부가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컴퓨터 수리, 전자출판, 귀금속공예, 점역교정 등 27개 직종에 154명이 출전해 울산공고, 울산혜인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 울산여성회관, 아트요리제과제빵바리스타학원,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 등 6개소에서 기량을 겨룬다.
시상은 정규직종, 시범직종, 레저 및 생활기술직종 등 직종별 금·은·동으로 구분 상장과 메달, 상금 등이 수여된다.
또한 입상자에게는 해당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을 면제 해주고,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전주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울산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개회식은 26일 오후 3시 울산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과 유관기관 및 장애인단체장, 참가선수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시상식은 대회 오는 28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