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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15일까지 열람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열람을 오는 15일까지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개정된 ‘공주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경계지역 관련 가축사육제한구역에 관한 사항을 반영해 지형도면을 작성, 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오는 15일까지 열람하고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현황을 살펴보면, 전부제한은 38.12㎢ 증가한 645.2㎢, 일부제한은 36.64㎢ 감소한 218.68㎢로 전체면적은 863.88㎢이다.
변경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은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지역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인 만큼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의 사려 깊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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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공주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관내 종교시설에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요청하고 점검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특히 오는 4일 부활절을 앞두고 이번 주말 대면 예배 참여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교회와 성당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와 함께 종교 활동 방역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의 경우 이용자 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전체 좌석 수의 30% 이내로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
종교시설 주관 각종 대면모임 활동 및 행사, 숙박, 음식 제공, 식사 등은 모두 금지되며 큰 소리로 함께 기도, 암송하는 행위 및 성가대 운영과 모임도 금지됐다.
또한, 정규 종교 활동 시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매주 실시하고 있는 방역 점검활동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관내 종교시설에 감사드린다”며 “자체적으로 거리 두기 관리·감독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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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사각지대 적극 발굴
공주시,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사각지대 적극 발굴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4대 요금감면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요금감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대상자 등으로 이들에게는 이동통신과 전기, 도시가스, TV수신료 등 4대 이용요금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그러나 시가 사회보장정보스템 행복e음을 통해 신청 자료를 추출해 조사한 결과 요금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신청자 2만 1,182명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요금감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해 우편물 발송 및 유·무선 전화,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신청안내 및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 상담을 통해 요금감면 신청을 대행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해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요금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을 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데 요금감면 혜택으로 작게나마 행복을 드림으로써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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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에 4곳 선정
공주시,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에 4곳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1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 사업에 총 4곳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신규대상지에 금학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으며 시범사업 후속지원에 정안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는 월송동 주민자치회,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에는 의당면 두만리 마을회가 각각 선정됐다.
우선,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사결정의 대표 기구로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대상지인 금학동 주민자치회에는 총 4년간 9천만원의 운영비와 컨설팅이 지원되며 정안면 주민자치회는 후속지원으로 내년까지 매년 3천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운영기반이 구축된 주민자치회 대상으로 지역현안 해결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송동 주민자치회에는 ‘토요일마다 떠나는 책 여행’을 주제로 1,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은 읍·면·동 마을단위의 다양한 주체들에게 소액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당면 두만리 마을회에는 2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오순도순 두마니 빨래터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김정섭 시장은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이라며 “공주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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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공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및 2021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올해 제9기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33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임원진 선출에 이어 지난해 추진실적 보고와 올해 추진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임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읍·면·동협의체의 기능 강화 및 지역특화사업 정보공유를 위해 설치하는 ‘읍면동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구성안’을 놓고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05년부터 우리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웃의 복지를 살피는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시 사회복지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고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9기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된 최인덕 위원장은 “앞으로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분야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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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신활력에 플러스 ‘시동’
공주시, 농촌 신활력에 플러스 ‘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공동체경제 추진주체 양성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및 청년창업 공모전 등을 시행하고 농촌 유휴공간 리뉴얼, 공동체경제 센터, 창업 비즈니스 공간 등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김정섭 시장은 11명의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회의를 통해 배성의 전 공주대학교 교수를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으로 선임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까지 ‘지역과 사람과 공간을 잇는 공주시 공동체 경제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 창출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추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활성화를 이끌 농업인과 청년, 협동조합 등 공동체 주체들의 역량 강화로 우리 지역에 공동체경제의 활성화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의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은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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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상반기 맞춤형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의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선, 옥룡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도자기 아뜰리에’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새뜸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작은 인형극장Ⅰ’을 실시한다.
금학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 대상 ‘작은 인형극장Ⅱ’, 초등4~6학년 대상 ‘역사꿈틀 미래꿈틀’을 운영하고 관골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픈 지구 치료체험단’이 진행된다.
특히 최근 개관한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역사+시 스토리텔링 북에디터와 나도작가 워크숍 그리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작은 북콘서트 예술의 날 공연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4월 1일부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웅진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발굴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의 마음의 양식을 키우는 독서문화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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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행복도시와 공주2구간을 연결하는 도로건설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0일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공주 송선교차로에서 공주IC를 잇는 총 연장 3.12km 왕복 6차로로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3월 30일 오후 6시부터 개통된다.
사업비는 총 1,062억원, 전액 국비로 충당됐으며 교량 3개소와 교차로 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행복도시에서 공주 간 이동시간이 약 10분 단축되고 논산-천안간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면서 수도권 및 호남권 방향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간의 접근성 강화는 물론 공주 강북과 강남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감소 및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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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소통과 협치로 시민만족 일구자”
김정섭 공주시장, “소통과 협치로 시민만족 일구자”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소통과 협치 행정을 보다 강화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의 효과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월중업무보고회에서 “민선7기의 최우선 시정방향과 정책 기조는 시민이 주인인 신바람 공주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민선7기 눈에 띄게 달라진 시정이 있다면 소통행정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제일 먼저 100인으로 구성된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와 농업농촌혁신발전위원회를 상시 거버넌스기구로 운영, 시민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 2회 읍면동 시민과의 대화를 비롯해 매주 언론인 대상 정례브리핑 실시, 월 1회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등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소통을 활성화하는 창구를 열었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매주 목요일 열린시장실도 도입했다.
충남 최초의 읍·면장 주민추천제와 중학동장 개방형 직위 임용,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공주시의회와의 정례 정책간담회 등 바람직한 협치 사례도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평했다.
나아가 김 시장은 앞으로도 주요시책에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직접 소통 플랫폼을 한층 확대하는 방안을 계속 모색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한,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정례브리핑,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시민들 속에서 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통 정책의 질적 향상을 위한 방안 모색을 주문했다.
특히 현장소통 행정 구현을 위해 매월 1~2회 현장 점검회의 형식의 ‘현장 방문의 날’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운영해 달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민과 시정의 공감대 형성과 소통 단절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민과 교감을 늘리고 소통 강화에 주력해 지역의 중요한 현안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김 시장은 “시민중심의 소통·공감행정을 통해 시민이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행정을 더욱 충실하게 실현하자”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정을 펼쳐 시민의 삶이 행복한 공주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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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대상 2관왕 영예
공주시장(김정섭)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가족지킴이 대상 및 가족사랑실천 우수인증기관 시상식에서 2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가 주관하고 국민여가운동본부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김정섭 시장은 제9회 대한민국 실천대상 도시발전 부문 대상을, 공주시는 2021 가족사랑실천 우수인증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공주시는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도시 인증기관으로 건강한 가정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가족친화적인 사업 추진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민선7기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를 비전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끈 공주페이 출시 ▲공주밤 유통 활성화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신바람 시민소통위원회,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정례브리핑 및 열린 시장실 운영 등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추진해 왔으며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무상교복, 무상교육, 무상급식) 도시를 실현한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및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운영, 틈새돌봄사업,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국제안전도시 인증,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원년 선포 등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8