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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 꿈실현재단, '꿈 키움' 중간 나눔 성료…400명 학생 참여
[충청뉴스큐] 전남교육 꿈실현재단은 지난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원에서 ‘꿈실현 인생학교-중등 꿈 키움과정’ 중간 나눔 활동을 운영했다.‘함께 키운 꿈, 함께 나누는 시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꿈실현 인생학교 중등 1~3기 학생 400명이 함께해, 자신이 경험한 도전과 변화,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오전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사람책’특강이 운영됐다.특강에서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IT 기업인 최백준 틸론 대표와 전국 최연소 완도 이장인 김유솔 이장이 자신의 삶과 도전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줬다.학생들은 두 연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꿈을 향해 도전하는 과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함께 고민했다.이어진 반별 프로그램에서는 ‘꿈실현 서포터스’ 사례 발표와 학생들의 1학기 활동 나눔 시간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했던 과정과 성과뿐 아니라 시행착오와 어려움 등을 진솔하게 발표하며 서로에게 공감과 격려를 전했다.오후에는 꿈길멘토와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하는 컨설팅이 이어졌다.학생들은 멘토들과 함께 1학기 활동을 돌아보며 자신의 꿈 로드맵을 점검하고 2학기 실천 계획을 구체화했다.모두가 참여하는 발표 시간에는 한 사람씩 무대에 올라 자신의 꿈과 앞으로의 도전 계획을 자신있게 발표하며 스스로에게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이길훈 전남교육 꿈실현재단 원장은 “꿈은 혼자 꾸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응원할 때 더 크게 성장한다”며 “학생들이 오늘의 중간 나눔활동을 통해 올 한 해 도전할 자신의 꿈을 다시 한번 새롭게 기획해 2학기에는 더욱 자기주도적으로 실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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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개정면, 숨겨진 역사·문화 '보물지도' 첫 발간…주민 참여로 정체성 재조명
개정면의 숨은 역사·문화 한 권에 담았다…‘개정의 숨겨진 보물이야기’ 발간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개정면이 지역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문화, 인물, 전통, 자연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며 지역의 정체성을 재조명했다.2026년 군산시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작된 ‘개정의 숨겨진 보물이야기’는 지역 주민과 개정스토리텔링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개정면의 유·무형 자산을 발굴·정리한 기록물이다.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담아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것은 물론, 교육 및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실현된 사례로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조사하고 기록하는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민이 지역의 가치를 스스로 발굴하고 보존하는 주민 참여형 지역문화 사업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책자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5일 개정면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는 출판기념회와 포럼이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과 출판기념식,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포럼에서는 ‘개정의 숨겨진 보물이야기’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져 지역문화의 보존과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종예 개정스토리텔링연구회 회장은 “이번 책자는 개정면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만든 결과물”이라며 “개정면만의 정체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황은호 개정면장은 “이번 책자 발간은 지역의 소중한 유·무형 자산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미래 세대에 전승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예산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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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7월 25일 개막… 붉은 석양 아래 낭만 선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오는 7월 25일 선유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함께하는 ‘2026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선유도의 대표 관광자원인 아름다운 노을과 해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여름 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시원한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이 어우러지는 선유도만의 특별한 풍경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군산시는 이번 축제가 선유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아울러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이용 확대 등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선유도의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선유도를 찾아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 관광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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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도면,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 지원 '온열질환 예방' 본격화
옥도면 지사협, 취약계층 40가구에 선풍기 지원…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1일 ‘시원한 바람, 건강한 여름’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냉방기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40가구로 각 가정에 선풍기를 지원할 예정이다.나기운 민간위원장은 “폭염은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재난”이라며 “이번 선풍기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재언 옥도면장은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생활지원사업과 계절별 맞춤형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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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김천시, 18년째 이어온 농특산물 교류… 5천만원 판매 성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김천시와 함께 21일 군산시청 광장에서 농특산물 교류·판매 행사를 개최하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이번 행사를 앞두고 군산시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사전 주문을 접수한 결과, 포도 558상자, 자두 936상자, 복숭아 1321상자 등 총 2815상자, 약 4200만원 상당의 주문을 받았다.사전 주문 물량은 행사 당일 군산시청 광장에서 배부했으며 현장 판매까지 포함해 총 5000여만원 상당의 농특산물이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행사장을 찾지 못했거나 현장 판매에서 구매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군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군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5개소에서 행사와 동일한 품목을 같은 가격으로 연장 판매한다.연장 판매는 △군산로컬푸드직매장 △군산로컬푸드복합센터 △옥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군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 △동군산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진행된다.한편 군산시는 오는 9월 김천시를 방문해 군산쌀과 흰찰쌀보리, 박대, 홍어 등 군산의 우수 농수산물을 홍보·판매하는 교류행사를 개최하며 상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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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초등생 화학안전교육 첫걸음…1,800명 참여·99% 만족도
군산시, 초등학생 대상 첫 화학안전교육 성료…1,800명 참여·만족도 99%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운영한 생활 속 화학안전교육 프로그램 ‘화학물질 탐정단, 안전 표식을 찾아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진행됐으며 사전 공모를 통해 관내 20개 초등학교 65학급, 총 18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는 생활화학제품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어린이 대상 화학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일상에서 접하는 화학물질과 생활화학제품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을 익혔다.특히 화학물질 분류 및 표시 체계인 GHS 그림문자를 직접 확인하고 ‘나만의 안전표식 만들기’활동에 참여하며 화학물질의 위험성과 안전한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교육 내용은 △화학물질의 개념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 △생활 속 화학물질의 이해 △화학물질의 안전한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물질 오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함께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학생과 교사의 교육 만족도가 99%를 기록했으며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8%, 교육이 재미있었다는 응답은 97%에 달했다.참여자들은 “생활 속 화학물질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 “체험활동을 통해 화학물질의 위험성과 안전한 사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의견을 남겼다.군산시는 이번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교육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하고 다양한 주제의 화학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생활 속 화학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과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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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교감·교사 113명 대상 자격연수 '본격 시동'
광주교육연수원, 중등 교감·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교육연수원은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원내 사랑관 등에서 ‘2026년 중등학교 교감 및 정교사 자격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 교감·정교사로서 필요한 전문성을 갖추고 학교 운영과 수업·생활교육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중등 교감 자격연수 대상자 48명과 국어·수학·영어·역사 정교사 1급 자격 취득 희망 교원 65명 등 총 113명이 참여한다.중등 교감 자격연수는 미래 교육 비전과 교육과정 리더십, 합리적 학교 경영 및 행정 실무,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동체 구축 등 4개 영역 35개 과목으로 구성됐다.중등 정교사 연수는 미래 교육 정책의 이해를 바탕으로 교과 전문성 강화와 학생 생활교육 및 맞춤형 지원 등 교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40개 과목이 운영된다.연수 첫날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김경범 위원장의 ‘통합특별시 교육정책의 이해’특강을 통해 새로운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광주교육연수원 전은숙 원장은 “이번 연수는 AI 기반 수업 혁신과 갈등 조정 리더십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학교 관리자와 교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직무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주교육연수원은 오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유치원·초등학교 교감·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자격연수를 이어간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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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중 사격부, 전국대회 석권…공기소총·권총 개인·단체전 '싹쓸이'
광주체중 사격부, 전국대회서 ‘금빛 총성’…개인·단체전 우승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체육중학교 사격부가 지난 13~18일 전북 임실군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대회에 광주체중은 사격부 학생 20명이 출전해 남중부 공기소총 개인전과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하며 정상에 올랐다.남중부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 전승민 학생은 결선에서 경기 한광중 김재윤 학생을 0.3점 차로 제친 246.7점으로 정상에 올랐다.남중부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허동원·박범한, 송아윤·임우혁 학생팀이 총 1천676점을 합작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광주체중 이병관 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훌륭한 성과를 거뒀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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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26 지방공무원 79명 필기 합격… 평균 14.4대 1 경쟁률 뚫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0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합격자를 발표했다.지난 6월 20일 실시된 이번 시험에는 62명 선발에 891명이 지원해 평균 1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남광주교육청은 선발 예정 인원의 110%와 동점자와 양성평등 채용목표제 적용 인원을 포함해 남성 28명, 여성 51명 등 79명을 필기시험 합격자로 결정했다.직렬별 합격자는 △ 교육행정 72명 △ 시설 4명 △ 공업 3명이다.연령별로는 20대가 5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17명, 40대 4명 순이었다.특히 이번 필기시험 합격선은 총점 475점으로 지난해 460점보다 15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남광주교육청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7일 면접시험을 실시하고 같은 달 1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게시판에 게시된 ‘2026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및 면접시험 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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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60명 대상 학교급식 조리 직무연수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교급식 조리 직무연수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0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동강대학교 융복합 쿠킹클래스에서 광주지역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급식관계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조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실무 조리 역량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한 채식 식단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학교급식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글로벌 요리 △오븐 활용 채식 요리 등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글로벌 요리 과정에서 멕시코 칠리콘카르네와 프랑스 치킨 프리카세를, 오븐 활용 채식 요리 과정에서 카포나타 타르트와 후무스·토마토 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보며 조리법을 익힌다.김영대 재정과장은 “이번 연수가 탄소중립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학교급식에 담아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연수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