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당신의 생각이 공주시의 미래이다” 공모전 개최
공주시, “당신의 생각이 공주시의 미래이다”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 정책에 담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공주시의 새로운 미래비전과 종합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공주시 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비전슬로건 및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의 정체성과 미래상을 담은 비전 슬로건과 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공주시의 역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홍보방안 등 분야별 정책제안을 5월 7일까지 접수한다.
공주시 시정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톡톡 튀는 최고의 아이디어로 뽑힌 참여자들에게는 총 300만원의 시상금도 수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2021년 공주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전은 정주여건 개선방안, 인구유입 확대방안, 저출생·고령화 극복 방안 등을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시민 의견을 모은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나 국민신문고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되며 시상금 규모는 총 400만원이다.
최덕근 기획예산담당관은 “시정의 핵심가치인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담길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
공주시, 코로나19 재난문자 송출기준 강화…1일 1회 송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행정안전부의 재난문자 운영기준 강화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재난문자 송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매뉴얼에 의거 하루 동안 발생한 확진자 발생현황을 1일 1회로 제한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집단발생 또는 확진자 방문 특정 장소·시간대의 검사 안내와 같은 시급성이 필요한 경우 송출하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관심도와 긴급성이 적어진 내용의 재난문자가 과다 송출됨에 따라 시민의 피로도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 들어 월 평균 18.6건의 재난안전문자를 송출해왔다.
코로나19 재난문자 송출 금지사항은 단순 확진자 발생 정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평상 시 개인 방역수칙 코로나19 대응실적, 시설 개·폐 정보 등 일반사항 중앙방역대책본부 또는 시·도가 이미 송출한 내용 심야시간대 송출 등이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시 홈페이지를 비롯해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민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신속한 역학조사와 선제적 진단검사 실시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20번 확진자 50대 A씨는 공주#117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7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지난 달 25일 실시한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을 받은 뒤 그동안 자가격리 중으로 자택을 벗어난 이동 동선은 없다.
시 방역당국은 치료병상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요청했으며 금일 중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8
-
공주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작업 추진
공주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작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K-water 공주현대화사업소와 함께 시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으로 인해 옥룡동과 중학동, 중학동 일원에 부분 단수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옥룡동과 금학동, 중학동 일원에 맑은 물 공급사업 일환으로 상수도를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한 복합시스템 구축 사전사업인 ‘블록고립’ 작업이 이달 중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해당 블록의 고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돗물 공급을 일시 중단함에 따라 오는 12일 자정부터 22일 새벽 6시까지 11일간 부분적으로 단수 조치가 이뤄진다.
시는 자세한 사항을 공주시 홈페이지, 마을안내 방송을 비롯해 주요 도로에 현수막과 다중이용시설,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을 방문,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적극 홍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황도연 상하수도과장은 “단수 지역 주민들께서는 미리 물을 받아 두어 단수 상황에 대비하고 수돗물 공급 재개 시에는 지역에 따라 탁수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세탁기, 정수기 등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며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수도꼭지를 열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8
-
공주대 간호학과 김희경 교수,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표창장 받다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간호학과 김희경 교수는 지난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49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희경 교수
‘함께 이겨내는 코로나19, 다 같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 지난 1년 동안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보건의료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보건의료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희경 교수는 30년 이상 교육자로서 재직하면서 간호사 양성을 하였으며 충남도청 정책자문위원회 저출산·보건·복지분과 위원장으로 활발한 정책자문 활동을 하였고 충남도민의 감염병 예방의식과 태도 변화, 신속한 감염병 대처가 가능하도록 감염병 예방 및 관리방향과 보건의료 활동 정책 마련을 위한 심의와 자문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였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해소를 위한 노력과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양극화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강구하고 있다.
행사에서 보건의료인에 대한 감사 캠페인도 실시하였는데 김희경 교수는 220만 충남도민 모두 코로나 예방을 위한 손씻기,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는 노력에 감사를 전달하였고,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도청, 시청 등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무원, 보건소, 지방의료원과 정신병원 등의 공공의료기관 등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의사,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인과 소방서, 경찰서 공무원 등 리더와 전문가의 소명의식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한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2021-04-08
-
공주시, 보건의 날 맞아 감염병전담병원 위문
공주시, 보건의 날 맞아 감염병전담병원 위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4월 7일 제49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감염병전담병원인 국립공주병원과 공주의료원을 방문,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과 김종문 시민자치국장, 오현규 보건정책과장 등은 지난 1년간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국립공주병원과 공주의료원을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노고에 시민들을 대신해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건의료 종사자들이 쏟아내는 땀과 노력이 있는 한 이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백신 예방접종과 촘촘한 방역태세 유지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 시장은 보건소 직원 및 관련 종사자들의 출근 시간대에 맞춰 보건소를 방문하고 밤낮없이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선별진료소 운영과 역학조사, 백신 접종 등 의료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영웅”이라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에 만전을 기했다.
2021-04-07
-
공주시, ‘무령왕 동상 건립’ 성금 4600만원 모아져
공주시, ‘무령왕 동상 건립’ 성금 4600만원 모아져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 무령왕동상건립추진위원회에서 무령왕 동상 건립을 위한 실시한 성금모금 운동 결과 4625만원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시와 추진위는 지난 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무령왕 50·1500 기념사업 자문위원회를 열고 참석한 위원들과 함께 성금모금에 동참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올해 무령왕 동상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무령왕동상건립추진위원회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시민 모금활동을 벌였다.
모금에는 대한불교조계종 6교구 본사 마곡사, 연춘당한의원, 향토문화연구회, 무령왕네트워크협의회, 백제새마을금고 등 50여개 단체와 일본 가라츠 및 야메 등 무령왕네트워크 회원 53명 그리고 일반 시민 1,161명이 동참했다.
무령왕 동상은 오는 9월 시민들이 가장 선호한 공산성 서문 앞 연문광장에 건립될 예정으로 동상 7.5m, 좌대 2.4m 등 총 9.9m 높이로 백제를 부흥시킨 무령왕의 강인함과 관후한 인품을 동시에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용혁 운영위원장은 “무령왕 동상 건립을 위해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주신 성금 모금이 완료됐다.
백제의 가장 위대한 왕의 동상이 건립되면 공주시민들의 자긍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이자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는 매우 뜻깊은 해이다 무령왕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합심해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다시 한 번 도약하는 계기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1-04-07
-
김정섭 공주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6일 서산 민항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충남에도 민항이 필요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이 첫 주자로 나선 이 챌린지는 전국 광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공항이 없는 충남 지역에 서산의 군 비행장을 활용한 민항 건설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최홍묵 계룡시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정섭 시장은 “전국 시도 중에서 유독 충남만이 공항이 없다.
충청권의 위상에 걸맞은 관문공항이 개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산 민항은 공군의 기존 활주로를 활용하기 때문에 건설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간 균형발전과 그동안 항공 서비스 소외지역이었던 충남에도 하늘길이 열릴 수 있도록 서산 민항 건설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대상 사업에 선정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최훈 충남도의원과 안연옥 공주시관광협의회장을 지목했다.
2021-04-07
-
공주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공주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6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제1회 3.1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
3.1여성동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미년 3.1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 4월 산성시장에서 울려 퍼진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한 것으로 올해 처음 실시됐다.
이날 재현 행사에는 김정섭 시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윤석조 공주기미3.1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헌화 및 참배 등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산성시장에서 중동사거리, 제민천 일대를 행진하며 일제에 항거해 독립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을 재현했다.
김정섭 시장은 “기미년 3~4월에 걸쳐 총 16회에 이르는 공주지역 만세운동은 12개면에서 연인원 1만여명이 참여한 대중 운동이었다”며 “특히 4월에 유구읍 및 산성시장에서 선열들이 보여준 자주독립과 대동단결의 큰 뜻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고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후손에게 계승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숨은 독립운동 영웅 21명에 대한 서훈을 신청해 이중 12명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또한, 순국선열의 애국심을 되새기고 공주 독립운동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주독립운동사’ 및 ‘공주가 키운 유관순과 공주의 여성독립운동가’ 도서를 지난해 발간하고 조명한 바 있다.
2021-04-07
-
공주시, 제민천 테마 생태하천으로 정비…221억 투입
공주시, 제민천 테마 생태하천으로 정비…221억 투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제민천 상류구간을 도심 속 테마가 있는 생태하천으로 정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민천은 공주의 역사를 간직하고 공주시민과 삶의 애환을 함께하며 원도심 중심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총연장 4.2km의 도심하천이다.
이번 사업구간은 2015년 완료된 금강 합류부에서 선화교 2.4km를 제외한 공주시청 앞 선화교에서부터 금학생태공원까지 총 1.8km 구간이다.
제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부터 설계용역과 하천기본계획 고시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본격 착공, 2023년 말 완공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221억원으로 공사비 131억, 보상비 64억, 설계비 등 기타부대비용 26억이 투입된다.
시는 특히 제민천 문화길 감성산책길 주민담소길 금학생태길 등 4가지 테마를 주제로 조성할 계획으로 하천정비 1.8km, 수변공원·친수스탠드 등 친수시설 6개소, 교량 재가설 4개소, 교량 신설 1개소, 천변도로 0.5km 개설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금강 합류점부터 금학동 산림휴양마을까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동선이 완성돼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집중호우로부터 재해를 예방함은 물론 쉼터 공간 조성과 생태하천 복원을 통한 원도심 도시경관이 크게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제민천은 공주의 역사를 간직하고 시민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며 원도심 중심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심하천이다.
제민천을 시민들에게 되돌려 주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기간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