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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참여기업 모집
공주시,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참여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시제품 제작을 비롯해 컨설팅, 인증·시험분석, 디자인, 마케팅 등 최대 3,000만원 상당의 서비스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 예산 16억 5,800만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충청남도가 출연하며 시는 기업지원비 3,500만원을 긴급 편성했다.
이를 위해 시는 충남테크노파크와 협약을 맺고 지역혁신성장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공주지역 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 협업성장코디네이터 매칭으로 성공기업 육성을 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내 중소기업은 바우처 지원 사업 신청 시, 공주시 예산을 추가 지원해 기업 당 최대 3,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충남지역 주력산업 및 전·후방 연관 산업 영위 중소기업으로 공주시 관내에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 등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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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19 확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확진된 70대 A씨는 지난 24일 방글라데시에서 입국한 해외입국자로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25일 밤 ‘양성’ 통보를 받았다.
A씨는 한국 입국 전인 지난 21일 현지에서 실시한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입국 시 음성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으로 이동 동선은 없으며 A씨의 동거가족인 배우자 1명에 대해서도 금일 오전 중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4일 발생한 공주 117번 확진자의 관내 밀접접촉자 4명에 대한 검사 결과는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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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 매월 실시
공주시,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 매월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적극적이고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연 2회 실시하던 민원 만족도 평가를 올해부터 매월 실시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민원처리 만족도 평가는 민원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방문 접수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완료 3일 이내 공주시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민원인의 동의하에 민원응대 친절도와 전문성, 신속성, 시설 편의성, 공정성 등 5개 분야 8개 항목에 대해 전반적인 민원처리 과정에서의 시민 만족도를 평가한다.
올해 실시한 평가결과 1월에는 무작위 추출 500건을 대상으로 100점 만점에 96점을, 2월에는 1,513건을 대상으로 95점을 얻어 친절성 및 신속성 등 8개 항목에 대해 민원처리 전반적인 과정에서 시민에게 만족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하는 동시에 설문조사 결과 매월 우수 공무원 2명을 선정, 시상금을 지급하는 등 민원공무원의 사기 진작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지속적인 평가를 통한 민원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며 “공무원들은 민원 만족도 제고에 힘써주고 시민들은 민원 만족도 조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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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공모사업 선정
공주시, ‘스마트 교통안전환경’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교통안전환경’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로표지판 정비를 통해 관광객 및 교통약자 등에게 보다 정확한 도로정보를 제공하고 도로 표지 개선으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발광형 표지판은 낮 시간에 태양광을 집적한 뒤 야간에 자동으로 표지판을 밝혀 원거리에서도 식별이 쉬운 장점이 있다.
시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공모사업을 통해 40개소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 공모사업 재선정으로 백제큰길 등 13개소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준 도로과장은 “앞으로 도로 표지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세계유산도시 이미지 제고 및 도로 이용자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교통안전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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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공주시, ‘2021 대백제전’ 2023년으로 연기
[충청뉴스큐]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해 올 가을 개최하려던 ‘2021 대백제전’이 2년 뒤인 2023년으로 연기된다.
공주시는 25일 김정섭 공주시장과 박정현 부여군수, 오범균 충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준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66차 백제문화제재단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맞아 올해를 ‘무령왕의 해’로 선포하고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1 대백제전’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해외 교류국 참여, 관광객 130만명 유치 등 충청남도와 부여군이 함께 당초 목표했던 것들을 달성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사회는 무령왕 서거 및 성왕즉위 1500년과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맞는 오는 2023년 대백제전을 개최하고 올해와 내년은 현행과 같이 공주시, 부여군이 함께 백제문화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4일 시·도의원과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 학계 및 예술인단체, 축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백제전 자문위원들과도 회의를 갖고 2021 대백제전 개최 여부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 대다수도 대한민국 대표 역사축제인 만큼 비대면 온택트 축제 방식보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2023년으로 연기해 대백제전을 개최하는 방향에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백제 26대왕 성왕은 무령왕 서거 후 웅진에서 즉위해 15년간 통치한 후 부여 천도를 단행한 왕으로 무령왕 서거와 성왕 즉위를 주제로 한 개막식을 공주에서 개최하고 부여에서는 금동대향로 발굴 30년을 주제로 폐막식을 개최한다면 공주와 부여가 하나의 주제로 상생화합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2021 대백제전이 2023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올해 제67회 백제문화제는 ‘무령왕의 해’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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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특산물 수출교육 실시…수출 활성화 모색
공주시, 농·특산물 수출교육 실시…수출 활성화 모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농업회관에서 관내 수출에 관심 있는 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수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 유통지형이 급속하게 재편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농·특산물 수출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출환경에 대한 이해와 수출에 참여하는 농가들의 수출상품 발굴 및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으며 김광희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의 강의와 러시아 전문기업 ㈜로뎀과의 대화를 통해 농·식품 수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의 지난해 농·식품 수출은 전년 대비 300억원 증가했으며 올해 들어 2개월 동안 25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2% 상승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의 농·식품 수출대상국은 중국과 미국, 러시아, 대만 순으로 다변화되고 있으며 품목으로는 전통장류와 쌀 가공식품 등 식재료에 대한 반응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앞으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농·식품에 대한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추어 발 빠르게 대응하는 적극적인 정책을 펼칠 계획”이라며 “농·특산물 유통 경로 다변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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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24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범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로부터 참여 요청을 받은 김정섭 시장은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숫자 4와, 포함의 한자 포의 의미가 담긴 홍보 문가 적인 사진을 SNS에 올리고 동참을 호소했다.
김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과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포함해 더불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과 공주시를 위해 동심동덕의 자세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안승남 구리시장과 유진섭 정읍시장을 지목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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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갑사 대웅전’ 보물 지정…건축사적 가치 커
공주 ‘갑사 대웅전’ 보물 지정…건축사적 가치 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을 대표하는 고찰 갑사의 주불전인 갑사 대웅전이 보물 제2120호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인 ‘공주 갑사 대웅전’을 경북 의성 ‘대곡사 범종루’, 전남 순천 ‘팔마비’와 함께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
갑사 대웅전은 임진왜란 직후에 중건되어 여러 차례 중수를 거치면서 현재까지 이어져 온 불전으로 그 형식을 대체로 유지해온 것으로 보고 있다.
17세기 건축으로서 갑사 대웅전은 정면이 5칸이면서 맞배지붕을 한 전환기 건축의 특징을 지닌 드문 사례로 남아 있으며 이는 조선 후기의 건축적 경향을 제안하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또한, 연혁과 유래를 알 수 있는 각종 기록과 유물이 잘 남아 있고 평면구성과 공포의 구성수법, 상부 가구와 닫집 등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는 등 보물로 지정될 만한 가치가 크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지정된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및 활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존관리계획 수립 등 문화재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가치 연구를 통해 공주시 문화재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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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교육 실시
공주시,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행정 여건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균형발전과 충청권 메가시티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과 시 간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이뤄진 이날 교육은 공주대학교 지리학과 진종헌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수도권 집중 현상과 문제점, 정부 균형발전정책의 성과와 한계점을 지적했다.
진 교수는 특히 세종시 건설 이후 공주시 인구 유출이 가장 급속하게 진행됐다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해 공주시의 역사·문화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특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특히 세종시 출범에 크게 기여했던 공주시의 지역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주시에 공공기관을 우선 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기관 유치를 지역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제1의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시의 모든 역량을 쏟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공공기관 유치 종합계획’을 수립, 12개 기관을 중점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달에는 민·관·학이 함께하는 ‘공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출범하고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가다듬고 있다.
올 1월에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유치 TF’를 만들어 중점 유치대상 기관 방문 및 유대 관계 형성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고 ‘공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대한 조례’도 이달 공포됐다.
시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지리적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충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공주시에 공공기관이 유치돼야 하는 당위성을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활용해 정책과제로 의제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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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과수화상병 개화 전 사전방제 총력
공주시, 과수화상병 개화 전 사전방제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사과와 배 재배농가 117곳에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약제를 무상 지원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과수화상병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는 개화 전 방제는 사과는 새로운 가지가 나오기 전, 배는 꽃눈 발아 직후에 등록약제를 뿌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약제를 뿌린 뒤 발생하는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기에 방제하고 등록약제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 농약안전 사용법을 확인한 뒤 살포해야한다.
또한 다른 약제를 혼용할 경우 약해의 우려가 있어 혼용해서는 안 되고 만약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뿌려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7일이 지난 뒤 개화 전 방제약제를 살포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개화 전 방제시기는 3월 23일부터 3월 30일로 과수농가에서는 이 기간에 반드시 사전방제를 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며 “철저한 사전방제로 화상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