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기자단·홍보단 30명 한자리에… 콘텐츠 제작 노하우 공유
2026-06-10 08:16:37
-
TOP STORIES
-
울산시, 건설현장 하도급 실태조사... 불법 하도급·체불 ‘제로’ 확인
-
울산시, 주취환자 신속 귀가 지원 강화... 실무협의체 운영 본격화
-
울산 중구, 최중증 발달장애인 위한 '다시봄 센터' 두 번째 개소…돌봄 안전망 확충
-
울산시, 공직자 80명 대상 인권교육 '명화 속 인권' 특강 실시
-
울산 남부소방서, 현대백화점서 '안전문화' 홍보…올바른 119 이용 독려
-
울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46억 미신청분…7월 3일까지 신청 당부
-
울산경제청, 입주기업 협의회 개최… 행정 지원 강화 신호탄
-
울산박물관, '기록의 나라, 조선' 강좌 성료... 207명 신청 '열기'
-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적 문화상표로 재탄생 신호탄
MORE NEWS
-
울산시·시교육청 공동, 여름방학‘폐전지 집중수거’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교육청, 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공동 주최로 7월부터 오는 8월말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239개교를 대상으로 ‘2019년 폐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지 구성물질인 철, 아연, 니켈, 망간, 카드뮴 등 자원을 회수하고 유해한 중금속으로부터 토양과 수질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됐다.
수거 방법은 각급 학교에서 ‘폐전지 모으기’를 여름방학 과제로 부여하는 것으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방학기간 중에 각 가정에서 폐전지를 모아서 개학 시에 ‘폐전지 모으기’ 과제물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학교에 수집된 폐전지는 해당 구·군에서 운반하고, 전지 재활용업체에서 재활용 및 처리하게 된다.
울산시는 캠페인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실적이 높은 우수학교 10개교와 우수 지도교사 6명에게 울산시장상, 한국전지재활용협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인센티브로 한국전지재활용협회가 20개 학교에는 상품권과 새건전지를, 교사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2019-07-01
-
울산시립예술단, 2019 상반기 공연 큰 성과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예술단이 2019 상반기 동안 다양한 무대 공연과 찾아가는 예술단 프로그램을 통해 눈부신 활약을 이어갔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지난해 부임한 알렉세예프 지휘자와 함께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풍 선율을 선사하는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국 교향악축제’에 참가해 “울산까지 가서라도 정기공연을 다시 한 번 감상해보고 싶다” 등 극찬을 받았고, 한국음악협회, 롯데콘서트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주 러브콜을 받아 오는 10월에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국제음악제’에 한국 대표 오케스트라로 초청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그림자극_피터와 늑대’,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할 뻔’시리즈 등 다양한 관객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한 참신한 기획공연도 눈에 띈다.
울산시립합창단은 지난 1월 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6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 초청받아 국내 정상급 합창단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줬고, 시민들과는 다소 난해할 수 있는 정통 합창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음악평론가의 해설을 곁들인 ‘위대한 합창 명작시리즈’를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교과서 음악회’, 기악곡을 아름다운 합창 하모니로 재탄생시킨 ‘합창음악의 대변신_Swingle Music’, 베르디와 푸치니의 오페라 명곡을 선사하는 ‘Opera Stories’, 외솔 최현배 선생의 일대기를 칸타타로 감상하는 ‘외솔의 노래’등 다양한 작품을 선사하면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갔다.
울산시립무용단은 상반기 총 11회 공연을 통해 창작에서 전통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을 선보였는데, 단원 창작무대로 마련된 ‘끼, 열리다’, 울산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규모 타악 퍼포먼스 시리즈‘타타타’, 한국무용계 최고 권위자 김매자, 배정혜, 국수호 명인부터 차세대 주역까지 16명의 무용수를 울산으로 초청해 3일간 우리 춤의 진수를 보여준 ‘정수精髓, 기리다’, 그리고 무대 위를 타고 흐르는 태화강에서 펼쳐지는 웅장한 군무가 인상적인 정기공연 ‘수작’등은 특히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울산시립무용단은 지난 5월 27일과 28일에는 프랑스 낭트에서 개최되는 ‘한국의 봄 페스트발’에서 초청 공연을 가졌는데, 신명나는 국악선율과 우리 소리가 어우러지는 연희 한마당‘한국의 미, 청靑청淸청聽’’,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과 집착에서 벗어나 참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춤의 언어로 담아낸 ‘몸아리랑_아제아제’를 관람한 프랑스 무용전문잡지 편집자 토마스 한은 “프레스코화같은 거대한 묘사가 펼쳐졌다. 단순 무용 공연을 넘어 랜드 아트였다.”는 감상평을 전했으며, 한 관객은 현지 인터뷰에서 ‘감탄할만한 최고의 공연이었다.’ 등 객석 전원 기립박수와 찬사가 이어졌다.
울산시립예술단은 관내 공연장과 타지역 초청공연 외에도, 울산 시민 누구나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예술단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노인요양시설, 외곽에 위치한 학교, 병원 등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방문해서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규모 축제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시민들 가까이에서 예술의 향기를 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장소에서 많은 시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에서 정기적인 공연과 각 구·군청에 위치한 공연장 순회 공연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9월에는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울산시립예술단이 주축이 되는 대규모 문화축제로 지역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울산아트+’가 열릴 예정이다.
울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어떤 작품이 좋을지, 어떤 무대를 원하는지, 울산시립예술단은 언제나 시민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은 노력으로 만족스러운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중지를 모으겠다. 하반기 울산시립예술단의 행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7-01
-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7월 한 달 동안 울산시 전역에서 양성평등 촉진에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오는 3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 ’ 이라는 주제로 지역 여성단체를 비롯한 일반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기념식은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17명에게 울산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양성평등 실천 히포시캠페인 영상 상영, 양성평등 실천결의 다침 등 소통과 공감으로 양성평등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된다.
울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협의회 변혜석 사무국장 등 2명에게 회장상을, 보훈 미망인 5명에게 1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는 ‘함께하는 양성평등 모두의 행복울산’이라는 주제로 여성사회교육기관 수강생의 작품전시 및 취·창업관 운영,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검진 부스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시청 본관 로비에는 ‘양성평등 찰칵전’ 수상작 42점이 전시되고 사회적경제기업은 우수제품을 7개 부스에서 전시·홍보하고, 여성창업기업은 시민이 참여하는 모기퇴치스프레이 만들기, 손수건 염색 체험행사를 갖는다.
이밖에 성평등 세대공감 캠페인 여성사 이야기 작가와 함께하는 전문가 대담 청년희망 트리 이혼의 실태와 대책 등이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1
-
울산시,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전창재 씨 임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를 총괄할 보건환경연구원장에 전창재 환경연구부장을 1일 자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개방형직위인 보건환경연구원장 공개 모집에 원서를 접수한 6명의 응시자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 심층면접과 인사위원회 등을 거쳐 전창재 부장을 2년 임기로 임용했다.
신임 전창재 원장은 풍부한 공직 경험을 통해 실무능력이 검증됐고, 직무 역량, 업무추진 능력, 인화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 악취, 수질 등 환경관련 검사, 각종 전염성 질환 및 가축 질병에 대한 조사·연구 등을 시행해 시민보건의 증진과 환경보전을 위한 기관으로서, 석·박사급의 연구사들이 근무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임 보건환경연구원장이 내부에서 경험 있는 전문가가 임용됨으로 직원 사기 진작과 더불어 신종 감염병 출현시 신속한 대응능력 및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1
-
청년 활력 인프라 ‘울산시 청년센터’개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지역 청년의 주도적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울산시 청년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일 오후 2시 송철호 시장을 비롯, 지역 청년 및 청년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청년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년센터 현판 제막, 청년과의 공감 대화, 청년정책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청년센터’는 청년을 지원하고 교육하며 연구하고 교류함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청년의 생활·문화·자산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
위치는 울산시 남구 대학로 64번길 7-19 3층 면적 117㎡규모로 설치됐으며 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가 오는 2020년 말까지 위탁 운영한다.
주요 역할은 지역 청년수요를 반영한 ‘교육사업’, 진로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지원사업’, 지역 사안에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고 정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정책연구사업’,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지원사업’ 등을 수행한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청년들의 권외이탈이 지역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년센터가 출범해 기쁘다.”면서 “지역청년의 개인역량을 강화시키고, 사회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청년기본 조례’10조는 청년센터 설치 운영을 규정하고 있다.
2019-07-01
-
울산도서관, 2019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8일 오전 10시 울산도서관 2층 동아리실에서 ‘2019년 상반기 울산도서관 자원봉사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속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불편사항 등을 수렴해 앞으로의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 운영현황 설명, 자원봉사자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발표,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도서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관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6-28
-
울산시, 감성돔 치어 28만 3000마리 방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1시 수산자원 증강 및 어가 소득 향상 기여를 위해 울주군 송정 및 진하 앞 해역에 감성돔 종자를 28만 3,000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성돔 종자는 경상남도 고성군의 민간 수산종자 배양장에서 생산되어 국립수산과학원의 전염병 검사 기준을 통과한 건강한 종자로 크기는 전장 5cm∼10cm이다.
감성돔은 우리나라 연안에 분포하는 연안 정착성 어류로 금속 광택을 띈 회흑색이고 몸은 타원형, 주둥이는 약간 돌출한 것이 특징이며 최대 약 40cm 전후까지 성장한다.
특히, 이번 감성돔 종자는 어업인들의 방류희망 품종을 반영해 선정됐으며 방류효과 조사 결과 동해안 해역에서 경제성 평가가 높은 어종으로서 어업생산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감성돔 방류도 수산자원 조성·관리사업의 지속적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울산 연안이 수산자원으로 풍성한 황금어장으로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1998년부터 어류의 서식처 제공과 산란장을 확보하고 전복과 같은 유용 수산생물의 먹이터 조성을 위해 울산연안에 인공어초 1,596ha와 해중림 53ha도 꾸준히 조성해 오고 있다.
2019-06-28
-
울산시, 2019 충무훈련 강평회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전 10시 2별관 지하2층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행정안전부 충무훈련 평가반장, 시와 구·군 충무훈련 담당자 및 군·경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충무훈련 사후 강평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평회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 충무훈련에 대한 행정안전부 평가관의 평가결과를 경청하고, 향후 미흡한 부분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이 펼쳐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충무훈련을 통해 계획분야 점검, 상황조치훈련, 동원훈련, 테러대비훈련 등 분야별로 실질적인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비상사태에 대비한 민·관·군·경의 철저한 관리와 교육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무훈련은 비상사태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시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주요자원 동원훈련과 중요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 훈련 등을 실제 훈련 위주로 진행됐다. 훈련기간 동안 민·관·군·경이 합심해 비상대비 절차에 따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여러 가지 유형의 피해복구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사태 수습 역량을 제고했다.
2019-06-28
-
울산시, 1회용품 사용억제 지도·점검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시와 구·군 합동으로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식품 제조·가공업, 즉석판매 제조·가공업 사업장에 대해 ‘1회용품 사용억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1회용에 제공할 목적으로 제작된 합성수지 컵·접시·용기, 나무젓가락, 수저·포크·나이프, 비닐식탁보를 식탁에 비치하거나 음식물과 함께 제공하는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사업장 면적과 위반횟수에 따라 5만 원에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울산시는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은 편리하지만 편리로 인해 치를 대가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이므로 시민들의 적극 동참과 환경실천의식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19-06-28
-
울산시, 피서지 식품취급업소 안전관리 강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은 해수욕장 및 계곡 등 주변 식품취급업소의 안전관리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점검 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유원지 등 주변 식품취급시설 400곳이다.
특히 피서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형식당, 프랜차이즈 음식점 및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체 등을 우선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등록영업 및 무 표시제품 사용·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보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냉장· 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냉면, 콩국수, 팥빙수 등 조리식품 45개 품목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는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